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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한 아파트서 몇년간 방치된 아이들 발견돼 충격

프랑스의 한 아파트에서 몇년간 보살핌을 받지 않은 아이들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총 세 명의 남자아이와 아기가 발견된 곳은 파리 교외의 쿠르뇌브(Courneuve)에 위치한 아파트였다. 이번 사건에 대해 프랑스 라디오 RTL은 두 달부터 여섯살 사이로 추정되는 아이 넷이 비위생적인 방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방안엔 별다른 인테리어 없이 매트리스 하나 뿐이었다. 수사를 맡은 경찰은 "이 아이들은 한번도 집 밖을 나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누군가에게 보살핌을 받거나 탁아소를 다닌 적도 없어보인다"라고 밝혔다. ◆ 수사 난항겪어 아이들이 고립된 시기에 대해선 의문이 남아있는 상황.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가 어떻게 행동했는지에 대해 의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병원 기록에 따르면 아이들의 어머니는 27세이며 출산 당시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출산 이후 가족은 6년간 이 저가임대주택에서 살아왔으며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인도출신의 실직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검거된 33세의 아버지는 아파트에서의 생활에 대해 모순된 자백을 해 수사를 어렵게 하고 있다. 현재 아이들의 부모는 임시구류된 상태이며 피해아동들은 치료를 받은 후 아동보호소에 옮겨졌다. / 모드 발레로 기자 · 정리 = 정주리 인턴기자

2014-03-21 16:00:59 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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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봄 패키지 '플라워리 스프링 가든' 패키지 선봬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새 봄을 맞아 6월 15일까지 매주 주말 이용이 가능한 '플라워리 스프링 가든'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꽃'을 콘셉트로 해 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비라운지 써클에서의 페이스트리 세트, 뷔페 아리아의 봄꽃 요리, 격물공부의 화분 등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된다. 패키지는 구성에 따라 플라워리 스프링 디럭스, 플라워리 스프링 이그제큐티브, 플라워리 스프링 가든 등 3가지로 구성되며, 가격은 24만원부터 36만원까지(세금·봉사료 별도)다. (단, 금·토·일·공휴일 전날 체크인 시 이용 가능) '플라워리 스프링 디럭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비즈니스 디럭스 룸에서의 1박과 로비라운지 써클에서 페이스트리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이용권이 제공된다. 또 조선호텔 100년을 기념하는 엽서를 선물로 제공한다. '플라워리 스프링 이그제큐티브'에는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룸 1박과 20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 혜택이 포함되고, 사우나 2인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플라워부띠크 격물공부의 봄꽃 화분 선물이 포함된다. 이 패키지에는 이런 모든 혜택과 함께 따사로운 봄 햇살을 받으며 즐기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2인 런치 이용권이 제공된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는 화전·봄꽃 스프링롤·꽃차 등 봄꽃을 이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014-03-21 14:32:34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