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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민간 주도의 평생교육 확산 위해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추진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7월 30일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심화)'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울진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과 수강생 26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심화 교육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울진군이 추진하는 민간 주도형 평생학습 확산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에 뿌리내릴 평생교육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부터 시작된 본 과정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포함해 올해까지 총 4차례 운영됐으며, 2025년 교육까지 포함하면 누적 수료 인원은 130여 명에 이를 전망이다. 과정은 총 15차시 45시간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울진전통문화교육회관에서 3시간씩 진행된다. 강의는 평생교육 분야의 대학 교수진과 현장 전문가들이 맡아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교육 내용은 지역사회에서의 평생교육 실천 방안부터 인공지능과 평생학습의 접점, 고전 속 학습 가치 탐색, 웰다잉과 교육의 연계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지도자들의 통합적 역량 향상을 도모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는 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민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울진군은 앞으로도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나눌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실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3 10:54:06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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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다중이용시설 환경 검사 실시

울진군이 고온다습한 여름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레지오넬라증 감염 예방에 나섰다. 군은 8월 한 달간 환경 검사를 집중 실시하며 감염병 확산 차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급속히 증식할 수 있는 레지오넬라균의 확산을 막기 위해 8월 한 달간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레지오넬라균이 포함된 물이 비말 형태로 흡입될 경우 발열, 두통, 기침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주로 냉방병이나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형태로 나타나며, 항생제 치료가 가능하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어 철저한 예방이 요구된다.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에어컨 등 냉방장치의 사용이 급증하며, 냉각탑수나 욕조수, 급수시설, 분수 등에서의 균 번식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울진군은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의료기관, 요양시설, 호텔, 온천 등 총 7개소를 우선 선정해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협업으로 환경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될 경우, 해당 시설에는 소독과 청소, 재검사 등 후속 조치가 즉시 통보되며 위생관리를 강화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냉각탑과 급수시설의 철저한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며 "울진군은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을 지키기 위한 방역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3 10:52:06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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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부용천 일대 부유물 청소...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세 번째 정비 활동 진행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난 2일 부용천 일대에서 지역 주민 및 의정부시 공무원 봉사단체인 '의돌이봉사단'과 함께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부유물 청소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아직 정비가 완료되지 않은 구간을 대상으로 한 세 번째 수해복구 작업으로, 해당 지역(신곡2동, 송산2동) 통장 25명과 의정부시 직원및 의돌이봉사단 25명 등 총 50명이 참여해 하천의 안전성과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앞서 의정부시는 7월 23일, 김동근 시장과 각 동 자생단체 및 공공기관 사회공헌 협의체 소속 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랑천·부용천·백석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1차 정비 활동을 진행했으며, 7월 26일에는'의돌이봉사단'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중랑천 산책로 일대에서 2차 복구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지난달부터 이어진 민·관 합동 복구 활동은 시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7월 31일에도 자원봉사자와 시 직원 등 60여 명을 가평군 상면 일대에 파견해 농가 및 비닐하우스에 쌓인 토사와 잡목을 제거하는 등 피해 복구를 지원한 바 있다.

2025-08-03 10:51:52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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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땡큐24번 버스 정약용펀그라운드까지 연장 운행… 삼봉2리 교통 편의 확대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땡큐24번 버스가 이달 1일부터 조안면 구봉마을 입구에서 정약용펀그라운드까지 노선을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 운행은 삼봉2리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로, 기존에 마석 방향으로 향하는 58번 버스만 운행돼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상황에서 교통 편의가 크게개선됐다. 땡큐24번 버스는 지난 3월부터 화도읍 차산리에서 조안면 구봉마을까지 노선을 조정해 삼봉1리까지 연장 운행해왔다. 그러나 구봉마을 입구에서 약 1km 떨어진 삼봉2리 주민들이 정류장 접근 불편을 호소했고, 시는 이를 반영해 운수업체 및 경기도와 협의를 거쳐 노선 연장을 결정했다. 연장 운행 첫날, 버스 기점인 정약용펀그라운드 정류장에는 삼봉2리 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버스 기사 및 운수업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연장 운행 버스를 맞이하는 환영 행사를 열고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눴다. 삼봉2리 노인회장은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준 시의 배려와 관심 덕분에 오늘 같은 날을 맞을 수 있었다"며 "연장 운행을 위해 힘써준 주광덕 시장님과 대중교통과장, 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이번 노선 연장은 지난해 시도8호선 도로 개통, 올해 3월 삼봉1리 노선 확대에 이어 삼봉2리까지 확장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생활 편의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3 10:51:44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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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염취약시설 전문 교육 체계’ 전국 첫 구축

부산시가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손잡고 전국 최초로 감염취약시설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개발한다. 양 기관은 지난달 31일 '감염취약시설 감염 관리 교육체계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부산형 감염 관리 교육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정신병원 등은 코로나19 유행 당시 큰 피해를 입었던 대표적인 감염취약시설이다. 이들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감염 관리 교육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지만, 전국적으로 관련 교육 인프라는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감염병에서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지역 돌봄 환경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교육 체계를 선도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부산시는 교육과 훈련 활동에 필요한 정보 제공 및 정책 지원에 나서고,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시설과 교육 콘텐츠, 인력 등 교육 인프라 연계를 통해 감염병 예방 교육 활성화와 상호 전문성 강화에 협력한다. 감염 관리 교육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부산교육센터에서 공공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감염취약시설 방역관리자와 구·군 보건소 담당자, 감염 관리 현장 자문위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과정을 연중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의료 기관과 비의료 기관, 행정 기관 등 기관별 특성과 업무 환경을 고려해 기본과 심화 과정으로 구분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실제 감염 사례 기반 문제 해결형 교육과 가상 시나리오 활용 시뮬레이션 훈련, 응급 상황 대응력 강화를 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도입해 교육 효과와 현장 체감도를 대폭 향상시킬 예정이다. 기존 교육과 차별화된 특징으로는 이론 강의 탈피, 35명 내외 소규모 집합 교육을 통한 집중도와 효율성 증대, 전국 단위 강사진 활용을 통한 교육 질 강화 등이 있다. 부산시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현장 밀착형 교육의 대표 사례로 발전시켜 전국적 표준 모델로 정착시키기 위해 교육 내실을 다지고 제도적 확장 전략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현장 자문 사업과 연계해 현장 자문단 인력 풀을 구축하고 대규모 감염병 유행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교육 과정에는 감염병 위기 상황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력 확보를 위한 현장 자문위원 양성과정도 포함된다. 현장 자문단은 감염취약시설을 직접 방문해 감염 예방 체계를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지역 기반 전문 인력이다.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교육체계는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인프라로, 감염에 취약한 돌봄·의료 환경을 안전하게 바꾸는 '365일 감염병에서 안전한 도시 부산'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부산형 감염 관리 교육 모델이 다른 시도로 확산돼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3 10:42: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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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영덕경찰서, 민원 폭력 대비 모의훈련 실시

영덕군(군수 김광열)이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전 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 7월 31일 청사 내 종합민원처리과에서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영덕경찰서와 협력해 매년 두 차례 정례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관내 9개 읍·면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긴급 상황에 대한 실질적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행정안전부의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을 바탕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민원인의 폭언 발생 시 상급자가 즉시 개입하고, 폭언이 지속되거나 폭행으로 확대될 경우 사전 고지 후 녹음에 들어간다. 이후 비상벨을 통해 112 치안상황실과 연결되며, 피해 공무원을 가해자로부터 신속히 격리한 뒤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특이 민원인을 인계하는 절차로 훈련이 진행됐다. 안종혁 종합민원처리과장은 "민원 담당 공무원을 정신적·신체적으로 보호하는 것은 군민에게 안정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해마다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3 10:42:11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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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집중호우 피해 입은 산청 신안면 복구 현장 직접 참여

울진군의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을 찾아 수해 복구 현장에서 직접 구슬땀을 흘렸다. 의원과 직원들이 진흙에 덮인 비닐하우스를 정비하며 지역 간 연대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실천했다.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을 방문해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비닐하우스 침수로 피해를 입은 딸기 농가의 토사 제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복구 작업은 7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현장에는 울진군의회 의원과 사무과 직원 20명이 투입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작업 참여자들은 진흙으로 가득 찬 비닐하우스 내부를 정리하고, 무너진 구조물과 작물 잔해를 치우며 실질적인 복구에 힘을 보탰다. 현장을 찾은 신안면 한빈마을의 원경순 이장은 "전국 각지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멀리서 찾아와 수해 복구에 힘써주신 울진군의회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정희 의장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민 여러분께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진군의회는 지역 간 연대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서로 돕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8-03 10:42:02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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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진해수욕장 개장 70주년 기념 '블루로드 가족건강 맨발걷기' 성료

영덕의 대표 해변 명소인 대진해수욕장의에서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특별한 가족건강 걷기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바다와 모래, 바람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힐링형 야외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대진해수욕장 개장 70주년을 맞아 지난 2일 '블루로드 in 대진 가족건강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영해면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인 대진해수욕장은 얕은 수심과 넓은 백사장, 청정 해수로 오랜 기간 가족단위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어온 명소다. 이번 행사는 대진해수욕장운영위원회(위원장 송성호)가 주최하고, 지역 대표 걷기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은 '가자! 블루로드'(회장 손기섭)가 주관했다. 행사의 기획 의도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해양치유와 산림치유, 그리고 세대 간 소통을 아우르는 복합적인 치유 경험을 제공하는 데 있다. 행사 참가자들은 오후 4시부터 현장에 도착해 접수를 마친 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블루로드 7코스(해변캠핑)와 연계된 걷기 코스를 맨발로 걸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고운 모래 위를 걷는 체험은 일상에서 벗어난 감각적 해방감을 선사했다. 특히 선착순 200명에게는 신발주머니와 타월, 생수가 제공됐으며, 완주자에게는 지역 특산물인 복숭아 꾸러미가 기념품으로 증정돼 호응을 얻었다. 당초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지만 현장 분위기는 이를 훌쩍 넘었다. 관광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최종 참가 인원은 400여 명에 달했다. 먼저 접수한 200명에게는 신발주머니와 타월, 생수, 복숭아 꾸러미 등 기념품이 제공됐고, 이후 도착한 200여 명은 건강한 발걸음과 해풍 속 힐링으로 만족해야 했다. 이번 가족맨발걷기에는 관광객 300여명과 지역 주민 100여명을 포함해 총 400여 명이 참여해 해변 위에서 건강한 여름 저녁을 함께 걸었다. 주최 측은 무단 불참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만 가능하도록 운영했다. 행사 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진 만큼, 접수를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은 이른 시각에 행사장을 찾았다. 최근 대진해수욕장은 영덕 블루로드와의 연계를 통해 해안 트레킹 명소로 재조명되고 있다. 단순 관광지를 넘어 힐링과 체험을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며, 사계절 내내 지역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가자! 블루로드' 손기섭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자연, 공동체가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맨발로 걷는 해변은 아이들에게 자연을 체감하게 하고, 어른에게는 추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고 전했다.

2025-08-03 10:41:42 손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