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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관리 추진

진주시가 자살률이 급증하는 자살 고위험 시기에 대비해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 자살률이 급증하는 현상을 뜻하는 '스프링 피크(Spring Peak)'는 세계적으로 공통된 사안이다. 봄이 주는 생기와 활력이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을 일으켜 우울증 심화에 영향을 미치고, 학업·취업·직장 내 스트레스 등 환경 변화가 심리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진주시보건소는 불안, 우울 등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및 전화번호를 안내한 포스터·안내문을 제작해 3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지소, 지역 사회 유관 기관, 생명사랑 실천가게, 생명 존중 안심마을 참여 기관 등에 배포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현수막을 설치해 시민들이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포스터와 안내문, 현수막에 포함된 자가검진 QR 코드를 통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도움받을 수 있는 곳의 정보를 담아 자살 고위험군을 효과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등록 관리 중인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안부 문자 발송 및 전화 상담 등의 다양한 집중 관리를 통해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살 고위험 시기에 다양한 도움 기관 정보를 적극 홍보해 시민들이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정신건강 상담전화(1577-0199),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자살예방 SNS 상담 '마들랜' 등을 통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5-03-14 15:16:2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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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케냐 홍수 피해 학교 복구 '미래 꿈나무' 응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12일(현지시각) 케냐 수도 나이로비 마타레노스에 있는 마타레노스초등학교를 찾았다. 홍수 피해를 입은 학교를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비하고 이날 교육물품 기증 및 기념식을 개최한 것이다. 새 단장한 학교에서 학생, 교직원, 교사서비스위원회(TSC) 관계자 등이 위러브유 회원들을 반갑게 맞았다. 현지 언론도 이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지난해 5월 발생한 초대형 엘니뇨 홍수로 나이로비에 큰 피해가 발생했고, 그중에서도 이 학교 상황이 심각했다. 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진행했다"며 "재난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했다"고 말했다. 홍수 당시 댐이 붕괴하면서 피해가 불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엄청난 양의 물이 한꺼번에 학교로 쏟아져 어른 키만큼 흙탕물이 차올라 일부 교실은 무너졌고 책걸상·칠판 등 집기와 교과서가 손상됐다. 학생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수업 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위러브유가 피해 복구에 나섰다. 페인트가 벗겨진 학교 건물 27개동 외벽을 새로 칠하고, 비가 새는 교실 3개 동 지붕을 교체했다. 3인용 책걸상 10개와 교과서 약 980권을 지원하며 도움의 손길에 세심함을 더했다. 케냐에서는 교과서를 학교에서 관리하며 학생들이 이를 대물림해 사용하도록 하는 만큼 그 자체로 소중한 교육자산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해 5월 인천에서 열린 제26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이하 걷기대회)'에서 위러브유가 기후 재난국을 후원하면서 성사됐다. 케냐를 비롯 모잠비크·에콰도르 등 10개국과 키리바시·솔로몬제도 등 기후변화 취약 도서국 5개국, 국내 기후위기 취약계층 등에 총 3억 원을 지원했다. 학생·교직원 등 약 1100명이 참여한 기념식에서 보니페이스 마틴다 교장은 "홍수로 많은 것을 잃었다. 희망마저 사라졌는데 학교가 아름다워지면서 희망도 갖게 됐다"며 위러브유에 감사를 전했다. 자신타 은조지 카베베 부교장 역시 "교과서가 손상돼 4학년이 수업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모든 학생이 교과서를 볼 수 있다"며 "학습능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위러브유 회원 모리스 와플라(23) 씨는 "학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원하는 꿈을 마음껏 펼쳐갈 수 있게 돼 기쁘고 행복하다"며 이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위러브유는 그간에도 국내 각지 학교와 마을에 컴퓨터, 책가방, 학용품 등을 전달하고, 빈곤가정에 생계수단인 염소를 후원하며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왔다. 에이즈 보균 아동을 돌아보며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미래세대를 응원했다. 수단 내전 난민에게 6만 실링을 지원해 아픔을 보듬기도 했다. 시아야 올렝고마을 등 물부족 지역에 '사랑의 물펌프'를 설치해 깨끗한 식수를 공급한 것도 주민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복지 활동이다. 지난해에는 나이로비 타시아 콰 은데게 4등급 병원에 1만 L 용량 물탱크 2대를 기증했다. 혈액이 부족한 이웃을 위해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펼치고, 지역사회를 정화하는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과 나무를 심는 '맘스가든' 프로젝트도 활발하다. 한국에서 시작한 국제위러브유는 교육지원, 긴급구호, 빈곤·기아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활동을 전개하는 UN DGC(공보국) 협력단체다.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라는 슬로건 아래 30년 가까이 민족, 국가, 언어, 문화를 초월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넣는다. 79개국 15만5000여 회원이 활동 중이다. 그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강원도 산불, 세월호 침몰, 대구 지하철 참사, 삼풍백화점 붕괴 등 국내는 물론 그레나다 허리케인, 칠레 산불, 에콰도르 홍수, 모잠비크 사이클론 등 각국 재난 현장에서 무료급식봉사, 구호활동, 성금·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유가족과 이재민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올해 설을 앞두고 전국 60여 관공서에 식료품·생필품 1600세트(8000만 원)을 기탁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맞이를 돕는 등 매해 설·추석에 이웃사랑을 전했다. 연례 복지행사인 가족걷기대회, '새 생명 사랑의 콘서트' 등을 통해 기후변화 취약국과 국내외 취약계층을 폭넓게 지원한다. 국제사회 최대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도 기여하는 이러한 활동으로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 훈장,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캄보디아 국왕 훈장, 에콰도르 국회 훈장 등을 받았다.

2025-03-14 15:15:4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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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창업기업심의위원회 개최…창업 지원 강화

양산시는 지난 13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양산시 창업기업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업기업심의위원회는 '양산시 창업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된 위원회로 창업 기업 지원에 관한 전반사항을 심의하는 기능을 한다. 위원장 조현옥 부시장을 포함해 창업지원시설 운영자, 기업인, 창업 투자 전문가 등 창업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총 8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양산시 창업 지원 사업에 대한 보고,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 임차료 지원 대상 기업 및 창업기업 신규고용인력 보조금 대상 기업 선정에 대한 심의·의결 및 기타 창업 지원 정책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심의 결과,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 15개 사와 창업기업 신규고용인력 보조금 대상으로 4개 사 6명을 선정했다. 시는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해 창업 기업에 대한 체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창업 기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조현옥 부시장은 "오늘 회의가 양산시 창업 지원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기업심의위원회 위원들과 밀접하고 원활한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4 15:15:0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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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등 아파트 간격 기준 완화

광명시가 '광명시 건축조례'를 개정해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정비사업에서 아파트 건축물 사이에 띄워야 하는 인동간격 기준을 완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인동간격(隣棟間隔)은 건축물이나 구조물 사이의 거리(간격)를 의미하며, 건축법과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기준이 정해져 있다. 인동간격을 규정하고 있는 광명시 건축조례 제36조 제3항 완화 대상에 기존의 도시형 생활주택뿐만 아니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조에 따른 정비사업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른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주택법 제2조 제25항에 따른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 등 3가지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관내 주택정비사업 추진 예정인 공동주택들은 완화된 인동간격 기준을 적용받게 된다. 완화된 기준을 적용받는 건축물은 채광창 등이 있는 벽면으로부터 직각방향으로 건축물 높이의 0.5배 이상을 띄우면 된다. 완화 기준을 적용받지 않는 건축물이 0.8배 이상을 띄워야 하는 것과 비교해 건물 간격을 보다 자유롭게 계획할 수 있다. 또한 높은 건축물의 출입구가 정동이나 정서 방향에 낮은 건축물을 향하는 경우에는 최소 10m 이상으로 낮은 건축물 높이의 1배 이상을 띄워야 하는 기준도 0.5배로 완화된 기준을 적용받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건축조례 개정으로 주택정비사업에서 보다 유연하게 건축물 간격을 계획할 수 있게 되었다"며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해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광명시 건축물관리 조례'를 개정해 불합리했던 건축물 해체 허가 대상 기준도 바꿨다. 해체하는 건축물이 대지경계선에서 물러나 있어 보행자 등에게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 경우에도 해체 허가 심의를 받도록 하는 불합리한 사항을 개선한 것이다. 기존 허가 대상 기준이었던 '대지경계에서 20m 이내'를 '해체 건축물 외벽에서 20m 이내'로, 인접 시설물 중 '횡단보도'를 '보행자 신호등이 설치된 횡단보도'로 변경했다.

2025-03-14 15:14: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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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미세먼지 없는 경기도 위해 기후테크 기업 육성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미세먼지 우수 저감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기업을 찾아 미세먼지 없는 경기도를 위해 기후테크 기업을 육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면서 노인, 아동 등 기후취약계층의 건강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미세먼지 저감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해 경기도 유망기후테크 지정 사업 지원을 받은 화성시 ㈜우양이엔지를 방문해 기술개발 현황과 적용사례 등을 점검했다. ㈜우양이엔지는 공장 미세먼지 제거 집진기 등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계·제조·시공 기업으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유망기후테크 기업, 2024년 우수환경서비스기업에 선정된 곳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경기도는 선제적으로 기후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RE100 선언도 했고 기후테크가 미래먹거리이자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우양에서 이렇게 사업이 잘 된다는 것은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기후테크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니까 정말 반가운 일"이라며 "중앙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을 거꾸로 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인데 경기도는 기후테크에 관심을 많이 갖고 지원하려고 하고 있다.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과 3월 미세먼지 저감 총력대응을 통해 평소보다 강화된 다양한 배출저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공기관 운영 소각시설 정기보수 및 소각량 조절,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집중관리, 스캐닝라이다 등 첨단감시장비 활용 산업단지 감시 강화 등 3개 분야 10개 주요과제를 통해 기후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비롯한 기후변화 대응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기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후테크 100 추진계획'을 통해 2026년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100개사 발굴·육성을 목표로 특별보증사업 및 탄소중립 펀드를 통한 금융지원 등 기업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기후테크 초기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사업은 지난달 모집 시 경쟁률 12대 1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 이달 12일에는 전국 최초로 '경기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경기도의회와 함께 제정해 기후테크 기업 육성 의지를 보였다. 지난해 8월에는 기후테크 콘퍼런스를 통해 캘리포니아 등 기후테크 유니콘 기업과 해외의 다양한 벤처투자기업을 초청해 기후테크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는 이클레이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에 기후테크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후테크 전시회를 추진해 사업화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지난달 26일 여주 위성센터에서 기후경제 비전을 선포하며 ▲기후산업에 최소 400조 원 투자 ▲석탄발전소 전면 폐지 ▲기후경제부 신설 등을 담은 기후경제 대전환 3대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경기도는 올해 지속 가능한 '기후경제' 전환을 목표로 전국 최초로 기후보험을 시행하고, 기후위성 개발·발사 프로젝트와 기후펀드를 본격 추진하는 등 '기후경기 3대 프로젝트'를 실행할 계획이다.

2025-03-14 15:14:2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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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개회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14일 본회의장에서 제252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부의된 안건으로는 조례안 14건과 규칙안 1건, 동의안 2건 등 총 17건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송옥란 의원의 '이천시 도시브랜드에 관한 제언'과 임진모 의원의 '4차산업혁명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축산복합단지 조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제1차 본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제252회 이천시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제252회 이천시의회(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이다. 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 이어 개회된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천시의회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김재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천시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이 심사 완료됐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14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부터 20일까지는 상임위원회 활동이 진행된다. 7일 개회되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0건 및 동의안 1건을 심사하고, 18일에는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여 조례안 3건 및 동의안 1건을 심사한다. 19일과 20일은 상임위원회 연석회의를 열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여,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 여러분의 세심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처리된 안건이 시민 행복과 복지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2024년 행정사무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점과 미완료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3-14 15:13:51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