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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소상공인 멘토링 데이' 성료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백경현, 이하 재단)은 지난 5일 재단 1층 회의실에서 개최한 '소상공인 멘토링 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무, 노무, 법무, 지식재산권, 소상공인 대출 및 금융 분야의 7명의 전문가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겪는 다양한 경영 애로사항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과 해결책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이 직접 작성한 사전 설문지를 기반으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전문 멘토에게 직접 상담을 받았으며, 일부 소상공인은 상담 후 바로 관련 기관 연계 또는 후속 지원을 위한 절차에 들어가는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사업을 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줘 많은 도움이 됐다.", "무료로 수준 높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이사장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맞춤형 멘토링과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5-06-09 11:22:59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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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해군 초계기 사고 관련 ‘찾아가는 심리지원’ 실시

포항시 남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사고 목격자 및 인근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리지원은 사고로 인해 정신적 충격을 겪고 있는 동해면 주민들의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 시 관련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지원 기간은 6월 10일부터 27일까지이며, 화·목요일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해면 지역자원봉사대 사무실에서, 수·금요일에는 같은 시간에 동해면 코아루 입주자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센터는 단기 개입에 그치지 않고,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사고 현장 인근 주민뿐 아니라 해당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포항시 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054-270-4093) 또는 포항트라우마센터(☎054-270-4747)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9 11:22:50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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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박승원 시장, "시민이 있는 곳이 시정의 중심"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현장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지난 8일 올해 처음 시작한 소통 프로그램 '아.소.하(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의 일환으로 광명아크포레자이위브아파트에서 입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아소하'는 바쁜 일상으로 시정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광명시장과 행정이 직접 생활공간으로 찾아가는 소통 채널이다. 기존 행정기관 중심의 민원 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공동주택·빌라 등 실제 주거 공간을 찾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종합 민원상담센터(세무), 고혈압·당뇨 체크 서비스, 어린이 탄소중립 보드게임 등의 행정서비스가 함께 제공됐으며, 광명시립합창단과 금관앙상블의 공연도 펼쳐졌다. 이날 박 시장은 입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건의 사항에 대해 직접 답변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대화에서 교통 불편, 생활 민원 등이 자유롭게 건의됐다. 한 입주자는 "현재 아크포레자이위브 방면 운행 버스는 광명01번이 유일해 불편하다"며 버스 노선 신설을 요청했다. 이에 박 시장은 "현재 도시개발에 따른 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진행 중이다"라며 "아크포레자이위브뿐만 아니라 뉴타운 전 구역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버스 노선 신설 및 변경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임시도로인 오리로949번길의 보수 요청에 대해서는 "해당 도로의 우수맨홀과 고지 배수로 주변 울퉁불퉁한 구간을 일부 재포장해 보행과 차량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이미 조치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참여한 입주민 A씨는 "동네로 직접 와서 이야기를 듣고 해결방안을 답하니 믿음이 간다"며 "말뿐이 아니라 실행으로 이어지는 행정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시장은 "시민이 있는 곳이 시정의 중심이라는 것을 오늘도 느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있는 곳에 먼저 다가가 생활 속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귀 기울여 광명을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이번 '아소하'를 시작으로 공동주택 등 다양한 시민 생활공간을 방문해 시민 일상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다음 '아소하'는 철산역 롯데캐슬 에스케이뷰(SK VIEW) 클래스티지 아파트에서 열린다.

2025-06-09 11:22:3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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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판’ 내건 교회 100곳 돌파…기성 교단 흔드는 조용한 변화

최근 한국 교계에 이례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름을 내건 교회들이 100곳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되면서, 단순한 종교 간 교류 수준을 넘어선 신앙 재편 흐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변화는 외형적인 간판 교체에만 그치지 않는다. 해당 교회들은 내부 신학 체계부터 교육, 전도 방식까지 신천지예수교회의 틀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교인들의 신앙생활도 이에 맞춰 바뀌고 있다. ◆목회자들이 먼저…'숨길 수 없는 말씀' 앞에 교회 정체성 전환 간판을 바꾼 교회들의 중심에는 목회자들의 변화가 있다. 인천에 위치한 한 교회 목회자는 신천지 시몬지파와의 교류 후 직접 이만희 총회장이 강의한 '말씀대성회'에 동료 목회자들과 함께 참석했고, 이후 자신의 교회에서 신천지의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과정을 공동 운영하기 시작했다. 해당 목회자는 "단순한 신학 공부가 아니라 생명의 말씀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더 이상 숨길 이유도, 미룰 이유도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 ◆예배 프로그램 전면 개편…성도들 사이에서도 긍정 반응 확산 경기도의 한 교회는 이미 모든 예배 프로그램에 '계시 말씀'을 편성해 교회를 사실상 신천지 선교센터 분원처럼 운영하고 있다. 주일예배는 물론, 수요예배와 금요기도회 등 기존 교회의 예배 틀이 신천지의 교육 콘텐츠로 대체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교인들 역시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 교인은 "말씀이 생소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신앙의 본질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처음으로 성경이 풀린다는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목회자 간 연결망 확대…신학적 대안 찾는 흐름 속 전파 본격화 주목할 점은 목회자들이 교단 바깥의 동료들과 신천지의 교육 내용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간판을 교체한 일부 목회자들은 지인 목회자들에게 간판 전환을 권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속 교단과 무관하게 '신천지화'된 교회들이 점차 늘어나는 모습이다. 이들은 "기성 교회의 구조적 문제와 신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대안이 말씀 안에 있다"고 말하며, 단순한 변화가 아닌 새로운 신앙의 물결을 만들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교계 내부 피로감과 신학적 갈증이 부른 변화의 물결 신천지예수교회 시몬지파 관계자는 "말씀 중심의 실천 신앙이라는 본질적인 요소가 목회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이는 일시적 현상이 아닌, 침체된 교계를 흔드는 본격적인 변화의 신호탄"이라고 강조했다. 한동안 수면 아래 있던 교계 내 움직임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신천지를 둘러싼 기존의 인식과 해석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교회 간판을 바꾼 목회자들의 공개적 발언과 신앙 실천이 교계 전반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주목된다.

2025-06-09 11:22:2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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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대비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추진

경주시는 오는 11월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자율주행 기반 확대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문관광단지와 주요 교차로 일원에 스마트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체계적인 교통 관리는 물론,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 조성과 APEC 회의 기간 중 원활한 교통 대응과 안전 확보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총 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개최 전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ITS 구축사업은 지난 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3월 고시를 마쳤으며, 4~5월 시공사 선정과 착공 준비를 거쳐 현재 현장 굴착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는 6월 중 주요 기초공사를 마무리하고 9월까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설치와 시스템 통합 작업을 완료한 뒤 시험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종 점검은 10월 19일로 예정돼 있다. 주요 구축 항목은 자율협력주행을 위한 신호정보 연계 및 실시간 교통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횡단보도 및 감응신호 시스템, 교통정보 수집용 CCTV, 실시간 신호제어 시스템 등이다. 기존 교통신호체계의 효율성 개선도 병행된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가 사업관리단을 맡아 계획 수립과 점검을 총괄하며, 시공은 민간 전문업체 컨소시엄이 수행한다. 경주시는 보문단지를 중심으로 ITS 기술을 집중 도입해 자율주행차와의 연계가 가능한 스마트 교통환경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ITS 사업은 교통안전과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필수 기반"이라며 "관광도시 경주에 걸맞은 첨단 교통 인프라를 조성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5-06-09 11:22:07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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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5 대학신문 생명존중 저널리즘 스쿨' 개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가 오는 7월 '2025 대학신문 생명존중 저널리즘 스쿨'을 운영한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과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교육 과정으로 대학신문 기자 및 예비 언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대학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책임 있는 언론보도를 위한 저널리즘 교육을 목표로 한다. 특히 2025년 9월 개최 예정인 '대학신문 생명존중 기사공모전'과도 연계돼, 공모전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생명존중 교육 중 1개 이상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현재 참가자 모집이 진행 중이며, 신청은 오는 13일(금) 오후 2시까지 가능하다. 교육은 7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3일간 서울시 중구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강의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총 9개 강의(12시간 분량)로 구성된다. 9개 강의 주제는 ▲생명지킴이교육, ▲자살예방 보도준칙 4.0, ▲자살예방 보도준칙 준수 기사 작성하기, ▲저널리즘의 기초① 취재 보도의 기본, ▲저널리즘의 기초② 저널리즘 문장론, ▲영상 편집 실습, ▲실무에 활용하는 생성형 AI, ▲사례로 보는 팩트체크 저널리즘①, ▲사례로 보는 팩트체크 저널리즘②이다. 강사진에는 송상근 이화여자대학교 저널리즘교육원 교수, 김현 EBS PD, 이경원 SBS 보도본부 정치부 기자 등 언론 실무와 교육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인신윤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6-09 11:21:4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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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밖숲 나이트 참크닉'·전북 '전주대사습놀이' 지리적 위치 활용한 외국관광객 유치 전략 펼쳐!

경북과 전북이 지리적 위치를 활용한 두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경북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K-컬처의 본류인 한복, 한식, 한옥, 한지, 한글 등으로 유명하다. 반면, 전북은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강화하고 있다. 지역 관광 활성화와 스마트 관광을 도입하는 등 관광객의 경험을 개선하고 있다. ◆경북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경북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과 '민생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 정책을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성주군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친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첫발을 내딛는다. 경북은 지난해 전국 첫 군 단위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성주군의 '트윙클 성주(Twinkle Seongju)!'라는 야간관광 브랜드로 3대가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를 연중 선보인다. ◆성주군 '키즈·가족 친화형' 야간 콘텐츠 선보여 성주군은 인구 300만 배후도시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키즈·가족 친화형' 야간 콘텐츠를 선보였고 그 결과, 연중 진행된 '2024 트윙클 성주'의 5개 야간콘텐츠 만족도 조사에서 3040 세대와 10세 이하 자녀 동반 가족이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여 특화 전략 마케팅의 성공이 입증됐다. 올해 첫 야간 콘텐츠인 '성밖숲 나이트 참크닉'은 성밖숲 일대가 캠크닉(캠핑+피크닉) 감성으로 변신해 성주군 시그니처 야간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야간관광 특화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성밖숲 나이트 워킹과 힐링텔링나이트, 캔들라이트 키즈 콘서트, 가야산 나이트 트레킹등 신규 야간 콘텐츠를 개발해 가고 있다. ◆전북 진정한 한국문화 경험 전북은 지역 간 관광연대 강화, 관광객 유입과 대도시권과의 인적 교류 확대 등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전북의 대표적 축제인 전주대사습놀이는 전북의 관광객 유치 전략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전통적인 한국 음악과 무용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관광객에게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큰 호응을 받고 있어 글로벌 대표 공연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전주대사습놀이 대장정 돌입 올해 전주대사습놀이는 7일부터 30일까지 전주대사습청, 국립무형유산원 등 전주시 일원에서 '제51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와 '제43회 학생전국대회'를 연다.'지화자'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대회는 대사습놀이 경연대회와 전야제 축하공연, 기획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전국대회는 판소리명창부를 비롯해 농악부, 무용명인부, 민요명인부, 고법명고부, 가야금병창명인부 등 13개 부문으로 열린다. 7일 천양정에서 진행되는 궁도부 부문 경연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했다.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일반부 종합 본선은 30일 진행된다.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위한 학술적 논의도 이어진다. 전북은 지역 다양성을 강조하고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독특한 관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5-06-09 10:27:19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