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대구 동구,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후 운영 재개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동구 동호동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를 리모델링하고 운영을 재개했다. 대구동구가족센터 5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 공동체 중심의 돌봄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6년 처음 문을 열었다. 이곳은 육아 경험 및 정보를 공유하고 또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대구 동구는 보다 나은 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공동 추진하는 '신한 꿈도담터'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8천4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받아 시설을 리모델링했다. 공동육아나눔터에는 장난감을 비롯해 수유실,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이블, 장난감 소독기 등을 갖춰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18세 이하 자녀가 있는 모든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상시 프로그램 운영, 등·하교 동행 품앗이, 부모 교육 품앗이 등 돌봄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맞벌이 가정을 위해 수요일은 오후 8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새롭게 단장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다양한 체험을 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4 09:12:57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대구 달서구, ‘지역우수식품 명품브랜드 발굴 육성 사업’ 참여 업체 모집

대구 달서구가 (재)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우수식품 명품브랜드 발굴 육성 사업' 참여 업체를 오는 3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식품기업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시장 주도형 제품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정된 4개 업체에는 ▲제품 품질·레시피·디자인 개선 ▲라이브커머스 및 유튜브 쇼츠(Shorts) 제작 등 홍보·마케팅 지원 ▲공정개발 기술지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까지 8개 식품제조업체를 지원하며 제품 개발 및 마케팅을 통한 매출 증대, 신규 고용(15명 창출), 국내외 거래처 확대(미국·중국 등 4개국 5개소, 국내 16개소) 등의 성과를 거뒀다. 신청 자격은 사업장 소재지가 달서구에 있어야 하며, 영업 기간 3년 이상인 업체 또는 영업장 면적 100㎡ 미만의 소규모 업소를 우대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영세 식품 제조업체들이 제품 개발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만큼, 이번 지원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4 09:12:47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계명대, 2025학년도 신입생 전원에 AI 플랫폼 제공...미래 교육 혁신 선도

계명대가 2025학년도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교육을 추진한다. 신입생 4,700명에게 AI 플랫폼 'ChatGPT Team Plan'을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특강, 실습, 교과목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AI 기술을 학습과 연구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신입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하기 위한 대학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입생들은 전공 필수 교과목인 '대학생활과 진로설계'를 통해 AI 기초를 학습한 후, OpenAI의 'ChatGPT Team Plan'을 활용해 텍스트 해석, 문서 요약, 데이터 분석, 코딩 등의 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학습과 연구에 적극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전공별 특성에 맞춰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글쓰기, 토론 자료 준비 등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학·자연과학계열 학생들은 프로그래밍, 코드 디버깅, 데이터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된다. 또한, AI 활용 강좌는 충분한 실습 과정을 포함해 강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계명인재역량관리시스템(COMpass K) 점수가 부여된다. 계명대는 앞으로도 최신 교육 기술을 적극 도입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신일희 총장은 "대학의 혁신적인 성장을 위해 인공지능을 교육활동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4 09:08:55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사업설명회 및 명사특강' 개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13일 고양시 한양문고 주엽점 데미안 문화홀에서 '2025년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사업설명회 및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지난해 문을 연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도내 4060세대의 재도약과 사회참여 기회를 지원하는 공간이자 통합 서비스 사업이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명사 특강을 통해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생 2막을 응원하고, 행복캠퍼스 사업과 캠퍼스 이용을 안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공정식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을 비롯해 박종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본부장, 교육생 및 지역사회 관계자 등 100명이 자리했다. 연사로 나선 대중음악 작곡가 김형석은 '앙코르 베이비부머,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소통, 행복, 재무, 미래 키워드 중심의 강의를 펼쳤다.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 상담 ▲일자리 연계 지원 ▲커뮤니티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이 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4일부터 참여 모집을 시작할 예정으로,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또는 권역별 캠퍼스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종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본부장은 "경기도 베이비부머 세대가 행복캠퍼스 사업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4 09:08:22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