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대구시,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 집중 단속

대구시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주요 도로와 이륜차 운행 밀집 지역에서 구·군, 대구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자동차정비조합과 함께 이륜자동차 불법운행을 집중 단속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단속 내용은 전조등과 소음기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 미사용 신고 운행, 번호판 미부착·훼손·가림 등 자동차관리 법령 위반 행위 등이다. 단속을 통해 전조등, 소음기 등의 불법 튜닝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과 원상복구 명령, 번호판 훼손 및 가림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미사용 신고 및 번호판 미부착 운행 등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안전기준에 정하지 않은 등화장치 임의 설치·변경 등 주행 중 상대방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이륜자동차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이륜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일반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위법행위 단속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며 "모든 운전자들께서도 관계 법령 준수 등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에 사용신고된 이륜자동차는 2023년 12만486대에서 2024년 12만20대로 전년 대비 0.4% 감소했으며, 이륜자동차 교통사고는 2023년 1054건에서 2024년 902건으로 전년 대비 14.4% 감소했다.

2025-03-11 11:06:24 김강석 기자
기사사진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다이옥신 측정 결과 '적합' 확인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올해 상반기 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 측정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크게 밑도는 수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측정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수행했으며, 측정 과정에는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관해 투명성을 높였다. 측정 결과, 자원회수시설 1호기와 2호기의 다이옥신 농도는 각각 0.001ng-TEQ/S㎥로 나타났다. 이는 법적 배출허용기준인 0.1ng-TEQ/S㎥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로, 자원회수시설이 철저한 환경 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아울러 자원회수시설을 대상으로 한 환경상영향조사 결과 대기질, 수질, 소음 진동, 악취 등 모든 항목이 환경기준 및 배출허용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설비 점검과 최적의 운영 방안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배출가스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정기적인 환경 점검을 통해 시설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한인호 자원순환과장은 "자원회수시설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모니터링과 환경 보호 대책을 추진해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11:06:15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파주시 최병갑 부시장, 대규모 개발사업 현장 점검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지난 7일,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규모 개발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최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경제자유구역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운정테크노밸리 ▲미군 반환공여지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 최근 경기도에서 추가 지정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모 평가가 진행 중인 만큼,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파주시가 기업 유치 및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또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들에 대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며,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점검과 관리 강화를 강조했다. 파주시는 민선 8기 3대 시정 목표 중 하나로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을 위한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운정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산업단지 개발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등이 있다. 이러한 프로젝트들은 지역 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며,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병갑 부시장은 "파주는 LG디스플레이, 운정신도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등과 함께 충분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도시"라며, "대규모 개발사업들은 단순한 인프라 조성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인구 유입과 자족 기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대규모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기업 유치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2025-03-11 11:05:54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구리시, 거리 화단 및 화분 봄꽃 식재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시민들이 도심에서 봄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시립 양묘장에서 생산한 봄꽃을 3월 10일부터 거리 화단과 화분 등에 식재한다고 밝혔다. 시립양묘장은 계절마다 시를 아름답게 물들이는 계절 꽃을 생산하고 있는 곳으로, 올해는 작년 9월 파종한 튤립, 루피너스 릴리안, 비올라솔벳 등 16종, 13만여 본의 친숙한 봄꽃을 3월 10일부터 2주에 걸쳐 식재한다. 시는 도시 주요 도로의 화분, 화단(정원), 교통섬 등 15개소와 도로변 및 가로등 등에 설치된 1,800여 개의 화분에 계절 꽃을 식재할 예정이며, 주택가 이면도로 등은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기간단체와 시민들이 식재에 참여하여 도시 곳곳에 생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시는 식재 외에도 교체 시 버려지는 식물을 선별하여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줌으로써 시민들이 직접 개인 화단과 화분을 가꾸기를 지원하는 등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에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2025년 꽃 나눔 행사는 봄꽃을 여름꽃으로 교체하는 5월경 실시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립양묘장 꽃 생산은 구리시민이 양묘에 참여하여 양질의 꽃을 생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며, 도시 곳곳에서 아름다운 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시민이 누리는 계량화할 수 없는 보편적인 복지이다."라며, "앞으로도 양묘와 꽃 보급을 더욱 확대하여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03-11 11:05:20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2025년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고양시(시장 이동환)는 주소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도로명주소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2025년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훼손 상태, 시인성(식별 용이성), 표기 정확성 등을 점검한 후 필요 시 정비 및 보완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고양시에서는 총 65,353개의 주소정보시설물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도로명판 10,182개 ▲건물번호판 50,396개 ▲기초번호판 2,338개 ▲사물주소판 2,206개 ▲국가지점번호판 222개 ▲주소정보안내판 9개로 구분된다. 이번 조사에서는 이러한 시설물의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하고, 손상되거나 오염된 표지판을 교체하는 한편,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추가 조치도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연계 방식을 적용해 시설물 점검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조사원이 현장에서 시설물의 이미지를 촬영해 시스템에 즉시 전송하면, 해당 정보가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되어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단순한 육안 점검을 넘어 정확한 위치 기반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시설물 관리의 신뢰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고양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정확한 주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긴급구조, 물류배송, 내비게이션 서비스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편의성을 향상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단순한 표지판이 아니라, 생활의 편리함과 안전을 보장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도로명주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고양시는 주소정보시설의 정기적인 유지·보수 작업을 강화하고, 도로명주소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보다 효율적인 위치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신속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긴급 상황에서도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하도록 도로명주소 시스템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5-03-11 10:35:07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전국 최고 영양고추 파종 개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월 고추육묘장에 종자를 파종하며 새해 고추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봄 서리를 피해 4월이 되면 모종을 일정한 간격으로 밭으로 옮겨 심는다. 밭농사 중 가장 손이 많이 간다는 고추농사는 탄저병과 갖은 병충해에 걸리기 쉬워 농민들은 내 자식을 지킨다는 생각으로 온갖 정성을 들여 관리해야 하고 가장 더운 8월, 여름 태양의 강렬한 '빨간 맛'을 담은 영양 고추를 수확할 수 있다. 전국 최고품질(제3회 글로벌 브랜드 대상, 경북 친환경농산물 채소특작부문 금상 외 다수)을 자랑하는 영양고추는 영양이 풍부한 식양토 위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자란다. 인근 시군에 비해 강우량이 적고, 무상기간이 길어 고추 생산의 최적지인 영양군은 매년 영양 고추유통공사에서 납품계약을 통해 우량 고추육묘를 지원하고 특등, 1등 고추만 수매하여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영양 고추유통공사는 미 FDA 인증, GAP 지정, HACCPT 인증 등 엄격한 위생관리로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며 한국인이 사랑하는 '빨간맛'을 식탁 위로 배달한다. 영양 고추는 비타민C가 사과보다 23배, 키위보다 4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A와 천연 캡사이신이 풍부해 감기에도 효능이 좋기로 유명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해에도 전국의 소비자들 식탁에 건강한 매운 맛을 전해드리기 위해 영양 고추 파종을 시작했다."라며 "매년 보내주시는 뜨거운 성원에 영양군은 좋은 품질의 영양 고추를 생산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3-11 10:34:49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미디어·방송영상 콘텐츠 교육·제작 공간 ‘GY STUDIO X’ 개소

고양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0일 중부대학교 고양창의캠퍼스에서 미디어·방송영상 콘텐츠를 교육하고 제작할 수 있는 'GY(고양) STUDIO X'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튜디오 조성은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미디어·방송영상콘텐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부대학교가 운영을 맡는다. 'GY(고양) STUDIO X'는 고양시가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핵심 목표인 산업기반 인재 양성을 위한 시설로, 시 예산 지원을 통해 조성됐다. 특히, 고양시는 고양경제자유구역과 고양방송영상밸리 등 핵심 자족시설을 조성 중이며, 이번 스튜디오 개소를 통해 관련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GY(고양) STUDIO X'는 라이브 커머스, 팟캐스트,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미디어 활동이 가능한 최첨단 방송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문적인 영상 편집실과 제작 환경을 함께 조성해 학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양시 학생들이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미디어 산업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번 'GY(고양) STUDIO X' 개소는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지역과 교육, 산업을 연결하는 허브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고양시가 지속 가능한 미래형 교육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를 계기로 고양시는 미디어·콘텐츠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내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기회를 더욱 넓혀갈 방침이다.

2025-03-11 10:34:03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