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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 추진

사천시는 고령화된 농촌 사회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기후 변화에 따른 벼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총사업비 7억 5000만원으로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실시해 총 4만 6875봉(1㎏)을 지원할 예정이다. 방제 면적은 3125ha이다. 이번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 대상자는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지원 기준은 1ha당 15봉(1㎏)이다. 상한가 기준 단가는 1봉(1㎏)에 1만 6000원으로, 기준 단가 이상 가격의 약제를 신청한 경우 초과 금액은 자부담으로 처리해야 한다. 희망 농업인은 오는 2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4월 중 공급받을 수 있다. 벼 육묘상자처리제는 흰잎마름병, 도열병, 줄무늬잎마름병 방제와 벼물바구미, 애멸구 등과 같은 해충 방제에도 효과가 있어 최근 많은 농가에서 이용하고 있는 벼 병해충 사전 방제 농약이다. 한편, 사천시는 지난해 최초로 총사업비 4억 1000만원으로 총 2만 7807봉(1㎏)을 지원했으며 면적 1854ha를 방제했다. 특히, 관내 벼 재배 전 지역을 대상으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으로 7월~8월 사이에 드론 등을 활용한 항공 방제를 실시해 벼 병해충 방제 시너지 효과를 냈다. 김성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최초 시행해 벼 병해충 사전 방제에 많은 도움이 됐다. 올해도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데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0 13:58:3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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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울산역 환승체계 개선사업 준공식 개최

북울산역 일원에 버스, 택시 등 환승 시설 설치를 위해 추진 중이었던 북울산역 환승 체계 개선 사업이 준공된다. 울산시는 10일 오후 3시 북울산역 일원에서 북울산역 환승 체계 개선 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김두겸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 보고, 줄 자르기,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북울산역 환승 체계 개선 사업은 오토밸리로와 북울산역 간 진출입로 개설과 보행 육교 설치, 버스, 택시 등의 정차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7억원 중 국비 21억원과 시비 66억원이 투입됐다. 2020년 실시 설계를 완료한 후 2021년 말 환승 체계 구축 지원 국비 지원을 시작으로 2022년 12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착공에 나서 2년 3개월 만인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환승 시설 및 북울산역과 오토밸리로 간 진출입로는 준공식 행사 다음 날인 3월 1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기존 동해선과 지난해 말부터 추가 정차하게 된 ITX-마음에 이어 내년부터는 동해선 전철까지 연장 예정에 있어 북울산역 이용객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환승 체계 개선 사업으로 울산 시민들이 다양한 대중교통을 통해 북울산역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0 13:58:2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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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국제교류재단, 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2월 25일부터 3월 28일까지 '글로벌 서포터즈' 20명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내국인 대학(원)생과 외국인 유학생으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평택시와 재단의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글로벌 서포터즈는 재단의 홍보활동을 수행하며,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재단의 축제 및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국제교류 경험을 쌓고, 사업 평가를 통해 재단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활동기간은 4월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이며, 평택을 포함한 인근 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평택에 거주하는 내국인 대학(원)생 및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2016년부터 글로벌 서포터즈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237명이 활동에 참여해 평택시와 재단의 홍보에 기여했다.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경험하고 싶은 대학(원)생 및 유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글로벌 서포터즈 지원 및 활동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외국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10 13:58: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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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제421회 임시회 개회

경남도의회는 오는 11일 제4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간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일에서 13일까지 사흘간 도청과 교육청을 상대로 도정에 대한 질문을 진행하고,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먼저, 11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2024년도 결산 검사 위원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한 뒤 이영수, 정규헌, 김현철, 3명의 의원이 도정 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 행정 전반에 대해 질문하고 문제점에 대해 정책 대안 제시와 집행 기관의 각별한 관심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어 12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임철규, 주봉한, 2명의 의원이 도정 질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13일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는 민생경제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3건의 안건을 의결한 뒤 박동철, 전기풍, 2명의 의원이 도정 질문을 이어간다. 21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8명의 의원이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도정 및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 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하고, 조례안, 건의안 등 안건을 처리한 후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최학범 의장은 "이번 제421회 임시회는 도정 질문이 실시되는 회기인 만큼, 도정 질문을 통해 도정 전반에 대한 도민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길 바란다"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우리 의원 모두는 도민만을 바라보며 신뢰받는 민생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0 13:58:0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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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김해시는 오는 17일부터 4월 14일까지 월 최대 20만원, 12개월을 지원하는 '2025년 김해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7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임차 보증금 1억원,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 ▲가구당 기준 중위 소득 60% 초과 150% 이하의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월세 지원 금액을 지난해 대비 월 최대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늘리고, 지원 기간은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했다. 이는 청년층의 주거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 기반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해당 기간에 경남바로서비스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김해시청 인구청년정책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한 신청자 중 가구 소득 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76명의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김병주 인구청년정책관은 "청년 월세 지원이 주거비 부담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시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업 문의는 인구청년정책관 청년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2025-03-10 13:57:4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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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예산 편성 위한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평택시가 3월 10일부터~5월 16일까지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예산 편성 등 예산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는 제도이다. 2025년에는 504건의 제안 사업 중 총 159건, 약 49억 원이 예산에 반영되었다. 내년도 운영 규모는 56억 원이며, 공모 분야는 ▲평택시 전체 문제 해결과 시민의 편익을 위한 시 일반제안사업 ▲읍면동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 일반제안사업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등이다. 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제안서를 작성해 평택시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평택시청 자치행정협치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주민참여예산 상담소 등을 통해 교육 및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평택시 및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9월경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시의회 승인 후 2026년 예산으로 최종 편성된다.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등 주민참여예산 운영 현황은 평택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10 13:57: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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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위기 예방 교육 및 부모 교육 실시

전남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생명 존중 및 디지털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관내 청소년(8~19세) 370명 및 학부모 98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위기 예방 교육은 ▲생명 존중 자살 예방 ▲디지털 문제(사이버도박, 딥페이크) 예방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 우울증이나 불안과 같은 정신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하며,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한 스스로 위험을 인식하여 안전한 온라인 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한편 부모 교육은 ▲감정_지혜 코칭 ▲부모 대화의 기술 ▲사이버도박 및 딥 페이크 실태와 대처법을 주제로 한다. 부모는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워 자녀에게도 긍정적인 감정 관리 모델이 되고, 디지털 환경에서의 위험 요소를 고려한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유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그 가족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교육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신안군청 여성청소년과 청소년팀(청소년상담복지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10 13:57:05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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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울림누리, 제39회 전국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개최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최하는 '제39회 전국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가 오는 2025년 3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3일간 고양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쇼트트랙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루는 중요한 무대로, 초등부부터 성인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500m, 1000m, 1500m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종합 시상을 통해 각 부문별 최고의 선수를 가릴 예정이다.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고양도시관리공사는 빙상장 시설 점검 및 환경 개선, 안전 관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정비와 운영 준비를 마쳤으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경기 진행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3월 6일 열린 사전 회의에서는 대한빙상경기연맹 및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운영과 시설 점검 관련 주요 사항을 논의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강승필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국내 최고의 쇼트트랙 선수들이 참가하는 종별종합 선수권대회를 고양어울림누리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완벽한 경기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고양시가 쇼트트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10 13:56:51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