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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 일 경험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하동군이 지역 청년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일 경험(인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청년 일 경험(인턴) 지원 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3개월 내외 직무 경험을 제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년은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조직 문화를 익히고,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내 인재 유출을 방지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기업 입장에서도 지역 청년을 직접 육성하고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 구인난을 해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청년 일 경험 수당으로 매월 150만원을 기업 멘토 수당으로 매월 5만원을 지원하며 지원 대상 청년은 하동군에 주민 등록이 돼 있는 19~45세의 미취업 청년이며 하동군 청년 조례에 따라 지원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 가능한 기업은 하동군에 소재한 상시 근로자 3인 이상 기업이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청년 일 경험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무를 경험하고, 나아가 안정적인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관내 기업들도 지역 인재 채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일자리 창출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2025-03-10 15:57: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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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타트업 연구회, 미래전략캠퍼스 포럼 참석

부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부산시 스타트업 성장 정책 연구회(이하 스타트업 연구회)는 지난 7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미래전략캠퍼스 '10주년 특집' 포럼에 참석했다. 미래전략갬퍼스는 부산 및 동남권 기업, 공공기관, 대학, 유관 단체가 모여 산업별 주요 이슈와 트렌드, 경제 전망을 공유하고 새로운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스타트업 연구회는 부산 스타트업 생태계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연구하고, 실무적인 정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결성된 연구 단체다. 연구회는 총 10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됐다. 기획재경위원회 김형철 대표 의원을 비롯해 성창용, 김태효, 반선호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성현달, 서국보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송우현 의원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이승연 의원 ▲교육위원회 양준모 , 김창석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도시 경제의 전환점, 미래 성장 동력을 연결하다' 주제로 ▲A트랙-북항 클러스터와 해양 레저 관광 ▲B트랙-지식 서비스 산업과 스타트업 ▲C트랙-도시 브랜드와 관광 마이스 산업 등 주요 이슈와 트렌드, 경제 전망을 다룬 세션별 발표가 진행됐다. 스타트업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포럼을 참관하며 부산 지역 스타트업이 직면한 주요 과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를 경청했다. 이어 창업 초기 기업들이 겪는 자금 조달, 인프라 부족, 네트워크 형성 등의 어려움과 관련된 논의 내용을 확인하고,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진행했다. 김형철 스타트업 연구회 대표 의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 지역 스타트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창업 초기 기업들의 재정적 어려움을 완화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스타트업 친화적 제도를 마련하고 전용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대기업·공공기관·투자자들과 협력해 지역 창업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15:56: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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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광안대교 세계 녹내장 주간 맞아 ‘녹색 빛’ 변신

세계 녹내장 주간을 맞아 부산의 대표 상징물인 광안대교가 그린 색상으로 변신한다. 부산시설공단은 세계 녹내장 주간(World Glaucoma Week)을 맞아 3월 12일 오후 8시 40분부터 20분간 광안대교 경관 조명 전체를 녹색 점등으로 표출한다고 밝혔다. 한국녹내장학회는 2025년 세계 녹내장 주간을 기념해 국민들에게 녹내장 질환의 위험성에 대한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대국민 홍보·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행사는 세계녹내장협회(WGA)와 세계녹내장환자협회(WGPA)가 지정한 '세계 녹내장 주간'을 맞아 대표 실명 질환인 녹내장의 위험성을 알리고 조기 검진을 통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 녹내장의 위험성에 대한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 주제를 '소리 없는 시력 도둑 '녹내장' 정기 검진으로 실명 예방'으로 지정해 매년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의 대표 상징인 광안대교를 비롯해 전국의 주요 상징물이 함께 그린 색상 표출에 동참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세계 녹내장 주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시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녹내장은 여러 안과 질환 가운데서도 안압 상승 등으로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가 좁아지다 실명에까지 이르는 치명적 질환이다.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이 어려워, 조기 단계에서 녹내장을 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5-03-10 15:56: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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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개회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91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며, 특히 지난 3월 1일은 독립의 염원이 민초들의 외침으로 울려 퍼지기 시작한 3.1운동이 106주년이 되는 날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용인특례시에서는 독립운동의 정신과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자라나는 세대에 지역 독립운동가를 알리고 기억하고 기념하고 선양하는데 힘써주기 바라며 용인특례시의회도 이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정된 모든 안건이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고 시급을 요하는 만큼 시민의 입장에서 경청하고 소통하며 협력하는 자세로 심사에 임해 달라"며, "의회는 매 회기마다 '벌써'가 아니라 '지금부터'라는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무탈하고 무해한 일상을 지켜드리고 위안을 드릴 수 있도록 진취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규칙안 1건, 조례안 1건, 동의안 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4건, 의견제시 1건, 보고 3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5-03-10 15:55:5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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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특수학급 신·증설 확대…교사 추가 배치

부산시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증가에 따른 특수교육 여건 개선과 특수학급 과밀을 해소하기 위해 특수학급 신·증설을 확대하고 특수 교사를 추가 배치했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특수학급 과밀 해소를 위한 특수학급 신·증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4학년도 특수학교 43학급 신·증설한 데 이어, 2025학년도에도 일반 학교 특수학급 36개, 특수학교 학급 5개 등 총 41학급을 신·증설했고, 학급마다 환경 구축비 3500만원도 지원했다. 또 2025학년도 과밀이 예상되는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지난 2월 수요 조사를 진행해 추가 교사 배치를 희망하는 전체 학교에 정원 외 기간제 교사 40명도 배치했다. 이 밖에도 부산시교육청은 과밀 특수학급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 마련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교육 여건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매년 진행하는 3년간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진학 수요 조사 결과를 토대로 특수학급 설치 또는 증설 대상 학교임을 사전 안내하는 '특수학급 신·증설 대상 학교 사전 예고제'를 내년부터 시행한다. 특수학급을 신·증설하는 학교에 대한 예산 지원 확대 등 인센티브 부여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진학 수요 조사와 별개로, 학기 중 추가 발생하는 과밀 특수학급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학기별로 특수학급 신·증설도 추진한다. 과밀 특수학급 대상 신·증설 수요 조사를 4월 중 진행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 후 2학기에 특수학급을 추가 설치한다. 또 신·증설이 어려운 과밀 학급을 대상으로는 기간제 교사를 추가 지원해 과밀 특수학급 학생의 개별화 교육을 강화한다. 한편,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따른 특수학교 배치 불균형 및 과밀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특수학교 설립에도 박차를 가한다. 2026년 부산솔빛학교 이전 개교와 에코특수학교 개교, 2030년까지 20개 특수학교 설립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학령기 인구 감소로 발생하는 폐교 등 유휴 시설을 활용해 특수학교 병설·분교장 설치 등의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김경자 유초등보육정책관은 "특수학교 확대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교육 선택권과 교육 참여 기회를 보장하는 기초선"이라며 "다각적인 과밀 특수학급 지원으로 특수 교사의 부담을 감소시키고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도록 특수교육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15:55: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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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2025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성장지원 사업 접수 개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5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성장지원' 사업 신청을 3월 10일부터~31일까지 22일간 접수 받는다. 경기도와 경상원이 추진하는 '2025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골목 경제를 기반으로 조직된 공동체를 육성 및 지원하여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9년부터 시행된 전국 최초 골목상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비 100%로 진행되는 '골목상권 성장지원' 사업은 19년부터 24년 내 '골목상권 신규조직화' 사업을 진행한 도내 골목상권 공동체 405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총 180개소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개소당 7백만 원이며 상권을 홍보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공동마케팅사업(이벤트·홍보·특화·기타), 골목상권 이용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공동마케팅사업 등을 상권 특색에 맞춰 진행할 수 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도내 지역경제는 침체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은 갈수록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골목상권 성장지원을 통해 향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될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성장지원'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5-03-10 15:54:0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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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개최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 제252회 임시회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개최된다. 이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재국)는 10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5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이같이 협의했다. 이번 임시회는 14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부터 20일까지는 상임위원회 활동이 진행된다. 17일 개회되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이천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 및 동의안 1건을 심사 하고, 18일에는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여 이천시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3건 및 동의안 1건을 심사한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상임위원회 연석회의를 통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제252회 임시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특히 "행정사무감사결과 추진상황보고가 예정돼 있는 만큼 집행부가 조치해야 할 사항의 이행을 면밀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10 15:53:5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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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 중소기업협동조합, 정기총회로 새 이사장 선임

부산·울산 지역 69개 중소기업협동조합 가운데 53개 협동조합의 정기총회가 마무리되면서 임기 만료 이사장 선임이 확정됐다. 이번 총회 시즌에 부산 지역 7개 조합 이사장이 선출됐다. 연임 이사장은 ▲부산풍력발전부품사업협동조합 허현도 이사장 ▲서부산소재산업유통사업협동조합 송춘철 이사장 ▲반여농산물도매시장상가동사업협동조합 조태현 이사장 ▲부산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서정봉 이사장이 선임됐다. 신임 이사장으로는 ▲부산동부수퍼마켓협동조합 김성용 이사장 ▲부산시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 최영규 이사장 ▲부산수산물가공특화사업협동조합 이철호 이사장이 선임됐다.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해당 업종 중소기업들을 대표하는 단체장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사회공헌 활동 ▲조합원 의견 수렴 및 정책 건의 ▲사업 계획 수립 ▲조합원 및 조합 간 협력 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맡는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설립 및 운영 지원을 위해 협동조합 컨설팅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협동조합 공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동 사업 SOS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부산시는 협동조합 간 협업 촉진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협동조합 간 거래 시 거래 금액의 10%를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3-10 15:53: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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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줄었는데, 의대 합격선은 상승…“N수생 유입 영향”

고3학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최상위권 N수생 유입으로 최근 3년간 의대 합격선은 계속해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일시적으로 고3 재학생 수가 전년보다 늘어나는 한편, 의대 정원은 증원 이전 수준 회복이 유력한 등 변수가 지속되면서 합격선 예측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0일 종로학원이 지난 3년간 의대 합격선을 분석한 결과, 수시 내신 합격선이 학생부교과전형 기준 2022학년도 1.26등급에서 2023학년도 1.21등급으로, 2024학년도엔 1.19등급으로 상승했다. 정시 합격선도 국·수·탐 백분위 평균 기준 97.6점에서 97.9점으로 올라갔다. 반면 고3 학생 수는 2022학년도 44만6573명에서 2023학년도 43만1118명, 2024학년도 39만4940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전체 수험생 수가 줄어들어 산술적으로 입시 경쟁이 낮아져야 하지만, 최상위권 경쟁은 되레 더욱 치열해진 셈이다. 이는 상위권 'N수생'의 대거 유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수능에서 N수생 규모는 ▲2021학년도 14만6761명 ▲2022학년도 14만9111명 ▲2023학년도 15만7791명 ▲2024학년도 17만7942명 ▲2025학년도 18만1893명 등으로 매년 늘고 있다. 이에 더해 2026학년도는 '황금돼지띠' 영향으로 출산율이 일시적으로 늘어난 해에 태어난 학생들이 고3이 되면서 고3 학생 수가 전년(40만6079명) 대비 4만7733명 증가한 45만3812명으로 늘어나는 해다. N수생 증가세와 맞물리면서 경쟁도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반면 의대 정원은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커지면서 의대 합격선 예측에 난항이 예상된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는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이 재조정되는 상황에서 2025학년도 입시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의대 합격선 예측도 큰 혼란을 겪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10 15:39:2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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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Hyundai Motor, LG Electronics, Hanwha, and others secure opportunities amid crisis... Expanding investment in talent.

Major domestic companies are focusing on talent acquisition by recruiting new employees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despite the domestic economic slump and global economic uncertainties. Although the business environment has worsened, this move is interpreted as an effort to strengthen future competitiveness through increased investment in talent. According to the industry on the 10th, major domestic companies such as Samsung Group, Hyundai Motor Group, LG Electronics, and Hanwha are sequentially launching new employee recruitment this month. While recruiting talents in various fields such as production, manufacturing, business planning, and design, competition for talent in area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I), smart factories, and electric vehicles for future business is particularly noticeable. First, Samsung's recruitment will take place at 16 subsidiaries, including ▲Samsung Electronics ▲Samsung Display ▲Samsung Electro-Mechanics ▲Samsung SDI ▲Samsung SDS ▲Samsung Biologics ▲Samsung Bioepis ▲Samsung C&T ▲Samsung Heavy Industries ▲Samsung E&A ▲Samsung Life Insurance ▲Samsung Fire & Marine Insurance ▲Samsung Securities ▲Cheil Worldwide ▲S1 Corporation ▲Samsung Welstory. After receiving applications, Samsung will proceed with the recruitment process in the following order: the online Samsung Job Aptitude Test in April, interviews in May, and health check-ups. This appears to align with Chairman Lee Jae-yong's management philosophy of "investing more and creating better jobs." Hyundai Motor Group is also hiring new employees. Hyundai Motor will recruit new employees for a total of three departments—▲Production and Manufacturing, ▲Business and Planning, and ▲Management Support—across 68 job positions until the 14th. With the upcoming completion of the Ulsan electric vehicle (EV) plant and the establishment of smart factories, Hyundai plans to focus on hiring talent for the production and manufacturing sectors to accelerate technological innovation. Kia is focusing on hiring experienced professionals. From the 10th to the 24th, Kia will be recruiting for a total of 25 departments and 86 job positions, including ▲Purpose-Built Vehicles (PBV) ▲Information Technology (IT) ▲Customer Experience ▲Manufacturing Solutions ▲Special Projects ▲Finance ▲AutoLand Gwangju ▲AutoLand Hwaseong, among others. This recruitment effort is aimed at securing talented individuals early across all sectors to lead the future mobility market. Kia CEO Song Ho-sung stated last month at the '2025 Kia EV Day' held in Spain that the company aims to present a new paradigm of customized mobility leading the PBV market, based on a customer-first approach. LG Electronics also recently posted job openings for new employees. The company is recruiting for various departments under its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Division (HS Business Unit). Positions include roles in the 'Kitchen Solution Business Division' responsible for kitchen appliances, the 'Living Solution Business Division' overseeing home appliances such as washing machines and dryers, the 'Component Solution Business Division' designing appliance components like motors and compressors, and the 'HS Research Center' focused on next-generation home appliances. Each department is recruiting a double-digit number of employees. Applications can be submitted through the LG Careers website by the 17th. Hanwha Ocean is recruiting new employees through two pathways: a general recruitment for those with a bachelor's degree or expected to graduate by the 23rd, and the Global Challenger program, which requires global capabilities. The general recruitment positions include roles in design, production management, business management, and management support, divided into four main areas. The Global Challenger program is accepting applications only for three positions: design, business management, and management support. An industry source stated, "Securing talented individuals who can lead innovation in the rapidly changing global environment has become more important than ever," adding, "Talent development is also necessary for investment in new industries to secure future growth." ChatGPT를 사용하여 번역한 기사입니다.

2025-03-10 15:36:3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