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경기교통공사,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경기도 윤태완 과장' 공로패 전달

경기교통공사는 지난 2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과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 윤태완 과장에게 똑버스 고객지원센터(이하 CS센터)의 양주 이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기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영주 의원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5년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CS센터가 서울 외곽에 위치해 도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비효율적임을 지적하고 경기북부 핵심지역인 양주시로의 이전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윤태완 과장은 광역교통정책 차원에서 경기교통공사의 사업 및 조직 확대를 위한 전방위적인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CS센터는 도내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똑버스'의 이용자 상담, 호출 배차, 앱 및 교통카드 사용 안내 등 도민과의 소통을 책임지는 핵심 조직이다. 이번 양주 이전을 통해 경기북부 지역의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지역 일자리 확대 등 다방면의 공공서비스 개선이 기대된다. 양주에 새롭게 둥지를 튼 CS센터는 연중무휴로 오전 5시 30분부터 익일 오전 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총 33명의 상담 인력이 배치되어 채팅상담, 전화호출 배차, 운행 및 앱 관련 문의 대응 등 이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은 "이영주 의원님과 윤태완 과장님의 지역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헌신과 실질적인 기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민 눈높이에 맞는 교통서비스 실현을 위해 경기도 및 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07 16:04:0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창녕군, 어린이날 대축제 성료··· 3000여명 참여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2025 창녕군 어린이날 기념 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축제는 어린이 사물놀이 공연으로 시작돼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아동복지유공자와 모범어린이 23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또 어린이헌장 낭독과 율동공연 같은 명랑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3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37개 체험 부스에서는 키링 만들기, 비즈팔찌 만들기, 버블바 만들기, 타투체험, 가족안전119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제공됐다. 어린이놀이터, 전통놀이마당, 포토존 같은 즐길 거리와 인형극, 버블마술쇼, 청소년 댄스공연 등 볼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지역 기관·단체들은 떡볶이, 유부초밥, 짜장밥, 솜사탕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으며 창녕의 문화유산을 알리는 어린이 퀴즈 부스도 운영됐다. 이를 통해 유네스코 3관왕 도시, 국내 최초 온천도시, 생태천국 우포늪 등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 행사 중에는 보물찾기와 경품추첨이 진행돼 자전거, 축구공 등의 선물이 제공됐다. 또 신한은행 창원지점의 후원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가 함께한 '창녕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그림물감 600세트가 어린이들에게 선물됐다. 창녕군은 행사장에서 출산장려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해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 등 군의 인구 정책을 소개했다. 현재 창녕군은 출산장려금을 첫째아 500만원, 둘째아 700만원, 셋째아 이상 1000만원으로 상향 지원하고 있다. 박소순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장은 "아이들이 웃고 뛰놀 수 있는 행복한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와 행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5-07 16:03:1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