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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2025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

NH농협손해보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해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는 기업의 서비스 수준과 소비자 불만 및 피해 경험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산정한다. 이번 조사는 국내 44개 산업, 267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산하 조직에 고객센터를 편입했다. 5월에는 대표이사 주관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부터는 최성국 CCO 주관으로 '소비자보호 6대 프로젝트'를 추진해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시스템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구축 ▲AI 기반 해피콜 음성봇 구축 ▲비대면 이상거래 탐지시스템 도입 등이 있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 전사적 차원의 제도 및 시스템 혁신을 지속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헤아리는 금융소비자보호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11-27 14:38:58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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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8종..."전문성 갖춘 실속형 제품"

유한양행이 약국용 실속형 건강기능식품 8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지난 8월 체결한 대한약사회와 공동개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약사의 '전문성'과 소비자들을 위한 '합리적 가격'을 동시에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출시한 건강기능식품 8종은 눈, 뼈, 간 및 토탈관리 등에 적합한 '기본 케어'와 두뇌·인지, 항산화, 수면, 피부에 집중한 '특화 케어'로 구성됐다. 기본 케어 제품군은 루테인지아잔틴과 아스타잔틴 함유로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한루테인지아잔틴', 고함량 칼슘 영양제 '유한K2칼슘', 밀크씨슬 등을 통해 간 건강 개선을 돕는 '유한밀크씨슬', 고함량 비타민D3와 비타민 K1·K2를 처방한 '유한고함량D3K2' 4종으로 이뤄졌다. 특화 케어 제품군도 총 4종으로 인지력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유한포스파티딜세린', 피부건강을 위한 '유한콜라겐', 리포좀 형태로 글루타치온의 흡수력을 높인 '유한글루타치온', 식물성 멜라토닌과 테아닌으로 수면도움과 스트레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한멜라토닌'을 포함한다. 모두 제품별 한 달 사용분으로 포장됐고, 연질캡슐, 정제, 분말 등 다양한 제형으로 설계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약국은 소비자가 믿고 찾는 공간으로 이번에 출시한 약국용 실속형 건강기능식품 8종이 약사의 전문성과 복약지도를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위해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11-27 14:35:55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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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젤토파정' 출시..."퍼스트제네릭으로 시장 공략"

대웅제약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젤토파정'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젤토파정은 화이자 젤잔즈정(성분명: 토파시티닙)의 퍼스트 제네릭으로, JAK 억제제 계열 약물이다. 오리지널 의약품과 생물학적 동등성을 확보해 동등한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갖췄다.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하게 5·10mg가 동시 발매됐고 류마티스관절염,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궤양성 대장염 등 모든 적응증을 확보했다. 젤토파정 10mg 약가는 현재까지 등재된 젤잔즈정 제네릭 중 가장 경제적인 약가인 8307원으로 책정돼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지속성 측면에서 장점이 많다. 특히 궤양성 대장염 등 고용량이 필요한 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JAK 억제제 계열 자가면역질환치료제는 한 달 약값만 최소 수십만 원대에서 많게는 100만원 이상에 이르기 때문에 지속 복용이 필요한 질환 특성상 비용 부담이 크다. 젤토파정은 복약 편의성 측면에서도 개선이 이뤄졌다. 부형제 최적화를 통해 정제 크기를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최대 15% 줄여 목 넘김을 돕는다. 5·10mg 모두 30정 병포장으로 30일, 60일 단위로 처방·조제하기 편리하다. 대웅제약 박형철 전문의약품(ETC) 마케팅본부장은 "젤토파정은 고가 치료제 위주의 JAK 억제제 시장에서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는 대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젤토파정이 의약품 장기 복용이 필요한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옵션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11-27 14:34:23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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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투자자산운용, TDF 순자산 7000억 돌파

키움투자자산운용이 퇴직연금사업자가 없는 독립 자산운용사 중 최초로 타깃데이트펀드(TDF) 순자산 7000억원을 넘어섰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지난 25일 기준으로 TDF의 순자산이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키움 TDF는 지난 7월 6000억원을 넘겼으며, 불과 약 4개월도 안돼 7000억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투자자의 생애주기에 따라 자동으로 자산 비중을 조정하는 구조를 바탕으로 장기적 자산 성장과 분산투자 효과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으며, 전 과정을 자체 운용함으로써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과를 제공해 높은 신뢰를 받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주식 비중이 높은 빈티지를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가속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3개월간 '키움 키워드림 TDF 2060'에는 200억원 수준의 신규 자금이 유입됐다. 또한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지난 7월 국내 적격 TDF 가운데 가장 높은 빈티지인 '키움 키워드림 TDF 2065'를 출시해 사회초년생 및 공격적 자산 운용을 원하는 가입자층을 위한 솔루션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퇴직연금 제도상 위험 자산은 전체 적립금의 70%까지만 편입할 수 있는 한계가 있어 공격적 성향의 투자자가 자산을 좀 더 위험 자산에 투자하고자 할 경우 제약이 존재한다. '키움 키워드림 TDF 2060'과 '2065'는 100% 편입이 가능한 적격 TDF 중 가장 높은 빈티지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제도적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시장의 경기국면을 반영하는 동적 자산배분 전략을 적용한 '키움 키워드림 다이나믹 TDF'를 추가로 출시하며 TDF 라인업을 한층 확장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키움 키워드림 TDF의 성장은 오랜 고객 신뢰와 장기 운용 성과의 결실"이라며 "잦은 상품 변경보다는 분산투자가 잘 이뤄진 TDF를 중심으로 장기투자를 이어간다면 현재의 소비 수준을 은퇴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11-27 14:32:5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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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 4년 연속 수상

교보증권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4년 연속 우수 보고서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는 2008년부터 매년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GRI 등)을 기반으로 기업의 ESG 정보 공개 수준과 보고서 완성도를 종합 평가해 우수 보고서를 선정한다. 올해는 제조·금융·서비스 등 국내 507개 기업의 보고서를 심사해 우수 기관을 발표했다. 교보증권은 ▲지속가능성 ▲검증가능성 ▲정확성 ▲완전성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글로벌 공시 기준(GRI, SASB, TCFD)을 충실히 반영하고 외부 검증을 통해 데이터 투명성을 강화한 점이 우수 평가로 이어졌다. 보고서에는 '이중 중요성 평가' 결과로 도출된 ▲기후변화 대응 ▲소비자 권익보호 ▲고객정보 및 데이터 보안 등 핵심 이슈에 대한 전략과 실행 성과가 상세히 담겼다. 또한 친환경 경영, 임직원 존중문화, 지역사회 참여, ESG 금융 등 전사 차원의 지속가능경영 활동도 투명하게 공개했다. 서성철 교보증권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속가능성 보고서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꾸준히 높여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 전략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지속가능금융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11-27 14:27:4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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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김치 표기 '신치'(辛奇)로... 중국의 억지 주장 '파오차이' 무색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에서 김치를 중국어 자막에 '신치'(辛奇)로 표기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넷플릭스는 다수의 작품에서 김치를 모두 '파오차이'(泡菜)로 잘못 번역하여 많은 질타를 받아 왔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다수의 누리꾼들이 제보를 해 줬다"며 "확인해 보니 '피지컬: 아시아' 12화에서 김치의 중국어 자막을 '신치'(辛奇)로 표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한국 정부에서는 '공공 용어의 외국어 번역 및 표기 지침'을 일부 개정하면서 김치의 올바른 중국어 표기를 '신치'(辛奇)로 명시했다. 서 교수는 "중국에서는 김치의 기원이 '파오차이'라는 '김치공정'을 끊임없이 펼치고 있다"며 "이런 상황속에서 이번 넷플릭스의 '신치' 표기는 매우 환영할 일"이라고 전했다. 특히 "넷플릭스의 세계적인 영향력이 대단하기에 이번 신치 표기는 중국의 억지 주장을 무색하게 만드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김치 표기가 다국어로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27 14:27:1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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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위키드: 포 굿' '주토피아 2' 테마 굿즈 선보여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위키드: 포 굿'과 '주토피아 2' 테마의 굿즈를 선보였다. 롯데시네마는 올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위키드: 포 굿'과 '주토피아 2' 개봉을 기념해 감각적인 자체 제작 굿즈를 선보였는데, 이번 굿즈는 각 영화의 환상적인 세계관과 개성을 담아 제작되었으며 관객들에게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위키드: 포 굿' 개봉을 맞아 '위키드 인형 키링'을 출시했다. 초록빛 마녀 '엘파바'와 금발의 화려한 마녀 '글린다', 겁쟁이 '아기 사자'를 귀엽게 표현한 인형 키링과 함께 '위키드: 포 굿'에 등장하는 허수아비, 마법사 등 다양한 캐릭터가 그려진 스티커도 증정한다. 또한 지난해 '위키드' 개봉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에메랄드시티 웰컴 키트'의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번 추억하며 여운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팝콘과 인형 키링 3종, 스티커, 에메랄드시티 웰컴 키트로 구성된 '위키드 콤보'도 만나볼 수 있다. 26일 개봉한 '주토피아 2'의 테마 굿즈 가운데 '어드벤트 캘린더'는 개봉의 기다림과 설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굿즈로, 상자를 열면 '주디'와 '닉'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의 선물이 담겨있다. 영화 속 요소들을 아기자기하게 담아 실용성과 귀여움을 모두 갖추어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캔 키링 컵'과 '인형 파우치 키링'도 선보인다. 각각 '주디'와 '닉'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하여 두 버전으로 구성된 이번 굿즈는 각 캐릭터의 개성과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내어, 함께 두면 환상의 케미가 그대로 느껴지는 사랑스러운 아이템으로 제작되었다. '위키드: 포 굿', '주토피아 2' 굿즈는 롯데시네마 스위트샵(매점)과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팝콘, 음료와 함께 콤보로도 만날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각 작품 속 환상의 세계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도록 통통 튀는 매력을 담은 굿즈를 기획했다"며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설렘과 즐거움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1-27 14:24:13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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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조경대상 '休&休'] <커뮤니티대상> 포스코이앤씨 '더샵 일산퍼스트월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더샵 일산퍼스트월드'는 총 2090가구 규모다. 1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8개 동,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6개 동, 3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4개 동이다. 전용면적 64~84㎡ 등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1, 2단지는 풍산역, 3단지는 백마역과 인접했다. 블루밍라운지는 단지 속 작은 정원 같은 휴식처다. 곡선 형태의 하얀 구조물과 돌담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붉은 파라솔과 벤치가 배치돼 입주민들이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완성한다. 그린어스그라운드는 친환경 주민 운동 공간이며, 네이쳐테라스는 단지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는 여유로운 휴식의 무대다.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커뮤니티대상'에 꼽혔다. 뷰테라스는 단지의 풍경을 가장 드라마틱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바닥에는 조형적 감각이 돋보이는 조약돌 모양의 좌석이 놓여 있어 여유롭게 앉아 사색을 즐기거나 휴식을 취하기 좋다. 수경시설과 녹음이 어우러진 주변 경관까지 더해져 일상의 순간을 특별한 전망과 함께 채워주는 감각적인 테라스다. 미라지포레는 단지 속에서 자연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정원이다. 불규칙하게 놓인 돌과 울창한 초목이 어우러져 숲길을 연상시키며 곳곳에 심어진 나무는 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낸다.

2025-11-27 14:23:1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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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서비스 기술경진 및 안전혁신대회' 개최

삼성전자서비스가 '서비스 기술경진 및 안전혁신대회'를 진행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CS아카데미에서 '서비스 기술경진 및 안전혁신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이 대회는 엔지니어의 기술 역량을 높여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해왔다. 올해부터는 서비스 기술경진과 '안전혁신대회'가 함께 진행된다. 안전이 서비스 품질의 핵심 요소로 부각됨에 따라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회는 'AI 서비스 미래와 안전 문화'를 주제로 수리 경진 5종목, 서비스 혁신사례 4종목, 안전 혁신 1종목 총 10종목으로 진행된다. '수리 경진'은 서비스 엔지니어의 전문 역량을 평가하며 '서비스 혁신사례'는 실제 서비스 현장의 업무 효율을 개선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우수 사례를 발굴한다. 올해 첫 실시된 '서비스 안전혁신대회'는 안전 혁신사례 경진 부문과 안전문화 확산 행사로 진행된다. '안전 혁신사례 경진' 부문에서는 서비스 현장에서 안전 사고를 예방하여 작업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우수 사례를 발굴한다. '안전문화 행사'는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초빙 안전 포럼 ▲산업안전보건 및 소방안전 퀴즈 골든벨 ▲안전 체험 전시관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 김영호 부사장은 "이번 대회는 기술 인재 발굴과 함께 고객 만족의 필수 요소인 안전 수준까지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 받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11-27 14:23:11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