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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유관기관 합동 ‘안전한국훈련’ 실시

- 폭설·다중추돌·전기차 화재 복합 재난 대응 역량 점검 인천대교(주)는 지난 10월 28일 인천대교 영종IC 인근에서 영종소방서, 고속도로순찰대 11지구대, 중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5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바다 관문 인천대교고속도로가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통해 한층 더 안전한 도로로 거듭나고 있다. 인천대교(주)는 지난 10월 28일, 인천대교 영종IC 인근에서 영종소방서, 고속도로순찰대 11지구대, 중부경찰서, 제3경비단, 관내 장비·렉카업체 등과 함께 ‘2025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는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재난상황에서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를 가정한 복합 재난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인천대교 공항방향 사장교 해상구간(10.2km)에서 ▲결빙으로 인한 8중 추돌사고 ▲컨테이너 전도사고 ▲사고 차량 중 전기차 화재 발생 등 3중 복합 사고를 가정해, 영종IC 부근 도로를 통제한 상태에서 실전 대응 훈련이 펼쳐졌다. 훈련 참가 기관들은 사고 현장에서 차로 통제, 인명 구조, 차량 화재 진압, 컨테이너 처리 등 실제 대응 절차를 신속히 수행하며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PS-LTE 재난안전 통신망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파하고 기관 간 지원을 요청하는 등 초동 대응력과 정보 공유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날 훈련에는 소방·경찰·군부대·민간업체 등 각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해 현장 중심의 통합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민간인으로 구성된 국민체험단이 참관단으로 참여, 훈련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에도 참여해 재난 대응 훈련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였다. 인천대교 박종혁 대표이사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설과 블랙아이스 사고, 그로 인한 2차 사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복합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속도로 이용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실제 재난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보완·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대교(주)는 이번 훈련을 통해 인명피해 최소화 및 신속한 사고 수습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 종합적 대응 매뉴얼을 점검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합동훈련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시스템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03 11:00:03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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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넥슨 '메이플 아지트'서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 운영

삼성전자가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앞세워 고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넥슨 '메이플 아지트'에서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을 5년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메이플 아지트'는 총 177석, 약 200평 규모의 넥슨의 플래그십 게이밍 공간으로 강남역 신분당선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했다. 삼성전자는 '메이플 아지트' 전 좌석에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설치하고 ▲삼성 오디세이 존 ▲팀 룸 ▲프리미엄 룸 등 공간 별컨셉에 맞는 제품을 배치해 게이밍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삼성 오디세이 존'에서는 국내 최초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 4K·240Hz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OLED G8'을 통해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오디세이 3D'는 '시선 추적'과 '화면 맵핑' 기술로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혁신적인 3D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초고화질의 4K 해상도,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지싱크 호환 기능을 지원해 부드럽고 끊김 없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오디세이 OLED G8'은 뛰어난 화질의 4K 해상도와 높은 명암비를 구현하며, 최대 240Hz 주사율과 0.03ms 응답속도를 지원해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또 '글레어 프리' 기술로 주변 빛 반사를 최소화해 어떤 조명 환경에서도 방해받지 않고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팀 룸'에서는 최대 5명의 친구들과 함께 '오디세이 OLED G6'를 통해 효과적인 팀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오디세이 OLED G6'는 세계 최초 500Hz 초고주사율, 0.03ms 초고속 응답속도를 지원해 화면 전환이 많은 팀 게임에서도 매끄럽고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프리미엄 룸'에서는 '오디세이 OLED G8'로 여럿이 함께 PC 게임을 플레이 하거나, 함께 설치된 77형 '삼성 OLED(SF95)' TV를 통해 콘솔 게임을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일반존'에서는 4K 화질과 1ms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G7', 초고속 180Hz 주사율과 QHD 해상도의 '오디세이 G5'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삼성 오디세이' 모니터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넥슨과 협업해 '메이플 아지트'에 체험존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삼성만의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와 갤럭시 Z 폴드7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들이 최상의 몰입감으로 게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11-03 10:58:57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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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SAR 정찰위성 5호기 성공 발사…감시정찰력 강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자사가 시제 제작한 군 정찰위성 5호기가 지난 2일 미국 플로리다주 커네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 X사의 '팰컨 9' 발사체를 사용, 발사됐다고 3일 밝혔다. 425 사업은 고성능 합성개구레이더(SAR) 탑재 위성과 전자 광학(EO)·적외선 장비(IR) 탑재 위성을 군집하는 국방 감사정찰 위성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KAI는 국방과학연구소(ADD)와의 SAR위성체 시제제작 계약을 통해 2018년부터 SAR위성체 시제 제작업체로서 위성체 환경시험, 제작, 발사 등 개발 전반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 중이다. 우리 군이 독자전인 우주기반 정찰 전력을 확보해 주요 관심 지역의 관측자료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기여하고, 한국군의 독자적 감시정찰 능력을 지속해서 유지하기 위한 후속사업 또한 준비 중이라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우주사업 확대를 위해 7월 민간 최초로 4톤(t)급 대형 열진공 챔버(Thermal Vacuum Chamber)를 본사 우주센터에 구축하며 소형부터 대형위성까지 동시 시험할 수 있는 체계기반을 마련했다. 향후 전자파 시험 시설을 추가로 확보해 원스톱으로 '설계-제작-환경시험'에 이르는 위성 개발 전체 프로세스를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우주센터를 완비, 후속 사업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KAI는 지난 30년간 425사업을 비롯하여 다목적 실용위성, 정지궤도위성, 차세대 중형위성 등 다양한 위성 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국내 민간 우주 산업화를 주도적으로 수행해왔으며 위성 수출, 재사용 발사체 개발을 통해 글로벌 우주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KAI는 국방과학연구소와 23년부터 초소형 SAR검증위성 개발사업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성공적인 초소형위성 검증위성 개발로 국방부의 핵심 우주전력을 추가 확보하는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국방우주력 발전에도 적극 기여할 예정이다. 김지홍 KAI 미래융합기술원장은 "425사업 5호기 위성 발사 성공으로 우리 군의 정찰능력 강화는 물론, 한국이 전 세계 우주강국들과 비견할 수 있도록 국방우주자산 및 발사체 개발이 필요하다"며 "KAI는 대한민국 대표 우주전문 기업으로 위성과 재사용발사체, 우주서비스까지 사업으로 확대해 우주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1-03 10:58:5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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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기반 디지털 옥외광고 솔루션 '애드부스트 스크린' 출시

네이버가 광고 경험이 부족한 중소형 사업자도 디지털 옥외광고를 손쉽게 집행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반 신규 광고 솔루션을 선보인다. 네이버는 AI 기술력이 접목된 신규 디지털 옥외광고(DOOH) 솔루션 '애드부스트 스크린'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애드부스트 스크린은 영화관, 전광판, 대중교통 등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에 배치된 디지털 매체에 맞춤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네이버의 신규 광고 솔루션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옥외광고 집행 방식을 AI 기술로 디지털화하고, 통상 월 단위로만 진행 가능했던 기존 형식에 주 단위 옵션을 제공하는 등 중소형 사업자도 쉽게 활용토록 접근성을 높였다"며 "그간 옥외광고를 하려면 광고주가 개별 광고 매체 운영사를 찾아 일일이 직접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고, 최소한으로 요구되는 광고 집행 비용 규모도 커서 중소형 사업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애드부스트 스크린은 네이버 광고 시스템을 통해 광고 소재 등록 및 심의부터 데이터 확인 등의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해 옥외광고 경험이 없는 광고주라도 손쉽게 디지털 옥외광고를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오토클립 AI' 기술이 적용돼 각기 다른 규격을 지닌 매체에 맞춰 영상 광고 소재의 화면 비율이나 사이즈를 자동 최적화해준다. 예컨대, 일반 가로형 영상 소재로 세로형이나 특수 가로형 매체에 광고를 집행하고자 할 경우 AI가 자동으로 원본 영상을 수정해 규격에 알맞게 변환해주는 식이다. 광고를 전문적으로 제작해본 경험이 부족한 소규모 광고주들도 소재 제작과 변형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간편히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노출 지면의 다양성도 애드부스트 스크린의 강점이다. 애드부스트 스크린은 ▲영화관 ▲도심지 대형 LED 전광판 ▲택시 LED 스크린 ▲음식점 주문·결제 기기 등 광고 주목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디지털 매체를 확보해 광고주가 옥외광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네이버는 오피스·쇼핑·교통 등 마케팅 목적에 맞게 세분화된 타깃 설정이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연동 대상 매체도 점진적으로 확대해갈 계획이다. 또 자영업자, 소상공인도 자신의 영업장 주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광고를 집행할 수 있도록 연내 별도의 애드부스트 스크린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종민 네이버 광고 사업 부문장은 "애드부스트 스크린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기반 홍보도 병행해야 하는 중소형 사업자들이 저비용 고효율로 옥외광고 광고 매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라며 "앞으로 광고주들이 네이버 광고 시스템을 통해 온·오프라인 경계를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도록 AI 광고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5-11-03 10:58:2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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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비상장증권 '3401억원'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입찰 공고된 3401억원 규모의 국유 비상장증권을 오는 17일부터 온비드를 통해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매각대상 증권은 ▲제조업 14개 ▲건설업 25개 ▲도ㆍ소매업 10개 ▲부동산업 11개 ▲기타 업종 19개 등 총 79개 종목이다. 비상장증권 매각 입찰은 통상 매각예정가의 100%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2회차까지 유찰된 종목은 3회차부터 매회 최초 매각예정가의 10%씩 단계적으로 감액한다. 2회 이상 유찰된 종목은 전(前)회차 조건으로 차기 입찰 전까지 수의계약도 가능하며, 일부 종목은 5회까지 입찰이 진행된다. 국유 비상장증권은 '국유재산법 시행령'에 따라 국세(상속세, 증여세 등)를 비상장증권으로 물납한 자(물납한 본인 및 연대납세의무자) 및 민법상 물납자의 가족에 해당하는 자는 물납가액 미만으로 해당 증권을 매수할 수 없다. 입찰 참여를 위해 온비드 회원 가입이 필요하며, 입찰희망자는 온비드를 통해 입찰기간 중 입찰금액의 5%를 지정된 가상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낙찰되었을 경우 낙찰일로부터 5일내에 주권매매계약을 체결하고 60일내에 대금을 완납해야 한다. 다만 매각금액이 5억 원 이상일 경우 낙찰자가 분납 희망 시 분납주기 및 기간을 정해 대금을 분할납부할 수 있다. 공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1-03 10:57:1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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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벤츠코리아·폴스타코리아·볼보그룹코리아·마세라티코리아

[M 수입차 News]벤츠코리아·폴스타코리아·볼보그룹코리아·마세라티코리아 ◆벤츠코리아, 'AMG CLE 53 카브리올레' 한정판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오는 6일 오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리미티드 에디션'을 15대 한정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차량은 AMG 전용 마누팍투어 스펙트럴 블루 마그노 색상을 기반으로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한 개성을 강조했다. 실내는 화이트 나파 가죽에 검은색 포인트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20인치 경량 알로이 휠이 장착된 차량은 고성능 브랜드 AMG의 퍼포먼스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3.0리터 직렬 6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과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결합으로 최고 출력 449마력에 가변식 사륜구동 등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국내15대 한정 판매되며 차량 가격은 1억 3730만 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해당 모델을 예약하고 최종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 전국 롯데호텔에서 사용 가능한 100만 원 상당의 롯데호텔앤리조트 통합숙박권 1매도 제공된다. ◆폴스타, 출고 지연 고객에게 올해와 동일한 구매 혜택 지원 폴스타(Polestar)가 올해 폴스타 4를 계약한 고객이 2026년에 차량을 출고할 경우에도 계약 시점의 구매 혜택을 최대한 지원한다고 밝혔다. 폴스타 4의 평균 대기 기간은 약 3개월로, 현재 계약할 경우 2026년에 출고될 가능성이 높다. 폴스타코리아는 현재 폴스타 4를 계약한 고객들에게 계약 시점의 구매 조건을 최대한 보장하면서 고객 만족도 제고에 나선 것이다. 먼전 올해 계약한 고객이 내년에 출고하더라도 ▲'2025 올해의 차' 및 '올해의 디자인' 수상 기념 보조금 100만 원을 비롯해 ▲보조금 소진 지역 고객 대상 보조금 지원 ▲삼성카드 4% 캐시백 ▲무이자 할부 ▲최대 120개월 장기 할부 ▲30만 원 상당의 T맵 충전 포인트 ▲재구매 고객 대상 삼성카드 9% 캐시백 등의 혜택이 동일하게 제공된다. 또한 2026년 보조금 개시 전 출고할 경우 2025년 기준의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부터 시행되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으로 세제 혜택의 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폴스타 4 롱레인지 듀얼모터 퍼포먼스 모델에 한해 계약 시점과 동일하게 ▲개별소비세 약 390만 원을 폴스타가 자체 부담하고 ▲취득세 감면분 약 140만 원도 지원함으로써 정책 변화로 인한 고객의 구매 부담을 대폭 완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당 모델은 저공해자동차(1종) 혜택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2025년 기준으로 고속도로 통행료 40% 감면과 공영 및 공항 주차장 요금 50% 할인 등 주요 공공 혜택도 계속 누릴 수 있다. 폴스타코리아 관계자는 "폴스타 4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계약했음에도 출고 지연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는 고객이 없도록 계약 시점의 구매 조건을 최대한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볼보그룹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볼보 뉴홈 빌더즈 2기' 발대식 개최 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1일 서울 한국해비타트 본사에서 대학생 봉사단 '볼보 뉴홈 빌더즈(Volvo New Home Builders)' 2기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본격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볼보 뉴홈 빌더즈 2기' 대학생 봉사단에 선발된 봉사단원들은 지역사회의 아동과 노인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실천 의지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2기 봉사단은 2주간의 모집과 3일간의 온라인 면접을 거쳐 지역·성별·지원 분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30명이 선발됐다. 지원자 대부분은 직접 주거 환경 개선에 참여하고 활동 프로그램을 스스로 기획할 수 있다는 점에 높은 참여 의지를 보였다. 선발된 30명은 개인의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해 6개 조로 나뉘어 활동한다. 특히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생산 공장이 위치한 창원 지역에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가장 많은 인원이 배치됐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 2기 봉사단은 내년 2월까지 약 4개월간 건축 봉사, 조별 활동, 재능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봉사단원에게는 볼보 창원공장 견학을 지원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표창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홍석철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볼보그룹코리아는 지난 25년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지역사회의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볼보 뉴홈 빌더즈 2기' 발대식은 미래세대가 그 뜻을 함께하고 활동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으로, 앞으로도 청년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마세라티 코리아, 럭셔리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 대상 '에코 리워드' 실시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올해 말까지 약 2달간 브랜드 자체 보조금을 통해 9천만원 대에 럭셔리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Grecale Folgore)를 구매할 수 있는 '에코 리워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에게 브랜드 자체 보조금 혜택을 제공해 이탈리안 럭셔리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국내 친환경차 시장 다변화 및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그레칼레 폴고레 신차를 구매할 경우 기존 1억 2730만원의 약 20%에 해당하는 2830만원의 브랜드 자체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9000만원 대에 마세라티 최초의 전기 SUV를 소유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의 대상인 그레칼레 폴고레는 마세라티의 강렬한 이탈리안 드라이빙 DNA를 전기 SUV에서도 완벽히 구현한 모델이다. 최고 출력 558마력(ps), 최대 토크 82.4kg·m, 최고 속도 220km/h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과 마세라티 고유의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모두 만족시킨다. 다카유키 기무라(Takayuki Kimura)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마세라티는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모든 전기차에서도 우리가 추구하는 섬세한 드라이빙 감각과 특별한 열정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특별한 이탈리안 럭셔리 전기 SUV를 경험하시고 다양한 선택지와 개성이 공존하는 다변화된 전기차 시장을 만드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1-03 10:56:4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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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News] 신한카드·현대카드·삼성카드

신한카드가 고객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 혜택 제공 카드를 선보인다. ◆7만원 이상 사용 시 7만 포인트 증정 신한카드는 3일 'The CLASSIC NEO(이하 더클래식네오)' 카드를 출시했다. 더클래식네오는 고객 소비 특성에 따라 맞춤형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다. 자기 계발, 의료, 보건 등 혜택 대상 업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나를 위한 기프트(Gift)' 혹은 '가족을 위한 Gift' 중 하나를 선택하면, 연 1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를 위한 Gift 선택 고객에게는 쿠팡, 무신사, 올리브영 등에서 7만원 이상 결제 시 7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한다. 가족을 위한 Gift의 경우 병원, 약국, 주유 업종 이용 시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이용 금액의 최대 5%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서비스도 마련했다. 쿠팡, 편의점, 배달 애플리케이션, 병원·약국 이용 시 이용 금액의 2%를 적립해 준다.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주유, 호텔·리조트는 3%, 친환경 매장 및 올리브영, 다이소 등 매장에서는 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 금액 40만원 이상 고객에게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국내의 경우 ▲전월 이용 금액 4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최대 3만 포인트 ▲100만원 이상 180만원 미만 최대 6만 포인트 ▲180만원 이상 10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해외 일시불 이용 금액은 1.5%를 적립해 준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11만 7000원, 해외 겸용 12만원이다. 현대카드가 16년 만에 테니스 세계 랭킹 1·2위 선수들의 경기를 개최한다. ◆야닉 시너, 카를로스 알카라스 빅매치 현대카드는 오는 2026년 1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야닉 시너 VS 카를로스 알카라스' 경기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현대카드의 대표 문화 마케팅 브랜드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초청해 국내 최초 라이벌 매치 형식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남자 테니스 순위 1·2위 단독 이벤트 경기가 준비됐다. 야닉 시너와 카를로스 알카라스는 '테니스 빅3 시대(조코비치·나달·페더러)'의 뒤를 이어 '알카라스-시너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받는 현역 선수들이다. 현대카드가 슈퍼매치의 이름으로 16년 만에 선보이는 테니스 경기다. 현대카드는 지난 2005년 '마리아 샤라포바 VS 비너스 윌리엄스'에 이어 2006년 '로저 페더러 VS 라파엘 나달', 2007년 '로저 페더러 VS 피트 샘프라스', 2010년 '노박 조코비치 VS 앤디 로딕' 등 세계 선수들의 역사적인 승부 경기를 선보여 왔다. 이번 경기 표는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선예매는 이달 18일 정오부터, 일반 예매는 19일 정오부터 진행된다. 삼성카드가 호텔신라 제휴 카드를 출시한다. ◆신라호텔·신라스테이·신라삼성포인트 기프트 중 택일 삼성카드는 3일 호텔신라와 함께 '신라리워즈 삼성카드'를 출시했다. 신라리워즈 삼성카드 고객은 ▲신라호텔(서울·제주) 1박 숙박권 ▲신라스테이(국내) 2박 숙박권 ▲50만 신라삼성포인트 중 하나를 선택해 연 1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숙박권 기프트에는 2인 조식 혜택이 포함되며, 1 신라삼성포인트는 1원의 가치를 지닌다. 이용처에 따라 1000원당 최대 50 신라삼성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이용 금액 1000원당 12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항공·골프·백화점·면세점 이용 시에는 1000원당 최대 30포인트를, 신라호텔(서울·제주)·신라모노그램·신라스테이·해외 이용 시에는 1000원당 최대 5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연간 2400만원 이상 이용 시 10만 포인트, 신라호텔(서울·제주)·신라모노그램(국내)·신라스테이(국내)에서 건별 6만원 이상 결제 시 3만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제휴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달 7일까지 신라리워즈 삼성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2인 식사권을 선착순 제공한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1-03 10:56:13 안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