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화성특례시, 경기도 내 고향사랑기부 건수 1위 달성

화성특례시가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결과 5,504건, 총 5억 3725만원을 달성해 경기도 내 고향사랑기부 건수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기부 건수는 140%, 모금액은 150%가 증가한 것으로 초기 제도 정착을 위한 시의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그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공공기관 홍보, 관내 카페 등과 협업해 시민 참여를 적극 유도해왔다. 그 결과, 지난 2년간 누적 모금액 8억 9,621만원, 기부 건수 9,426건으로 집계됐으며, 1인당 평균 기부액은 9만 5천원이었다. 특히 5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는 6명에 불과하여 시는 고액 기부에 의존하지 않고 다수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이끌어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가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 만큼 시민과 기부자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금을 의미 있는 사업에 사용해 더욱 밝고 희망찬 화성특례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6일부터 진행되는 '리턴 기부 이벤트'에서는 전년도 기부자가 화성시에 다시 기부할 경우, 선착순 100명에게 답례품을 추가 증정한다. 이어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화성특례시의 신년맞이 선물 이벤트'에서는 기부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3만원 상당의 떡국떡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01-08 09:57:1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관광공사, 2024년도 인천시티투어 '이용객· 매출액' 증가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4년 월별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통해 전년도 대비 이용객은 16.3%(2023년 27,678명→ 2024년 32,199명), 매출액은 16.0%(2023년 1억9천만원→2024년 2억2천만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항만공사와 인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크루즈 승객 및 공항 환승객 유치, 항공 예약플랫폼 및 글로벌 게임 행사를 연계한 홍보를 통해 외국인 이용객은 전년도 대비 85.2% 증가했다. 올해는 인천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송도와 개항장을 잇는 '인천레트로노선'으로 기억에 남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특화버스로 운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22석 2대로 운행했던 테마형 노선에서 이용률이 저조한 노선을 폐지하고, 핵심노선 중심으로 개편하여 45인승 1대로 운행할 계획이다. 매출액 제고를 위해 전국 시티투어 요금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운행되었던 시티투어의 이용료를 현실화하되, 시민 및 장애인·국가유공자 대상의 요금은 전년도 수준을 유지할 방침이다. 공사 관광사업팀 고근수 팀장은 "공휴일 및 주말의 경우 이용객이 많아 1시간 이상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만차로 운행되었다"며, "평일 이용객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항 환승객 및 FIT 등 외국인 이용객 유치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08 09:56:5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김보라 시장, "공재불사 화두 속, 빛나는 안성의 미래 보여드릴 것"

김보라 안성시장은 7일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향한 핵심사업과 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김보라 시장 주재로 올해 안성시 시정 방향과 분야별 주요 사업 등을 설명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언론인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117년 만의 대규모 폭설과 비상계엄사태로 인한 탄핵정국, 여객기 참사, 경기침체 등 각종 불확실성이 지속됐지만, 안성은 오직 시민 행복만을 생각하며 지역혁신과 변화를 향한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는 공재불사(功在不舍)를 화두로 지속 가능한 안성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는 한편,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출구전략을 마련하고,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며 민선8기 비전인 시민중심·시민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시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올해 핵심 시정 방향으로 설정하고 도시 경쟁력 강화와 민생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선 8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산업 분야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 ▲반도체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등 안성형 반도체 강소기업 지속 성장 지원 ▲공공주도형 도시개발사업 추진 ▲안성산업진흥원 설립 추진 ▲대기업 전기차 배터리 연구시설 유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지원 등을 추진하며 지역발전을 가속화한다. 문화관광 분야는 ▲2025 동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추진 ▲수도권 유일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에 따른 본사업 활성화 ▲문화관광재단 설립 추진▲호수관광개발 가속화 및 주민 주도형 연계사업 발굴 ▲관광자원 및 여행상품 개발 등 모두가 가고 싶은 매력적인 안성을 조성한다. 교통 분야는 ▲광역버스 신규노선 추진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전 시민 무상교통 단계별 시행 ▲수요응답형 똑버스 및 행복택시 운영 활성화 ▲버스 승강장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구축 ▲수도권내륙선 및 평택부발선 철도사업 등을 추진해 대중교통 편의와 교통복지 확대에 앞장선다. 민생 안정 및 경제 분야는 ▲지역화폐 인센티브 지원 확대 ▲전통시장 환경개선 및 활성화 ▲소상공인 경영 환경개선사업 지원 확대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및 이차보전금 지원 ▲안성맞춤 창업 통합지원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및 채용박람회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바탕을 구축한다. 농·축산업 분야는 ▲농촌협약 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 ▲먹거리 복지 및 공공 급식 확대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 ▲귀농귀촌 및 청년농업인 종합지원 강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농업행정타운·외국인 근로자 숙소 건립 ▲축산냄새 제로형 스마트 무창축사 지원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에너지화시설 건립 추진 ▲청년 축산리더 300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김보라 시장은 "그동안 안성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시민들과 함께 혁신과 변화를 거듭하며 도시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라며 "2025년은 안성이 지닌 장점과 가능성을 더욱 키워 지속 가능한 안성으로 힘차게 나아가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을 대변하는'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의 가치가 흔들리지 않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한편,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안성,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눈부시게 발전하는 안성의 진면목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2025-01-08 09:56:1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사] 경기 안양시

◇ 팀장 전출 및 전보 (1월 13일자) ▲청년정책팀장 조성희 ▲청년지원팀장 이선숙 ▲성과관리팀장 정제완 ▲예산팀장 진순덕 ▲사회적경제팀장 권용선 ▲경리팀장 이순정 ▲계약2팀장 박희자 ▲기록물관리팀장 변창권 ▲총무과 장미경 ▲총무과 임경화 ▲주민자치팀장 서경아 ▲민간협력팀장 정진희 ▲사회재난상황팀장 정재근 ▲생활체육팀장 홍정민 ▲민원행정팀장 정선민 ▲차량등록팀장 임명숙 ▲정보기획팀장 김길남 ▲콜센터팀장 문영숙 ▲문화관광팀장 성진경 ▲교육지원팀장 최정화 ▲창의교육팀장 김동의 ▲보행환경팀장 김지훈 ▲버스행정팀장 최미자 ▲택시화물팀장 서영우 ▲환경정책교육팀장 이춘성 ▲의회사무국 김혜나 ▲교육운영팀장 임정아 ▲삼덕도서관팀장 변영준 ▲박달도서관팀장 이주령 ▲수도요금팀장 유한순 ▲하수행정팀장 박은하 ▲징수행정팀장 신을용 ▲기동징수팀장 박형진 ▲세외수입징수팀장 최호경 ▲통합센터팀장 이석규 ▲빅데이터팀장 정화연 ▲동안교육팀장 이지연 ▲석수도서관팀장 양현미 ▲만안도서관팀장 양민월 ▲비산도서관팀장 허지회 ▲호계도서관팀장 이병희 ▲재활용팀장 이장희 ▲포일정수팀장 김명길 ▲동물보호팀장 이명숙 ▲동안구보건소 감염대응팀장 홍영진 ▲만안구보건소 보건행정팀장 김진숙 ▲만안구보건소 치매관리팀장 주연 ▲동안구보건소 치매관리팀장 조경희 ▲안양천가꾸기팀장 김장호 ▲안전점검팀장 김종운 ▲신성장전략팀장 사기영 ▲도시공간혁신팀장 이정희 ▲리모델링지원팀장 한경희 ▲재개발2팀장 서충인 ▲건축허가팀장 김근홍 ▲건축경관팀장 임동숙 ▲건축안전관리팀장 오택수 ▲공동주택관리팀장 강승희 ▲공동주택감사팀장 이규호 ▲철도사업팀장 박갑주 ▲시설기획팀장 장대근 ▲공공시설1팀장 김주섭 ▲공원조성팀장 표순보 ▲급수팀장 전현호 ▲수도기반시설팀장 황준우 ▲교통정보팀장 김태현 ▲AI전략팀장 정형준

2025-01-08 09:37:3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정읍시, '정읍 반값 기차여행 시대' 운영...철도 운임 최대 50% 할인 혜택

이달부터 '정읍 반값 기차여행 시대'가 시작된다. 철도 운임의 최대 50% 할인 혜택으로 관광객들은 경제적 부담 없이 정읍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 시는 8일부터 기차를 이용해 정읍을 찾는 관광객에게 철도 운임의 50% 상당을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시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정읍을 비롯한 10개 지자체와 함께 인구 감소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할인 혜택을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코레일 회원으로 가입한 후 ▲코레일톡 앱 또는 레츠코레일 웹사이트에서 '지역사랑 철도여행' 카테고리를 선택해 10% 할인된 가격으로 정읍 왕복 승차권(당일/1박 2일/2박 3일)을 구매하고 ▲정읍의 인증 관광지 중 한 곳 이상을 방문해 QR 코드를 인증하면 된다. 이후 구매 운임의 40% 상당 할인 쿠폰을 다음 달에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쿠폰은 발행일로부터 1년 동안 KTX를 포함한 모든 열차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정읍의 인증 관광지는 자연과 역사를 아우르는 총 10곳으로 ▲내장산(매표소 옆 관광안내소) ▲구절초 지방정원(구절초 힐링 테마관 1층) ▲내장산 단풍생태공원(생태공원 내 화장실 외벽) ▲월영습지와 솔티 숲(솔티생태관광방문자센터 1층 외벽) ▲백제가요 정읍사 문화공원(달빛사랑숲 선물 가게 외벽) ▲용산호 미르샘분수(데크길 옆 포토존) ▲동학농민혁명기념관(안내데스크) ▲쌍화차거리(구경찰서 민원실 옆 안내판) ▲무성서원(입구 주차장 옆 해설사의 집 외벽) ▲한국가요촌 달하(가요 전시관 외벽)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은 KTX 정차역이 있어 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차를 이용하면 전국 어디에서든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최고의 힐링 명소 내장산 외에도 월영습지와 솔티 숲, 무성서원, 쌍화차 거리 등 매력 있는 관광지가 매우 많다"면서 "철도 반값 정읍여행 시대가 열린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정읍을 찾아 편히 쉬면서 재충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08 09:36:4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CES서 지역 혁신기업과 함께 글로벌 공동관 운영

전라남도는 7일(현지 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5에 참가해 전남지역 혁신 기업들과 함께 글로벌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CES 주제는 '몰입하라(DIVE IN)'다.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 지속 가능성 등 첨단 기술이 주목받는 가운데 전남도는 지역 기업들과 함께 첨단 기술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비전을 세계에 선보일 계획이다. 전남도는 참여 기업을 지난해 11개 사에서 15개 사로 늘렸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체험존을 새롭게 구성했다. 체험존은 ㈜뉴작과 ㈜휴먼아이티솔루션이 운영하며, 신체 착용 기기 없이 메타버스를 체험할 혁신 기술을 적용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뉴작은 메타버스와 콘텐츠·엔터테인먼트, 두 분야에서 CES 혁신상을 받았다. 전남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기업들은 다양한 첨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안그린테크는 스마트팜 제어 시스템과 농업용 유동팬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솔루션을 제안한다. 테라웨이브는 물 순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챔버형 스마트팜을 전시한다. 피투제이는 인공지능 기반 개인 맞춤형 운동 분석 기술로 헬스케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보여준다. 네오드림스는 재활치료용 인공지능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의료 기술의 혁신 가능성을 제시한다. 와이그램은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기술로 창의적 디지털 경험을 선사한다. 스마트큐브는 홀로그램 기반 관광 안내 시스템으로 스마트 관광의 비전을 제시한다. 아이오티플러스㈜는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하이브리드 인버터를, 비케이에너지는 회전식 수상 태양광 시스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한다. 에이비알은 재제조 양극·음극 소재 기술로 자원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으로 보인다. 인지솔루션은 인공지능 기반 에듀테크 시스템으로 교육 혁신을 선도한다. 이외에도 포비드림의 재난 대비 장비, 터빈크루의 무선 충전 드론, 에이스퀘어의 스마트 농업 데이터 분석 시스템 등이 전시된다. 또한 전시 기간 '전남 대학생 참관단'으로 구성된 5개 대학 6개 팀 50여 명이 방문해 첨단 기술과 글로벌 산업 동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관 개관식은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 희생자를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어 글로벌 전남 퍼포먼스와 함께 전시회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조형근 전남도 국제협력지원관은 "CES 2025는 전남의 혁신 기술과 글로벌 비전을 세계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전남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이번 CES 참가를 통해 첨단 농생명 밸리, 재생에너지100(RE100) 산업단지,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등 주요 프로젝트를 홍보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1-08 09:34:12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