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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정혜영 의원, “반려견 순찰대 도입 촉구”

하남시의회 정혜영 의원은 18일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반려견 순찰대' 도입을 시에 촉구했다.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 산책활동과 연계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주민참여형 치안 활동으로 서울시를 비롯한 많은 지자체에서 시행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하남시에서는 2024년 하남경찰서에서 주관하여 위례파출소를 중심으로 감일지역에 국한하여 시범 운영되다가 작년 하반기를 끝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종료됐다. 반려인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관련 시민 갈등도 많아지는 상황에서 반려견 순찰대는 시민 간의 소통 창구이자 우리 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낸 중요한 요소였기에, 해당 사업이 일회성으로 종료되는 것에 대해 시민들의 아쉬움이 컸으며 해당 사업의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했다. 반려견 순찰대의 주요 기능으로는 ▲반려견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 강화 ▲시민 간의 소통과 신뢰 형성 ▲공공질서 유지 및 범죄 사고 예방을 통한 도시환경 개선 ▲현대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전환 등이 있으며, 반려견 순찰대는 범죄와 각종 사건사고 예방은 물론이고 다양한 사회적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인 매개체로서 지역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매개체이다. 정혜영 의원은 "반려견 순찰대 도입은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중요한 정책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시민 간의 소통 강화와 함께 반려동물의 사회적 역할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5-03-19 15:58:2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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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기업 애로사항 설문조사 실시

김경희 이천시장은 3월 19일부터 28일까지 이천시에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이천시 관내 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기업들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파악해 기업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다. 지난해 이천시는 연간 총 53건의 기업 애로사항을 접수하여 각 애로사항 유형별로 해결방안을 모색해 현재까지 42건을 처리 완료했다. 올해는 관내 공장 등록된 중소기업 1,222개 업체에 기업지원 안내 책자를 우편발송하고 문자 발송 서비스 신청자 1,433명에게 기업지원시책 안내 문자 등을 발송하고 있으며 이번 설문조사로 접수된 애로사항에 대한 처리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올해 기업애로조사는 기업애로 및 건의 사항, 교육수요조사 등 총 18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업과 피고용인이 현재 필요한 교육수요와 미래 채용할 또는 현재 피고용인이 필수적으로 습득해야 할 교육수요 조사가 더불어 이루어진다. 이는 기업과 피고용인들의 교육수요에 맞추어 이를 충족시켜줌으로써 기업과 피고용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사전에 양성함으로써 중소기업이 지역과 민생경제의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번 기업애로조사는 기존 전자우편과 팩스에 더불어 인터넷 구글폼과 휴대전화로도 설문지를 작성하고 제출할 수 있어 응답 편의성을 높였다. 김경희 시장은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 비해 환경변화에 취약한 중소기업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빠르게 대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이번 기업 애로사항 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접수된 애로사항 중 해결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동원해 처리하여 당면한 민생경제 위기 극복과 관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9 15:58:0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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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모두의 문화’ 공모 통해 55개 문화예술 단체 선정

(재)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이사장 최재훈)는 주민 문화활동 지원 사업인 '모두의 문화' 공모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을 기획할 시민 및 예술가 단체 55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행된 'Imagine-달성2000'과 '일상이문화'에 이어 추진되며, 지역 내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달성군은 지난 2월 한 달간 공모를 진행하고 심사를 거쳐 시민 그룹 31팀, 예술가 그룹 20팀, 프로젝트 그룹 4팀을 최종 선정했다. 시민 그룹에서는 체험활동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전체 31팀 중 58%가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예술가 그룹 12팀은 성악, 연주, 연극 등 공연예술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프로젝트 그룹 4팀은 '달성'과 '청년'을 연결하는 문화 활동으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선정된 단체들은 오는 4월 중순부터 10월까지 달성군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재훈 이사장은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주민과 예술인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달성군만의 문화 활동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15:57:56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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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어르신 삶의 질 높이겠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3월 17일 하남시의회에서 열린 하남시 관내 경로당 방문 결과 보고회에 참석해 경로당 활성화 방안을 설명했다. 윤 의원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경로당이 단순한 쉼터를 넘어,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의원은 경기복지재단의 스마트 경로당 지원 사업을 언급하며, "공모 사업이 경로당 운영에 효과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모 과정에서 지원이 어려운 부분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2차 공모 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필요한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시 차원에서 긴밀히 협의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또는 내년도 본예산 반영을 통해 적극 대응하겠다"며, "단기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라 하더라도 시와 협력해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윤 의원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닌,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살펴보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19 15:44:0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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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새마을국제협력단, 라오스 국제협력사업 지원

대구 중구는 대구 중구 새마을국제협력단(단장 박영제)이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라오스 루앙프라방을 방문해 반픽야이 초등학교 지원 및 국제협력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구 중구청의 후원과 중구새마을회(회장 권혁대)의 자체 사업 지원금으로 진행됐다. 협력단은 반픽야이 초등학교의 지붕공사 및 시설 보수, 이·미용 봉사, 학용품 및 생활용품 후원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학용품 50세트, 체육복 50세트, 파자마 100세트, 수건 200장을 학생들에게 전달해 교육 환경 개선과 생활 여건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약속했다. 박영제 단장은 "이번 국제협력 사업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우는 라오스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구 중구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새마을정신을 기반으로 한 국제협력 사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15:43:51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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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캠퍼스타운 1천개 창업기업 육성…212억 투입

서울시는 올해 서울 소재 2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 캠퍼스타운사업에 약 1000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21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2017년 시작한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은 서울시와 대학, 자치구가 함께 청년 창업가에게 공간을 제공하고,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창업과정을 돕는 사업이다. 지난 9년간 서울 소재 39개 대학이 참여해 총 3321팀의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등 1만3954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창업기업 1000개 팀을 육성해 첨단산업 분야 창업기업 및 인재를 육성한다. 각 대학별로 입주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서울 지역 대학 창업시설의 50%를 차지하는 캠퍼스타운 창업지원시설을 통해 창업 활동 공간을 제공한다.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특히, 미래 경제산업의 먹거리이자 혁신적 게임체인저 기술인 AI를 비롯해 ICT·로봇, 바이오, 창조산업 등 첨단 원천기술을 보유한 우수대학 자원이 원활하게 창업을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뛰어난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대학 창업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체 1000개 육성 기업 중 교내 창업기업을 40%인 400개 기업으로 확대하고, 교내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지원시설 입주 조건을 완화해 원천기술을 보유한 대학생 및 교수, 연구원과 한국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 등 대학 우수 인적 자원의 기술창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창업 인재 육성을 위한 교과 과정을 시범 운영해 예비·초기 창업자를 발굴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캠퍼스타운 전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대학 캠퍼스타운에서 발굴한 창업기업이 국내를 넘어 해외로 진출해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프로그램 지원도 강화한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캠퍼스타운에서 성장한 창업기업들이 CES 등 다양한 국제무대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올해는 AI, 로봇,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의 창업 인재를 집중 발굴 육성해 기술 혁신의 핵심이자 미래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주체인 스타트업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19 15:04:3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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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휴학계 반려' 모레까지 모두 통보…"모든 것은 학칙대로"

정부가 의대 모집 인원 3058명 조정을 내걸었지만 의대생들이 아직 복귀를 하지 않은 가운데 전국 의대 총장들이 의대생 휴학계를 승인하지 않고 오는 21일까지 반려하기로 했다. 19일 의대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온라인 긴급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교육부는 오는 3월 말까지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하면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5058(2000명 증원)명에서 증원 전 수준인 3058명으로 조정하지만, 복귀하지 않을 경우 모집 인원을 다시 5058명으로 정하고 특례 없이 학칙대로 대응한다고 지난 7일 밝힌 바 있다. 전날에도 교육부는 각 의대 총장들에게 공문을 보내 대규모 휴학을 승인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총장들은 이날 회의에서 의대생들이 제출한 휴학계를 승인하지 않고 21일 반려하기로 했다. 전북대와 조선대에서는 이미 의대생들의 휴학계를 반려한 상황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총장들은 "사랑하는 의대생들의 고통과 어려움에 심심한 위로와 유감을 표하며, 현재의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최우선은 의대 교육 정상화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다"며 학생들이 강의실로 돌아올 것을 호소했다. 일부 대학에서는 편입학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으나, 이날 의총협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은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통상 의대에서는 결원이 발생하지 않거나 발생해도 소수에 그쳐 편입학 과정을 진행하는 학교는 많지 않았다. 의대생들의 대규모 휴학 첫해였던 지난해에는 교육부의 학사유연화 조치에 따라 복귀를 염두에 두고 결원을 충원하지 않았다. 의총협 회장을 맡고 있는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전북대 총장)은 "휴학계 즉시 반려, 모든 것은 학칙을 원칙대로 적용한다는 점에 합의했다"면서도 "편입에 대해서는 일절 논의된 바 없다"고 강조했다. 김홍순 교육부 의대교육지원관(의대국장)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평소에도 결원이 나오면 대학은 일반 편입학으로 충원해 왔다"며 "(결원이 발생하는) 의대는 소수이지만 결원이 나왔을 때 하는 일반적 절차"라고 설명했다.

2025-03-19 15:01:3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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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에너지 휴전 동의…군사지원 중단은 반대"…난항 예상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미러 정상이 에너지·인프라 부분 휴전을 합의한 것에 동의하면서도, 러시아가 요구한 서방의 군사 지원 중단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2시간30분간 통화하고 '에너지·인프라 상호 공격 중단과 흑해 해상 휴전, 전면 휴전 및 영구적 평화 이행 협상 즉시 개시'를 합의했다. 지난 11일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합의한 '30일 전면 휴전'에는 못 미치지만, 3년이 넘은 러우전쟁 종전을 향해 첫 발을 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키이우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러 정상 통화 후 에너지·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30일간 중단하는 부분 휴전에는 동의하지만, 세부적인 내용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핀란드를 공식 방문 중인 젤렌스키 대통령은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그러한 제안을 지지할 것이지만, 세부 사항을 알아야 한다"며 "실제 제안은 무엇이고 양측이 합의한 것은 무엇인지, 미국 측으로부터 구체적인 내용을 받은 뒤 답변을 준비하고 기술적인 회담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곧 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그는 또 미국이 "보증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가 휴전 합의를 지키며 "우리 측도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그러나 푸틴 대통령이 요구한 서방의 군사 지원 및 정보 공유 중단은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협상에 난항이 예상되는 대목이다.그는 "동맹국들은 이러한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은 푸틴이 전적으로 지시하는 게임이 아니다"라면서 "미국과 유럽의 (군사)원조는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파트너 국가들의 배신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평화에 대한 오랜 지지와 에너지 인프라, 흑해 항구, 식량 수출 통로 공격 중단 열망을 재차 강조했다.그는 "우리는 공정한 평화를 이끄는 모든 제안을 지지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19일 각각 전쟁포로 175명을 교환할 것이란 사실도 확인했됐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포로교환에 대해 설명하면서 '선의'의 표시로 중상을 입은 우크라이나 군인 23명을 돌려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9 15:01:02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