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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병원,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행정안전부가 진행한 '2024년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국가핵심기반'은 에너지, 정보통신, 교통수송, 보건의료 등 국가 경제, 국민의 안전·건강 및 정부의 핵심 기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설, 정보 기술 시스템, 자산 등을 말한다. 이번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국가핵심기반으로 지정된 14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중점위험선정, 관리전략 수립, 중점위험관리 등 총 13개 평가 지표에 따라 재난관리 실적을 평가했다. 경상국립대병원은 ▲과학적 분석법 도입을 통한 일관성 있고 객관적인 보호계획 수립 ▲유관 기관 합동 중점위험점검 및 대응 훈련 ▲청원경찰제도 도입을 통한 선제적 사고 예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안성기 병원장은 "경상국립대병원은 어떠한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적시에 적절한 응급 의료 지원이 가능하도록 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부 경남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전담하는 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1-14 15:34: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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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제2도약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

거창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창포원 제2도약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제2창포원 확장, 국가정원 지정, 정원 박람회 개최 등을 포함한 거창창포원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고, 100년간 지속될 명품 정원으로서 발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고회에서는 용역을 맡은 경호엔지니어링과 지오조경이 거창창포원의 현황 분석과 사례 조사, 비전 설정, 관리 운영 방안, 수익성 증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건의사항 논의, 총평이 차례로 이뤄졌으며 이 과정에서 거창창포원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서는 제2창포원, 유기농복합단지, 생태관광문화복합사업, 제2스포츠타운 등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해야 한다"며 "이번 마스터플랜이 100년을 내다보는 큰 그림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거창창포원의 제2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마련될 예정이며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노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024-11-14 15:33: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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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소프트, 인도네시아 교육 디지털 역량 강화 ‘앞장’

아라소프트가 주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와 KOTRA의 지원을 받아 인도네시아 현지 교육부 산하 교사 교육 기관인 BBGP 동부 자바와 함께 인도네시아 현직 중고교 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 교육은 인도네시아 교사의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다. 장기적으로 인도네시아 교육부 차원의 '나모오서' 도입을 위한 레퍼런스 구축을 목표로 한 사전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실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라소프트가 NIPA가 기획한 2024 SW 신산업 글로벌 레퍼런스 확대 지원사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 교육의 디지털 전환의 하나로 마련됐다. 인도네시아 200여명 중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전자책 저작 도구 나모오서 사용을 통한 전자책 제작 능력을 제고 시키는 교육을 시행하는데 주목적이 있다. 강정현 대표는 "이번 교육 세미나는 현직 교사들이 교육 자료를 체계적이고 품질 높게 디지털화하는 방법을 학습하고, 교육 자료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도네시아 디지털 교육의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현지 관계자들은 "동부 자바 외에도 서부 자바 등 다른 BBGP 지역으로의 교육이 계속 확대될 것"이라며서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나모오서를 활용한 교육과 교재 디지털화가 이뤄지고, 국가적 차원에서 본격 도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라소프트는 인도네시아에 전자책 유통 플랫폼 '핀투아라'를 조만간 공식 오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핀투아라는 아라소프트가 2022년 10월 공식 오픈한 전자책 유통 플랫폼 '아라e북닷컴'의 인도네시아 현지판 플랫폼이다. 아라소프트는 이 밖에도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인도, 베트남, 라오스 등 세계 유수의 대학 등 교육 기관과 대형 출판사 등과 MOU를 맺고 나모오서를 활용한 전자책 출판 및 디지털 교육 교재 출판 제작에 앞장서고 있다.

2024-11-14 15:27: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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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대병원, 줄기세포 첨생의료 임상연구계획 승인

양산부산대병원 세포유전자융합치료센터가 소아조로증 환자를 대상으로 줄기세포를 이용한 고위험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가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적합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최근 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승인된 임상 연구는 선천적 유전자 변이에 따라 평균 수명 대비 작은 키, 소악증, 피부 노화, 탈모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급속히 노화가 진행돼 평균 만 13세에 사망하는 희귀 유전 질환인 소아조로증(Progeria) 환아를 대상으로 동종 골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해 치료하는 고위험 임상연구다. 특히 동종 골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투여함으로써 염증 억제, 면역 조절, 혈관 재생 촉진 등의 작용을 통해 소아조로증 환아의 주요 사망 원인인 급속 진행성 죽상경화증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과제는 빠르게 악화되는 소아조로증의 특성을 고려해 연구의 유해성과 유익성(Risk and Benefit)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적합 의결됐다. 이어 고위험 임상연구계획에 대해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식약처 검토를 동시에 진행하는 신속·병합 검토 절차를 통해 식약처에서도 약 한 달 만에 최종 승인됐다. 이번 과제의 연구 책임자인 전종근 세포유전자융합치료센터장은 "현재까지 심혈관 계통을 비롯한 전신 노화가 급속도로 빨리 진행되는 소아조로증 환아에서의 치료제가 부재했으나, 이번 중간엽 줄기세포 조기 투여를 함으로써 합병증 진행 예방을 통한 생명 연장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아조로증 환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부산대병원은 2021년 8월 첨단재생의료 진행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희귀 난치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기반 마련 및 의료계에서 첨단재생의료 연구를 선도하는 데 기여하고자 세포유전자융합치료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2024-11-14 15:26: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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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역 특성 살린 지속가능발전지표 완성!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1월 13일 지속가능발전지표 고도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며, 신안군만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속가능발전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연구는 신안군이 추구하는 환경, 사회, 경제, 협력 거버넌스 등 4대 핵심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의 현황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국내외 정책사례를 자세히 비교?검토하여 지속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신안군에 특화된 지속가능발전지표 159개를 개발했다. 또한, 연구 과정에서 신안 군민 참여단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분야별 정책의 우선순위와 집중도를 명확히 하고, 이를 반영한 지속가능발전지표를 보완했으며, 다양한 부서와 협력을 통해 지표의 실행 및 평가 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함으로써, 군민의 삶의 질을 실제로 향상할 수 있는 발전 모델을 구체화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이 2024 리브컴 어워즈에서 '살기 좋은 도시' 금상을 받으며 그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이번 지표 고도화 작업을 통해 신안군의 지속가능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신안군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지속가능 발전의 선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11-14 15:26:09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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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경기도 보건당국의 책임있는 행정 촉구

경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11월 13일(수) 제379회 정례회 중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기관의 마약류중독자 치료 기능 부재와 관련해 경기도 보건당국의 책임있는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 의원은 "최근 경기도 내 마약류중독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경기도가 지정한 7개의 마약류중독자 치료기관 중 경기도립정신병원을 제외한 대부분이 실질적 치료 기능이 전무한 상태"라고 지적하며, 공공병원인 의정부병원을 포함한 도내 여러 병원이 중독자 치료를 위한 필수적인 의료진과 병상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강하게 질타했다. 그는 특히 "경기도가 보도자료를 통해 이들 치료기관의 역할을 과장하며 허위 홍보를 하고 있다"며 보건당국의 무책임한 대응을 비판했다. 윤 의원은 "의정부병원은 공공병원으로서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야 할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약류중독자 치료를 위한 최소한의 병상과 의료진도 확보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정부병원뿐만 아니라 도내 다른 치료보호기관에 대해서도 시설과 인력을 확충하여, 도민들이 실질적인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의원은 보건당국이 마약류중독자 치료기관으로 지정된 병원들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감독 체계를 구축하고, 필요한 자원을 지원해야 한다며, 경기도와 보건당국이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강하게 요청했다.

2024-11-14 15:25:4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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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수능 종합상황실 살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4일 오전 도교육청 북부청사에 설치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시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상황실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 도내에서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은 19개 시험지구 344개 시험장에서 모두 15만 3,600명이 응시한다. 임 교육감은 "상황실 구축 이후 많은 분께서 고생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수능 준비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날에 내부요인이든 외부요인이든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면서 "이런 경우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올해 수능 시험일에는 날씨가 포근해서 수험생과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올해 수능시험에서 학생이 실력을 다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애써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임 교육감은 상황실 방문 전, 도내 한 수능 시험장교를 찾아가 교문 앞에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또한 임 교육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메시지를 통해 "수험장으로 들어가는 여러분을 보니 기특하고 뭉클한 마음"이라면서 "여러분이 걸어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이 꿈과 미래를 향한 길임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열정과 의지가 멋진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면서 "수험생 여러분 모두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4-11-14 15:24:0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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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13회 신안 국제철새심포지엄 개최

전남 신안군이 오는 11월 21일 신안 자은도에서 제13회 신안 국제철새심포지엄을 국립공원공단과 공동 개최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신안군과 다도해에 분포하는 철새 서식지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등으로 인한 위기를 맞고 있어 국제적 보호 가치가 더욱 높아짐에 따라 철새 서식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리방안 등에 대해 다뤄진다. 신안 국제철새심포지엄은 신안군이 동아시아 철새와 서식지 보전을 위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지난 2007년부터 이어오고 있고 올해는 세계 곳곳의 철새 전문가가 참석한다. 주요 참석자로는 세계의 철새와 서식지를 보호하는 국제기구인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 아시아지부(BirdLife Asia) 전 대표 노리타카 이치다(Noritaka Ichida) 박사를 비롯한 일본 바닷새 연구 권위자인 훗카이도 대학교의 와타누키 유타카(Watanuki Yataka) 교수, 일본 조류연구소 심바 찬(Simba Chan) 선임연구원과 홍콩 야생조류협회장 얏통 유(Yat-Tung Yu) 박사가 연사로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국립공원공단 조류연구센터장인 황보연 박사와 바닷새연구소 대표 김미란 박사, 국립생태원 전임연구원 이윤경 박사 등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한국조류학회 회원 등 조류 전문가 150여 명도 참석해 이번 심포지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 국제철새심포지엄은 올해가 13회째로 철새를 위한 국내 최장기 심포지엄으로 철새의 핵심 서식지 보전과 관리를 위한 신안군의 지속적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라며, "공동 개최하는 국립공원공단 함께 신안의 자연환경을 보전·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안군은 국내에 기록된 조류 600여 종 중 420종 이상이 중간 기착지로 이용하는 지리적 요충지다. 갯벌에 서식하는 국제적 보호종인 다양한 도요·물떼새를 비롯한 바닷새의 번식지를 보유하고 있어 철새 서식지 보전과 관리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오고 왔다. 이러한 결과로 신안군의 철새 주요 서식지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동아시아-대양주 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 국립공원, 천연기념물, 습지보호지역 등으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2024-11-14 15:23:48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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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복 80주년 기념사업 시민·전문위원 114명 선정

서울시는 '광복 80주년 기념사업 시민위원회'에 참여할 100명의 시민위원과 14명의 전문위원을 확정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민위원은 42개 대학의 대학생 69명과 10~60대 다양한 계층의 홍보 서포터즈 31명으로 구성됐다. 전문위원으로는 독립운동가 윤억병 선생의 후손 윤태곤씨와 조소앙 선생의 후손 조인래씨, 김대하 광복회 서울시 지부장, 이명화 독립기념관 연구소 소장, 손혜리 서울시 축제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청년참여기구 운영위원 김영민씨 등이 선정됐다. 기념사업 총감독은 조정국 한국축제감독회의 회장이 맡는다. 조 총감독은 관악강감찬축제, 한양도성문화제 등 역사·문화 행사와 축제 총감독 경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위원회를 열고 다양한 기념사업 계획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들이 내놓은 사업 계획은 역사·학술적 가치, 시민 선호 등 교차 검증과 총감독·실무 태스크포스(TF) 검토를 거쳐 확정된다. 홍보 서포터즈는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광복 80주년 행사를 서울시 공식 채널이나 개인 채널 등을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시는 광복 80주년 기념사업을 호국정신과 독립운동의 가치를 높이고 광복의 정체성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4-11-14 15:14:07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