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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종합청렴도 평가 작년 대비 2등급 상승

전남 신안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202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2등급 상승한 결과다. 이번 평가는 ▲민원인과 내부공직자의 참여로 이루어진 청렴체감도, ▲기관의 부패방지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반영한 부패실태 등 지표를 평가하여 종합청렴도 등급을 발표했다. 특히, 신안군의 분야별 청렴도 평가에서 두드러진 것은 청렴노력도다. 지난해보다 3등급 상승한 2등급으로 평가받았다. 청렴노력도는 기관의 청렴 실천 의지를 평가하는 지표로, 기관장이 다양한 소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내외부 캠페인 행사에서 청렴 메시지를 전파하는 등 리더십을 발휘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우량 군수는 연초부터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청렴서한문을 발송하는 것을 시작으로, 직접 청렴교육을 강의하고, 12개 유관기관과 청렴 협의체(Cluster)를 구축하는 등 다양하게 청렴도 향상 시책을 실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렴도 평가 결과를 돌아보며 민원인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청렴 인프라 구축에 더욱 힘쓰는 한편, 부패취약분야를 수시 점검하여 청렴한 신안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0 09:03:32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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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도초고등학교 서울대 의대 합격자 배출!

전남 신안군 도초고등학교가 개교 47년 만에 서울대 의대 합격자를 배출했다. 올해 전남 70개 국공립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서울대 의대 합격자를 배출해 지역사회 큰 감동을 주고 섬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자부심과 희망이 되고 있다. 서울대 의대 합격자를 배출한 도초고등학교는 섬에 위치하고 있어 도시 학교들에 비해 접근성 등 열악한 환경임에도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 제공을 위해 전폭적 노력을 기울여왔다. 대표적으로 ▲지역사회 인적 및 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공동교육과정 운영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중심의 다양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도서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내고장 바로알기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역량 강화에 힘썼다. 도초고등학교의 이런 자구적 노력과 함께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선정 기숙형 고등학교로 2010년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자율형학교, 2024년 자율형공립고 2.0 체제로 전환하며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기숙형 고등학교로 전환과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대한민국 명문고로 자리 잡았다. 이번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문정원(가명, 18세) 학생은 "비록 넉넉하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꿈이 있어 꿋꿋하게 학업에 매진해 왔다"라고 말하며, "섬에서 공부하는 건 여러 제약이 많지만, 옆에서 선생님, 가족, 친구들이 응원해줘서 합격할 수 있었다. 의사가 되면 이런 고마움들을 사회로 돌려주고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정원 학생의 합격은 도서 지역 학생들에게 도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 신안군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지원 프로그램과 장학제도를 운영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힘써왔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합격 소식은 섬 지역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도초고등학교는 섬 지역의 한계를 넘어 신안군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문정원 학생의 성과가 지역 학생들에게 큰 희망과 영감을 주길 기대한다.

2024-12-20 09:03:21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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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 공유대회 성료

전남 신안군은 지난 18일 신안군가족센터에서 14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신안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공자 표창, 활동 영상 시청,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올 한 해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발표된 우수사례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군민의 복합적 욕구에 대응한 읍면별 특화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서로의 사례들을 공유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확대와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행정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만큼 민,관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도 됐다. 신안군 협의체 공공위원장 김대인 부군수는 "여러분들의 숨은 노력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희망을 찾아 드릴 수 있었다"라며 "더욱더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이 의지하고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신안을 같이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강정희 민간위원장은 "올 한 해는 위원님들의 남다른 열정이 더해져 이웃에게 다양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고, "오늘 성과공유대회를 통해 더 단단한 협의체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12-20 09:02:33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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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연말연시 지역업체 후원물품 기부로 ‘훈훈한 감동’

전남 신안군복지재단(이사장 강정희)은 지난 18일 신안군 농업회사법인 팜앤팜스(박현재 대표) 유기농 쌀 1,004kg과 6형제소금밭(강원석 대표)·신안신문(강윤옥 대표) 해양심층수 함초소금 3백만 원 상당을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암태면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팜앤팜스는 친환경 농자재 판매 및 유기농 벼 유통 전문 업체로 2019년 신안군장학재단에 1천4만 원 기탁과 2020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 5천장을 기탁하며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신의면에 소재한 6형제소금밭은 미세플라스틱 등을 제거한 신안천일염에 함초를 배합한 최고급 해양심층수 함초소금 출시에 맞춰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현재 대표는 "추운 겨울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으며, 강원석 대표는 "지난 11월 초 작고한 부친((故)강정남)께서 소외된 이웃 돕기를 하라는 지역 사회 공헌 유지를 받들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에서 6형제가 동참해 기탁하게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재단 강정희 이사장은 "이웃을 위한 사랑 실천에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우리 지역 많은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4-12-20 09:02:05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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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대창식품 정현택 대표, 장학금 2,000만 원 전달

전남 신안군 (재)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박우량)은 지난 17일 ㈜대창식품 정현택 대표가 신안군청을 방문해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현택 대표는 올해 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전남 12호'에 가입하면서 나눔명문기업 기부액 중 일부 2,000만 원을 신안군 저소득 학생 장학금으로 지정 기부했다. 신안군 암태면 출신인 정 대표는 지난해 12월에도 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고향 학생들의 학업 정진을 돕기 위해 지금까지 총 4,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정현택 대표는 "최근 언론을 통해 접하게 되는 발전된 신안군의 소식을 접하면서 신안군 출신이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안군의 발전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우량 이사장은 "정현택 대표님의 꾸준한 기부는 지역 학생들에게 큰 희망과 응원이 되고 있다."라며,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이 신안군 교육 복지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재)신안군장학재단은 이날 전달된 장학금을 지난 하반기 신안군장학재단 장학금 선발에서 재단이 준비한 장학금 예산 범위 기준 초과로 안타깝게 탈락한 국기초·차상위 계층 등 초·중·고등학교 저소득 학생 65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4-12-20 08:58:39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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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태양광모듈 재활용연구센터 건립 본격 추진

전남 신안군은 전국 최초·최대 규모의 주민참여형 햇빛연금으로 전체 군민 38,106명 중 16,000명에게 신재생에너지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태양광 발전 확대에 따라 발생하는 폐패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양광모듈 재활용연구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센터는 폐패널의 체계적인 횟수 및 재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힘입어 태양광 발전은 지속적으로 보급되고 있으며, 특히 2027년 이후로는 폐태양광 패널의 발생량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안군은 전국 태양광 발전 용량의 23%를 차지하는 전라남도의 중심지로서 현재 337개의 태양광 발전소가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폐패널에서 알루미늄, 은, 구리, 실리콘 등 유용 자원을 회수해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일은 새로운 미래먹거리를 발굴하는 기회이자 매우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위해 신안군은 오는 2025년부터 재활용연구센터의 본격적인 건립에 나설 예정이다. 총 200여억 원의 예산으로 진행될 이 사업은, 2025년에 기본계획 및 설계를 완료하여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시설 건립 및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센터는 폐패널뿐 아니라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량 모듈 등 태양광 관련 부품의 재활용 방안을 연구하며, 회수 및 재활용 체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신안군은 신재생에너지 배출권 대응 전략 연구 용역을 통해 폐패널 문제를 해결할 지속 가능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태양광모듈 재활용연구센터는 자원 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상용화 기술 개발 및 실증 연구를 통해 재활용 기술 분야를 선도할 것"이라며, "센터를 통해 신안의 청정 갯벌을 보호하고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지켜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태양광모듈 재활용연구센터의 설립은 폐패널 문제 해결과 자원 관리 체계 구축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2024-12-20 08:57:41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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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 어르신 건강관리 혁신 우수상 수상

전남 신안군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최한 2024년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4차 시스템 사용자 협의체 간담회에서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 활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신안군이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보건 담당자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어르신 건강관리 효율성을 대폭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습관 개선을 목표로 6개월간 진행됐다. 사전 건강 스크리닝부터 대상자 등록,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사후 건강 스크리닝까지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졌다. 특히, 신안군은 사업 대상자들에게 활동량계,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계를 지급하고 이 기기들이 모바일 앱과 연동되도록 했다. 이를 통해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독거 어르신들에게는 AI 스피커를 제공해 정서적 교감과 함께 자율적인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이 같은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시스템은 섬 지역이라는 지리적 제약을 극복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혈압, 혈당 등 주요 건강 지표에서 뚜렷한 개선을 경험했으며,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만성질환 관리뿐 아니라 사회적 고립 문제도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안군 관계자는 "섬 지역의 특성상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큰성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섬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20 08:57:14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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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비금도 신재생,주민·군 협동조합 사무실 개소식

전남 신안군은 지난 18일 비금도에서 비금도 신재생에너지 주민·군 협동조합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2년 4월 4일 신안군에서 여섯 번째로 설립한 비금도 신재생에너지 주민·군 협동조합은 이번 사무실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종오 비금도 신재생에너지 주민·군 협동조합 이사장은 "신안에서 가장 많은 햇빛과 바람이라는 자연 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평생 연금을 줄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 주신 박우량 신안군수님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재 협동조합 회원은 비금인구의 88%인 3,165명이 가입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실현될 수 있도록 믿고 협조해 준 군민과 군의회에 감사하다"라며, "현재 신안군민의 44%가 햇빛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앞으로 신의도, 증도 등도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이익 공유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협동조합은 12월 24일부터 비금도 주민 3,165명에게 1인당 분기별 8만 원에서 16만 원까지 신안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4-12-20 08:57:03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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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경제 12월20일자 한줄뉴스

<산업> ▲영화보다 더 스펙타클한 탄핵 정국을 맞이한 가운데 뉴스 시청률이 급증하며 국내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OTT) 방문자수가 줄었다. 하지만 넷플릭스 등 주요 OTT들은 기대작을 연일 개봉하며 반등을 꾀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의 선두 주자 오픈AI의 내부 고발자가 사망하면서 AI 기업들이 데이터 수집 관련 저작권 문제가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부동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39주 연속 상승했다. 매매수급지수는 9주째 하락했다. ▲연말이 다가왔지만 저축은행의 '연말 특판'이 잠잠하다. 저축은행이 최소한의 유동성만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탄핵 정국으로 금융업계의 혼란이 커지는 가운데 보험사들이 상품 경쟁력에 집중하고 있다. <정책사회> ▲한국전력이 향후 변전소를 건설할 때 사옥과 변전소 기능을 통합한 복합변전소로 건설하기로 했다. ▲대기업 계열회사에 재직하는 총수일가 미등기임원이 지속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외국인투자가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외국인투자기업 대표들과 만나 지속적인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 ▲국내 30대와 40대 남자 중 결혼하지 않는 비중이 크게 늘었다. 40대 남성은 4명 중 1명, 30대 남성은 2명 중 1명꼴로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연안 해수면이 지난 35년간 10.7㎝ 상승한 것으로 보고됐다. 게다가 기후변화 탓에 최근 10년 사이 해수면 높이는 더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자영업자 빚이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내수 부진이 지속되면서 대출 이자 등의 연체율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9일 산재장애인의 취업지원과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거지역인데도 공공청사 옆이라는 이유로 공동주택 건축을 불허하는 보호지구로 지정했다면 불합리한 규제라는 판단이 나왔다. ▲시·도지사가 취수계획량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샘물개발 임시허가를 승인한 처분이 잘못이라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2024 영유학교 시범사업(가칭)'시범운영기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4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25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전형에서 고려대와 연세대 최초 합격자 46.1%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 개발 사업 시행자로 지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는 내년 1월 '연세로 대중교통 전용지구' 지정을 해제한다고 19일 밝혔다. <유통&라이프> ▲한미약품그룹 내 경영권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송영숙 한미약품 회장·임주현 한미약품 부회장 등 '3자 연합' 측이 한미약품 임시 주주총회 표대결에서 승리했다. ▲아이언메이스의 게임 '다크앤다커'를 놓고 넥슨과의 법적 분쟁이 팽팽한 가운데 국내외 게임 시장에 파급 효과가 큰 만큼 업계 주목도가 높다. ▲알리바바가 오프라인 매장 사업을 축소하고, 온라인 중심의 핵심 사업에 집중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C커머스(중국 전자상거래)의 공세가 거세질 전망이다.

2024-12-20 07:00:01 전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