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서울교육감 후보, 조전혁 “지필평가 부활”…정근식 “수행평가 강화”

11일부터 이틀간 진행하는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10일, '양강 구도'를 형성한 보수와 진보 진영의 단일화 후보들이 '학생 학력 평가' 방식을 두고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보수 진영 조전혁 후보는 이른바 중간·기말고사 등 '지필평가' 확대를, 진보 진영 정근식 후보는 '수행평가' 확대를 강조했다.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두고 조 후보는 '디지털화는 막을 수 없는 추세'라며 '부작용 최소화'를 강조한 반면, 정 후보는 '졸속정책'이라고 비난하며 이견을 보였다. ■ 조 "진단평가 전면시행 부활"…정 "수행평가 확대" 이날 조전혁 후보는 지난 10년 학생 학력 수준 저하와 사교육비 부담 증가에 대해 '학생 평가 축소'를 원인으로 짚었다. 그는 '학력 신장'과 '사교육비 경감'을 중점 공약으로 강조하며 이를 위해 '초등 진단평가' 도입을 강조했다. 조 후보는 "우리나라 사교육은 공교육이라는 '정규시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활성화된 '암시장'"이라며 "지난 2017년부터 (성취도평가가) 표본평가로 전환되면서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학습 상태를 제대로 알 수 없게 됐다"고 우려했다. 국가학업성취도평가는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전수조사를 진행했지만, 2017년부터는 표집평가로 변경됐다. 그는 "이를 전수평가로 바꿔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학습적)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교육 당국도) 이를 통해 과학적인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필평가는 이른바 중간·기말고사를 포함해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진단평가 성격이다. 반면, 수행평가는 선다형평가의 문제점을 보완해 비교적 간략하게 자주 치러진다는 점에서 지필평가와 다르다. 진보 진영 정근식 후보는 '수행평가'를 강조했다. 정 후보는 "지필평가는 결국 학생을 성적으로 줄 세우고, 학생 간 경쟁이 더욱 심화하는 현상을 부추길 수 있다"라고 우려하며 '지필평가는 없애고 수행평가를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정 후보는 "학생들을 일률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며 "평가 자체가 필요없다는 게 아니라, 학습 결과를 평과하는 진단평가는 지양하고, 학습 과정을 평가하는 수행평가를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 조 "학교·교사 평가해 질 관리"…정 "학생별로 학습 부진 원인 진단" 양 후보는 기초학력 보장과 교육격차 해소를 강조한 가운데, 조 후보는 기관 평가를 통한 교육 서비스 질 제고를, 정 후보는 학생 맞춤형 서비스를 대안으로 내놨다. 조 후보는 "교육청 산하에 '학교평가청'을 신설해 학교의 교육력을 정확하게 측정해 평가하고, 이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라며 "예를 들어 정기적으로 학생들에게 만족도 조사를 한다면, '하'에 속한 학교는 질 개선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학교평가청이 자칫 '교사 평가 기관'으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는 취재진 질문에 "왜 교사를 평가하면 안 되나"라고 되물으며 "학교와 교사를 평가하는 지표가 생기면 전반적인 교육의 질도 향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학습진단치유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학습 부진 원인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맞춤형 처방을 하겠다"라며 "'서울교육 양극화 지수'를 개발해, 지역과 계층에 따른 교육격차를 정량 지표로 파악하고,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 디지털교과서, 조 "부작용 최소화가 관건"…정 "졸속정책" 조전혁 후보는 내년 도입되는 AI 디지털교과서를 두고는 "막을 수 없는 추세"라며 "중요한 것은 기술의 전환기에 있어 일어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행 과정에서 충격을 최소화하겠다"라며 "이를 위해 내년은 우선 시범 사업으로 운영하고 2~3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학생들의 디지털기기 중독을 막기 위해 '등교 시 휴대전화 반납'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반면,정 후보는 디지털교과서 전면 시행을 두고 '졸속정책'이라고 일갈했다. 정 후보는 "인공지능시대에 도래했다고 해서 디지털교과서를 '탑다운' 방식으로 정책을 꾸리고 즉흥적으로 밀어붙이다 보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10-10 15:12:0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부산외대, 전국 고교생 중국어 말하기 숏폼 공모전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오는 31일까지 중국학부가 주최하는 '제1회 전국 고교생 중국어 말하기 숏폼 공모전' 신청 접수가 진행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중국어에 대한 고교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중국어 말하기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중국어 학습 시간에 경험한 중국어 학습과 관련된 내용' 혹은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중국어 말하기'로,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60초 이내의 숏폼 영상을 제작해 참가 신청서와 영상 파일을 부산외대 중국학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주부산중국총영사관, 해석 정해영 선생 장학문화재단, 시사북스가 후원하며 총영사상과 금상, 은상 등 총 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부산외대 총장 명의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부산외대 중국학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부산외대 이효영 중국학부장은 "오픈 캠퍼스나 고교 현장 방문 특강 등을 통해 숏폼 대회 개최 필요성을 절감했는데 이번에 첫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많은 고교생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부산외대 중국학부는 2021년 10월부터 제2외국어로 중국어를 개설한 전국 270개 고교의 중국어 교사들에게 뉴스레터를 발송하며 소통을 강화해 왔으며, 이를 통해 현장 교사들의 니즈를 파악해 2008년부터 진행해 온 '전국 대학생 중국어 프레젠테이션 대회'에 이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

2024-10-10 15:10:1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집중호우 틈탄 오·폐수 무단 배출 집중 단속...5곳 적발

서울시는 지난 8~9월 집중호우 시기에 악성 오·폐수 무단 배출 등 각종 불법 환경 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자치구와 특별 합동점검을 벌여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시설에서 5건의 위법 사항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시설은 납, 비소 등의 중금속을 포함한 폐수를 배출하는 시설로, 주로 염색·도금 업체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10개조 31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올해 8~9월 서울 시내 26개 시설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점검반은 사업장을 불시에 방문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폐수 무단 방류 ▲배출시설 운영 상황 기록 보존 및 허위 기재 ▲기타 제반 사항 준수 여부 등을 살피고, 방류구에서 폐수를 채수한 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배출 허용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시는 염색 및 도금 업체 밀집 지역인 성동구 등에서 집중 점검을 시행해 불법 비밀 배출구를 설치한 금속가공 업체를 적발했다. 해당 업체는 구리 납 등 중금속이 포함된 폐수를 방지시설을 거치지 않고 무단으로 방류할 수 있는 불법 비밀 배출구를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에 운영 기록부를 허위로 기재하거나 배출 허용 기준을 어긴 5곳의 업체를 적발했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을 할 예정이라고 시는 전했다.

2024-10-10 15:07:24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제1회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4’ 성황리 개최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제1회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4'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부산이 데이터 중심 글로벌 허브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데이터 분석과 서비스 및 앱 개발을 위한 두 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0개국 600여명의 신청자 가운데 326명을 선발, 94개팀이 참가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며 부산시, 삼성SDS, BNK 금융그룹, allDATA, ANSYS,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다양한 발제 기관과 함께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솔루션 개발에 도말했다. 제1회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4 주요 성과로는 파인트 팀이 '행정동별 범죄 취약도 예측을 통한 효율적인 CCTV 설치 전략'을 제안해 부산시×삼성SDS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Pang팀은 '로그데이터 기반 모바일 뱅킹 사용 패턴 분석'으로 BNK 금융 기업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분석의 파노라마 팀은 '맞춤형 워케이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allDATA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숨참고 햌 다이브 팀은 'LLM 기반 생성적 엔지니어링 디자인 제안'으로 ANSYS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아이비 팀은 '바다환경지킴이 모바일 앱'을 통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문, ▲FORIF 팀은 '데이터 자동 최신화 프로세스'를 제안하며 한국철도공사 부문, ▲곤지곤지 팀은 '지속 가능한 부산 워케이션 플랫폼'을 통해 부산시 산하 공사 협의체 부문, ▲초보즈 트리오 팀은 'KULTUBOND for world wide youth'를 제안하며 삼정KPMG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최종 발표에서는 트랙1 대상은 ▲BNK 금융그룹을 선택한 Pang팀 '로그데이터 기반 모바일 뱅킹 사용 패턴 분석', 트랙2 대상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을 선택한 아이비팀 '바다환경지킴이 모바일 앱'이 수상하며 부산시장상과 상금을 받았다. 이번 'DIVE 2024'는 발제사가 직접 참여해 현장의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해 다른 해커톤과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발제사와 협력하며 실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했고, 이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성과를 끌어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협업을 통해 혁신을 이루는 자리였으며 참가자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도전이 데이터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0 15:05:1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곡성군, 어린이는 기차마을 무료입장!.. 어린이대축제 4일간 진행

곡성군이 '제24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축제장을 방문하는 12세 이하 모든 어린이를 대상으로 섬진강기차마을 무료입장을 진행한다. 군은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의 주인공이 어린이인 만큼 전국의 모든 어린이가 곡성에서 특별한 즐거움을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어린이와 함께 기차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대상자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증명서류를 지참, 기차마을 매표소 확인 후 무료입장권을 발급받으면 된다. 군은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를 전국의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디즈니 원더 곡성 개막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전국어린이 합창대회'와 '2025년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공식 포스터 공모전'도 개최한다. 어린이들에게 디즈니 주인공이 되는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개막일인 24일에는 '더 디즈니 프린세스 콘서트'와 '캐리·엘리와 함께하는 싱어롱 쇼'가 펼쳐진다. 25일에는 싱어롱쇼 '신비아파트', 26일에는 '로보카폴리' , 27일에는 '베베핀 해피 콘서트'가 매일 2회씩 공연된다. 이밖에도 이번 심청어린이대축제는 기차마을 전체를 놀이터로 만들어 축제장 곳곳에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고, 로봇과 인기 캐릭터 등을 축제장 내 전체적으로 배치하는 등 어린이들이 만족할 만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전국의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섬진강기차마을을 방문해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심청어린이대축제가 10월의 어린이날을 표방한 만큼 아이들이 만족하는 축제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곡성섬진강기차마을'은 국내 최대의 기차 테마파크로 약 24만㎡의 면적에 증기기관차와 꼬마기차, 레일바이크 등 기차와 관련된 콘텐츠로 가득해 전국에서 많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2024-10-10 15:04:24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국립창원대-LG전자, ‘오페라 카르멘’ 추진 협약 체결

국립창원대학교는 10일 대학본부에서 LG전자와 '상호 발전 및 연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와 LG전자가 국립창원대 라 스텔라 오페라단의 오페라 카르멘(Carmen) 공연 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창원대와 LG전자는 ▲상호 교류를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현 ▲국립창원대, LG전자, 창원시, 창원문화재단, 지역 기업체 등 대학·지역·기업 연계 사업 활성화 ▲오페라 공연을 통한 대학-지역 사회 문화예술적 소통 및 네트워크 활성화 ▲경남 유일 예술대학의 글로컬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대학 상생 모델 구축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국립창원대는 LG전자 후원을 통해 오는 11월 '2024년 국립창원대 라 스텔라 오페라단' 정기 오페라 '카르멘'의 창원성산아트 대극장 공연을 협업 추진하며 앞으로 공연에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을 지역 사회에 홍보할 계획이다.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과 LG전자 김성우 H&A안전환경/지원담당은 "지역 국립대와 기업이 지역 사회 문화예술 분야 산학 협업 선도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하나 된 뜻을 말했다.

2024-10-10 15:03:0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의령군, 전국체전 성화 봉송 행사 및 맞이식 개최

의령군은 지난 9일 오후 군청 광장에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 봉송 환영 행사 및 맞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화 봉송 행사 및 맞이식은 경남의 18개 시·군을 순회하면서 국민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불씨인 성화의 봉송 행사를 통해 14년 만에 경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성화 봉송은 군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정면 라인댄스 동아리와 의령 집돌금 농악단의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군청 앞 광장에서 의병탑까지 도보 봉송 후 다음 봉송지인 함안군으로 이동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제578돌 한글날의 의미 있는 날에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의 성화 봉송 행사를 개최해 기쁘다"며 "성화 봉송 행사에 많이 참여하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에도 많이 방문해 선수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주시길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전국체전 경기 종목 가운데 의령에서 개최되는 종목은 '궁도'이며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홍의정에서 18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 등 약 1500명이 대회 기간 의령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뒤이어 전국장애인체전의 골프 종목도 의령에서 개최된다. 2024년 전국체전은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장애인체전은 25일부터 30일까지 주 개최지인 김해시를 무대로 펼쳐진다.

2024-10-10 15:02:4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