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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문화재단, 일본 도쿄서 '웰니스 관광 1번지 수성구' 홍보 성료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12일부터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웰니스 관광 1번지 수성구 홍보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마케팅은 수성구의 한방여행, 인문학 여행, 뷰티여행 등 다양한 테마를 중심으로 현지에서 체험형 홍보 행사로 진행돼 큰 관심을 모았다. 12일 첫날에는 일본의 한국문학 전문 출판사 쿠온이 운영하는 북카페 '책거리'에서 '대구문학여행 in 수성' 행사가 열렸다. 정호승문학관과 수성구립도서관, 독립서점 등을 소개하며, 정호승 시 낭독과 한글 엽서쓰기 체험을 통해 문학과 여행의 매력을 전했다. 13일에는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한나래홀에서 '대구한방여행 in 수성' 행사가 개최됐다. 메디컬수성 서포터즈이자 한방차 테라피스트 우메다 에미코 씨가 강사로 참여해 동의보감 요리 체험, 한방진료, 한방차 시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방 관광지를 알렸다. 같은 날 도쿄 에도구의 '레인보우타운FM' 보이는 라디오 방송에서는 수성구의 뷰티여행이 소개되며, 젊어지는 한방 동안 지압법 시연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대권 수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수성구는 다년간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의료·웰니스 관광으로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며, "내년에는 음식과 차, 문화체험을 접목한 다양한 테마로 더욱 매력적인 관광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4-12-19 12:05:26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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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24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실시한 2024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단계 상승해 2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항목 중 청렴체감도 부문에서 ▲사적 이익을 위한 정보 요청,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부패 유발요인 정비 ▲부패방지 제도 구축 ▲이해충돌방지제도 이행력 제고 ▲고위직 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항목이 높은점수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등급 상승을 넘어, 청렴과 혁신을 통해 지방의회의 신뢰 회복에 기여하고자 하는 수원특례시의회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의회는 올해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카드섹션 ▲청렴 실천 서약 ▲전 의원 및 직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청렴한 의정활동을 위한 각종 조례개정 등 청렴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활동을 전개했으며, 이를 통해 내부 구성원의 인식을 개선하고, 수원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재식 의장은 "앞으로도 청렴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청렴 리더십을 통한 수원시의원의 솔선수범, 소속 직원과의 지속적인 소통 등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국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청렴체감도(80점), 청렴노력도(20점)를 측정하여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 결과는 수원특례시의회 홈페이지에 1개월 이상 공개될 예정이다.

2024-12-19 12:04:5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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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일 ‘2024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2024 영유학교 시범사업(가칭)'시범운영기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4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부로 이뤄진다. 1부는 유보통합 업무관계자, 2부 행사는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2부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송출할 예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서울시교육청 유튜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2024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사업 경과 발표 ▲시범사업 실천 사례 공유 ▲육아정책연구소 기조강연 ▲시범운영기관 교원·학부모·시범사업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영유아 교육·보육 공공성 강화 및 격차 해소를 위한 유보통합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9월부터 유보통합 이상적 모델 현장 구현을 위해 유치원 3곳, 어린이집 4곳 등 총 7곳의 영·유아학교 시범운영기관을 선정·운영하고 있다. 영유아학교 시범운영 기관은 ▲충분한 운영시간 및 일수 보장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수요 맞춤 교육·보육 프로그램 강화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추진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서울시 관내 영·유아 교육·보육 기관의 보편적인 질적 개선을 위한 특색사업으로 ▲지역사회 협력 구축 ▲영·유아 교사 역량 강화 ▲교육·돌봄 환경 개선 ▲영유아 정서·사회·심리 발달 지원 체계 구축 ▲특수교육 인프라 확대 등을 추진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은 공감과 협력의 가치를 기반으로 아이가 중심되는 유보통합을 이뤄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그간의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2-19 12:00:0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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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2월 18일(수)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도창 군수를 비롯해,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 군의원, 영양군 청년의 의견수렴을 위해 참여했던 청년단체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5년간 추진해야 할 청년정책의 밑그림에 대한 용역사의 최종 보고와 함께, 토론 및 질의응답,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청년이 자립할 수 있는 지역, 영양'을 비전으로 △청년의 꿈과 미래를 여는 일자리 연계 △청년이 뿌리내릴 수 있는 공간 조성 △청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복지와 문화 서비스 제공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사회 △청년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인프라 확충 등 5개 전략 16개 세부 사업을 추진 과제로 발표했다. 군은 최종 보완을 거쳐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청년정책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청년의 관점에서, 지역에 살아가는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영양군만의 특색을 반영한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통해 청년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영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19 10:56:04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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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공무원 소멸 예정 공적 항공마일리지 기부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연말연시를 맞아 공무원들이 보유한 소멸 예정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2024년 소멸예정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방안으로 전환하기 위해 영양군은 기부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기부된 마일리지를 통해 구매한 200만 원 상당의 물품(타월 및 핫팩 등)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오도창 군수는 '이번 공적 항공마일리지 기부는 소멸 예정 자원을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활용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공적 항공마일리지 기부는 공무원들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은 매년 소멸 예정 항공마일리지 기부 및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4-12-19 10:55:37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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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업기계 안전사고예방 순회교육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2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도로주변 3개마을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농업기계 안전사용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마을회관에서 실시한다. 마을별로 찾아가는 순회교육은 동절기 농기계의 보관방법, 교통사고 위험사례, 안전수칙 등을 중심으로 지도하며 트랙터, 경운기와 같은 도로주행 농기계와 오토바이, 전동휠체어, 손수레, 자전거 등에도 야간반사 스티커를 부착하고 당일 참석자들에게도 배부한다. 야간반사 스티커는 상대편 차량의 불빛반사에 의해 150~200미터 전방에서도 물체의 식별이 가능하므로 차량 운전자들의 인지효과를 통해 전방상황에 대한 사전 주의와 관찰력을 높여 사고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농기계사고는 경운기와 트랙터, 과수방제기 순으로 주로 발생하였으며 부주의(97%), 조작미숙과 전방주시 태만(78%)에 따른 전복사고와 상대편 차량의 과속 및 농기계 식별 불가로 인한 충돌형태의 피해 유형이 가장 많았다고 한다. 영양군 농업기술센터(농기계팀)에서는 관내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작업활동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홍보책자와 반사스티커를 연중 배부하고 있으며, 상시참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실무교육 과정도 점차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다양한 교육과정들을 통해 농업분야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12-19 10:55:17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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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자이 르네 분양

GS건설은 12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174-2번지 일원에 '범어자이르네'를 분양할 예정이다. 범어자이 르네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8층, 2개 동, 아파트 103세대(전용면적 84㎡·142㎡PH), 오피스텔(전용면적 84㎡) 70실 규모로 조성된다. 대구시 수성구의 메인 입지인 범어동은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며 가장 인기있는 주거지로 주목 받으며, 신규 분양 단지도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범어자이르네'가 들어서는 범어동은 대구 수성구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 11월 범어동 아파트 매매 상한가는 약 11억 5,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수성구 매매 상한가(약 6억 1,000만원) 대비 약 88.5% 높은 금액이다. 실제로 범어동 곳곳에서 신고가 거래가 속출하는 등 날뛰는 집값 사이에서 '범어자이르네'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될 예정으로 가격 경쟁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범어자이르네'는 우수한 교육여건이 돋보인다. 범어동은 명실상부한 대구의 대치동으로 불릴 정도로 교육열이 뜨거운 명문 학군으로 단지 인근에는 범어초, 경신중·고, 대구여고 등의 명문 학군들이 밀집되어 있으며, 여기에 구립 범어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누릴 수 있다. 또 대구시 최고 수준의 수성구 학원가도 인접해 주거 선호도가 높은 만큼, 자녀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생활 인프라 시설도 풍부하다. 단지는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의 쇼핑 시설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며, 대구지방검찰청, 대구지방법원,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등의 관공서도 가깝다. 교통여건도 단지를 중심으로 잘 갖춰져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 동대구로를 통한 KTX동대구역 및 달구벌대로 이용이 편리해 대구 도심 전역과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특히 대구 지하철 4호선(엑스코선)은 지난 2월에 국토부 기본계획 고시가 발표돼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노선은 수성구민운동장역~범어역~동대구역~엑스코 등 대구 주요 역을 정차할 예정인 가운데 범어역이 확정된 만큼 향후 더욱 편리한 사통팔달 교통 여건을 갖출 예정이다. 쾌적한 자연 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 야시골공원, 범어공원 등 위치해 있어 등산로, 산책로 등을 도심 속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퇴근 후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고, 저층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야시골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한편, 범어자이르네의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33 일원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2024-12-19 10:19:51 김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