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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11회 외국인정책협의회 개최

김병수 김포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25일 법무부와 '제11회 외국인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고촌에 위치한 아라마리나에서 열린 이번 협의회는 법무부 관계자들과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도시인 김포시, 부회장도시 영등포구, 고문도시 시흥시, 회원도시 아산시 등 4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관계자가 모여 외국인주민 정책에 대한 논의와 협의를 진행했다. 외국인정책협의회는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와 법무부의 MOU 체결 이후, 중앙부처 외국인정책 주무부처인 법무부와 지자체 간의 직접적인 정책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외국인정책협의회에서는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 관련 협조' 등 법무부에서 제시한 안건과, '사회통합정보망 홈페이지 언어 다양화 및 주요 메뉴 매뉴얼 제작', '결혼이민자의 부모 등 가족 초청 요건 완화' 등 실무안건 총 7건이 논의되었다. 특히 이 날 법무부와 회원도시에서 제시된 안건들에 대해 협의, 중앙부처와 지자체 간 이해와 협조의 필요성에 모두 공감하며 내외국인 모두를 위한 효율적인 정책 추진의 의지를 다졌다. 김포시의 진혜경 복지국장은 "지자체별 상황에 따라 외국인주민 지원에 대한 다양한 요청이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회원도시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의견을 수렴하는 동시에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중앙부처의 정책 방향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자치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외국인주민 비율 3% 이상 또는 1만명 이상인 지방자치단체들이 회원도시로 참여하며, 김병수 김포시장이 2022년 11월 6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중앙부처와의 소통과 외국인주민 관련 사업을 활발히 이어 나가고 있다.

2024-09-25 16:45:13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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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병무청,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 선택 접수

부산울산지방병무청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2025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 선택' 2회 차 접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 대상으로 판정받은 2005년생과 대학 재학 또는 휴학 사유로 재학생 입영 연기 중인 사람, 국외 장기 체류로 국외 입영연기 중인 사람이다. 지역별로 접수 일정이 다르고 선착순 마감되므로 사전에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해 접수 일시, 유의사항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신청방법은 병무청 누리집 또는 앱(App)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메뉴에서 입영일자를 선택하면 된다. 2025년도에 육군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의 학업, 취업 등 진로설계 일정에 맞춰 입영 희망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입영일자 선택 후 입영 부대도 확인할 수 있다. 부득이 신청한 날짜에 입영이 어려워질 경우 변경은 입영일 60일 전까지 1회에 한해 가능하며 취소는 30일 전까지 가능하다. 아직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못했거나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하지 못한 사람도 입영일자 본인 선택 신청이 가능하도록 연중 3회로 나눠 접수 중으로 7월에 1회차 접수가 진행됐고 2회 차는 9월 27일, 3회 차는 12월 13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4-09-25 16:45: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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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수요자 중심 건축허가행정 추진…건축사협회와 간담회 통해 건의사항 수렴

김포시는 지난 24일 건축허가 행정의 수요자인 관내 건축사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며 허가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시 종합허가과 담당자들과 김포시 건축사협회 임원 등 17명이 참석해 상호 건의사항을 개진하고 신속한 인·허가 처리 및 서비스 개선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의했다고 김포시는 설명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포시는 사용승인 시 자재의 납품확인서와 시험성적서 간 업체가 서로 다를 경우 관계서류가 누락되어 반복적 보완사항이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 시공사 문서를 철저히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복합 인허가 행정서비스의 전문성 및 안정성에 대한 신뢰도 함양을 위해 건축허가 시 의제되는 토목건축물 또한 건축사 감리범위에 포함될 수 있는지 협조 요청했다. 건축사협회는 종합허가과 신설 후 원스톱 인허가 처리에 따른 민원 편의성이 높아진 점에 대해서는 만족하면서도 최대 20여 협의대상 부서 중 복합심의 진행 시 실질적으로 해당되는 협의 대상을 선별하고 신속·정확하게 진행하여 민원 만족도가 함양될 수 있도록 사무의 효율을 기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김포시의 조근환 종합허가과장은 "신속·친절·정확한 인허가 처리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며, 협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25 16:40:38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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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제47회 소가야문화제’ 10월 3~5일 개최

경남 고성군의 대표 축제인 제47회 소가야문화제가 '세계유산도시, 해상왕국 소가야 고성'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고성 송학동 고분군 및 고성박물관 등에서 개최된다. 소가야문화보존회가 주관하는 소가야문화제는 송학동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며 소가야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및 전시, 체험 행사를 진행해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가야문화제 첫째 날은 소가야 전통 복장을 입은 수백명의 군민이 고성읍사무소에서 송학동 고분군까지 거리 행진하는 '소가야 왕 납시오' 어가 행렬로 문화제의 시작을 알리고 14개 읍면 정화수 합수식, 서제 봉행, 송학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행사인 김현철과 유쾌한 오케스트라 공연이 열린다. 둘째 날에는 고성농요 및 거리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지고, 마지막 날은 읍면 농악 경연대회와 군민 노래자랑, 고성오광대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문화제 기간 동안 거리 청사초롱, 군민소원 등 달기, 허수아비 전시, 전시분과 작품전, 백일장, 사생대회 및 다양한 체험 행사가 송학동 고분군에서 진행되며 디카시 걸개전, 소가야 시조화전, 사진전 등 풍성한 문화 전시가 남산공원 및 고성송학천 일대에서 이뤄진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올해로 고성 송학동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 1주년을 맞이했다. 소중한 유산을 잘 보존하고 세계인이 찾는 고성군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우리 지역의 고유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볼거리, 즐길 거리 등을 준비했으니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5 16:23: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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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LINC 3.0 사업단, 경남 비경수형 원자로 공급망 준비 지·산·학·연 포럼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 항공·기계 ICC와 소재부품융합연구소는 지난 23~24일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경남 비경수형 원자로 공급망 준비 지·산·학·연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경상남도,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도내 원전 중소기업 재직자 등 여러 기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은 도내 원전 기업이 차세대 원자로 시장에 선제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에서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함께 차세대 원자로인 소듐냉각고속로, 고온가스로에 대한 최신 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특히 ▲소듐냉각고속로 계통 및 주요 기기 설계 현황과 이슈 ▲초음파를 이용한 소듐 환경 계측 및 가동중검사 기술 ▲고온가스로 계통 소개 및 기술개발 이슈 ▲고온가스로 주요 기기 설계 정보 및 공급망 이슈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소듐냉각고속로(Sodium-cooled Fast Reactor)는 열 중성자를 이용하는 경수로와 달리 고속 중성자를 이용하고 물이 아닌 액체 소듐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 노형이다. 경제성·지속성·안전성 등이 뛰어나며 제4세대 원자로 가운데 가장 운전 경험이 많은 핵심 노형이다. 고온가스로(HTGR)는 헬륨을 냉각재로 사용해 고온열 생산이 가능한 제4세대 원자로다. 1600도 이상에서도 방사능이 방출되지 않는 삼중피복입자 핵연료(TRISO)를 사용해 후쿠시마 사고와 같이 외부 전원이 상실되거나 운전원 조치가 불가능한 극한 사고에서도 자연 냉각만으로 원자로의 안전성이 확보되며 무탄소 고효율의 전력 생산 외에도 공정열 공급이 가능해 수소 생산 등에도 활용이 기대되는 노형이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산업체에서 활발하게 질의응답에 참여했으며 이로써 현재 진행하고 있는 민관 합작 원자로 개발 사업은 물론 앞으로 계획 중인 프로젝트의 정보, 구체적인 두 노형의 설계 정보 등에 대한 정보가 공유됐다. 경상국립대 LINC 3.0 사업단 항공·기계 ICC 및 원자력 융복합 교육센터의 김형모 센터장은 "이번 포럼이 참여 기업들에 비경수형 원자로 시장에 실질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산학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 16:16: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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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먹거리 정책 협력체 구축… 먹거리위원회 출범

산청군이 산청 지역 먹거리를 아우르는 협력체를 구축해 효율적인 먹거리 정책 수리에 앞장선다. 25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산청군 먹거리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진행했다. 먹거리위원회는 먹거리 체계 개선과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민관이 합쳐 구성된 거버넌스 협력체다. 농업인, 소비자, 군의원, 공무원 등으로 1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3개 분과로 이뤄졌다. 위원장은 '산청군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에 따라 한미영 부군수가 맡았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산청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 수립 및 평가,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운영 등 전반적인 먹거리 정책을 심의·자문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과 함께 진행된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산청군 먹거리위원회 운영계획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계획 ▲공공급식 지원계획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한미영 위원장은 "이번 먹거리위원회 출범을 통해 산청군 식량 계획 수립과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등으로 지역 농산물 공급 확대와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급식 등 로컬푸드의 공급 거점으로 활용할 '산청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내년 3월부터 5개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2024-09-25 16:15: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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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시흥메이드 육성방안 연구회' 제4차 활동 진행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메이드 육성방안 연구회'(대표 박춘호 의원)는 지난 23일 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제4차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박춘호, 한지숙 의원을 비롯해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 시흥시소상공인연합회, 기업인협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디자인아스트라인의 강도은 대표가 '성공하는 브랜딩, 실패하는 디자인'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브랜딩이 단순한 로고나 상표를 넘어, 철학과 비전을 담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고, 상업성과 공공성을 모두 고려한 타겟 설정과 전략적 디자인 관리가 공동브랜드 성공의 핵심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에서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는 통합브랜딩의 필요성과 더불어 브랜드 관리 및 품질 인증 강화를 강조했으며, 시흥시소상공인연합회는 시흥시의 특산물과 상징적 요소 등 지역의 고유성을 반영한 브랜딩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춘호 대표의원은 "시흥시의 공동브랜드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기업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한지숙 의원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품질 관리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회 활동을 통해 시흥시는 중소기업들이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25 16:14: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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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도서관 옥상서 무료 콘서트 보고 서울세계불꽃축제도 관람…80명 선착순

서울시교육청 산하 용산도서관(관장 이미정)은 오는 10월 5일 토요일 저녁 5시 30분부터 도서관 두텁바우 옥상 정원에서 '불꽃축제와 함께 하는 용산도서관 두텁바우 정원 야외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도서관에 새로 조성한 용산 두텁바우 옥상정원에서 진행된다. 옥상정원은 이용자가 옥상에서 탁 트인 도심을 바라보며 휴식과 독서를 함께할 수 있도록 을 지난 5월 개장됐다. 이번 음악회는 '갈랑 콘서트(Galant Concert)'로, '갈랑'은 가볍고 우아하며 때로는 재치있는 음악사조인 전고전주의시대 용어다. 축제에 맞춰 음악을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은 '앙상블 비플랫'에서 클라리넷, 바이올린, 플루트 등 3중주 관현악으로 진행되며 붉은 노을, 밀양아리랑 등 다채로운 연주곡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음악회가 끝난 후에는 옥상정원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는 옥상정원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선착순 사전예약을 통해 80여 명만 입장이 가능하다. 참석을 위한 사전 신청은 25일부터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미정 용산도서관장은 "올해 새롭게 단장한 우리 도서관의 옥상정원에서 서울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 내 다양한 행사 마련을 통해 이용자와 함께 만드는 도서관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9-25 16:14:0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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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기초자치 부문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성남시는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최로 25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국정, 광역, 기초, 공직자, 민간 부문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와 대표자에 주는 상이다. 기초자치 부문은 지방자치단체와 해당 단체장 업적을 동시에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했다. 성남시는 ▲교육자치 정책 분야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추진 ▲지방자치 발전 분야 ▲지역사회 복지정책 분야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그 공로와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중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추진 내용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첨단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도시 조성과 실시간 유동 인구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등이다. 지방자치 발전 분야에선 미래지향적 맞춤형 연구기관인 성남시정연구원 설립 운영, 성남시 승격 50주년 기념행사 추진,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문자 소통 서비스 운영, 민생 현장 방문 등을 추진 중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 부문 수상은 성남의 발전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모든 공직자가 노력해 온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민선 8기 성남시정의 비전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상진 시장을 대신해 이진찬 부시장이 참석해 상을 받았다.

2024-09-25 16:05:0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