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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청주서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연주회'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22일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연주회'를 열어 가족, 이웃 간 따뜻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청주율량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이 날 연주회에는 신자들과 그 가족, 이웃을 비롯해 각계각층 약 4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교회 관계자는 "음악은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힘이 있다"며 "개인주의가 날로 심화하는 요즘이지만, 오케스트라의 여러 악기가 조화를 이루듯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가족과 이웃들이 서로 소통하고 연대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연주회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와 남성 중창단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표현한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와 영화·드라마 OST 연주와 중창단의 하모니가 객석에 풍성한 감흥을 선사했다. 공연은 오후 1시, 사랑이 느껴지는 새노래 <억겹의 세월 속에 녹아내린>으로 시작됐다. 이어 경쾌한 음률의 <나는 오늘 시온으로>가 울려 퍼지자 관객들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한국 전통곡 <고향의 봄>과 <엄마야, 누나야>는 깊은 향수를 자아냈고, 남성 4인조 중창단이 무대에 올라 새노래 <천국이 내 안에>와 <거룩한 성>을 열창하자 장내는 뜨거운 박수갈채와 환호로 가득 찼다. 그리고 다시 <옛사랑>, <걱정 말아요, 그대>를 연주했고, <라라랜드 OST>, 같은 유명 OST 연주에 관객들은 어깨를 들썩이며 호응했다. 마지막 무대는 청중의 뜨거운 앵콜 요청에 화답하며 <아리랑>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연주회 전후로 열린 캘리그래피, 가족 편지쓰기, 각종 놀이, 포토존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즐거움을 더했다. 참여자들은 인형, 안경 등 아기자기한 소품을 활용해 사진을 찍고 캘리그래피 존에서 따뜻한 문구로 서로를 응원했다. 가족들에게 평소에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하는 편지쓰기 코너도 인기였다. 놀이 코너에서는 가.제.참(가위바위보, 제로게임, 참참참), 콩 옮기기, 병뚜껑 날리기, 탁구공 계란판 놀이 등을 하며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참석자들은 함께 다과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탁구동호회 안혜경(72)씨는 "지인의 초대로 오게 되었는데 와 보니 모든 행사가 다 마음에 들었고, 특히 연주회에서 동요가 나올 때 가슴이 뭉클했다. 내용이 너무 알차서 행복했고, 다음에 또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머니와 함께한 이재인(25)은 "모든 부분에 하나하나 신경 써서 행사 준비를 했다는 것이 느껴졌고, 연주회를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시 꼭 오겠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권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충북에서 문화소통 행사는 물론, 환경정화, 헌혈, 재난구호,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를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해왔다. 여름철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배수구 정화활동과 대규모 헌혈행사를 충북 각지에서 펼쳐 지역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도모했다. 더불어 청주 덕암천, 진천 백곡천, 제천 의림여자중학교, 충주 서충주산업단지, 진천 종합운동장 등 지역사회 곳곳을 정화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왔다. 하나님의교회 제공 한편,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얼마 전 페루에서 국회 훈장을 수훈한 것을 기념하며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에 큰 희망을 나누겠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 이 훈장은 페루에서 단체가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영예로, 종교단체로는 하나님의 교회가 처음이다. 25년간 페루 전역에서 긴급구호, 빈곤·기아 해소, 건강·보건, 환경보전, 문화소통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국가의 발전과 성장,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됐다. 한국에서 시작해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세워져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로 설립 60주년을 맞았다. 370만 신자들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선한 행실을 실천해 국내외 정부, 기관에서 4700여 회 상을 받았다. 한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3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교회 설립 60주년'기념과 '지구촌 희망'을 주제로 페루와 미국에서 이어지는 희망콘서트에 세계가 찬사를 보내고 있다.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가 페루 국회의사당, 국립대극장, 리마시립극장, 대법원·보건부·노동부 청사 등 10여 곳에서 순회공연을 펼쳤다. 이달 초에는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와 링컨센터, 국방부 청사 등지에서 공연하며 세계 평화와 안녕을 기원했다.

2024-09-23 13:48:4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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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아마존웹서비스, ‘IT 인재 양성’ 직무체험 진행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3일 아마존웹서비스(대표 함기호, 이하 AWS)와 협력해 재학생 대상 현장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AWS코리아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 학생들은 아마존웹서비스의 주요 사업 분야인 클라우드 컴퓨팅 소개를 시작으로 AWS 주력 사업인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2024년 IT업계 취업 트렌드를 학습했다. AWS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도입된 클라우드로,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240개 이상의 기능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데이터 저장, 컴퓨팅 파워, 데이터베이스 등 AWS의 핵심 서비스에 대해 학습했다. 또한, 현직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IT 관련 프로그램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 준비 전략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서울과기대 컴퓨터공학전공 한 재학생은 "클라우드 분야에 대한 다방면의 내용을 알 수 있었으며, DB의 중요성을 통해 AI시대의 혁신을 주도하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이에 따르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자극이 되는 시간이어서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호연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아마존웹서비스와 같이 재학생들이 선호하는 유망한 기업 및 산업 분야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무 및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재학생, 졸업생, 취업준비생이 다양한 교내 비교과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9-23 12:19: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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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비즈솔루션랩 대표 부부, ‘모교’ 고려대에 2억 기부

김진원(경영 90) 비즈솔루션랩 대표와 한경희(간호 91) 부부가 고려대학교에 2억원을 기부하며 모교 후배들의 학업을 돕는 '김진원 한경희 장학금'을 만들었다.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지난 20일 오후 4시 본관 총장실에서 '김진원-한경희 교우 부부, 김진원 한경희 장학금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진원 대표는 2015년 경영대 발전기금 기부를 시작으로 졸업생 소액 기부 캠페인인 KUPC(KU Pride Club) 기부, 과학도서관 발전기금 등을 기부, 한경희 교우 역시 KUPC 기금, 간호대학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등 교우 부부가 모교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에 김진원, 한경희 부부가 기부한 장학금은 '김진원 한경희 장학금'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져 2025학년도 1학기부터 총 7명(경영대 1명, 간호대 1명, 일반 단과대 5명)에게 생활비 장학금으로 30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식에서 김진원 비즈솔루션랩 대표는 "학생들이 학교 다닐 때는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기부 중에서도 장학금 기부라서 더 보람차다"라며 "부부의 이름을 건 만큼 최선을 다해서 후배들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우리 부부의 기부가 좋은 선례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경희 교우는 "선배로서 후배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 학생들이 받은 장학금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원하는 바를 이뤘으면 좋겠다"라며 "단순히 기부에서 그치지 않고 주기적으로 장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선배로서 도움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9-23 11:41:3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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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베트남에 ‘PTIT 가상융합대학’ 세운다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베트남 우정통신기술대학(PTIT,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Institute of Technology)과의 대학 교육 협력 프로젝트 'PTIT 가상융합대학'의 설립을 공식 발표했다. 중앙대는 1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위정현 가상융합대학장과 당 화이 박(Dang Hoai Bac) PTI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PTIT 가상융합대학 설립 발표' 행사가 개최됐다고 23일 밝혔다. PTIT 가상융합대학은 지난해 12월 중앙대와 PTIT가 체결한 MOU에 근거해 설립된다. 당시 두 대학은 국내 최초의 IT 기반 신기술 융합형 단과대학인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을 PTIT에도 설립해 공동연구, 산학협력 등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베트남 현지의 우수 인재들을 양성하는 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기존 시행돼 온 단순 유학생 유치나 학과 설립을 넘어 실질적인 시너지를 만들자는데 두 대학이 뜻을 모은 것이다. 당 화이 박 PTIT 총장은 "PTIT 가상융합대학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최고의 IT 전문가들로부터 게임, IT 분야의 디지털 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분야로 전공을 확대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PTIT 가상융합대학의 학장은 위정현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장과 까오 민 탕(Cao Min Tang) PTIT 교수가 공동으로 맡는다. 두 대학의 잠재력과 강점을 십분 활용해 베트남 현지의 우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IT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화를 도모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신입생 선발, 교육과정 설계, 운영 전반에 힘을 모으는 PTIT 가상융합대학은 해외 교육 협력을 선도하는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위정현 학장은 "우리나라 대학의 경험과 베트남 대학의 열정이 결합된 이번 공동 대학 설립은 베트남 IT 산업 발전에 큰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베트남 IT 교육 협력의 중심축을 만들기 위해 전문 기술뿐만 아니라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데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했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PTIT 가상융합대학은 국내 대학의 글로벌 고등교육시장 진출·협력에 새로운 장을 연 획기적인 도전"이라며 "중앙대는 이러한 새로운 글로벌 대학 교육 협력 모델을 아시아 전반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9-23 11:33:2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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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장우 시장, 10월 헝가리 리스트음악원 연주 참석

이장우 대전시장이 다음 달 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리스트 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에 참석한다. 올해는 대전시와 부다페스트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30주년이 되는 해다. 대전시는 양 도시 간의 문화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우호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기 위해 이 시장이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창단 40주년을 맞아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3개국을 무대로 유럽 투어를 시작한다. 공연은 클래식 음악의 심장부로 불리는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어라인 골든홀에서 29일 연주를 시작으로 내달 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리스트 음악원, 5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리신스키 콘서트홀에서 총 3회 연주한다. 헝가리 연주는 주헝가리한국문화원과의 협력공연으로 개천절을 기념하는 국경일 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사와 200여 명의 외교사절단이 참석한다. 연주회는 동유럽과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곡으로 구성했다. 1부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황수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바리톤 박주성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바그너, 레하르, 슈베르트의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을 재해석하며 글로벌 아리랑에 도전하는 젊은 거장 이지수의 '아리리요'를 황수미의 협연으로 들려주며 동서양의 음악이 어울리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2부에서는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8번'을 연주한다. 드보르자크가 이 곡을 통해 고향인 체코의 자연과 문화를 음악으로 표현해 알렸던 것처럼, 대전시향도 대전과 대한민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음악을 통해 세계에 알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향 관계자는 "창단 40주년을 맞아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 투어에 오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투어를 통해 대전의 음악적 위상을 높이고,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장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10:57:29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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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반려인 1,500만 명 시대'를 맞이하여 사람과 동물이 같이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1년부터 반려동물 기반사업을 준비해, 22년 유기동물보호소 설치, 23년 '제1회 반려동물 체험 프로그램 행사'개최, 경상권 최초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영양군 반려동물 놀이터는 대형견 놀이터(298㎡)와 중소형견 놀이터(300㎡)를 구분해 동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으며 25년에는 전국 최초로 유기동물 입양센터, 군립 동물병원, 애견 휴게실, 훈련장, 놀이터 등을 동시에 갖춘 '동물복지 복합센터'를 준공해 반려인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영양군은 공모사업인 반려동물 인프라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증가에 맞춰 쉼터, 산책로 조성 및 동반 가능 이용 시설 확대 등 다양한 정책 운영과 서비스 제공을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반려인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영양군에서도 이에 맞춘 행정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라며 "누구나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복지 복합센터를 건립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09-23 10:57:05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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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제1회 성남 기업성장 포럼 개최

성남산업진흥원은 오는 24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대강당에서 K-Food 열풍을 활용한 기업 성장전략을 주제로 제1회 성남 기업성장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업의 성장 방안을 공유하고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의 기업지원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서는 전문가의 성장전략 주제강연과 지원사업 미니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성장전략 주제강연에는 19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역임한 김춘진 대한민국 헌정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김춘진 위원장은 강연을 통해 K-Food의 글로벌 성공비결과 성남시 기업의 K-Food 열풍 활용 방안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지원사업 미니설명회에는 성남세무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참여한다. 성남세무서는 법인 등 기업 세무 업무에 대해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성남시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지원사업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의준 성남산업진흥원장은 "우리시 기업들의 지속성장 방안을 공유하고, 성남지역산업생태계의 경쟁력 증진을 위한 협력 및 지원 방안을 발굴하고자 「성남 기업성장 포럼」을 출범하게 되었다 "라며, "앞으로 성남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이 비즈니스 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갖춘 성남시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럼의 자세한 프로그램과 참가 신청 절차는 성남산업진흥원 사업공고를 참고하면 되며,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2024-09-23 10:56:2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