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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미래 전략 산업 추진에 역량 모아야 할 때”

신우철 완도군수가 지난 6일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직자 250명을 대상으로 '완도 미래 핵심 전략 산업'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군 미래 비전과 해양치유산업과 해양바이오산업 등 핵심 사업의 추진 현황·계획 등을 공유하여 업무 추진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강의 주요 내용은 ▲기후변화 대응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 대응 등에 대해 먼저 언급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위기 극복 방법으로 지역 전략 산업인 ▲해양치유산업 ▲해양바이오산업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광주~완도 고속도로 등 대규모 SOC 사업 ▲지속 가능한 농수축산업 육성 ▲대규모 축제·국제 행사 유치 등을 꼽았다. 특히 신 군수는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해양치유산업과 전복·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산업을 통해 일자리와 소득 창출, 인구 유입 등을 이끌어 내고 지역 산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미래 전략 산업이 탄력을 받기 위해서는 접근성이 개선되어야 하므로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구간 조기 착공,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와 완도 경우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등 교통망 구축에 추진력을 높여야 한다고 피력했다. 더불어 국내 유일 '치유의 섬' 조성, 수산물 해외 시장 수출 확대, 경쟁력 있는 농축산업 육성 등에 대해 설명하며 지역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끝으로 신 군수는 "특강은 전 공직자가 협력하여 더 큰 군정 성과를 내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자 마련했다"면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미래를 내다보며 보다 더 살기 좋은 완도를 만드는 데 노력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2024-09-11 09:22:5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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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의 날은 7월 6일입니다!”

완도군은 지난 9월 5일 '완도 해양치유의 날' 기념일 지정을 위한 공모전의 우수 제안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공모전은 완도군이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치유산업과 국내 최초로 개관한 완도해양치유센터를 대외적으로 알려 해양치유 확산 및 완도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기념일을 지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160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그중 대중성, 창의성, 의미 전달성, 활용성, 온라인 투표 등 심사 기준에 따라 최우수 1명(100만 원), 우수 1명(50만 원), 장려 1명(30만 원), 총 3명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최우수 제안은 '치유'와 발음이 비슷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7월 6일'이 선정됐고, 우수는 국내 최초 해양치유센터가 개관한 날로 센터를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11월 24일'이 선정됐다. 장려는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월드 힐링 데이'와 같은 날이어서 '세계인과 함께하는 해양치유의 날'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군은 앞으로 '완도군 해양치유의 날'에 대한 조례를 제정하여 기념행사 등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해양치유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활용하여 해양치유 대중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24-09-11 09:19:1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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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힐링도 필요해요”해남군 주요관광지 정상운영

해남군은 추석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주요 관광지를 쉬는 날 없이 운영한다. 군은 다소 긴 연휴를 맞게 된 이번 추석 명절 기간 관광지를 찾는 인원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 직영의 관광지들을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우선 땅끝관광지의 땅끝전망대 및 모노레일, 땅끝조각공원,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연휴 기간에도 정상 운영되며 땅끝오토캠핑장은 추석 전일과 당일인 16~17일에만 휴장한다. 바다로 41m가 뻗어나간 땅끝스카이워크와 세계의 땅끝공원 등 새롭게 조성된 땅끝의 관광명소도 두루 둘러볼 수 있다. 우수영관광지도 연휴기간 정상 운영되며, 우수영 명량대첩해전사기념관 앞 광장에서 투호던지기,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명량대첩의 승전지, 울돌목 바다를 가로지르는 명량해상케이블카는 15~17일 운행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2시간 연장해 진도대교와 울돌목 스카이워크, 우수영관광지가 어우러진 화려한 야간 경관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해남읍권의 고산윤선도유적지와 두륜미로파크, 양한묵 기념관, 두륜산 케이블카와 민간 정원인 산이정원과 포레스트 수목원 등도 정상 운영된다. 특히 해남공룡박물관은 연휴기간 쉬는 날 없이 정상운영하는 것은 물론 16~18일에는 무료 개방한다. 매일 오후에는 박물관 내 거대공룡실에서 버스킹 공연과 버블쇼, 풍선쇼, 마술쇼 등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이 열리며, 박물관 잔디광장 등에서는 전통놀이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연휴 기간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쉬는 날 없이 주요 관광지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며 "추석 연휴 빈틈없는 종합대책의 추진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해남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09:16:3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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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진도군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부 똑똑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전엠씨에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 내용은 지난 7월부터 전수 재조사를 통해 최종 확정된 고독사 위험군 15가구를 대상으로 전기검침원이 매월 2회 정기방문과 전화로 안부를 확인한다는 내용이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부 똑똑 서비스」는 대상 가구의 원격 검침기와 사물인터넷 엘이디(LED) 전등에 칩을 설치해 전기 사용량 데이터와 전등 꺼짐/켜짐 신호에 따른 데이터를 활용한다. 전기검침원은 이상 신호 감지 시 긴급출동하여 경찰·소방 등과 함께 대응하고 해당 읍면 사무소에 결과를 통보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이 고독사 위험군의 관리체계 구축 계기를 마련하고 고독사 사전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최근 고독사가 중·장년층에서 급증하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고독사 위험군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우리 군과 한전엠씨에스가 상호 협력하여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며, "우리 군에서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고독사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에서는 고독사 예방 사업으로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와 민관이 1:1 매칭」, 「고독사 유품 정리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11 09:16:1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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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해상양식장 친환경 전환 사업' 추진

진도군은 해상양식장의 지속적 증가에 따른 해양환경을 보호하고자 2022년부터 지자체, 국립공원, 어민, 기업이 참여해 다자협력 체계구축을 통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해상양식장 친환경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지속적인 양식장 환경개선과 어민 인식증진을 통해 2023년 9월에 진도 관내 전복양식장 3개소가 국제인증(ASC)을 취득하도록 지원했으며, 올해는 전복양식장 10개소에 대한 국제인증을 목표로 다도해해상국립공원과 협력해 해상양식장 친환경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체결한 협약은 전복양식장 국제인증(ASC)에 이어 진도군의 대표 해조류인 톳 양식장까지 국제인증(ASC-MSC)을 확대 추진하고자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양식환경 조성과 2025년에 해조류 양식장에 대한 국제인증을 목표로 어민 교육과 양식장 환경개선 등을 통해 해양생태계 보전 사업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해상양식장 환경개선, 어민교육 등을 통한 국제인증을 확대하고 인증 수산물에 대한 판로 지원을 계속 추진해 진도군과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09:15:2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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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전남 국립의대 평가기준(안) 마련을 위한 의견수렴 진행

목포시는 전라남도가 진행중인'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신설 정부 추천 용역'과 관련해 국립의대 선정 평가기준(안) 마련을 위한 도민 의견수렴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용역 주관사인 에이티커니코리아와 지평이 진행하는 이번 공청회는 오는 19일과 20일 화순·순천·목포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번 공청회는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방식 마련을 위해 진행된 1~2차 의견수렴에 이어 세 번째 진행되는 것으로, 10월 말 최종 정부추천 대학 결정을 위한 평가․심의의 핵심이 될 국립의대 선정 평가기준(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이다. 먼저, 화순군에서 열릴 중부권 공청회는 오는 19일(목) 오후 2시부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만연홀에서 개최되고 동부권인 순천시에서는 다음날인 20일(금) 오전 10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 이순신강당에서 열린다. 마지막으로 서부권인 목포시는 같은 날인 20일(금) 오후 2시 목포국제축구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공청회는 전남 의대 설립에 관심있는 도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1~2차와 동일한 사전등록방식으로 전화, 전자우편,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사전등록을 미리 못한 경우 잔여좌석이 있는 경우에 한해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목포시 관계자는 "오는 12일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의 설립방식이 최종 발표되면 본격적으로 정부 추천대학 결정을 위한 평가기준 및 배점 마련 절차가 진행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시는 그동안 보건복지부 등 정부 공식 의료지표 분석을 통해 전남 서부권의 열악한 의료현실을 기반으로 목포대 의대유치의 당위성을 널리 알려 왔다"면서, "이번 공청회를 통해 목포시민을 비롯한 서부권 도민들이 적극 참여해, 반드시 의료취약지에 국립의대가 설립될 수 있도록 정부 공식 의료지표에 기반한 많은 의견을 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정부 공식 의료지표를 분석해 ▲국립대학병원은 의료취약지역에 설립 ▲전남 서부권 의료수요가 더 제한적 ▲전남 서부권 의료기관(자원) 접근 더 곤란 ▲전남 서부권 환자 응급이송 곤란·의료이용 제한 ▲전남 서부권 산업재해, 근골격계 질환 위험성이 더 크다는 내용으로 전남 의과대학 유치 당위성을 홍보해 왔다.

2024-09-11 09:13:4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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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해상W쇼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목포해상W쇼가 한가위 대목을 맞아 한층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목포해상W쇼 마지막 정기공연이 오는 14일 저녁 8시부터 평화광장 해상무대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추석 귀성객과 관광객을 겨냥한 이번 공연은 역동적인 무대공연과 더불어 더욱 화려해진 연출로 목포만의 멋과 흥을 한층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이번 해상W쇼에는 인기 방송인 겸 가수인 하하와 한국을 대표하는 레게 뮤지션 스컬로 구성된 '레게 강 같은 평화'가 참여해 신나는 레게음악과 퍼포먼스로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케이팝에 맞춰 춤추는 음악분수와 화려한 불꽃이 어우러진 뮤직 불꽃쇼가 10여 분간 진행되며 목포 가을밤의 낭만을 관람객과 함께 나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올해 마지막 공연이 개최되기까지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목포해상W쇼와 함께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목포시는 2025년 목포해상W쇼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야간관광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해 선보일 계획이다.

2024-09-11 09:11:4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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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섬 신안군 이웃과 함께 나누는 추석 명절 위문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추석 명절을 위해 위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추석 위문은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저소득 이웃 4,0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20개소, 경로당 411개소에 202백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추석인사를 나눌 계획이다. 위문품은 ▲저소득 이웃 4,000세대에 과일, 한과, 햄 세트, 건어물, 생활용품 세트 ▲경로당 411개소에 지역 특산품 배 15kg 1박스 ▲사회복지시설에는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쌀, 샴푸, 물티슈, 과일, 과자세트 등으로 구성되었다. 코로나19 재확산과 물가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신안군수와 읍면장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한다. 또한, 최일선의 사회복지 현장에서 군민을 살피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402명에게 명절 지원금 1인당 10만 원씩 지역상품권도 지원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시설 입소자들을 가족처럼 돌봐주며 깊은 사명감으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추석을 맞아 군민 모두가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음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9-11 09:10:00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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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성남 바이오헬스기업 위한 국제컨벤션 개최

성남산업진흥원은 우수 기술과 신제품을 개발하고도 해외 거래처를 찾지 못해 힘겨운 성남 바이오 헬스 기업을 위한 글로벌 행사를 개최한다. 20여 개 국가 50여 명의 해외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비롯한 국제세미나, 네트워킹 행사가 열리는 2024 성남 바이오 헬스 국제 컨벤션(SBIC 2024)가 판교 그래비티 호텔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 행사의 주인공인 성남 소재 관련 분야 중소기업은 오는 9월 20일까지 신청(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하여 선정되어야 한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전시 부스, 바이어 매칭, 통역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가천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바이오 헬스 글로벌 기술협력"과 "북미지역 해외 마케팅"에는 의료기기, 제약, 바이오 관련 유망기업들이 다수 참여하기 때문에 성남 소재 중소기업들이 최신 동향 및 정보를 취득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성남시가 바이오 헬스분야의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는데 작년도에는 57개 사가 참여하여 390만 불 계약체결 성과가 있었다. 2023년 개최되어 본 컨벤션에 참가한 ▲(주)엠마헬스케어 손량희 대표는 "컨벤션 사업을 통해 많은 바이어와의 매칭으로 기업 운영에 마중물 역할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은 1,700여 개 병원과 바이오 헬스 분야 680여 개 기업에 9,300여 명이 종사하고 있어 지속적인 지원 시책 추진이 필요하며, 이번 행사는 우수한 기술력과 산·학·관 협력체계 등을 널리 아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11 09:09:44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