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이민근 안산시장 "의료공백은 건강권 직...시민 의료불편 최소화에 매진"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0일 고대안산병원과 단원병원을 차례로 방문,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 중인 의료진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은 최근 지속되는 의정 갈등으로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져가는 가운데 응급실 운영 및 비상 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애쓰는 관내 응급의료기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한도병원 ▲단원병원 ▲사랑의병원 등 5개소의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급실 운영 등 비상 진료체계를 점검한 이민근 시장은 "의료현장을 지키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양 보건소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 연장 진료 실시 및 소방·경찰·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응급의료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의료공백은 시민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민족의 명절인 추석 연휴 동안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필수 의료 등 분야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산시는 오는 14일부터~18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 상록수·단원보건소에 상황반을 설치하고 각종 사고 등의 비상사태 대비와 당직 의료기관·휴일 지킴이 약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응급실을 운영 중인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한도병원 ▲단원병원 ▲사랑의병원 ▲동안산병원 등 총 6개소에는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비대면 휴일·야간진료 의료기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 '심평정보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9-11 10:01:4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전남 이모빌리티산업, 해외시장 진출·미래산업 확대 발판

전라남도는 이모빌리티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공모사업에 2024년과 2025년 총 6개 사업에 선정돼 총 377억 원을 확보, 기업의 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의 확대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4년 공모 선정 주요 사업은 ▲이모빌리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형 초소형전기차 핵심부품 기술개발 82억 원 ▲이모빌리티 수출 활성화 공동생산 기반 구축 40억 원 등이다. 영광을 중심으로 동남아 시장에 적합한 차량 개발, 제조원가 절감 및 시생산 지원센터의 장비(8종)를 활용한 부품 생산 지원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생산 부품은 동남아 현지 공장에서 조립·판매해 관세 및 원가절감 등 가격 경쟁력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5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은 ▲미래 모빌리티 충돌안전 인프라 고도화 172억 원이다. 충돌시험규정 강화에 대비한 충돌시험장 확장 및 장비 구축 등을 추진해 호남권 유일 충돌안전 기업 지원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자동차 부품기업과 현대자동차·KGM 등 완성차 기업의 충돌시험을 통한 생활인구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연간 약 10억 원의 낙수효과가 기대된다. 전남도는 2014년부터 영광 대마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자동차 충돌안전 및 전자파 적합성 시험인증센터와 부품생산 지원센터, 지식산업센터 등 핵심 인프라와 이모빌리티 기업을 집적화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지역 기업과 함께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을 타깃으로 현지 조립공장 설립 및 공적개발원조(ODA),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사업 유치 등 전기이륜차의 동남아 수출 기반 확대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맞아 시군별 특화된 자동차산업과 연계한 호남권 미래차 충돌안전 클러스터와 전자파 인증 클러스터 조성, 미래차 테크노링 구축 등 미래차로의 전환도 준비하고 있다. 소영호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도내 이모빌리티 산업 확대 및 미래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위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친 핵심 국가사업을 유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10:01:0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부경대,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대거 선정

국립부경대학교가 한국연구재단의 올해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석사과정 18명이 대거 선정됐다.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은 2024년 2차 이공분야 한술연구지원사업의 하나다. 학문 후속세대를 양성해 국가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9월부터 1년간 1인당 12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국립부경대는 안승주의 '비대칭형 Surface code 모델의 양자 수준 구현 및 최적화 연구'를 비롯해 ▲박지환 '신경괴사증 바이러스(NNV) 감염 기전에 관여하는 Rab GTPase의 특성 분석' ▲신영길 '조피볼락 톨 유사 수용체-13a와 -13b의 분자적 특성 및 고수온과 비브리오 감염에 따른 반응 규명' ▲성민관 '생태 안전성을 위한 형질전환 클로렐라의 영양 요구체 개발' ▲김규민 '어류 질병 교차방어를 위한 훈련면역 유도형 멀티바이오틱스 개발' 등 연구과제가 선정됐다. 이어 ▲이지은 '해양 미세플라스틱의 어류 내 축적에 따른 위해성 평가' ▲박종하 '다기능 단백질 복합체를 위한 자가결합 모티프 발굴' ▲이명주 'Ag 나노결정이 형성된 폴리스티렌 콜로이드 결정/하이드로젤 복합체 기반 연속 흐름 수질 정화 시스템' ▲김현지 '형상 기억 소재 활용 열감응성 비전자식 인공피부 개발' ▲김세진 '기계적 특성과 중성자 흡수능력이 우수한 스테인리스 강 및 이를 이용한 박판 제조에 관한 연구'도 선정됐다. 또 ▲이시훈 '희토류 산화물 나노입자 기반 신개념 면역원성 세포사멸 유도기술 개발' ▲이선효 '화재 시 피난자의 가시거리 확보를 위한 연기입자의 광학적 특성 연구' ▲박예도 'OpenFOAM을 이용한 고압 수소탱크 화재폭발 전산해석 연구' ▲강효은 '순간접착제를 활용한 현장 진단용 종이 기반 분석 장치의 새로운 제작 기술' ▲김대훈 '피부 부착형 웨어러블 고집속 초음파 클램프를 이용한 종양 표적화 약물 수송 플랫폼 개발 연구' 연구과제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성영호 '난임 해결을 위한 비침습적 웨어러블 초음파 진단 및 치료 통합 시스템 개발' ▲박지영 '다중 면역관문 차단 항암 면역치료를 위한 종양 선택적 당화조절 나노입자 개발' ▲김두언 '소 분변을 이용한 유전자 개량 Saccharomyces cerevisiae에서의 2,3-Butanediol 생산능 향상' 등 연구가 진행된다.

2024-09-11 09:59:4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경남농협과 쌀 소비 촉진 MOU 체결

경상국립대학교와 농협중앙회 경남본부가 '경남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상국립대와 경남농협은 10일 오전 7시 50분 가좌캠퍼스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쌀 소비 촉진 및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참석자 소개, 인사 말씀, 협약 주요 내용 소개, 협약 체결 및 기념품 교환, 기념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대학생 아침밥 먹기 운동 동참 ▲쌀 인식 개선 및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 추진 ▲경남 쌀 우선 소비를 통한 지역사랑 실천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남농협은 경상국립대에 진주 쌀 3000㎏을 공급하기로 했으며 경상국립대는 학생들의 아침밥 식수 인원 증가와 식단 질 향상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동시에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근수 경남농협 본부장은 "협약에 적극적으로 응해준 경상국립대에 감사드린다"며 "경남농협은 쌀 재고 감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 기관과 협력 방안을 모색해 쌀 소비 촉진 운동을 확산하고 쌀값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국립대는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으로 학기중에는 '1000원의 아침밥', 특별히 중간·기말고사 기간에는 동문들의 후원으로 무료로 아침밥을 제공하는 등 건강한 식생활 문화 형성과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4-09-11 09:45: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해양수산청, 항만운영 특별대책 수립 및 운영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추석 연휴 기간 항만 물동량 처리와 화물 반출 등 항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부산항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수립, 운영한다. 항만은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되며 추석 당일에도 사전에 화주 및 선사 요청이 있을 시 하역 작업이 진행되며 이 외에 긴급 화물 수송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항만 근로자 교대 휴무, 긴급 연락망 유지 등 비상 운영에 돌입한다. 또 입출항하는 선박의 이·접안에 차질이 없도록 예선 업체와 도선사가 대기조를 편성해 연휴 기간 내내 평소 수준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고, 선박 입출항 신고 등을 위한 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도 정상 운영한다. 항만용역업, 선용품공급업, 선박연료공급업 등 항만 운송 관련 사업체도 연휴 기간 동안 대기 상태를 유지해 필요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석 연휴 기간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9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계기관 합동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하며, 최근 코로나19 유행 증가 추세를 고려해 항만사업장 대상 코로나19 방역 대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홍원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은 "부산항 이용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추석 연휴 기간 수출입물류를 차질없이 처리, 부산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09:41: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가톨릭대 선수, 세계명문대 조정 페스티벌 金

부산가톨릭대학교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의 김지현 선수가 지난달 22~25일까지 울산 태화강 인근에서 개최된 2024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 여자 대학부 개인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대회는 영국 옥스퍼드대, 케임브리지대, 미국 하버드대, 매사추세츠공대, 예일대, 독일 함부르크공과대, 일본 도쿄대, 중국 베이징대를 비롯해 한국의 울산과학기술원(UNIST), 대구과학기술원(DGIST), 한국외국어대, 해군사관학교와 부산가톨릭대 등 세계 명문대학과 전국의 대학들이 자웅을 겨루며 교류를 하는 국제 행사였다. 그중에서 김지현 선수는 여자 대학부 개인전에 출전해 압도적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명실상부 대학부 1인자의 면모를 선보였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자율전공학부는 대학에 입학해 학생들의 적성과 희망에 따라 전공을 선택할 학부로서 체육학사학위를 취득할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을 선택한다면 여러 가지 해양스포츠와 스키·스노보드 등의 동계스포츠뿐만 아니라 등산과 클라이밍, 트레일런을 비롯해 다양한 아웃도어스포츠분야 및 스포츠전문가로 발돋움할 기초를 배울 수 있다. 자율전공학부는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 이 밖에도 수많은 전공 선택과 전공 설계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할 비전있는 분야이기에 많은 관심과 수요가 있는 학부다.

2024-09-11 09:39:4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