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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양성평등 진흥 유공 여가부 장관 표창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양성평등 진흥 유공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는 남성 위주의 항만업계에서 여성 리더의 비율을 대폭 확대하고, 여성의 역할을 강화하며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최근 5년간 여성 관리자 비율을 10%p 증가시키는 등 조직 내 양성평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2023년에는 핵심 부서장 중 여성 비율이 57.1%에 도달해 여성의 의사 결정 참여와 영향력을 크게 확대했다. 특히 항만 재개발, 완전 자동화 부두 개장 등 주요 프로젝트에서 여성 리더들이 두각을 나타내며 성과를 거둔 점을 주요 공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부산항만공사는 법적 기준을 웃도는 모성보호 제도와 일·가정 양립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3년에는 남성 육아휴직자가 여성 육아휴직자 수를 넘어서는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으며, 육아휴직자에 대한 차별 없는 승진제도 등을 통해 조직 내 일·가정 양립 문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BPA 강준석 사장은 "양성평등과 일·가정 양립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이자 필수 과제"라며 "앞으로도 양성평등제도를 더 강화하고, 모든 직원이 평등하게 일할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03 14:55: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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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국가등록문화유산 ‘홍재일기’ 소유자에게 등록증 전달

정읍시는 지난 2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된 홍재일기의 등록증을 기행현의 후손이자 홍재일기의 소유자인 기곤 씨(솔티도예공방 방장)에게 전달했다. 홍재일기는 유생 기행현이 1866년부터 1911년까지 약 45년간 기록한 일기로, 총 7책에 걸쳐 1099쪽, 약 42만 5552자로 이뤄져 있다. 특히 동학농민혁명기 백산대회의 정확한 날짜(1894년 음력 3월 26일)를 밝히는 중요한 기록을 담고 있어, 동학농민혁명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1866년부터 1894년까지의 물가변동, 가뭄, 세금 등 지역사회의 변화를 생생히 기록하고 있어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의 역사적 사건을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홍재일기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해 지난 2022년 9월 신청해 약 2년여 만인 지난달 8일 국가등록문화유산에 등록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로써 시는 동학농민군 한달문 편지에 이어 열한 번째 국가등록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이학수 시장은 "홍재일기의 국가등록문화유산 지정은 정읍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역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2024-09-03 14:54:4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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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찾아가는 전통 씨름’ 국가농업유산축제장에서 개최

보성군 국가중요농어업유산축제가 열리는 오는 9월 6일 한국차문화공원에서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전통 씨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전통씨름'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씨름'의 문화와 전통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준비한 '제12회 보성세계차박람회와 함께하는 국가중요농어업유산축제' 프로그램으로 전라남도 씨름협회와 보성군 씨름협회가 주관한다. 경기는 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초록 차밭과 잔디광장이 어우러진 국가농업유산 축제장에 특설 씨름판을 설치해 관광객과 외국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참여 신청을 받아 성인 남자부와 여자부 각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씨름 대회는 前 한라장사 이기수 장사가 진행하고 여수공고 씨름단이 시연에 나서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돋운다. 또한, 남녀노소 미취학 아동까지 체험을 원하는 자는 누구나 모래판 위에서 간단한 씨름 기술 및 샅바 매는 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교실도 운영돼 유산축제를 즐기는 또 다른 묘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에 참가한 전원에게는 경기복과 기념품이 지급되며, 우승자, 준우승자, 공동 3위에게는 트로피와 소정의 상품권(20∼5만 원)을 수여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우리 민족 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유구한 역사를 거쳐 현재까지 전승되어 온 국가무형유산인 '씨름'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라면서 "'찾아가는 전통 씨름'이 청소년과 어린이, 외국인들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제12회 보성세계차박람회와 함께하는 국가중요농어업유산축제'에서는 '찾아가는 전통 씨름' 외에도 5개 부문의 품평과 경연대회, 축하공연, 학술세미나, 체험 프로그램 등이 열리며, 자세한 축제 안내는 국가농어업유산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9-03 14:54:2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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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특수학교(급) 학생 건축물 그리기 대회' 참여작 공모

안양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4년 안양건축문화제'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특수학교(급) 학생 건축물 그리기 대회'에 참여할 작품을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관내 특수학교나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학교(급) 건축물 그리기 대회는 지난 2022년 처음으로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건축과 자연 그리고, 우리가 상상하는 놀이터'이며, 현재 공모 접수 중으로 이달 13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참가신청서와 함께 8절 도화지에 크레파스·수채화·연필화·색연필 등 도구에 제한 없이 채색해 주제에 맞게 작품을 완성한 후 각 학교(급) 담당 교사에게 제출하고, 학교에서 시 건축과로 일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안양건축문화제 홈페이지에 이달 중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안양시장상(3명), 안양지역건축사회장상(3명), 안양과천교육지원청교육장상(3명), 안양건축문화제추진위원장상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5일부터~12일까지 김중업건축박물관 내 특별전시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특수 교육을 받는 학생들의 건축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재능과 가능성을 사회에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3 14:54:1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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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조선 최초의 여성 명창 ‘진채선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고창군이 주최하고 진채선 기념사업회(회장 김선백)와 진채선 선양회(회장 최혜진)이 공동 주관한 제4회 진채선의 날 기념식이 지난 1일 고창군 심원면 사등마을 진채선 생가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진채선의 날은 고창군 심원면과 주민들이 생가터 풀베기 작업부터 벽화 그리기 등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기념식은 전통타악그룹 동남풍의 삼도설장고가락 식전공연, 진채선 선양 유공자 표창, 환영사, 축사에 이어 추모제가 진행됐다. 추모제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윤준병 국회의원, 김만기 전북특별자치도 도의원의 헌화와 라남근 진채선기념사업회 자문위원의 추모시 낭송이 있었다. 축하공연은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인 김영자 명창이 수궁가 중 고고천변 대목을 부르고 채수정 소리단이 비나리 '채선을 그리며',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 단막창극 흥보가 중 '화초장'을 불렀다. 이어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교수인 채수정 명창이 흥보가 중 '박타령'을 불러 큰 호응을 받았다. 1847년 고창군 심원면 검당포에서 태어난 진채선은 목소리의 성량이 풍부하여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났다. 판소리 여섯바탕 사설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선생을 찾아 판소리 명창으로 높은 경지를 이루고, 자신의 뛰어난 재능을 경복궁 경회루 낙성연에서 선보여 여성들이 참여할 수 없었던 판소리에 변화를 이루어 여류 극창가의 효시가 되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판소리를 비롯한 우리 고유의 전통예술과 문화가 가진 아름다움을 더욱 널리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 14:53:3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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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광주시립미술관과 문화예술 발전 업무협약 체결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2일 천경자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전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광주시립미술관(관장 김준기)과 상호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수 집무실에서 공영민 군수와 김준기 광주시립미술관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 및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유한 문화, 예술, 관광자원을 상호 교류하고 협력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전시에는 천경자 화백이 전남여고 교사 시절 그린 작품 중 전통 동양화 기법의 '접시꽃'을 비롯한 총 21점의 광주시립미술관 소장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김준기 광주시립미술관장은 "미술관에서 소장 중인 천경자 화백의 작품이 고향인 고흥에서 전시될 기회가 생겨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 전시에 큰 도움을 주는 광주시립미술관에 감사를 표하며, 고흥군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오는 많은 관람객이 천경자 화백을 기억하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경자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전시는 오는 11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고흥문화아트센터에서 열리며, 천경자 작품을 전시하여 예술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9-03 14:53:1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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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남동권역 '소상공인 스쿨' 성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일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남동권역 '소상공인 스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경기도 지원사업의 이해 ▲상권 브랜드화 공동마케팅 전략 ▲조직관리 및 리더십 역량 함양 관련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상인회 임원진들은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점포와 상권, 나아가 지역 전체가 살아날 수 있는 방향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함께 발전 방안들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조직관리를 위한 아트테라피' 교육은 도형심리를 통해 리더들의 기질과 성향을 파악해 상인회 조직을 잘 융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길성은 신현상인회장은 "상권이 처한 문제를 하루아침에 해결할 수는 없어도 이렇게 여러 임원진들이 모여 함께 고충을 나누고 생각을 공유하다 보면 조금씩이라도 나아지는 변화가 분명 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상인회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들을 고민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상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호 경상원 원장 직무대행은 "상인회 임원진은 경기도 공모사업을 제일 먼저 알게 되는 정책 창구이자 상권에 대한 비전을 같이 그려가는 경상원의 주요 고객이자 파트너다"라며, "앞으로도 경상원은 상인회 임원진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교육에는 경상원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 남동권역(성남·광주·이천·하남·여주·양평) 소재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임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2024-09-03 14:52: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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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2024 우주정거장 화전 페스타'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고양시 화전동에 위치한 드론앵커센터에서 '2024 우주정거장 화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사문화생태 관광 융합 콘텐츠 개발'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고양 미래직업페스티벌'을 고도화하여 '항공에 핀 화전의 꽃'이라는 주제로 열리며고양특례시, 화전마을관리협동조합, 한국항공대학교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주요 페스타 내용은 한국항공대학교 학생들이 운영하는 항공 교육 체험과 화전마을관리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문화 체험 부스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 부스는 총 11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나만의 비행기 만들기, 비행기 슈팅 마스터, 에어로켓 만들기, 태양관측 등 5개 항공 테마 체험과 탄생석 팔찌만들기, 워터볼 키링 만들기 등 6개 문화 체험으로 구성됐다. 또한 과학마술공연, 음악공연, 한국항공대학교 댄스동아리 공연과 비행기 멀리날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도 준비됐다. 페스타 체험권 일정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행운권 추첨 자동 응모와 함께 행사장 인근 화전마을 일대 상점에서 사용가능한 화전마을사랑 5,000원 상품권을 지급, 지역 상권 활성화도 도모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벤트 등 페스타의 자세한 내용은 화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항공우주라는 특화된 교육 콘텐츠를 로컬관광 콘텐츠로 융합한 행사로 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이색 체험 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4 역사문화생태 관광융합콘텐츠 개발' 공모 사업을 통해 신규 콘텐츠 개발 지역으로 김포시와 양평군을 기발굴 사업 중 추가 지원 대상지로 고양특례시와 가평군을 각각 선정하여 '융합 관광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024-09-03 14:52: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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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KBS1 동행 출연한 '포항 5남매 가정' 영어학습 지원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은 2021년도부터 KBS1 시사다큐 프로그램인 '동행'과 협업으로, 출연한 청소년에게 학습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상상코칭'이라는 바인그룹의 ESG 슬로건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21번째 학습지원으로 동행 463회 '살림 9단 열 살 예나' 편(2024. 6. 15.방영)에 출연한 5남매 중 11세, 10세인 첫째와 둘째 예린, 예나 자매에게 교육환경 및 학습을 지원한다. 동행 463회 '살림 9단 열 살 예나' 편은 포항에 사는 먹성 좋고 말썽꾸러기들인 남동생 세명을 돌보는 예린, 예나 자매의 이야기이다. 두 자매는 만성신부전으로 일주일에 3번씩 신장 투석하는 엄마를 위해 친구와 노는 시간도 포기하고 살림꾼이 되었다. 친구와 놀고, 잠자는 시간조차도 줄였지만 집안 살림 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두 자매의 소식에 바인그룹은 코칭교육계열사 상상코칭의 영어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해당내용은 지난 8월 31일 동행 471회를 통해 소개되었다. 이번 영어 학습지원을 함께하는 상상코칭 양한울 코치는 "두 자매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모님을 돕고, 동생들을 살피는 것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다."라며, "영어를 많이 어려워한다고 들었는데,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인그룹은 학교나 기관 등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위캔두 프로그램도 무료로 지원하면서 리더십과 인성함양, 목표와 시간관리 등의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2024-09-03 14:52:04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