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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9월3일자 한줄뉴스

<산업부> ▲중국이 '조선 강국'으로 불리는 LNG선 시장의 선두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중국의 기술력과 생산 능력의 향상으로 한국의 우위를 위협하는 기세가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다. ▲최근 인공지능(AI) 개발 붐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력 고갈 문제가 현실화하고 있다. 이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전력 확보를 위해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전력원을 찾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한국과 호주의 경제협력 강화를 이끈다. <자본시장>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가파른 성장과 자산운용사 간 경쟁 등으로 인해 ETF 신상품이 대거 출시되면서 거래량이 저조한 '좀비 상품'들도 늘어나고 있다. 다수의 ETF들이 순자산총액이 50억원을 넘기지 못하고, 평균거래량도 1000주 미만을 기록하면서 '상장 폐지'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안정적인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금융·부동산> ▲올해 상반기 보험회사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 증가했다. ▲9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3만7532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월(1만3538가구) 대비 177%가량 많은 물량이다. ▲저축은행이 올 상반기에도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당초 올 하반기 반등을 관측했지만 시기가 미뤄질 것이란 분석이다. 여신축소와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등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정책사회> ▲고용노동부는 내달 1일까지 고용보험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아랍 국가와의 첫 자유무역협정(FTA)인 한-UAE(아랍에미리트)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의 수출 증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조속한 비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환경부는 오는 3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2024 환경창업대전' 최종경연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전력이 올해 하반기 '고졸 체험형 인턴'을 신규 도입하는 등 고졸채용을 3~4배 확대한다. 한전은 2일 이같은 내용의 '고졸 인재 종합지원 대책'을 수립했다고 발표했다. ▲티몬·위메프 사태의 영향으로 온라인 e쿠폰서비스(무료 또는 할인 쿠폰) 거래가 역대 처음으로 줄어들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시장개척단을 베트남에 파견해, 한국산 농기자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시장 개척에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2학기 서울 초등학교에 늘봄학교가 전면 도입되면서 1000명 이상의 퇴직 공무원이 학생 안전지도·상담 등 활동 보조에 나선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공분야 혁신 연구를 선도할 미래 핵심연구자 3301명을 선정하고 총 825억원을 지원한다. ▲서울시의 청년 참여 정책에 당사자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며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통&라이프> ▲외식 프랜차이즈들이 메뉴 경계를 허물고 있다. 경기 불황에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 경쟁까지 치열해지면서 보다 다양한 메뉴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다. ▲올해 추석 당일은 백화점·아울렛 등에서 쇼핑을 할 수 있다. 명절에 고향에 가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다. 또 경제불황이 이어지면서 실적 개선을 위함도 한몫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수조원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토종 바이오시밀러(복제약)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가격을 30~40% 가량 낮춰 국내 환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치료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03 07:00:1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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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호스아일랜드' 5년 만 재개장 운영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오는 7일부터 경주로 내 호수공원 '호스아일랜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호스아일랜드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주로에 조성된 약 3만 평의 호수공원이다. 과거 빛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기도 했으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운영을 중단했다. 몇 년간 휴식기를 가진 호스아일랜드의 호수는 다양한 철새와 식물의 안식처가 되며 생태공원으로 거듭났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호스아일랜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올 초부터 정비에 들어갔다. 매주 주말 열리는 호스아일랜드에서는 투어 기차를 타고 호수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고 공원 이곳저곳을 돌아볼 수 있다. 더비광장에서 출발하는 투어기차는 포니랜드 지하통로를 거쳐 호스아일랜드로 진입해 호수 둘레길을 1㎞가량 운행한다. 알록달록한 색상의 레트로 감성을 담은 투어기차를 타고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면 평소 무심히 지나치던 자연이 몸에 와닿는 느낌이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 그대로를 감상할 호스아일랜드 호수에서는 백로, 왜가리, 청둥오리 등 다양한 새들을 볼 수 있으며 울타리에서 한가로이 쉬고 있는 미니호스도 만날 수 있다. 호숫가 주변으로 조성된 다채로운 꽃길은 방문객에게 힐링을 제공하며 시원한 나무 그늘과 곳곳에 조성된 원두막 쉼터에서는 휴일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또 호스아일랜드의 호숫가를 따라 탁 트인 넓은 도로는 라이딩을 즐기기도 제격이다. 가족 자전거를 빌릴 수 있어 연인이나 가족이 함께 자전거를 탈 수 있고, 어린 자녀가 있는 방문객은 킥보드나 인라인스케이트를 가져와 즐기기도 좋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없는 호스아일랜드는 잔잔한 호수를 배경으로 상쾌한 바람을 가르며 싱그러운 라이딩을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추후 호스아일랜드에서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걷기 대회 등 외부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호스아일랜드가 많은 분들께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더비광장에서는 '루키존더비'가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루키존더비는 공원 방문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카페 분위기의 세련된 라운지 형식으로 새롭게 조성된 공간이다. 렛츠런파크 방문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루키존더비에서 열리는 행사 참여 고객에게는 커피와 음료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2024-09-02 16:38: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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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하반기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행사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 GH)는 2일 안성 농협 하나로마트 본점 앞에서 안성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GH는 LH,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신용회복위원회, 안성 지역 복지기관, 보건소 등으로 경기도 주거복지 상담협의체를 구성해 안성시민들에게 주거복지와 관련한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기도 공공임대주택, 주택금융제도 등 주거복지정보와 함께 전세피해 법률상담, 기초생활보장 및 긴급복지 상담, 당뇨 및 혈당관리 진료 등 다양한 상담이 제공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세피해 법률상담을 받은 한 시민은 "최근 전세 관련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상담에서 법률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어서 큰 위로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GH는 올해 상반기에 경기도 주거복지 상담협의체를 결성해 경기도 전역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서비스를 시행한 바있다. 김세용 사장은 "대면 상담의 접근성을 높인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통해 도민들이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및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경기도 공공임대주택 및 경기도 내 지역별 다양한 주거정책 정보는 경기주거복지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포털을 통해 일대일 상담을 신청할 경우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주거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4-09-02 16:36: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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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연수원,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공직 적응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024년 인천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 예정자 144명을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신규 임용 예정자 공직 적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이 갖춰야 할 공직 가치관을 확립하고 공직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배양해 교육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2일 '학생 성공 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한 도성훈 교육감 특강을 시작으로, 신규공무원의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공통 과정과 직렬별 업무 특성에 맞는 직렬별 과정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공직자의 청렴 ▲공무원 노사관계 ▲인사제도의 이해 ▲K-에듀파인 실습 기초 ▲정보시스템의 이해 ▲도서관의 역할 및 미래도서관 서비스 ▲시설사업 집행 및 법령의 이해 ▲보수 기초 등이다. 특히, 'K-에듀파인 실습 교육' 및 '직렬별 현장 체험'을 통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직무 위주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처음 시작하는 공직 생활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선·후배 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인천 교육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9-02 16:36:3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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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동환 시장, 일본·베트남 출장에서 300억 원 규모 투자유치 성과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난 8월 30일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진행한 일본과 베트남 국외 출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출장에서 이동환 시장은 일본 콘텐츠기업 나이티와 300억 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하고, 다양한 기업 및 경제단체들과 7건의 업무협약을 맺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양시는 올해 하반기 일산테크노밸리 토지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고양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을 위해 주민 의견 청취 절차를 시작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에는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융합산업 등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경제자유구역에는 외국인 투자기업에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것"이라며 "더 많은 기업들이 고양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기회의 도시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일본에서의 성과 지난 8월 27일, 이 시장은 일본 도쿄에서 나이티(Naity) 대표 요네야마 유우이치와 만나 300억 원 규모의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나이티는 한국의 코어소프트와 함께 한일 IP 제작위원회를 조직하고, 고양시와 콘텐츠 투자 및 제작 협력을 논의해왔다. 이번 투자의향서 체결은 지난 8월 6일 한일교류회에서의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약 20일 만에 양측 관계가 더욱 진전된 것이다. 이 외에도 8월 26일에는 플러그앤플레이 재팬과의 협약을 통해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유치 및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플러그앤플레이 고양지사 설립 요청도 제안했다. 또한, 8월 28일에는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와우(WOW)와의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일산테크노밸리와 첨단산업단지 활성화,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양국 간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일본의 미디어 기업과의 교류도 확대할 계획이며, 게임 제작사 사이게임즈는 10월~11월 고양시를 방문해 후속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트남에서의 성과 베트남에서는 K-마켓과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K-마켓은 베트남 전역에 140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최대 한국식품 유통업체로, 고양시 농특산품의 해외 판로 개척에도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8월 30일, 이 시장은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및 세계한인무역협회 하노이지회와 협약을 체결하여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유치와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베트남 대기업 안틴그룹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양시의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 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는 26만 평 규모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경제자유구역에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양시와 협력적 동반자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2 16:13:0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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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 위기 극복 국정브리핑 후속 조치 추진

경북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정 방향에 부응하는 지방 차원의 선도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과 도내 공공기관 대표, 저출생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차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윤 대통령의 4대 개혁 및 저출생 대응 등 4+1 개혁에 대한 국정운영 방향 분석, 경북도 차원의 대응책 마련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전문가 저출생 정책 제안 발표, 저출생과 전쟁 전략 홍보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지사는 정부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경제·사회 구조의 전면 개편에 주목했다. 지금까지 이 지사가 저출생의 근본 원인이라 지목해 온 수도권 집중과 교육 개혁 등 국가 구조 대전환과 맥을 같이하기 때문이다. 정부가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방안으로 교육과 의료문제 개선을 제시한 만큼, 지역에서도 자녀 교육과 필수 의료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정주민 사회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1시간 이내의 진료 체계를 마련하고, 글로컬 대학 집중육성, 비정규 과정 교육 실험 등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했으며 정부가 제시한 청년과 미래세대가 출산과 결혼을 꿈꿀 수 있는 여유를 주는 방안에 대응해 경북도는 결혼과 출산을 망설이는 세대를 위한 Big Push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정부가 일·가정 양립과 양육·주거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의 효과를 기준으로 사업 원점 재검토와 재설계 방침을 밝힘에 따라, 도는 저출생 정책 대응센터와 정책 모니터링단, 정책 효과 분석 등을 통해 기존 과제 점검, 예산 재조정, 효과 있는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미 지난 7월 저출생과 전쟁본부를 출범한 경북도는 이번 정부의 9월 범부처 합동 인구전략기획부 설립추진단 발족 예고에 대응해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중심으로 추진단의 정책 방향에 대응하고 정부 조직과 연계한 조직개편도 검토한다. 경북이 쏘아 올린 저출생 핵심 대책을 대한민국 대표 정책으로 만들고 전국 브랜드화할 수 있는 홍보 전략 방안에 대해서도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통령께서 국정운영 방향을 정확히 진단하셨다. 경북도가 저출생과 전쟁을 먼저 선포한 만큼, 현장이 체감하는 모델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2 16:12:51 나영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