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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도시재생지원센터, K-ESG 기준평가원과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30일 K-ESG 기준평가원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K-ESG 기준평가원은 공공기관 등이 ESG경영환경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ESG전략 컨설팅 ▲평가시스템 구축·운영·자문 ▲유관 기관 및 단체 등과 사례발굴·조사연구를 통해 ESG 가치와 전략의 효과적 구현을 돕고 있다. 이번 양 기관의 협약으로 인천 도시재생 사업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요소의 결합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지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인천 관내 도시재생 사업지에 ESG 평가, 컨설팅, 교육,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 등을 통한 도시재생 사업의 지속 활성화 가능성이 열렸다. 이일희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K-ESG 정순옥 기준평가원원장은 "ESG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 협약을 통해 재생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지원 계기가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사업에 ESG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와 iH인천도시공사의 위수탁협약으로, iH가 운영 중에 있다.

2024-09-02 16:12:1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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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12개국 참가 국제 소프트테니스 대회 성료

순창군이 전 세계 소프트테니스의 큰 잔치인 '2024 순창 오픈 종합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제적인 스포츠산업의 중심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맞는 이번 대회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가 주최하고,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연맹(회장 최익원)과 전라북도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박경만)가 공동 주관했으며, 순창군과 전라북도,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후원으로 개최됐다.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순창군 공설운동장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종주국 일본을 비롯해 대만, 인도, 필리핀, 태국, 네팔, 베트남, 동티모르 등 12개국에서 2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기간 동안 순창군은 선수 편의 제공을 위해 해외 선수들을 위한 외국인 전용 숙소 운영, 군청 버스를 활용한 숙소-대회장 간 셔틀 서비스 제공, 폭염 대비 충분한 얼음물 공급과 선풍기, 쿨링포그존, 관람석 냉풍기 설치 등 선수와 관중 모두를 위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순창군청 소속 선수들의 활약도 빛났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윤형욱, 김병국 선수가 남자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순창군의 특급 용병 하야시다 리코 선수는 여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서, 혼합복식에서는 순창군청 오승규 선수가 사하구청 안지혜 선수와 팀을 이뤄 동메달을 추가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오픈국제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주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정인선 회장 등 관계자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순창군이 글로벌 소프트테니스의 메카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16:11: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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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문화주치의단 발대식’ 개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9월 9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화순군 문화주치의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순군 문화주치의단'은 화순읍 10명, 12개 면별로 5명씩 총 70명으로 구성된 문화 돌보미 공동체로 화순군이 지난 2023년에 진행했던 '우리 마을 문화주치의 프로그램'에서 창안하여 결성된 단체이다. 개개인의 문화주치의가 읍면마다 단을 결성하여 다양한 문화와 예술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몸과 마음을 문화로써 치유하는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문화주치의단은 문화 소외계층에게 직접 화순군의 문화 소식을 전달하고, 문화 행사장 또는 시설로 이동할 때 동행 봉사를 하며, 문화 관련 물품을 배달하는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화순군 문화주치의단의 발족을 알리는 공식적인 선언과 함께, 각 문화주치의가 맡게 될 역할과 활동 계획을 공유할 계획이다. 강삼영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발대식은 문화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전국 최초 문화 자치 공동체 실현의 출발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라며, "문화주치의단의 활동을 통해 주민 누구나 문화를 향유하고 참여하여 일상 회복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문화로 치료 또는 힐링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9-02 16:11:4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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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지역 군부대도 사로잡은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하반기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음악도시 강진에서 추진하는 '목요일 밤의 청춘버스킹-목야청청'이 또 한 번 희소식을 알렸다. 지난달 29일 강진군 강진읍 일대에는 군복을 입은 국군장병들의 모습이 대거 포착됐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근 군부대와 강진군, 그리고 강진군소상공인연합회가 손을 잡은 것이다. 국군장병들은 이 날 하루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강진읍에서 머리 정돈, 식사와 티 타임 그리고 '목야청청'의 공연을 즐기며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경제난 속 지역 상인들과 상생하는 그야말로 '가래치기하고 가물치 잡는' 강진형 민관군 협업이 이뤄졌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은 다양한 축제와 콘텐츠를 통해 문화가 가진 힘을 실험하고 또 증명해 가고 있다. 목야청청도 마찬가지로 음악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민을 행복하게 하고, 상인들을 웃음짓게 하는 새로운 시도이다"라고 말했다. 강진군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강진군 대표 축제로 부상 중인 '하맥축제'와 동시에 진행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물론 있었다"며 "하지만 목야청청 만의 방향성과 수요가 분명히 존재 한다고 믿었고 군민들과의 약속도 중요했다. 그 믿음을 통해 오늘 강진읍 한 골목에 파두(포르투갈 전통음악), 아이리쉬, 켈틱 음악이 울려 퍼지며 관광객, 국군장병, 지역민이 어우러지는 장관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목야청청은 오는 9월과 10월 마지막 주 목요일, 2회를 남겨두고 순항하고 있으며 군부대와의 협업도 해당 기간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

2024-09-02 16:11:3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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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출산장려이벤트 실시...'오월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테마파크 대전오월드를 찾는 대전 지역 내 임산부들은 올 연말까지 자유이용권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다자녀 가족을 위한 '셋째 자녀부터 오월드 1년 내내 공짜'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운영된다. 2일 대전도시공사에 따르면 대전오월드는 대전 지역 인구감소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8월 한 달간 시행했던 '임산부를 위한 할인 이벤트'를 12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오월드 입장 시 산모수첩 등 임산부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임산부와 동반 1인까지 자유이용권을 절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오월드는 전국테마파크 최초로 시행하는 다자녀 가족을 위한 할인 혜택 '셋째 자녀부터 오월드 1년 내내 공짜'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운영한다. 연간회원 가입 시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셋째 자녀부터 연간회원 가입비를 전액 면제해 준다. 혜택은 다른 가족의 연간회원 가입 여부와 무관하고 12세 이하만 해당된다. 오월드 측은 "대전지역 인구감소와 저출산에 대응하는 대전시와 국가 정책에 부응해 출산 장려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출산을 장려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발굴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2 16:11:17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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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6회 출산친화 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아이가 주는 행복과 가족의 소중함을 통해 저출산 극복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가족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6회 출산 친화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을 주제로 고흥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9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이다.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출산 장려 및 저출산 정책 홍보 자료와 각종 행사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응모된 작품은 외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에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50만 원, 1명), 우수상(30만 원, 4명), 장려상(20만 원, 7명)을 시상한다. 또한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수상자를 제외한 모든 참가자에게 지역 상품권(1만 원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출산 및 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하길 바란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고흥군은 지난 7월 1일 보건소 조직개편을 통해 모자보건팀을 신설하고 저출산 극복에 총력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4-09-02 16:10:1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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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제137회 임시회 개회··· 조례 대대적 정비

창원특례시의회는 2일 현실에 맞지 않거나 사문화되는 등 불필요한 조례를 정비하기로 의결했다.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제137회 임시회에서는 23건의 안건을 다룰 예정이며 시정질문도 예정돼 있다. 이날 의회는 구점득 의원이 대표발의한 '창원시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에 따라 '조례정비특별위원회'를 꾸릴 예정이다. 특위는 전수조사를 통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부합하지 않거나 실제 효력을 잃어버린 조례를 현실에 맞게 정비한다. 또 개정된 상위법과 법제처의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을 반영해 시민의 불편과 혼란을 방지한다. 현행 조례는 총 735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수용성절삭유 사용 규제완화 촉구 건의안'과 '창원시 진해가족센터 승격 및 지원 촉구 건의안'도 의결됐다. 앞서 5분 발언에서는 김혜란, 구점득, 진형익, 권성현, 오은옥, 김남수, 최은하, 김영록 의원 등 8명이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창원시 시청사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10건이 심의된다. 시정질문은 오는 9~10일 제2차·제3차 본회의에서 진행된다. 손태화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폭염을 보면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지속 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위해 앞으로 ESG 경영에 앞장서며 지역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임시회가 끝나면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온다. 어렵고 힘든 시국이지만, 연휴 기간 가족의 정을 나누며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태화 의장은 이날 본회의 산회 후 한상석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 의원은 수십년 만에 고향인 진해에 온 캐나다 교민의 가족 상봉을 도와 의회의 명예를 드높였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4-09-02 16:10:0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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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쌍화차 홍보 마케팅 진행

정읍시가 서울 명동에서 개최된 BTS(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전시회 <골든: 더 모먼츠(GOLDEN: The Moments)>와 연계해 정읍 쌍화차를 홍보하는 이색적인 마케팅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전시회를 찾은 전 세계 팬들에게 정읍 쌍화차를 시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K-팝 열풍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정읍 쌍화차는 해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읍 쌍화차는 숙지황, 작약, 생강 등 20여 가지 한약재를 달여 만든 전통차로, 밤, 은행 등의 고명을 넣어 더욱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정읍은 쌍화차의 주재료인 지황의 주산지로 유명하며, 장명동 일대에는 쌍화차를 전문으로 하는 찻집들이 모여 있어 '쌍화차 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의 팬들은 정읍 쌍화차의 독특한 향과 맛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읍 쌍화차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K-디저트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정읍에 방문해 쌍화의 맛을 느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8월 30일~9월 22일, 10월 11일~11월 3일까지 명동아트브리즈 3층 전시관에서 진행되며 정읍쌍화차거리협의회와 정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해 정읍 쌍화차 전시와 판매를 실시한다.

2024-09-02 16:09:5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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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K-컬처밸리 재검토 촉구…경기도에 신속한 대책 요구

고양시는 경기도가 발표한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의 새로운 추진방향에 대해 전반적인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고양시는 K-컬처밸리의 신속한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해 ▲CJ와의 재협상을 포함한 민간개발 주도의 사업방식 재전환 ▲경제자유구역과 K-컬처밸리의 분리 추진 ▲경기도, 고양시, 고양시민, 정치권, 기업이 참여하는 다자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시는 경기도의 협약 해제로 인해 CJ와의 분쟁이 소송으로 확대될 경우, K-컬처밸리의 정상화가 장기간 지연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특히, 아레나 공연장은 사업 특성상 설계와 운영이 동시에 진행되어야 하는데, 경기도의 공영개발 방식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양시는 경기도가 K-컬처밸리 부지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이미 고양특례시가 JDS 지구를 경제자유구역 대상으로 신청해 주민 공람을 시작한 상황임을 지적하며, K-컬처밸리 부지의 경우 토지 소유권 문제와 CJ와의 분쟁으로 인해 경제자유구역 지정도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20년 가까이 고양시의 숙원사업이 하루아침에 무산되어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크다"며, "K-컬처밸리가 현실적이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전향적인 결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의 직접 대화를 제안하며, "K-컬처밸리 사업이 정상화될 때까지 108만 고양시민과 함께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고양시가 이 같은 강경한 입장을 표명한 배경에는, 지난 7월 경기도의 발표 이후 K-컬처밸리 공영개발에 대한 고양시민들의 반대 여론이 점차 강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있다. 실제로, 8월 5일부터 시작된 'CJ라이브시티 무산에 관한 국정감사 요청'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종료 5일을 앞둔 9월 1일, 청원 동의율 100%(5만명)를 돌파하며 이러한 분석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7월 CJ라이브시티 협약 해제와 함께 해당 부지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며, 공영개발 방식을 발표한 바 있다.

2024-09-02 16:09:20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