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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강원특별자치도, 첨단산업분야 교류 강화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는 13일 강원특별자치도와'첨단산업분야 세부실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인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첨단산업과 GTX시대를 선도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첨단산업 연계 협력,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대응 등 4개 분야에 대해서 우호 교류 협약을 맺은 바 있다. 그 후속 조치로 분야별 실천사업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지난 6월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에서 양 시·도가 각각 지정되는 데 이어, 7월에는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에 인하대와 강원대가 함께 최종 선정되면서, 바이오-반도체 분야 세부협약을 체결하고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필요성이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바이오산업 분야의 주요 협약 내용은 ▲"(가칭) 대한민국 바이오 첨단산업벨트"구축 선도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 ▲연구개발 및 기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등 상생 협력 ▲산업규제 발굴 및 해소방안 모색 등이다. 반도체 산업 분야의 주요 협약 내용은 ▲반도체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사업 추진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ㆍR&Dㆍ테스트베드 등 인프라 구축 및 공동활용 ▲반도체 관련 기업ㆍ관계기관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사업 개발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200여 명의 인천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천·강원 함께하는 미래' 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정책 방향과 비전 등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방시대를 맞이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함께하고 상생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8-13 21:45: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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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롯데벤처스와 日 진출 스타트업 지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롯데벤처스, 롯데벤처스재팬과 함께 일본 진출 지원 사업인 'L-CAMP JAPAN' 2기에 참여 할 기업을 오는 9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L-CAMP JAPAN은 신격호 창업주의 글로벌 개척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국내 우수 스타트업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 이해 및 현지 투자자/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과 투자/오픈이노베이션 관련 밋업을 지원하는 롯데벤처스의 크로스보더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첫 출범해 11개 기업을 선발, 일본 내 250여 개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네트워크를 보유한 관계자 대상으로 투자 및 협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현지 사업 네트워크 기반 한국 스타트업 대비 15배가 넘는 규모인 170여명의 참석을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종료한 바 있다. 이번 엘캠프 재팬 2기 최종 선발 기업에게는 ▲기업 당 1인 항공권·숙박 등 일본 현지 프로그램 참가 경비 지원 ▲현지 벤처캐피탈 대상 IR피칭 및 1:1 Meet-up 기회 제공 ▲일본 시장 온보딩을 위한 인사이트 강연 및 현지 파트너십 구축 지원 ▲롯데벤처스/롯데벤처스 재팬 연계를 통해 투자 우선 검토의 혜택이 주어진다. 프로그램은 10월 16일부터 2박3일 기간동안 일본 도쿄의 TIB(Tokyo Innovation Base)를 시작으로 JETRO, KSC도쿄, 도쿄증권거래소 등을 방문해 시장 인사이트 제공하고 현지 기관과 네트워킹을 통해 성공적인 온보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일본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7년 미만의 스타트업이며 현지기업과의 사업 제휴 및 벤처캐피탈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콘텐츠·푸드·뷰티·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1일 자정까지다. 롯데벤처스 관계자는 "한일 양국 롯데가 협력해 지원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들의 잠재된 사업 역량을 발굴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으로 판로 개척을 가속화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나아갈 수 있는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 지원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부산창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및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가이드에 맞춰 작성 후 9월 1일 자정까지 제출하면 된다.

2024-08-13 21:44: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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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억원 규모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산청군은 '하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은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판매, 수출 등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20억원 규모다. 지원대상은 1년 이상 산청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단체 등으로 대출금액에 상응하는 경영규모를 갖추고 금융 신용상태가 양호하며 기금지원으로 경영개선이 될 수 있다고 인정된 농가다. 타 정책자금 수혜 중이거나 이미 산청군농업발전기금 또는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을 상환 중인 경우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조건은 연이율 1%로 2년 거치 3년 균할분등 상환이며 융자한도는 개인의 경우 운영자금 최대 5000만원, 농업법인·생산자단체의 경우 최대 5억원이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필요한 서류는 읍면사무소나, 산청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청군은 신용조회, 심의위원회를 거쳐 9월 중순 최종 대상자를 심의·확정할 계획이다. 대출은 농협은행을 통해 9월말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금융기관 대출 신청 시 본인 신용도에 따라 융자한도액이 조정될 수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지원을 통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농의욕을 높이고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3 21:43: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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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래교육재단,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제1기 학생외교관’ 여름 캠프 운영

전남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중)은 12∼14일 서울 일원에서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제1기 학생 외교관' 여름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외교부, 유네스코회관, 남북통합문화센터 등 현장학습을 통해 외교의 실제를 경험하고 학생 외교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첫날은 ▲ 외교부 방문, 외교관과의 대화 및 질의응답 ▲ 문화체험 전시 '리얼 뱅크시' 관람 ▲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객원교수와의 특강, 소통의 시간 등의 일정으로 운영됐다. 이튿날 학생들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방문해, 국제기구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남북통합문화센터로 이동해 '평화 통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전시를 관람한다. 이어 센터 관계자들로부터 정부의 통일·탈북민 정책 특강을 들은 뒤, 세계 각국의 입장에서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모의 유엔'을 경험해 본다. 셋째 날에는 김현종 객원교수(전 육군 제5군단장)와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 대사관에서 대사관의 역할 및 기능에 대해 배우고, 소통과 이해를 기반으로 한 외교론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끝으로 캠프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길훈 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은 "이번 캠프 활동을 통해 전남학생외교스쿨 제1기 학생 외교관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계 현안에 대한 문제 해결 역량 및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캠프가 내년 국외 현장체험 활동의 발판이 되는 중요한 활동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4-08-13 21:42:4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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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특수(통합)교육 연구회 운영 지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특수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특수(통합)교육 연구회별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교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도교육청은 전남특수교육학회, 특수교육 에듀테크 연구회, 통합교육 발전소, 어울림 특수교육 사이언스 연구회 등 8개의 특수(통합)교육 연구회를 운영·지원하고 있다. 각 연구회는 수업 및 사례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현장 교원들의 수요에 맞는 연수를 구성해 실시한다. 지난 7월13일 전남행동중재연구회의 '특수교사 생활지도 관련 법률적 쟁점에 대한 해석'을 시작으로 ▲ 특수교육에듀테크연구회의 '보행보조로봇 활용 지체장애학생 치료지원' ▲ Hi, 드림진로직업연구회의 '미래 JOB ROLE GO, 힐링 JOB ROLE GO' ▲ 통합교육발전소연구회의 '슐런으로 통하는 통합체육교실' 등 주제별 연수가 진행됐다. 이어 8월13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는 전남특수교육학회 주관으로 '학부모 민원 대응과 장애학생 행동중재'에 대한 연수가 운영됐다. 이 연수에는 유·초·중·고 특수교사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군산동초 김성효 교감이 '당당하게 학부모와 마주하기 위한 민원 대응법'을 주제로 교사·학부모 간 효과적 소통 노하우를 전했고, 몽탄초 강혜영 교사는 장애학생 행동중재 사례와 함께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오는 24일에는 '통합교육발전소연구회'의 '학생 주도의 장애공감문화 만들기'부터 ▲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및 재구성 적용(교육과정 이해의 숲연구회) ▲ 특수교육교육과정 AIDT 국어과 도입에 따른 에듀테크 활용(어울림특수사이언스연구회) 등 다양한 주제로 연수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지현 중등교육과장은 "특수(통합)교육 연구회 중심의 활발한 활동과 자발적인 참여가 특수교육 현장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특수교육 교원들이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특수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13 21:42: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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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생존수영 지도역량강화 직무연수 관련 물품 지원 받아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지난 7월 29일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2024년 생존수영 지도역량강화 직무연수 기관으로 지정되어 대한적십자 경기지사로부터 구명뗏목 25인승 2대와 10인승 1대를 지원받았다. 여주시수상센터에서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교사대상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하였다. 구명뗏목은 선박이 조난한 경우 선박에 승선하고 있는 사람을 구조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구로, 뗏목 모양으로 만들고 탄산 가스나 질소 가스를 압입한 기구로 긴급상황에 팽창시키면 뗏목처럼 펼쳐지는 기구로 활용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교사대상 생존수영 직무연수는 대한접십자사 경기지사에서 파견 된 수상안전강사회에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생존수영 교육 종료 후 수상레저체험을 하면서 교육을 마무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 경기지사 수상안전강사회 관계자는 "지속적인 구명뗏목 지원에 관한 협의를 통해 매년 4개씩 지원하기로 협의가 되었으며, 여주시수상센터가 수상안전교육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어서 지속적인 지원을 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여주시수상센터에서는 2018년부터 수상레저와 함께하는 꿈의학교와 남한강 수상챌린지 등 생존수영 교육과 구명뗏목 승선법 교육을 진행하면서 교육 관계자들부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임명진 사장은 "구명뗏목 지원사업을 통해 여주시수상센터가 수상안전교육의 메카로 자리메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24-08-13 21:41:5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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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민간 개방 화장실 신청자 모집

하동군이 버스 승강장 및 관광지 주변의 개인 또는 법인 소유 화장실을 '개방화장실'로 지정하고자 상가·건물소유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개방화장실은 누구나 이용할 민간 소유 화장실을 말한다. 군은 공중화장실 접근이 어렵고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사람들이 편하고 쾌적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화장실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건물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신청서를 군 환경보호과에 제출하면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 접근성, 관리 수준 등을 확인·점검한 뒤 개방화장실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지정된 개방화장실에는 이용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매월 화장지·종량제 봉투 등을 구매할 편의용품 구매비용 10~20만원과 화장실을 쾌적하게 유지·관리할 관리운영비 10~30만원을 지원한다. 또 화장실의 개·보수가 필요한 경우에는 공사비용의 70%,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개방화장실 지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하동군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개방화장실 지정 시행 후, 하동을 찾는 관광객과 우리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도 개방화장실을 내 집 화장실처럼 사용하는 '깨끗한 화장실 이용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3 21:41: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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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기초학력전담교사 제도 ‘학습지도 길잡이’ 역할 수행

광주시교육청의 공약사업인 '기초학력전담교사 제도'가 학업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학습지도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이 지난 7월 기초학력전담교사제를 운영하고 있는 30개 학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반적인 운영 만족도가 97.6%에 달하는 등 학생, 학부모, 교사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에 대한 만족도는 96.5%였으며, 전담교사의 적극적인 업무수행에 대한 만족도도 98.3%로 집계됐다. 응답자의 92.7%는 "제도 운영 확대"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응답자들은 제도 운영에 따라 ▲학생들의 맞춤형 기초학력 향상 ▲학교 내 '예방-진단-지도-관리' 시스템 구축 ▲기초학력 관련 적극적인 업무추진 등 효과가 있었다고 답했다. 또 조사에 참여한 교사의 70.2%는 "기초학력전담교사로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밖에 지속적인 인력확보와 체계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이번 조사는 학생·학부모·교사에 대해 운영 만족도, 학생 학습 흥미도 향상 정도, 업무수행 적극성, 긍정적인 변화 등을 5점 척도로 평가했다. 시교육청은 올해로 2년째를 맞은 '기초학력전담교사 제도'가 학생, 학부모, 교원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이 효과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기초학력전담교사 제도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원들이 기초학력 보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하반기에는 기초학력전담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하고, 다양한 안내자료를 개발해 제도가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4-08-13 21:40:57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