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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 고령자 친화기업 선정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는 지난 2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2분기 '고령자 친화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를 통해 1분기에는 12개 기업, 2분기에는 15개 기업이 고령자 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 고령자 친화기업이란 은퇴한 60세 이상 고령자를 상시근로자로 고용할 계획이 있는 기업 중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기업이다. 상시근로자의 5% 이상 고령자를 고용한 기업이 일정 규모 이상의 고령자를 추가로 고용할 때 지정하는 '인증형'과 정부·공공기관 또는 민간에서 다수의 고령자를 고용하기 위해 기업을 설립할 때 정하는 '창업형'으로 나뉜다. 올해 2분기에는 31개 기업이 고령자 친화기업 공모를 신청했고 현장·최종 심사를 거쳐 인증형 14곳, 창업형 1곳 등 15개 기업이 신규 지정됐다. 이들 기업은 보건복지부에서 평균 1억1700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말까지 고령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내년부터 5년간 60세 이상 근로자 425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은 "베이비붐 세대의 다양한 욕구에 대응해 민간형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는 부산교통공사의 자회사로 대부분의 근로자가 환경·시설 운영에 종사하고 있으며 평균 연령이 매우 높다. 부산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철도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에 고령자를 상시 고용하고, 앞으로 고용계획이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는 이번 고령자 친화기업 선정 이 밖에도, 50대 이상의 준고령 직원이 다수인 회사에서 퇴직이 임박한 직원들에게 퇴직 이후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해 퇴직 전까지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2022년에는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 우수 사례에 선정된 바 있다. 또 이듬해 2023년 7월에는 고령자 고용 우수 사례 기업 선정, 9월에는 노인 일자리 사업 우수기관 선정 등 중장년 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고령 인력에 대한 편견을 깨고 고령자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업으로 인정을 받아 왔다.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 박용선 대표이사는 "고령자 친화기업 선정으로 고령자 중심의 도시철도 종합 서비스 기업을 만들 것"이라며 "직원들의 작업 환경 개선,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15:26: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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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디지털 및 철도산업 발전 MOU 체결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철도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및 지역 우수 디지털 전문 기관과 6일 부산역 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남본부는 스마트 철도역사 구축사업과 연계해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여객 편의시설 확충에 동참하고 디지털 트윈·BIM 등 디지털 교육 및 프로젝트 연구 개발, 철도 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산업 육성 등에 대해 각 기관들과 상호 협력하게 된다. 공단은 2023년 5월부터 부산역, 수서역, 오송역, 익산역 4개 역사를 스마트 철도역사 구축의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을 통해 고객 맞춤형 길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AI 분석 기술로 승객 안전사고 징후를 포착하고 철도 운영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리는 지능형 CCTV를 설치해 철도 이용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철도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구욱현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이번 한국철도공사 및 지역의 우수한 디지털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철도 서비스를 이용객들에게 제공해 더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15:26: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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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HK+사업단, 2024 인문 다큐 공모전 선정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24년 인문 다큐 영상 공모전'에서 '돌을 품은 종이, 시간을 훔치는 장서가들'이라는 주제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인문 자원을 활용한 인문 다큐 제작을 목표로 경성대의 기획안은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들을 비석과 탁본을 통해 재조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지역 비석에 새겨진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내고 보존하는 탁본 작업의 의미와 이를 수행하는 사람들의 존재가 주 핵심이다. 지역인문학센터 임현열 교수는 "우리는 흔히 역사를 배울 때 큰 사건이나 유명한 인물 중심으로 배우지만 그것이 역사의 전부는 아니다. 우리는 비석에 새겨진 글자들을 탁본으로 옮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숨겨진 영웅들을 만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비석과 탁본을 다루는 작업은 역사적 자료를 보존하고 그 의미를 되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 작업은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해 어려운 점이 많다. 비석 자체가 이전되거나 소실되는 경우가 잦아 탁본 전문가들은 이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이런 탁본 작업의 중요성과 이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다큐멘터리는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며 각 장마다 다른 시각에서 탁본과 역사, 그것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클로즈업 샷, 병렬 편집, 오버랩 특수 효과 등을 활용해 탁본 작업의 섬세함과 역사의 숨결을 생동감 있게 전달할 것이다. 특히 전직 SBS 다큐멘터리 PD 감독으로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경성대 미디어콘텐츠학과 위장훈 교수가 함께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다. 완성된 작품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공개되며 교육 기관에서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이가 우리 지역의 숨겨진 역사를 접하고 그 가치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임현열 교수는 "역사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고 우리 모두가 그 역사의 일부이며 돌에 새겨진 글자들이 종이 위에서 다시 숨쉬기 시작하고, 그 숨결이 우리의 현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나열이 아닌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이며, 과거의 이야기가 현재에 어떻게 연결되고 그것이 우리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인문 다큐 제작에 있어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창작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높이고자 할 것"이라며 "이번 작품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 더 많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인문학적 가치가 재조명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역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6 15:26: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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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티몬·위메프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적극 지원 당부"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취임 후 경기도 공공기관과의 첫 소통 일정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을 접견하고, 티몬·위메프 사태로 피해를 본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6일 접견실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시석중 이사장과 염정호 경영지원그룹 상임이사, 최병호 상임감사 등과 면담하고, 경기침체의 장기화 속 민생위기 극복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경기도의회 간의 유기적인 정책 소통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특히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로 인한 도내 입점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특별경영자금 지원을 비롯한 관련 대책 실행에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적극성을 갖고 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티몬·위메프 미정산으로 인한 연쇄 부도 등 도내 중소기업과 중소상공인의 피해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의 흔들림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실질적 도움으로 손을 내밀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경기도 경제의 핵심"이라며 "이번 사태를 포함해 민생경제와 관련된 현안에 대해 앞으로 경기도의회와 정책적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24-08-06 15:26:0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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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 통영RCE와 업무 협약 체결

경상국립대학교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는 지난 2일 통영시 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이하 통영 RCE)과 경남 지자체 공적개발원조(ODA)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는 경남도의 2024년 경남도민 참여형 ODA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인도네시아 해양쓰레기 사회문제 주민 참여형 인식 개선 역량 강화 사업'의 협업 파트너로 통영시지속가능발전센터와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의 협력 범위는 ▲국제개발협력 사업에 필요한 기관별 역량 강화 ▲사업기획과 실행 및 평가를 위한 업무 협력과 자료 공유 ▲경남 지자체 ODA 사업 국내외 파트너십 기반 네트워킹 구축과 운영 등이다. 양 기관의 협약 체결은 경남도 지자체 ODA의 성과 제고, 저변 확대,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과 녹색 에너지 전환 분야의 지속 가능 발전 교육 개발 협력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인도네시아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남 통영 해안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실행했던 '통영 바다살림 프로젝트'의 경험을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해안 지역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에 적용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해양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해 주민 참여형 인식 개선 교육 훈련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함으로써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해안 근처 마을 단위별 주민인식 개선 교육 강사를 양성하고 강사들로 해금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크레텍(Kretek), 와테스(Wates) 마을 주민들에 대한 현장 실습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장 김관영 교수는 "경남 통영의 해양쓰레기 개선 교육 훈련 선례를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해양 마을에 접목해 경남도와 족자카르타 지자체 간 상호 협력뿐만 아니라 앞으로 한-인도네시아 녹색 에너지 전환 및 디지털 전환 분야 국제 협력 및 글로벌 연수 사업도 실행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김관영 교수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 소재한 인도네시아 가자마다대학과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간 협력도 앞으로 추진함으로써 인도네시아 학부 및 대학원생들이 경남에서 학부 및 석박사 학위 과정을 공부하고 앞으로 경남에 거주할 정주 여건 개선 등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는 경남 지자체의 ODA 기획과 실행을 위한 거점 조직이다. ODA 교육과 홍보·마케팅 및 조달, 민관협력 설명회를 비롯해 ODA 사업 기획 다변화를 위한 정책과 기술, 사업 수행, 역량 강화와 관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경남도 및 경남 관내 공공기관·대학·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ODA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4-08-06 15:25: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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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패션 산업 분야 글로벌 혁신 창업 인재 양성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 7월 15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동아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신발제작스튜디오 교육'을 시행했다. 신발제작스튜디오 교육은 부산특화산업인 신발산업을 지산학 협력을 통해 글로벌 패션 창업 인재를 양성하고자 부산테크노파크와 동아대학교가 추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존 패션 관련 학과 정규 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신발 제조실습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신발 제작에 필요한 이론 수업과 패턴, 재단, 재봉, 제화 등 전 제작 공정에 대한 실습으로 구성해 신발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다. 본 교육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평소 정규과정에서 접하는 의복에서 확대된 패션 아이템 신발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의류에서 확대된 패션 분야 창업 아이템을 구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 부산테크노파크는 동아대 패션디자인학과를 시작으로 부산 지역 패션 산업 인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춰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기업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지산학 협업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동아대학교 이신영 교수는 "국내 패션 관련 학과는 의류에 집중된 수업에서 벗어나 지산학 협력을 통해 의류, 신발, 주얼리 등 더 넓은 개념의 패션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며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행정적 지원을 당부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AI 생성형 플랫폼을 활용한 디자인 교육 을 활용해 혁신적인 패션 창업 인재 육성으로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며 지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패션 분야 혁신 창업 인재 양성과 창업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06 15:25: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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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 연구팀, AI 활용 한국 폭염 예측 기술 개발

한국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잦아진 가운데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 폭염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폭염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UNIST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임정호 교수팀은 해수면 온도, 토양 수분, 적설 깊이, 해빙 농도 등 전 세계 기후 요소들을 분석해 폭염 예측 AI 모델을 개발했다. 특히 몽골 사막과 중국 톈산산맥의 적설 깊이가 한국의 폭염일수 예측에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했다. 지면과 해수면의 변동성이 대기와 상호작용해 멀리 떨어진 지역의 기상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원격상관(Teleconnection)이라고 하는데, 이를 통해 폭염에 영향을 주는 특정 지역을 찾아내 예측 모델에 적용했다. 연구팀은 겨울철 톈산산맥의 적설 깊이 증가와 봄철 고비사막의 적설 깊이 감소가 여름철 폭염을 예측하는 중요한 변수임을 입증했다. 몽골 사막과 톈산산맥 적설 깊이 변동성이 클 때 한국의 여름 기온이 상승하는 경향을 확인한 것이다. 2023년 폭염 예측에서 톈산산맥 적설 깊이가 주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2024년에는 토양 수분과 해수면 온도 등 다양한 기후 요소의 영향력이 더 복잡해지고 있다. 이연수 연구원은 "몽골 사막과 톈산산맥의 적설 깊이와 한국 폭염 사이의 연결 고리를 밝혀냈다"며 "이는 기존 대규모 원격상관 패턴과 유사한 구조로, 폭염 예측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임정호 교수는 "기존 기상 예보 모델에서 반영하지 못한 원격상관 인자들과 폭염 사이의 관계를 모니터링해 예측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며 "이번 연구가 한국의 폭염 이해와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구는 기상청, 한국연구재단, 해양수산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npj Climate and Atmosphere Science에 8월 3일 게재됐다.

2024-08-06 15:24:2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