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강진군, 광주 신세계에 ‘강진 반값 여행’ 홍보관 운영

누구라도 강진 반값여행이 광주·전남 인근지역에서 인기 여행상품으로 흥행가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에 반값 강진여행 홍보관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강진군에서 운영하는 홍보관은 광주·전남 핫플레이스인 광주신세계백화점 고객 대상 '누구라도 강진 반값여행'을 집중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3일 오픈한 이래,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지난 27일 진행된 '누구라도 반값 강진여행 이벤트'는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되었으며, 반값 강진여행 사전신청자 대상으로 강진사랑상품권과 강진쌀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에 참여한 A씨는 "매스컴이나 주변에서 반값 강진여행 이야기를 많이 해서 익히 알고 있었다"며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휴가 갈 엄두가 안 났는데, 강진군의 여행비 반값 지원을 통해 주저없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청을 마친 B씨도 "소문으로만 알고 있던 강진 반값 여행에 대해 강진군청 직원들이 직접 백화점에 나와 설명해주고 사전 신청까지 도움을 주셔서 안 갈수가 없다"며 "주변에도 기꺼이 이번 반값 지원 혜택에 대해 알릴 것"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홍보관이 자리 잡은 광주신세계백화점은 각 지자체와 손을 잡고 지역 상생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반값 강진여행 홍보관 마련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강진군의 반값+ 강진여행은 강진을 여행하는 개인 또는 친구, 연인, 가족 누구나 여행비 절반을 최대 2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강진만의 파격적인 여행상품이다. 강진을 여행하는 당일까지 강진반값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해야 하며 신분증 제출 한 번으로 바로 승인을 받을 수 있다. 여행 종료 후 관광지 1개소를 방문한 인증사진과 5만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구비해 정산 신청하면 신청한 당일 바로 반값 정산금을 받을 수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광주신세계백화점과 협력해 마련한 누구라도 반값여행 홍보관은 광주·전남 지역민에게 반값 강진여행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물가와 무더위에 지치고 힘든 요즘, 강진으로 오시면 알뜰하면서도 즐거운 휴가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30 14:39:51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한국자유총연맹 보성군지회, 시원한 여름나기 냉차 나눔 봉사 추진

보성군은 지난 29일 한국자유총연맹 보성군지회와 벌교읍이 벌교읍 오일시장에서 시원한 냉차 나눔 및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성황리에 추진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김철우 보성군수와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자유총연맹 보성군지회 회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더운 날씨에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시원한 냉차를 제공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선크림, 모자 등 홍보 물품을 함께 배포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보성군지회 정용환 회장은"무더위 속 냉차 나눔 봉사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보성군지회'는 오는 8월 2일 보성읍 녹차골보성향토시장에서도 여름철 시원한 온기를 전할 냉차 나눔 및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7-30 14:39:2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왕우렁이 우심지구 지정 등 특별관리 강화

전라남도는 벼 생육초기 논 잡초제거에 사용된 왕우렁이를 수거하기 위해 왕우렁이를 집중 수거하는 한편, 피해 예방을 위한 우심지구 지정 등 특별관리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왕우렁이 농법은 대표적인 친환경농법이다. 이앙 후 5일 또는 써레질 후 7일 이내에 논 10a당 1.2kg 이내의 왕우렁이를 투입하면 제초제를 사용한 논 잡초방제의 98% 효과가 있으며, 노력비와 재료비 감소로 경영비가 일반농가의 10.6% 수준으로 줄어든다. 전남도에선 2012년부터 논벼 재배농가 왕우렁이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겨울 날씨가 따뜻하고 잦은 비로 해남, 진도 등 9개 군에서 왕우렁이가 농경지에 월동해 모내기한 어린 모를 갉아먹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전남도는 왕우렁이의 생태계 유출 등 방지를 위해 '활용의 대상'에서 '관리의 대상'으로 인식을 전환하고, 왕우렁이 우심지구를 지정해 특별 관리키로 했다. 또한 농업인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월동 실태조사 후 유입경로 파악·차단기술 연구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집중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왕우렁이 피해면적 세부조사로 읍면별 우심지구를 지정·집중 관리하며, 월동 왕우렁이 개체수가 증가하면 예방자재 우선 공급 등 적극적으로 대응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농업인 뿐만 아니라 관행 농업인을 대상으로 왕우렁이 활용·시기별 관리요령 등 교육을 강화한다. 시군 여름철 현장 영농교육, 읍면 이장단 회의 등을 통해 이앙 전 논 고르기, 물관리, 중간물떼기 후 우렁이 수거, 겨울철 보리, 동계작물 재배, 깊이갈이 등 농가 의무 관리사항 준수 교육 등에 나선다. 전남도농업기술원과 협조해 피해지역 왕우렁이의 월동 실태조사도 진행한다. 유입경로 파악 후 농수로 차단망 설치 등 차단 기술 실증 실험을 추진해 피해 방지를 위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서 전남도는 7월 한 달을 왕우렁이 일제 수거 기간으로 하고, 집중 수거중이다. 지난 18일에는 영암군 학산면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 일원에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과 연계해 친환경농업인·마을 주민 100여 명과 농경지와 배수로 주변에서 서식하는 왕우렁이 2천300kg을 수거했다. 전남도는 지난 6월30일 친환경 벼 재배농가 등에 도 예비비 1억 5천여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 2천여만 원(도비 30%, 시군비 70%)을 투입해 왕우렁이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자재를 긴급 지원했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왕우렁이의 활용도 중요하지만 이앙 전 논 고르기, 중간 물떼기시 물길 만들기와 수거, 겨울철 깊이갈이, 동계작물 재배 등 농가 관리 의무사항을 적극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왕우렁이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월동 실태조사와 우심지구를 지정해 특별관리하는 등 피해 예방에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4-07-30 14:38:3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 '경기형 IB교육' 내실화 주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과 김영기 의원은 지난 29일 '학습자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위한 경기형 IB교육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서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은 '경기형 IB교육'의 내실화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주문했다. 이번 정담회는 IB교육 연수를 전담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의 정양순 교육운영부장, 맹정기 교육연구사, 나혜진 교육연구사 등이 배석했다. 정담회에서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과 김영기 의원은 함께 경기형 IB교육 프로그램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담당 강사의 역량 확보 및 공감대 확산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영기 의원은 "IB교육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강사의 전문성과 역량이 핵심"이라며, "현재 경기형 IB교육은 시작 단계에 있기 때문에 강사들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수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해외 연수나 워크숍을 통해 강사들이 국제적인 교육 경험을 쌓고 이를 통해 경기도 내 다른 학교에도 전문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양순 교육운영부장은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현재 IB교육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다양한 연수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사들이 IB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은 "IB교육이 이제 부각되는 새로운 교육으로 인식되지만 사실 60년대부터 시작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교육프로그램이고 이미 세계의 많은 학교들이 채택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우수한 정책도 대중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으면 그 쓸모를 발휘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기형 IB교육에 대한 개념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이와 함께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와 부서 간 협력을 주문했다. 김영기 의원은 "경기형 IB교육이 우리 교육을 한층 더 도약하게 만들 새로운 대안으로써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밝히고, "IB교육이 우리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이 되고,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30 14:38:2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순창군, 관광 영상·사진 공모전 개최

순창군이 지역의 아름다움과 특색을 널리 알리기 위해'내 마음에 순창을 담다'라는 주제로 관광 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내 마음에 순창을 담다'라는 주제로 영상과 사진 등 2가지 분야로 진행되며 관광지, 여행코스, 축제, 문화예술, 먹거리, 체험농장 등 순창군의 문화관광 전반에 대한 내용이나 참신하고 독특한 이야기 등 순창군의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되는 주제면 된다. 공모대상은 지역과 연령에 제한 없이 순창군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1월 29일까지 순창군청 홈페이지나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방문(순창군청 문화관광과)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총 시상금 1,200만원으로 영상분야의 시상금은 총 700만원이며 대상(200만원) 등 7개 작품을 선정하고 사진분야의 시상금은 총 500만원이며 대상(100만원) 등 48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입상 결과는 12월 중 순창군 홈페이지와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입상작은 다양한 행사와 홍보활동, 공식 SNS 등에서 순창군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내 마음에 순창을 담다' 공모전은 우리 순창군의 아름다움과 특별함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했다"면서"많은 분들이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다채롭고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30 14:37:3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교육청, 광주학생들 미국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

광주학생들이 미국 주요 대학, 기관, 기업 등을 둘러보며 글로벌 역량 강화에 나선다. 광주시교육청은 30일부터 8월 9일까지 9박11일 일정으로 '광주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 중 하나인 '2024 광주 학생 글로벌 리더십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고등학생 20명이 참여해 ▲미국 동부지역 주요 대학 탐방 ▲대학생과 진로 멘토링 및 간담회 ▲미국 남부 뉴저지 통합한국학교 고등학교와 교류 ▲6·25 참전용사 기념비 방문 및 추모식 ▲5·18 민주화 운동 세계화를 위한 플래시몹 공연 ▲한국문화 홍보를 위한 K-pop 공연 등을 진행한다. 특히 미국 현지 학생들에게 5·18민주화운동과 K-pop 등 한국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전래놀이 체험활동, 문화·예술 토론 등을 하며 상호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세계민주시민의식과 글로벌 리더십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IT·AI분야 글로벌 인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디지털 리더 글로벌 현장학습' 참가자들도 같은 날 미국으로 출발했다. 이번 현장학습 역시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바퀴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IT·AI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6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8월 8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스탠포드 대학, 산호세 대학, 버클리 대학, 구글 본사, 실리콘밸리 로보틱스, 실리콘밸리 유니콘 스타트업, 컴퓨터 역사 박물관 등 주요 대학과 IT·AI분야 기업을 방문해 진로멘토링, 특강, 교육 등을 체험하며 IT·AI분야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소양을 키운다. 2024 광주 학생 글로벌 리더십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한국 문화와 5·18민주화운동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며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세계민주시민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글로벌 리더십 캠프는 광주학생들이 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광주학생들이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하여 세계의 문화와 소통하는 안목을 길러, 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4-07-30 14:36:5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