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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디자인페스티벌’ 참가 브랜드 신청 접수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오는 31일까지 '2026 부산디자인페스티벌' 참가 브랜드 조기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은 202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6회를 맞이하는 부산·경남 지역 유일 디자인 전문 전시회다. 지난해 4일간 약 1만 8000명이 참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올해는 더 풍성한 콘텐츠와 전시 프로그램을 추가해 관람객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행사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제품·패션 디자인, 리빙, 공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기업과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며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에 걸맞은 해외 디자인 전시도 확대할 예정이다.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으로 자리 잡은 2026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는 지난해 역대 최다 해외 출품 국가 수를 기록했으며 디자인페스티벌을 통해 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 시상식과 함께 세계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전시도 병행해 국제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시민들이 디자인을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전시장 내 체험형 공간을 마련하고, 디자인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직접 디자인을 체험하고 다양한 브랜드와 소통하며 창의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조기 신청 기업에는 참가비 할인 혜택 등 특전이 주어진다. 할인 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나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필현 원장은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은 글로벌 디자인 허브로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외 디자인 브랜드, 기업, 디자이너들이 한데 모여 협력하고 교류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며 "디자인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이 디자인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14 18:13: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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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진흥원,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협약 체결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 제이엠로보틱스, 부산과학기술자문단과 '부산 피지컬 AI 생태계 및 AX 인프라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기술력, 인프라, 전문 인력, 네트워크를 연계해 부산형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기반 마련에 목적이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시 출연 기관으로 지역 디지털·AI 산업 육성을 총괄하며 AI·SW 산업 진흥, 기업 지원, 인재 양성 및 디지털 혁신 정책 수행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제이엠로보틱스는 로봇·자동화 기술 기반의 피지컬 AI 분야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산업 현장 적용 중심의 로봇 솔루션 개발과 기술 실증에 강점을 갖고 있다. 부산과학기술자문단은 과학 기술·산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조직으로, 지역 전략 산업 육성과 기술 정책 자문을 통해 부산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부산형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관련 기업·스타트업 육성 ▲지역 AI·SW 기업의 피지컬 AI 분야 진출 기술 지원 및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산업 수요 부합 실전형 AI·SW 융합 인재 양성 ▲로봇 활용 실습형 AI·SW 융합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 대학·특성화고 연계 인재 양성 프로젝트 추진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실질적 이행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공동 사업 기획과 운영 방안 논의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김태열 원장은 "이번 협약은 피지컬 AI와 AX를 중심으로 기술, 산업, 인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부산형 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라며 "민간 기술력과 전문가 집단의 지식이 결합해 지역 산업의 실질적 AI 전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18:11: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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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외 평가 55건 수상… 군정 정책 경쟁력 입증

함양군은 2025년도 중앙 부처 및 외부 전문 기관 대외 평가에서 총 55건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군정 전반의 정책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대외 평가 수상 실적은 2023년 21건, 2024년 37건, 2025년 55건으로 3년 연속 늘어나며 군정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완성도가 동시에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수상 실적은 중앙 부처 28건, 경상남도 16건, 기타 기관 11건으로 구성됐다. 특히 중앙 부처 소관 평가는 전년도 13건에서 28건으로 크게 늘어나 대외 경쟁력이 강화된 것으로 평가됐다. 수상 분야는 ▲행정 혁신 ▲복지·안전 ▲농업·관광 ▲지역 활성화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으며 현장 중심 행정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전략적 정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혁신 분야에서는 행정안전부 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 자치단체 선정,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A등급, 전국 지자체 조직·인력 관리 평가 우수 지자체, 2025년 경상남도 민원제도 및 서비스 우수 사례 등에 이름을 올렸다. 복지 분야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종합평가 우수 기관, 아이돌봄 서비스 우수 기관,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활성화 유공 표창 등 생애주기별 돌봄 체계 강화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안전 분야에서는 행안부 2025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평가, 사회재난 대책 강화 유공 평가, 재난관리평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평가 등에서 우수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농업 분야에서는 제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 제29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수상 등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성과가 두드러졌다. 관광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 선정, 한국관광공사 선정 '뜨는 도시' 등 차별화된 관광자원과 스토리텔링 기반 관광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함양군 관계자는 "2025년도 대외 평가 수상 실적 증가는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성과로 증명하는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우수 사례는 군정 전반에 확산하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해 정책 완성도를 더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6-01-14 18:11: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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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군민안전보험 본격 운영… 보장 대상·항목 확대

의령군은 오는 15일부터 '2026년 군민안전보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의령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는 제도로, 보험료는 의령군이 전액 부담한다. 올해부터는 등록 외국인까지 포함해 의령 거주 모든 주민이 차별 없이 안전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장 기간은 2026년 1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4일까지 1년간이며 총 43개 항목이 보장된다. 올해는 기존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에 최근 사회적 이슈인 '땅꺼짐' 사고를 추가해 보장 범위를 구체화했다. 주요 보장 내용은 ▲농기계 사고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최대 4000만원 ▲자연재해 사망 3000만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2000만원 등이다. ▲개물림 사고 ▲야생동물 피해 ▲가스 사고 등 일상 위험에 대비한 보장 체계도 갖췄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에서 3년 이내 가능하며 개인 가입 다른 보험과 중복 보장도 된다. 의령군은 2018년 군민안전보험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77건에 약 5억 5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군 관계자는 "보장 대상과 항목을 현실에 맞게 보완했다"며 "군민 안전을 위한 제도를 꾸준히 점검·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이나 사고 접수 문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또는 의령군 안전관리과로 하면 된다.

2026-01-14 18:10: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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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년 '체감형 청년 정책’ 대폭 강화한다

하동군이 청년의 삶을 중심에 둔 정책 전환에 속도를 내며 2026년 체감형 청년 정책을 한층 강화한다. 군은 주거, 일자리, 문화·여가, 교육·복지, 참여 등 5대 분야를 축으로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단기적 지원을 넘어 청년의 일상과 미래를 동시에 설계하는 것이 하동군 청년 정책의 핵심이다. 올해 군은 정책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함은 물론, 청년 활동의 거점이 될 공간 조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하동군 대표 사업인 하동형 청년통장은 청년의 자립 기반을 다지는 정책으로 평가받는다.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군이 동일한 금액을 매칭해 만기 시 두 배의 자산과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2023년 300명을 모집한 이후 올해 150명을 추가 모집한다. 하동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문화적 욕구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는 하동형 청년 여가 활동비 지원 사업의 대상 인원은 지난해보다 2배 확대된다. 예산 8000만원을 증액해 총 500명을 지원하며 하동 청년들은 도서, 자격증, 어학,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최대 3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자기 계발, 문화 예술, 봉사활동, 취·창업 등 청년들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도 기존 대비 1.5배 확대한다. 동아리당 1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청년 동아리 지원 사업은 지난해 10개 동아리를 선정했으며 올해는 15개 팀을 지원할 방침이다. 구) 하동역사 일원에 마련된 청년타운에는 청년 비즈니스센터와 청년 비즈니스카페가 들어서며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은행, 별천지일자리통합센터, 워케이션센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는 아이 양육 지원부터 장난감 대여, 일자리 상담과 지원, 공유 사무실, 커뮤니티 공간까지 아우르는 복합 청년·생활 SOC 공간이 될 전망이다. 진교면의 중심지인 옛 금오농협 창고 일원에 조성되는 남부하동청년센터는 상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다. 2023년 하동읍에 개관한 하동청년센터에 이어 두 번째 센터로, 청년꿈이음학교, 청년커뮤니티 등과 함께 남부권 지역의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주거 분야에서는 월세 및 대출 이자의 50%를 월 최대 20만원, 연 최대 240만원 안에서 지원하는 하동형 청년 주거비 지원 사업이 이어진다. 청년타운 45세대를 통해 전국 최초 정착형 0원 임대주택이라는 선도적 모델도 제시하고 있다. 전국 최초 청년 협력가 파견 사업도 순항하고 있다. 현재 16개 마을에 협력가들이 파견돼 마을 주민들과의 소통, 돌봄, 마을 비전 수립 등 체계적인 마을 활성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하동군의 청년 정책은 외부 평가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기초자치단체 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했고, 12월에는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 활동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청년 정책이 하나둘 자리 잡으며 지역 청년들의 하동 정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청년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정책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4 18:10: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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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예비 신입생 대상 기초 소양 교양 교육 성료

국립창원대학교는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AI+ 대학 생활 설계 지원 '꿈·진로 디자인 캠프' 기초 소양 디딤돌 교양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융·복합적 인재 양성을 위해 신입생 교육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예비 신입생의 대학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디딤돌 교육은 신입생들이 대학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협업 능력, 의사소통 능력, 자기 주도 역량, 문제 해결 역량 등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정규 교양 교과목으로 글로컬대학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디딤돌 강좌는 숙식과 학습을 함께하는 통합형 RC(Residential College)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예비 신입생들이 일정 기간 공동체 생활을 하며 학습과 교류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는 라이프 디자인 싱킹(Life Design Thinking)을 도입한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재학생 멘토의 실질적 조언과 대학제도를 결합해 스스로의 대학생활을 설계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AGI 시대 대학생의 성장 전략' 및 '인공지능 시대 사고력 향상을 위한 학습법' 특강도 마련해 신입생들이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춰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총장 초청 특강, 캠퍼스 투어 및 단체 레크레이션, 졸업생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디딤돌 마지막 날에는 자율전공학부 학생들을 위한 별도 세션을 운영해 전공 선택을 앞둔 학생들에게 특화된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정해성 국립창원대 교양 교육원장은 "이번 디딤돌 교육은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을 넘어 예비 신입생들이 라이프 디자인 싱킹을 통해 스스로의 미래를 그려보고, AI 시대를 선도할 학습 역량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디딤돌 이수생들이 각 학과에서 보여 줄 자기 주도적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14 18:10: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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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맞춤형 화상 영어’ 수료율 96% 성과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0일 교육청 강당에서 학생 맞춤형 화상 영어 2기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높은 출석률과 수료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지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학습자 시상 및 영어 말하기 발표를 통해 교육 효과를 점검했다. 부산교육청이 부산 지역 초·중학생의 영어 말하기 실력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학생 맞춤형 화상 영어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들의 평균 출석률 97%, 수료율 96% 이상을 기록하며 학생들의 높은 학업 열정과 성취도를 보여줬다. 학생 맞춤형 화상 영어는 2024년 처음 도입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인 교사와의 사전 학습, 원어민 교사와 실전 회화, 자기 주도적 복습으로 이어지는 체계적 3단계 과정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영어 말하기 자신감을 높인다. 학생 개개인의 레벨 테스트를 거쳐 수준에 맞춰 운영하는 맞춤형 온라인 강좌다. 2025학년도에는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1·2기 통합 8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안정적으로 운영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시교육청은 보고회에서 수렴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영어 말하기 프로그램을 더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학생들의 수준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 맞춤형 화상 영어는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영어 역량과 자신감을 함께 키워온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4 18:10:0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