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유진홈센터, '에이스 하드웨어' 98주년 감사제…최대 50% 할인

이달 31일까지 스크래치 경품이벤트, 100원 오픈런딜등 혜택 유진그룹 계열인 유진홈센터의 집수리 전문 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가 98주년 감사제를 펼친다. 16일 유진그룹에 따르면 이달 31일까지 진행하는 행사는 최대 50%의 가격할인(할인율은 품목별로 상이)을 비롯해 스크래치 경품이벤트, 100원 오픈런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스탠리 건습식 청소기를 비롯해 계양 저소음 콤프레샤, 디월트 충전그라인더, 디월트 멀티박스, 디월트 임팩트드라이버 등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스탠리 건습식 청소기(22.7L)는 기존 가격에서 43%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 캠핑 성수기 시즌을 맞아 캠핑 필수용품인 BBQ용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BBQ 원형 그릴(35㎝)과 BBQ 케틀 그릴(46.8㎝)를 기존 가격의 절반인 1만4950원, 6만4950원에 각각 만나볼 수 있다. 요일마다 일부 품목을 100원에 제공하는 '100원 오픈런딜'을 통해선 실리콘, 전기테이프, 버킷 등 소비자들이 집수리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용품을 비롯해 골프우산, 미니팬히터 등을 판매한다. 해당 이벤트는 일일 점포별 한정수량으로 진행한다. 이외에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시 스크래치 경품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에이스 하드웨어는 'SEE(Space Essentials Everyday)'브랜드 론칭을 맞아 'SEE& BATH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유진홈센터 관계자는 "에이스 하드웨어 브랜드 론칭 98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진그룹은 2018년 서울 금천점을 시작으로 용산, 일산, 퇴계원 등 수도권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2023-10-16 08:45:5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견련, 상시법 전환 '중견기업 특별법' 시행 기념 온라인 이벤트

중견련 공식 페이스북에서 10월16일부터 30일까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오는 19일 상시법으로 전환되는 '중견기업 특별법' 시행을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연다. 중견련은 16일부터 이달 30일까지 2주간 공식 페이스북에서 '달린다 특별법!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계-속!, 빈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견련은 상시법으로서 '중견기업 특별법'의 새로운 출발을 널리 알리기위해 '중견기업 특별법 특급열차'를 콘셉트로 이벤트를 기획했다.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퀴즈 정답과 중견련 유튜브 구독 인증 이미지, 상시법 전환 축하 메시지를 댓글로 남긴 29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한시 규정을 삭제한 '중견기업 특별법'은 올해 3월 23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를 거쳐 같은 달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이달 19일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5월 발표한 '윤석열 정부 110대 국정 과제'에 중견기업 특별법의 상시법 전환을 포함하고 11월7일 윤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역대 최초로 참석한 '제8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중견기업 특별법의 상시법 전환 의지를 재확인한 바 있다.

2023-10-16 08:40:2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인도 공무원에 중소벤처기업 정책지원 노하우 전수

16일부터 이틀간 인도 상공부·산업무역진흥청 관계자 16명 참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16일부터 이틀간 국내에서 인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 정책연수를 진행한다. 중진공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2021년 4월 중진공과 인도 '인베스트인디아(외국인 투자유치 전담기관)'간 정책교류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연수 대상자는 인도 상공부, 산업무역진흥청 등 인도정부 부처 공무원으로 총 16명이 참여했다. 첫 날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중진공 글로벌창업사관학교를 방문해 사업 설명과 사업 참여 입주기업을 소개했다. 또한, 스타트업 지원사업 벤치마킹을 위한 창업 공간 현장투어도 이뤄졌다. 이후에는 세종특별자치시로 이동해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와 한국 스타트업 지원 관련 정책 제언 시간도 가졌다. 이튿날에는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를 방문한다. 민간 투자 협력사와 인도 진출 희망 스타트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인도 현지 진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인도 상공부 산업무역진흥청 만미트 케이 난다(Manmeet K Nanda) 스타트업인디아 국장은 "중진공의 글로벌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더불어 한국의 스타트업 지원정책이 인도에 속히 전수되기를 희망한다"며 "우수한 한국 스타트업의 인도 현지진출을 위해 중소벤처기업 협력 사업에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중진공 안정곤 글로벌성장본부장은 "이번 연수가 인도 중소기업 지원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양국 정책담당자들 간 교류를 통해 협력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중진공은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기반 구축사업을 통해 해외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업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10-16 08:30:5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블루스트리트', 성수동 레스토랑 간편식 3종 추가

미식플랫폼 블루스트리트는 이탈리안 가정식으로 유명한 성수동 '쿠나'의 시그니처 메뉴를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성수동 쿠나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포르치니버섯 크림 뇨끼'는 마켓컬리에서 판매 중이다. 이달에 쿠나의 또 다른 대표 메뉴인 바질페스토 파스타와 화이트라구 파스타, 매장에서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제공되는 올리브 피클까지 총 3종 메뉴가 간편식으로 출시된다. 이번에 출시한 파스타 2종과 올리브피클은 매장에서 사용하는 재료를 최대한 그대로 사용해 밀키트에 녹여냈고, 조리공정까지 흡사하게 맞췄다. 시그니처 올리브 피클은 쿠나 매장에서 직접 개발한 이탈리안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했다. 올리브오일, 화이트와인, 발사믹식초 등 고급 재료들이 들어가고 끓여서 숙성시키는 과정까지 3~4일 정성이 들어가는 제품이다. 세 제품 모두 마켓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17일 새우바질페스토파스타와 시그니처올리브피클을 26일에는 화이트라구파스타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블루스트리트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 맛과 유사하게 만들기 위해 수 없이 많은 샘플링을 거쳐서 개발한 상품이다"라며 "앞으로도 최신 외식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오프라인 맛집들과 협업해 RMR 상품의 라인업을 늘려나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2023-10-16 08:26:11 박승덕 기자
기사사진
소진공, 소상공인 美 진출 지원돕는다

미국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업무협약…진출 지원·협력키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들의 미국 진출을 지원한다. 소진공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연)와 '한국 소상공인의 미국진출 지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소진공은 미국에서 이달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소진공 전용 제품전시관을 지원해 참가하고, 부대행사로서 소상공인 미국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한국 소상공인 미국 진출 지원 연계·협력 ▲한미 통상 교류 증진을 위한 협력 ▲바이어 발굴 등 판로개척 지원 ▲정보교류 및 인적 교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한 미주한상연이 주관하는 세미나 등 관련 행사 및 홍보를 공동으로 추진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소상공인이 미국에 원활하게 진출하고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정보 및 인적 자원부족 등으로 미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미주한상연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미국 진출을 원하는 우수 소상공인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6 08:19:1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KPGA '2023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황리 마무리…1만6000명 구름관중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 투어 최대 규모 대회인 2023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1만6000여명의 갤러리가 찾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된 KPGA '2023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대회의 우승은 4라운드 최종합계 17 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박상현 선수가 차지했다. 박상현은 임성재, 배용준과 1차 연장전을 치른 후, 배용준과 2차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상현 선수는 상금 3억원과 부상인 제네시스 GV80 쿠페 차량의 주인이 됐으며, 이와 함께 내년에 열리는 '2024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대회 출전 자격도 획득했다. 박상현 선수는 "라운드 내내 제네시스의 섬세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고, 이는 좋은 컨디션으로도 이어져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해외 대회 출전권 등이 걸린 시즌 막바지 경기라 경기 내내 긴장됐지만 결국 해냈다"며 승리의 기쁨을 표현했다. 또 대회 3라운드 17번홀에서 대회 첫 홀인원을 기록한 전가람 선수는 GV70 전동화 모델을, 정준호 캐디는 GV60를 부상으로 받았다. KPGA 코리안 투어 최대 규모의 대회인 '2023 제네시스 챔피언십'에는 역대 우승자 전원을 포함한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특히 2023 항저우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및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한 임성재 선수도 참가해 골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느 때보다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대회는 나흘간 1만6000여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제네시스는 선수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선수 전원 대상 투어밴과 호텔 숙박 지원, 드라이빙 레인지 내 멀티 브랜드 연습 볼 등을 제공했다. 우승 선수의 캐디를 위한 별도 트로피도 제공했다. 또 골프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본였다. 식음 업장들과의 협업을 통한 F&B존을 운영해 갤러리들이 제네시스만의 브랜드 경험을 즐길 수 있게 했으며, 18번홀 그린 인근에 신설된 '챔피언십 라운지' 및 '제네시스 스위트'에서 경기를 관람한 고객들에겐 '오너러리 옵저버' 추첨 기회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했다. 이 외에도 최근 발표된 GV80및 GV80 쿠페, 마그마 컬러의 GV80 쿠페 콘셉트, G70 슈팅 브레이크 등 최신 제네시스 주요 모델을 경기장 곳곳에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송민규 제네시스사업본부장(부사장)은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선수들과 캐디를 예우하는 동시에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 및 글로벌 메이저급 대회 후원을 통해 골프 팬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 관계자들에게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6 07:51:4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0월16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근로자 월평균 임금이 역대 처음으로 300만 원을 넘어서게 될지 주목된다. 최소 295만 원을 웃돌 가능성은 꽤 크다. 이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포함한 수치로, 통계청이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통해 매년 10월 하순께 발표해 왔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분쟁으로 현지 수입의존도가 큰 원료, 부품의 공급망 리스크 우려가 커지고 있어 발빠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분쟁이 중동국가로 확산할 경우 국제유가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반도체 수요 둔화로 업황 회복 지연 가능성도 제기된다. ▲비관세 무역장벽인 각국 기술규제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30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술규제 10건 중 3건 이상이 우리나라 수출이 많은 국가에서 발생해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녹지·수변 공간 확대, 터널사고 대비 훈련, 반려견 공원 시범 운영 등 시민 요구 맞춤형 정책이 세계 주요 도시에 확산하고 있어 국내에도 적극적인 도입이 필요해 보인다. ▲서울시는 양재·개화 등 시로 진입하는 관문 10곳에 '상징가로 숲'을 만들고 여행 편의를 지원하는 '트래블라운지'를 운영하는 등 관광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세종대학교는 교내 창업기업인 나노게이트와 시스템반도체 전문 설계기업 지니틱이 지난 12일 금속다층박막 전류센서IC의 공동개발 및 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융·부동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이번주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간 전쟁 발발, 미국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예상치 상회 등의 여파로 비트코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보험사들이 보험 가입 문턱을 낮추고 있다. 고령자와 유병자 등 보장 사각지대 공략으로 새로운 고객 확보에 나서는 모양새다. ▲서울 지역의 아파트 값이 대단지 위주로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매매가격이 21주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시장> ▲글로벌 투자은행(IB) 두 곳이 불법 공매도로 적발됐다. 그간 시장에서 의혹으로만 제기되어 온 것이 사실로 확인된 셈이다. ▲긴축 장기화 우려, 국제 분쟁 달러 강세 등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대표적 안전자산인 미국 달러에 대한 투자가 주목받고 있다. ▲유한양행이 개발한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가 글로벌 신약으로서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산업부> ▲최근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가 개선세를 보였지만, 고물가·고금리·고환율·고유가 등의 여파로 4분기 전망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소매유통업체 500개사를 대상으로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를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83으로 집계됐다. ▲메모리 반도체 업계가 미세 공정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새로운 경쟁을 시작했다. 칩을 붙이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비롯한 새로운 기술이 대안으로 자리 잡으면서 'K칩'에 대한 도전도 거세질 전망이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웨이퍼 2개를 붙이는 기술이다. HBM과 같이 칩을 합쳐 성능과 용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중국 YMTC가 낸드에 적용하고 있는 엑스태킹은 셀과 회로부를 따로 만드는 방식을 쓴다. 비용이 비싸고 부피도 커지지만, 미세 공정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으로 받아들여진다. ▲현대모비스가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에 이어 전문 발전사의 재생에너지를 구매해 이번달부터 전국 사업장에 순차적으로 투입한다. RE100 요구 기준인 2050년보다 10년 이른 2040년 RE10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현대모비스는 전력거래 중개사인 현대건설과 총 15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웨스턴디지털(WD)과 일본 키옥시아 통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난제였던 지분과 경영, 자금 확보 등에 합의점을 찾는 분위기다. 다만 글로벌 정부에서 반독점 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 성사 후에도 기대만큼 시너지가 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유통&라이프> ▲메트로경제가 10월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거래소(KRX) 1층 컨퍼런스홀에서 '바이오의 새물결, 플랫폼과 오가노이드'란 주제로 '2023 제약&바이오포럼'을 개최한다. ▲15일 유통업계와 증권사에 따르면 국내 주요 3대 백화점인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의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감소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치솟는 물가에 타격을 입은 주요 백화점들의 올해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미약품이 유럽에서 미래 약국 자동화 시장 선도에 나선다. ▲SPC가 지난 13일 SPC컬리너리아카데미에서 친환경 작업장 구축을 위한 '함께그린사이클' 사업에 참여해 장애인 파티시에들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기술특강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2023-10-16 07:00:03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 D 채워주는 가을 생선 '꽁치'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 D 채워주는 가을 생선 '꽁치' 이맘때가 되면 꽁치는 제철을 맞는다. 워낙 맛있는 생선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우리 근해에서의 어획량도 줄어들면서 인기가 많이 줄었지만, 꽁치는 한때 서민들의 밥상을 책임졌던 국민생선이었다. 덩치는 작아도 영양소만큼은 다른 생선에 뒤지지 않는다. 등푸른생선 꽁치는 다른 생선들과 마찬가지로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우선 대표적인 오메가3 지방산인 DHA를 꼽을 수 있다. 두뇌의 구성 성분이자 태아와 유아의 두뇌 발달에 필수 영양소로 유명한 DHA는 인간이 평생 섭취해야 할 만큼 중요하다. 특히 심근경색,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영양 과잉 상태에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현대인의 생활 양식상 등푸른생선에 많이 든 DHA 그리고 또 다른 오메가3 지방산인 EPA를 되도록 자주 섭취해야 한다. 또한 꽁치는 비타민의 보고다. 비타민 D는 햇빛에 피부를 노출하는 것으로 충분히 합성이 가능하지만 겨울철에는 야외 활동이 급격히 줄어들고 밖에서도 옷으로 피부 대부분을 감싸기 때문에 결핍이 되기 쉽다. 그래서 음식을 통한 섭취가 중요해지는데, 비타민 D를 대표하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꽁치다. 비타민 D가 결핍되면 피로, 우울, 골다공증, 염증, 암 등이 발생하기 쉬워지므로 이 시기 꽁치를 자주 섭취해서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이 되면 별미 중의 별미 과메기가 큰 사랑을 받는데 과메기의 주재료도 꽁치다. 원래 주로 청어로 만들었으나 수급 문제 등으로 이제는 꽁치 과메기를 자주 접하게 된다. 다른 건조식품들처럼 과메기 역시 영양가가 무척 높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 순환을 돕는 불포화지방산은 물론이고 원기 회복에 좋은 필수 아미노산은 고등어나 소고기(등심 기준)의 2배가량 들어 있다. 이 외에 칼슘과 칼륨, 인,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 역시 풍부하다.

2023-10-16 05:27:5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포모증후군

포모증후군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흐름이 있을 때 자기만 뒤처지거나 소외된 것 같아서 두려움을 갖는 증상이다. 사회적 현상인 이런 증후군이 부동산 투자에서도 어김없이 나타난다. 정책이나 금리 등에 따라 부동산 투자도 시기별로 어떤 흐름이 있다. 오피스텔 상가 지식산업센터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형 호텔 등이 큰 인기를 끌었고 많은 투자금이 몰렸다. 투자의 결과는 항상 두 갈래로 나뉜다. 누군가는 만족할 만한 수익금을 얻고 누군가는 손실을 보고 속을 태운다. 손실을 보는 사람은 그 물건의 활용방법이나 미래 전망 등을 잘 모르면서 투자한 경우가 많다. 정말 조심해야 하는 게 잘 모르면서 투자하는 것이다. 남의 말만 듣고 그럴듯해서 투자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는 경우는 드물다. 많은 공부를 하고 현장 조사도 다니고 스스로 수익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투자해야 한다. 그런데 포모증후군 때문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아파트 경기가 시들하고 투자할 곳이 마땅치 않은 시기에는 생각지도 않았던 물건들이 바람을 탄다. 그런 바람을 보면서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조급해진다. 남들은 재빠르게 투자해서 큰돈을 번다는데 자기만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런 조급함에 쫓겨 투자하거나 달콤한 바람이 불어온다고 혹하면 안 된다. 남들이 모두 투자하고 수익을 얻고 있다는 말에 귀를 닫아야 한다. 상식을 바탕으로 수익이 가능한지 계산해 보는 과정을 거치고 자기의 투자 기준에 적합하고 진짜 확신이 드는지도 중요하다. 남들이 모두 장에 간다고 하니 그냥 따라가면 안 된다. 그렇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뛰어들거나 투자할 때 마음이 조급해지면 혹시 포모증후군은 아닌지 생각해보라. 남들에게 뒤처지는 걸 두려워하는 것보다 손실을 두려워하는 투자를 해야 한다.

2023-10-16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6일 월요일 [쥐띠] 36년 얻기 전에는 얻지 못할까 걱정하고 얻은 후에는 잃을까 걱정. 48년 배우자의 요구가 터무니없고 황당해진다. 60년 조직에서 갈라치기로 하지 말 것. 72년 나이만 먹으면 어른이 되는 게 아니다. 84년 바람이 불고 허전. [소띠] 37년 마음은 상하고 몸도 힘드나 재물은 들어온다. 49년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으니 마음도 상쾌. 61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하라. 73년 절이 싫으면 불평 말고 중이 떠나라. 85년 사랑이 찾아오니 나에게 기쁜 일이 있다. [호랑이띠] 38년 사돈이 뻔뻔스러워 부끄러운 줄 모른다. 50년 귀인을 만나면 감사함을 나눠라. 62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먼저 해야 하나 고민. 74년 진퇴양난인 경우라도 길이 열린다. 86년 기술이 특별하여 칭찬받는 화젯거리가 된다. [토끼띠] 39년 위기를 겪으면 내 편이 누군지 알 수 있다. 51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을. 63년 바보 같은 선택이었음을 이제야 깨닫는다. 75년 새는 날아가며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87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마라. [용띠] 40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52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64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는 그대로. 76년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사회생활은 힘들다. 88년 운이 쇠퇴하는 시기이니 새로운 일은 시작하지 마라. [뱀띠] 41년 바다 건너 귀인이 찾아오니 즐거운 하루. 53년 초지일관 열정을 가지고 일을 마무리. 65년 조금 더 기다리면 선물을 받는다. 77년 사업이든 직장이든 성실하면 좋은 결과. 89년 지난 일은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 [말띠] 42년 즐거운 일이 지나가면 슬픈 일이 찾아오는 인생사. 54년 아무리 억울해도 따지거나 언쟁하지 마라. 66년 남이 칭찬을 하여도 겸손하게. 78년 외출할 때 이륜차를 조심해야. 90년 도움을 준 상대에게 너무 큰 기대는 마라. [양띠] 43년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빛나는 하루. 55년 노력한 만큼 소득도 따라주니 행복. 67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한다. 79년 세상일은 돌고 돌아 순환을 하게 된다. 91년 베풀 능력이 있을 때 최대한 베풀어라. [원숭이띠] 44년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이 없으니 56년 형제처럼 가깝게 지내는 친구가 무지개를 탄다. 68년 적극적으로 행동해도 좋은 날. 80년 일과의 끝맺음을 잘해야 한다. 92년 아름다워지니 새롭게 탄생하는 듯한 하루이다. [닭띠] 45년 흘러가는 대로 두는 것이 일을 잘 풀리게 한다. 57년 고대하던 것일수록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69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 81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93년 빌리는 돈과 서투른 솜씨로 창업이 웬 말이던가. [개띠] 46년 한발 물러서면 그다지 손해는 아니니 결단이 필요. 58년 선봉에 나서게 되나 사람들의 질투를 받게 된다. 70년 노란색이 오늘 행운을 준다. 82년 아침부터 운전 조심할 것. 94년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면 하늘에서 복이 오게 마련. [돼지띠] 47년 밤하늘의 달은 매력과 정취를 느끼게 한다. 59년 투자는 범의 꼬리를 잡는 것이다. 71년 솔직한 태도로 나서라. 83년 좋은 일에는 탈도 끼어들기 쉬우니 이를 호사다마好事多魔라 한다. 95년 행복이 그리 추상적인 것은 아님을 알자.

2023-10-16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