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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 개최

인천광역시는 4월 25일부터~26일까지 상상 플랫폼에서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쌀 테마 문화축제로, 우리쌀의 우수성과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곡물 창고였던 '상상플랫폼'이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화하여 역사적 공간에서 즐기는 쌀 축제의 장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축제 현장에는 총 62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시·판매존에서는 강화섬쌀, 옹진쌀 등 인천 대표 브랜드 쌀 홍보관과 함께 쌀을 활용한 전통주, 떡, 디저트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떡메치기, 맷돌 체험 등 전통 체험부터 어린이 대상 쌀강정·주먹밥 만들기, 쌀알 키링 제작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막식은 25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며, 퓨전 국악 공연과 함께 인천시 홍보대사인 가수 김수찬의 축하 무대가 펼쳐진다. 행사 기간 내내 매직 버블쇼,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상시 진행된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인천에서 처음 열리는 쌀 문화축제인 만큼 시민들이 부담 없이 '쌀 마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인천 쌀의 맛과 멋을 함께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문화누리카드와 연계해 행사 기간 한시적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축제 관련 상세 일정과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공식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0 14:59:58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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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동참여위원회 5기 출범…아동 권리 기반 정책 참여 확대

영주시는 지난 18일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에서 아동참여위원회 제5기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과 권리교육을 진행했다. 아동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이번 구성은 향후 1년간 다양한 제안 활동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이 규정한 참여권 보장을 목표로 운영되는 기구다. 영주시는 2017년부터 해당 제도를 도입해 아동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구조를 유지해 왔다. 이날 행사는 신규 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과 권리교육 그리고 모둠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위원과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제5기 위원회는 신규 위촉 10명과 기존 위원 11명을 더해 총 2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아동의 목소리로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영주'를 목표로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한다. 아동권리 홍보와 캠페인도 주요 과제로 추진된다. 신규 위촉된 조OO 위원은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을 모아 우리 지역이 더 좋은 곳이 되도록 의견을 보태고 싶어 참여했다"며 "저희 의견이 반영되어 아이들이 살기 좋은 영주시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아동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위원회 활동을 통해 아동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참여 기반 행정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동의 시각을 반영한 정책 추진이 지역 전반의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026-04-20 14:58:5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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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서울 청년 창업 연계 ‘넥스트로컬 8기’ 참여

영주시는 서울시와 연계한 청년 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8기'에 참여해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고" 20일 밝혔다.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탐색부터 사업화까지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넥스트로컬'은 서울 청년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역과 청년을 연결하는 상생형 모델로 운영되며 단계별 지원 구조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이번 8기에는 전국 25개 지방자치단체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 경북에서는 영주를 포함해 구미와 문경 상주 예천 칠곡 등 6개 시군이 함께한다. 각 지역은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영주시는 5기부터 사업에 참여해 지역 자원 기반 창업 지원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번 기수에서도 농특산물과 관광 자원 그리고 역사 문화 자산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 발굴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역 조사와 멘토링 사업화 연계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서울시와 참여 지자체 간 협력도 강화된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연계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청년 유입 확대와 지역 활력 제고로 이어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은 "넥스트로컬 사업은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모델"이라며 "청년들이 영주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인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상반기 중 참여 청년을 선발한다. 이후 창업 교육과 전담 코칭을 제공하고 지역 자원 조사부터 사업화와 정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과 청년을 연결하는 실험이 실제 창업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026-04-20 14:58:45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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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개월간 집중안전점검 실시…생활 밀착 시설 전반 점검

영주시는 재난 예방을 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추진한다. 점검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생활 밀접 시설 전반에 대한 선제 대응을 목표로 한다. 이번 점검은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시설을 사전에 확인하고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핵심 목표로 삼고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도 함께 추진한다. 대상은 어린이집과 국가유산을 포함한 9개 분야다. 숙박시설과 의료기관 그리고 저수지 등 총 55개 시설이 점검 범위에 포함된다. 영주시는 향후 위험도가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 대상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점검 방식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분야별 전문기관과 협력해 점검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바로 처리하고 중대한 결함은 보수와 보강을 통해 지속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시민 참여 확대도 병행된다.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개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후속조치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단기적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 체계로 이어질 전망이다. 지역 전반의 안전 수준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026-04-20 14:58:33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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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형 통합돌봄' 순항…4월15일 기준 1681명 신청

경남도는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3월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난 1월부터 선제적으로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원 대상을 노인 등 취약계층에서 전 도민으로 확대하기 위해 자체 예산 34억원도 편성했다. 그 결과 1월부터 4월15일까지 경남형 통합돌봄 신청자 수는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된 3월27일부터 4월10일까지 복지부 통계 기준 551명을 포함해 총 1681명에 이른다. 특히 4월11일부터 3일(업무기준일)만에 179명이 추가 신청하면서 신청률이 32%로 급증했다. 이는 건강보험공단과 협업을 통해 장기요양 1, 2등급 대상자와 탈락 가정에 통합돌봄 신청 안내문 발송, 의무 방문 등을 통해 대상자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다. 경남도는 돌봄 대상자 발굴과 함께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 연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군 간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 서비스를 표준화했고, 광역 단위 통합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18개 시·군이 주거·보건의료 등 필수 서비스를 일정 수준 이상 동일하게 제공하도록 총괄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시·군별 특성에 맞는 '지역 특화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본인부담금 기준을 체계화하여 운영의 형평성을 높였다. 또한 전 시·군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을 완료해 대상자 발굴 시 즉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기반도 갖추었다. 사업 홍보도 현장 중심으로 확대했다. '경남 통합돌봄주간' 운영을 통해 도와 전 시·군이 동시에 집중 홍보를 실시했고, 축제 연계 상담과 경로당 방문, 이·통장 회의 등을 활용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통합돌봄과장을 중심으로 한 3개 반 14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2월11일부터 4월22일까지 일정으로 도내 18개 시·군 본청과 305개 읍면동, 22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시·군 자체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군 본청 현장 실사와 읍면동 표본 점검을 통해 TF 형태로 운영 중인 8개 시·군은 정규 조직 전환을 유도했고, 시·군 본청 및 일부 보건소에 60명의 전담인력 배치사항을 확인했다. 읍면동은 겸직 인력 324명이 시·군 본청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업무를 수행 중에 있으며, 10월부터는 신규 공무원 채용을 통해 369명의 전담인력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도출된 미비점을 개선하는 한편 지속적인 지도 점검과 모니터링으로 도민들이 체감하는 완성도 높은 경남형 통합돌봄 추진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창원(경남) 이도식 기자

2026-04-20 11:07:54 구현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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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공무원노조 제3대 위원장에 이종문 당선…“생활밀착형 노조로 변화”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제3대 임원선거에서 이종문 후보가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고양시공무원노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영순)는 지난 17일 실시된 임원선거 개표 결과, 농업기술센터 동물보호팀장으로 근무 중인 이종문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거에는 최성인, 장혜진, 이종문 후보 등 3개 팀이 출마해 경쟁을 벌였다. 전체 유권자 1,820명 가운데 1,500명이 투표에 참여해 82.4%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득표 결과는 이종문 후보가 736표(49.1%)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장혜진 후보는 396표(26.4%), 최성인 후보는 368표(24.5%)를 각각 기록했다. 이종문 후보는 과반에 가까운 지지를 확보하며 경쟁 후보들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 이종문 당선자는 러닝메이트인 윤상건, 장호현과 함께 "정치보다 일상, 생활밀착형 노동조합이라는 방향성이 조합원들의 공감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위원장으로서 기득권을 내려놓고 조합원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하겠다"며 "투쟁 중심에서 벗어나 고양시의회와 고양시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궁극적으로 시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노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후보들도 결과를 수용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최성인 후보는 "당선을 축하하며 노조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고, 장혜진 후보 역시 "조합원들의 선택을 존중한다"며 당선자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같은 모습은 공직사회 내 성숙한 선거 문화로 평가받고 있다. 선거를 관리한 고공선거위원회는 "업무와 선거를 병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노조 발전을 위한 과정에 보람을 느꼈다"며 "새로운 임원진이 조합원과 시민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문 당선자의 제3대 임기는 오는 5월 21일부터 2029년 5월 20일까지 3년간 이어진다.

2026-04-20 10:02:4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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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금성대군 서사 확장한 창작 뮤지컬 공연 개최

영주시는 창작 뮤지컬 '신이 된 왕자, 금성대군'을 오는 4월 24일과 25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선보인다. 작품은 조선 단종 시기의 격변을 배경으로 인물의 선택과 갈등을 입체적으로 조명해 관객의 공감 확장을 노린다. 공연 일정은 24일 오후 3시와 7시 그리고 25일 오후 3시다. 총 3회 무대로 구성되며 지역 대표 공연장인 까치홀에서 진행된다.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 서사가 지닌 충절의 의미를 유지하면서도 서사와 감정의 폭을 넓혀 재구성됐다. 이번 무대는 최근 역사 콘텐츠 흐름인 인물 중심 서사를 반영했다. 금성대군과 단종을 비롯한 주변 인물의 선택과 갈등을 중심에 놓고 권력과 정의 충성과 배신이라는 주제를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단순한 상징적 인물을 넘어 인간으로서의 고민과 판단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이야기는 계유정난 이후 시기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단종 복위를 시도하다 생을 마감한 금성대군과 순흥 지역 인물들의 이야기를 축으로 삼는다. 두 인물이 서로를 지키려 했던 관계를 중심으로 신념과 고뇌가 교차하는 과정을 그린다. 작품은 '신이 된 왕자'라는 부제가 보여주듯 역사적 비극 속에서도 이상을 지키려 한 인간이 어떻게 상징으로 남는지에 주목한다. 순흥에서 벌어진 사건과 민초들의 선택도 함께 담아내며 지역이 지닌 역사적 정체성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무대 연출도 강화됐다. 기존 공연에서 호평받은 음악과 연출을 토대로 장면 구성과 감정선 중심의 넘버 배치를 정교화했다. 영상과 조명을 활용한 입체적 연출이 더해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금성대군 역에는 배우 박지훈이 참여해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진동 영주소백예술단 대표는 "이번 작품은 단순히 충절을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의 선택과 시대의 책임을 묻는 이야기"라며 "관객들이 역사 속 인물을 통해 오늘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연계된 사전 무대로 기획됐다. 축제 개막에 앞서 관객의 기대를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전 회차는 무료로 운영되며 일부 회차는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2026-04-20 09:17:55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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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의 내생각, 일자리, 행복을 지키는 기술은?'…김포시 '미래를 보는 눈' 명사특강 진행

김포시가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시민들에게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강사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김상균 교수가 진행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2026 김포 독서대전; 미래를 보는 눈: AI(인공지능)'을 주제로 김상균 교수의 명사특강을 오는 5월 9일 토요일 낮 2시 모담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김상균 교수는 현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AI 비즈니스 강의를 맡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미래 기술 관련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 교수는 '두 번째 지능, AI(인공지능)시대: 내 생각/일자리/행복을 지키는 지혜'란 주제로 강연한다. 접수는 17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행사/모집)을 통해 15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또한 김포시는 ▲6월 13일 토요일 낮 2시, 김덕진 소장의 '생성형 AI(인공지능)는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8월 8일 토요일 낮 2시, 임창환 교수의 '생각을 읽는 시대 뇌와 AI(인공지능)의 미래' 강연을 김포 독서대전 명사 특강 연중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사항은 김포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김포시 도서관정책팀(031-5186-391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20 09:15:52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