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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라이징 콘서트’4월 10일 공연

목포시립교향악단(이하 목포시향)의 기획연주회 '라이징 콘서트'가 4월 10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을 위해 목포시향은 지난달 목포를 비롯한 광주·전남의 초·중·고, 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이 지역 출신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협연자 선발 오디션을 진행해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갈 유망주 11명을 선발했다. 김동수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은 이번 공연은 그리그의 피아노협주곡 1악장(나지연), 훔멜의 트럼펫 협주곡(진채원), 전선의 땅콩(이하윤), 신동수의 산아(조희준), 쿠세비츠키의 더블베이스 협주곡(이준수), 생상의 바이올린협주곡 3번 1악장(오연우), 베버의 바순 협주곡(허다희), 하이든 첼로 협주곡 1번 3악장(정원준), 손민정의 봄아 오랫동안 놀다가렴(임하윤), 윤이상의 고풍의상(이민서)을 노래하며, 비니얍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2번 3악장(서지수)을 차례로 연주한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목포시향과의 협연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은 다양한 독주 악기의 특색을 살린 협주곡의 주요 악장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연주회다. 김동수 지휘자는 "이번 공연이 실력있는 어린 연주자들의 세계무대로 향하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하며, 지역 청소년 클래식 인재들이 성장하고 예술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13:57:4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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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년 연속 희망나눔캠페인 우수기관 선정

해남군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한 희망2025나눔캠페인 및 2024년 연중 모금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해남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남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실시한 희망 2025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 2억 4,800만원을 180% 초과한 4억 4,600만원을 모금했다. 또한 연중 모금 금액도 5억 9,000만원에서 7억 3,000만원으로 크게 향상했다. 이번 성과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해남군의 기업, 기관, 단체, 군민들의 적극적인 기부로 함께 이룬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군은 연중 기부문화 조성과 연말연시 기부 릴레이로 안정적인 지역복지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고 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극 사무처장은 해남군을 방문해"해남군의 모금 실적을 높이 평가한다"며"공동모금회에서도 적극적인 사업 지원을 통해 해남군 복지사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경제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이웃을 향한 군민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며"기부금액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또한 전국 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으며, 이는 시군에서 노력해준 덕분이라며 이날 시군 담당공무원에게 표창장도 함께 전달하였다. 해남군은 지난해 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취약계층 생계지원,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지원사업 등 9억 6,900만원의 복지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5-03-20 13:57:2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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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계대표자대회 및 한국상품박람회’ 단체관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는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5 한국상품박람회'에 참가할 경기도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5 한국상품박람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과 교류하는 대규모 비즈니스 행사로, 750만 재외동포 최대 경제 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박종범)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 재외동포청의 후원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70개국의 재외동포 경제인과 해외 바이어 약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경기도를 비롯한 지자체와 정부기관, 민간기업 등 약 250개 사가 참여해 다양한 품목을 전시한다. 경기도는 각국 보호무역 조치 확산 등 불확실한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 수출방파제 역할을 적극 수행하기 위해 박람회에 경기도 부스를 마련해 참가할 계획이다. 이는 도내 중소기업이 세계 각국의 한인 구매자들과 직접 교류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참가 기업에 부스 참가비의 70%, 통역 지원서비스,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및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박람회 참가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 전시마케팅 교육과 사후 성과관리 등 체계적 전시 마케팅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글로벌 무역전쟁 확산 등 불확실한 거시경제적 환경에서 경기도 중소기업이 세계 곳곳의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와 킨텍스가 함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참가 자격은 전년도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의 경기도 소재 중소 제조업체로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킨텍스 누리집, 경기기업비서 등에서 지원사업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2025-03-20 13:24:4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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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5년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 모집

담양군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청년을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을 오는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5인 이상 청년(19~49세)으로 구성된 팀, 법인·단체로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지만, 팀 구성원의 60% 이상은 담양군에 거주하여야 한다. 군은 올해 5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청년 공동체에게는 과업 수행비로 팀당 6백만 원씩 지원된다. 활동 지원 분야는 ▲지역 연계 행사,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활력 제고 활동 ▲지역사회 활성화 및 지역·청년 간 연구조사 활동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에 정착하기 위한 활동 ▲지역 내 청년들과의 소통·교류 활동 등이다. 선정된 5개 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팀별 사업계획에 맞춰 과업을 수행하고 우수청년공동체 벤치마킹, 역량강화 교육 등을 거치며 지역 내 활발한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활발하게 활동하여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5-03-20 13:24:0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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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문화 중심지 ’나비어울림센터‘ 본격 운영!

전남 함평군이 주민들을 위한 문화·여가 공간 '나비어울림센터'를 새롭게 조성하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함평군은 20일 "함평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나비어울림센터'가 지난 1월에 개소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나비어울림센터는 주민 거점시설로 1층에 청소년문화발전소, 2층 도시재생지원센터, 3층 청년 창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크게 증진할 것으로 보인다. 나비어울림센터 운영 시간은 주중 9시~20시, 토요일은 10시~18시까지 운영하며 휴관일은 일요일이다. 특히, 나비어울림센터에는 ▲동아리방 2개 ▲밴드실 ▲공유부엌 ▲영상감상실 ▲전시홍보실 등 다양한 공유공간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증진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유공간은 주민 누구나 필요할 때 신청해 이용할 수 있으며, 시설 사용을 원하는 사람은 함평군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신청한 시간에 앞선 신청자가 있으면 이용이 제한될 수도 있다. 동아리방은 회의실이나 작업실, 소모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용할 수 있으며, 밴드실은 드럼·전자오르간·음향장비 등이 마련돼 있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음악 연습을 할 수 있다. 공유 부엌은 요리 교실을 진행할 수 있는 공동 요리 테이블과 집기들이 갖춰져 있어 서로의 요리법을 공유하거나 요리 실습을 할 수 있으며 15명 이내의 인원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영상감상실은 영상교육이나 영화감상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대영스크린, 음향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으며, 30여 명의 행사나 교육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전시홍보실은 사진이나 그림 전시 등 각종 전시회장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넓은 공간과 대형 배너 거치대 패널도 갖춰져 있어 다채로운 전시 연출이 가능하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함께 소통하고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어울림센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군민 문화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13:23:4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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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우승희 군수, “백신 접종 완료, 소독 철저히 해달라”

우승희 영암군수가 19일 오후와 저녁 군청에서 지역 농·축협조합장, 방역대 밖 축산농가 대표들과 잇달아 구제역 방역 대책 긴급회의를 열었다. 이날 연이어 열린 긴급회의는 가축 전염병 관련 지역 리더와 축산농가에 영암군의 구제역 방역 현황을 정확히 설명해 협조를 당부하고, 방역 현장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불필요한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 군수는 먼저, 지역사회의 역량을 총동원해서 구제역 조기종식을 일궈내자고 전했다. 이어 '백신 접종-소독 실시-생석회 보급'으로 이어지는 구제역 방역 우선순위를 설명하고, 영암군이 구제역 방역 첫 번째 단계인 '백신 접종'을 18일 마쳤다고 알렸다. 현재, 두 번째 단계인 '소독 실시'에 지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이고, 각 농협은 영암군이 지원하는 차량부착용 방역기를 이용해 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축협에는 구제역 방역대 내 사료 공급차량을 지정해 축산농가에 사료를 공급해줄 것을 제안했다. 방역대 밖 축산농가 대표들에게는 농장과 축사 관련 시설에 대한 꼼꼼하고 철저한 소독을 부탁했다. 아울러 우 군수는 소독약 2차분과 생석회 공급도 백신접종을 완료한 읍·면 순으로 배포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우 군수는 "구제역 조기종식을 위해서는 영암군 지역사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서야 한다. 지역 농·축협과 축산농가 대표들의 협조가 절실하다. 방역 현장에서 영암군의 구제역 방역 현황을 정확히 알리고, 철저한 소독 등 필요한 조치를 반드시 실시해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우 군수는 20일 영암군 사회단체협의회, 이장단협의회, 품목별협의회와도 구제역 방역 협조를 당부하는 긴급회의를 개최해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2025-03-20 13:23:2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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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늘봄형 도서관 학교 교육부장관상 수상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교육발전특구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구교육발전특구의 전국 최초 늘봄형 도서관학교 운영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의 특색있는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늘봄형 도서관 학교는 대구교육발전특구 30개 세부추진 과제 중 하나로 지역 공공도서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독서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늘봄 모델을 말한다. 지난해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해 현재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서부도서관, 삼국유사군위도서관, 수성도서관, 북부도서관 등 6개 공공도서관에서 통합독서, 이야기수학, K-pop댄스와 같은 교과연계 프로그램을 방과후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지역자원을 활용해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육과 돌봄이 결합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과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한 사례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실시한 늘봄형 도서관 학교 운영 설문조사 결과 참여 학부모 100%가 만족하고 있으며 96%가 사교육비 경감을 체감한다고 답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앞으로 대구교육발전특구를 통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고 대구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정책으로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혁신을 이뤄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13:22:38 김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