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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울릉군 이상휘 국회의원, 석병리항 2025년‘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선정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시 남구·울릉군)은 26일, 포항시 남구 소재 석병리항이 해양수산부의 2025년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은 소규모 항구의 어촌마을을 대상으로 어촌의 정주가치를 높이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어촌사회의 생활 및 경제적 수준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어항 및 배후마을의 안전시설을 구축해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려는 사업이다. 포항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촌경제생태계 활성화 ▲어촌생활서비스 안정화 ▲어촌경관지원 정원화 등을 추진하고 대한민국 동끝마을이라는 상징성을 접목해 석병리항을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빈집이나 노후된 주택 등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해안경관길과 바다속 환경 등 지역주민의 정주환경 및 생활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며, 이를 위해 4년간 총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상휘 의원은"해양수산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협의한 결과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4년간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만큼 대한민국 동끝마을 석병리를 비롯한 주변 어촌마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 17:01:12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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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제7회 보조공학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춘해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관한 '제7회 보조공학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이 100%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5년도 제7회 보조공학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431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370명이 합격해 전국 평균 합격률은 85.8%를 기록했다. 춘해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에서는 총 7명의 학생이 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을 달성했다. 박윤희 학과장은 "학생들이 전원 합격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는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교수진의 체계적인 지도, 그리고 대학의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조공학사로서 전문성을 갖추고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 합격한 한봉현 학생은 "시험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교수님들의 세심한 지도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보조공학 분야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보조공학사는 장애인과 노인 등의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보조 기기의 설계, 제작, 평가, 보급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 자격으로, 의료 및 복지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춘해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는 이번 성과를 통해 보조공학 분야에서의 우수한 교육 역량을 입증했다. 앞으로도 글로벌 표준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무 지도를 통해 보건 의료 분야의 유능한 작업치료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02-26 16:59:34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