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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희망나눔’ 참여자에 감사 서한 발송

사하구는 26일 '희망나눔캠페인'과 '착한가게'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기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발송했다. 2024년은 각종 경제지표가 낮아 모두가 힘든 시기였음에도 많은 주민, 기업이 크고 작은 성금과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지난 희망나눔캠페인과 착한가게를 통해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가구의 생계 및 의료 지원뿐 아니라 저장 강박 세대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 고립형 학교 밖 청소년의 재고립 방지를 위한 지원 사업 등 사하구의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운영하는 데 활용됐다. 또 백미, 라면, 겨울 이불 등 다양한 성품은 노인, 장애인, 아동, 여성 등을 위한 사회복지시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됐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대내외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해였음에도 많은 분께서 나눔 문화에 동참해 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후원하신 성금과 성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진행된 '희망2025나눔캠페인'에서 사하구는 최종 8억 325만 6092원의 성금과 성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5-02-27 09:30: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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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3년째 ‘유스 조선통신사’ 한일 교류 사업 개최

부산문화재단은 올해도 '유스(Youth) 조선통신사 한일 대학생 교류사업'을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이번 교류사업은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일 미래 세대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 모집을 통해 선발된 한국과 일본 대학생 총 30명은 5일 동안 역사·문화 탐방, 그룹 활동,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조선통신사 역사관과 부산진성 한복문화관을 방문해 조선통신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한국 전통 복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 현대적 문화 공간인 영화의 전당과 F1963을 탐방하며 한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특히 부산문화요리학원에서 진행된 한국 음식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전통 한식인 비빔밥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식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 또 범어사에서 진행된 템플스테이에선 참가자들이 사찰에서의 생활을 경험하며 명상과 다도를 배우고 한국 불교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진행했다. 사찰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내면을 성찰하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교류 사업의 마지막 날에는 성과 발표회와 수료식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교류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서로의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미래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오재환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직접 교류하며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문화 교류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 문화 교류 사업을 통해 한일 관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27 09:29: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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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강화

진주시는 찾아가는 맞춤형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장애인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4년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신규 등록 장애인 바로지원 서비스'를 2025년에는 더 강화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발굴 바로지원 서비스는 민·관 협력으로 신규 등록 장애인 맞춤형 바로지원체계를 구축해 미등록 장애인 발굴과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복지 정보 제공, 종합 복지 상담과 서비스 연계 등의 조치를 통해 장애인의 복지 욕구와 장애인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을 펼치는 서비스다. 올해 진주시는 사업 이용자의 높은 만족도 및 복지 사각지대의 적극적 발굴 효과를 바탕으로 '신규 발굴 바로지원 서비스'의 대상 인원과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아울러 사업 내용을 좀 더 촘촘하게 구성해 다양한 민간 기관과 연계 협력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지원하고, 장애인 연령 및 특성 등을 반영한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진주시는 '신규 등록 장애인 바로지원 서비스'를 통해 사업 시행 6개월 동안 신규 등록 장애인 62명, 발달 장애 의심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13명의 미등록 장애인을 발굴했다. 또 장애인의 욕구 및 개별 특성에 맞는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1:1 양육 컨설팅, 부모 심리 상담 지원, 부모 교육, 검사 및 진단비 지원, 위기가구 지원 등으로 발달 지연 및 장애 의심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는 성과를 거둬 장애인 복지사업에 대한 공공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 인식 변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편의 증진, 재활과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수립하고 꼼꼼히 살펴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7 09:28:3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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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국 첫 식목행사 개최..."새로운 군목 나한송 식재"

전남 신안군은 지난 25일 제80회를 맞는 나무심기 식목행사를 전국 최초로 개최했다. 신안군 지도읍 자동리 기후대응 도시 숲에서 가진 이번 행사는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해 전라남도의원, 신안군의원, 신안군소방서장, 신안군산림조합장, 신안군 정원수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공무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이 식목행사를 4월 5일이 아닌 앞당겨 진행한 이유는 기후 변화와 관련된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4월 5일로 지정된 식목일이 나무 식재 시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특히 남부지역은 더 이른 시기에 나무를 심는 것이 활착에 유리하다는 점이 고려되었다. 식재 적정 온도는 6.5도인데, 최근 4월 평균 온도는 14.9도로 높아 적합하지 않지만, 2024년 남부지방의 2월 평균 기온은 6.4도로 나타났다. 2월에 식재하는 것이 수목의 활착률을 20~30%가량 높이는 데 유리하다고 판단된 것이다. 이날 식재한 나무는 나한송으로 2024년 신안군이 군목을 소나무에서 변경하여 지정한 군목이다. 군목을 변경한 이유는 신안군 가거도에서 자연의 온갖 풍파를 견뎌낸 수령 275년으로 추정되는 나한송이 발견되었으며, 고난과 역경에 인내하고 극복하며 살아가는 신안군민의 정신과 닮았다는 상징성을 인정해 군목을 변경하게 되었다. 이번 식목행사에서는 총 2,000주를 식재했으며, 행사 후에는 걷기 행사를 같이 진행했다. 나한송은 군목이라는 의미 외에도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뛰어나 기후대응도시숲 조성에 적합한 수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2026년까지 지도에 조성 중인 기후대응 도시숲을 더욱 확충하여 신안군민의 미래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지도 기후대응 도시숲에 6,000주의 나한송이 식재되어 있고 이후 48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27 09:28:28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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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3.1절과 광복 80주년

올해는 일제의 무단통치에 맞서 대한독립을 외쳤던 3.1운동이 있은 지 106년이 되는 해이자,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 국방력 세계 6위권의 군사 강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독립과 지금의 번영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 쉽지만, 그 역사는 치열한 투쟁과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알아야 합니다. 따뜻한 봄은 3·1절로부터 시작됩니다. 1919년 3월 1일, 한반도 전역에서 울려 퍼진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은 우리 민족이 어떤 억압에도 굴복하지 않는다는 의지를 전 세계에 알렸으며, 비폭력 저항을 바탕으로 한 3.1운동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계기가 되었고, 이후 독립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3.1운동은 한국 현대 민주주의의 초석이 되었으며,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서도 그 정신을 계승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3·1운동은 1946년 3월 1일 제27회 기념식을 시초로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 공포됨으로써 국경일로 지정되었습니다. 백여 년 전 우리 선조들은 후손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제시하고자 하나로 뭉쳤습니다. 그리고, 온갖 고초와 역경을 극복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과거의 다른 형태의 도전과 맞서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 분열과 갈등을 극복해야 하고,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국익을 지켜야 합니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국제 분쟁은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2022년 2월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을 넘어 국제 질서의 변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강대국의 침략에 맞서 한 국가가 독립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큰 희생을 치러야 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우크라이나 국민이 국가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3.1운동 당시 일본 지배에 저항했던 선조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독립선언서가 외쳤던 민족 자결과 자유의 원칙이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지금, 우리는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성찰하며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3.1운동과 독립운동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의 역할을 고민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3.1절, 선조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며, 그날의 함성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정환 부산지방보훈청 보상과장

2025-02-27 09:28: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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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대비 데이터 전환 논의… 담당자 워크숍 개최

인천시가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데이터 전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용역을 통해 체계적인 전산 시스템 구축과 안정적인 데이터 이관을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5일 인천시 인재개발원에서 '행정체제개편 정보시스템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로운 행정체제 출범에 대비한 데이터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천시와 개편 대상 구인 중구, 동구, 서구의 담당 공무원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용역사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재 인천시의 행정정보시스템은 주민전산, 건축행정, 지방재정, 기록물 관리, 주정차 단속 등 총 397종으로 구성돼 있다. 대민 서비스의 대부분이 전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만큼, 원활한 데이터 전환이 새로운 자치구 출범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유사 사례가 없고 장기적인 작업이 필요한 만큼, 인천시는 올해 6월까지 진행될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용역을 통해 데이터 전환 대상과 규모를 확정하고, 정보통신 인프라 설계 및 비상 대응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워크숍에서는 참석자들이 12개 분임으로 나뉘어 주요 시스템별 데이터 이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을 통해 현실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심연삼 행정체제개편추진단장은 "방대한 행정 데이터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거쳐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7 09:27:13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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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광산업 도약위한 ‘2025 인천관광 종합설명회’ 개최

인천 관광산업이 새 도약을 준비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2월 27일 상상플랫폼에서 '2025 인천관광 종합설명회'를 열고 '1883 인천' 브랜드 홍보와 함께 인천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을 발표한다. 관광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1883 인천(INCHEON)' 브랜드 홍보 캠페인으로 시작된다. 이어 인천관광공사의 연간 주요 사업계획이 공개되며, 상상플랫폼과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등 새로운 관광 콘텐츠와의 연계 전략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인천 관광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공동마케팅을 강화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된다. 행사장에는 인천관광 국내 파트너 및 인천관광공사의 일부 부서가 운영하는 홍보·이벤트 부스가 마련된다. 또한, 인천관광 국내 파트너 상반기 정례회의가 함께 열려 약 90개 회원사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눈다. 5월에 열리는 '1883인천맥강파티'를 비롯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잉크(INK) 콘서트 등의 주요 관광 행사가 사전 홍보된다. 행사장에는 개항장을 콘셉트로 꾸민 체험 공간이 조성되며, 개항기 의상 체험, 한지공예 체험, 인천 주요 관광 체험시설 홍보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인천 출신 개그맨과 인플루언서가 현장을 소개하며 유튜브와 SNS를 통해 행사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신 국제협력국장은 "인천 관광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겠다"라며 "신규 글로벌 이벤트를 적극 유치해 인천이 세계적인 K-컬처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27 09:26:53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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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년 연속 행안부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혁신 행정과 주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시 75개, 군 82개, 구 69개)를 대상으로 기관의 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했다. 남동구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혁신 활동 참여 및 내재화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한 민생문제 해결 ▲부서 간 협업 강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선 ▲미래세대 대응 정책 발굴 ▲주민 체감도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신규 시책 발굴, 소속 기관과의 혁신 네트워크 구축, 주민 맞춤형 현장 소통실 운영, 찾아가는 소통의 날 운영,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원팀 행정' 활성화 등 실질적인 소통과 협력 노력이 주목받았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치매 중증 억제 사업, 인천 최초 산후조리비 지원,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육아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등 취약계층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구정 체감도를 높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자율적인 혁신 역량을 강화해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2-27 09:26:19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