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진도군,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 ‘시작’

진도군이 전남개발공사와 함께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군은 지난 8일(수) 진도군청 2층 상황실에서 김희수 진도군수와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형 만원주택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신혼부부 30세대를 포함해 청년 등을 위한 만원주택 60세대를 오는 2026년까지 진도읍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만원주택에는 총사업비 180억 원이 투입되며 32평형 30세대(신혼)와 24평형 30세대(청년)로 지어질 예정이다. 전남형 만원주택은 매월 1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만 내면 거주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주거복지 정책이다. 특히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해 일자리, 교육, 주거 문제 등으로 발생하는 청년인구 유출을 방지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으로 진도군은 사업부지 제공과 부지 조성,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며, 전남개발공사는 만원주택의 설계와 건설, 입주자 모집과 선정, 관리·운영 등을 통해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전남형 만원주택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안정적으로 주거를 제공하여 진도군의 인구 유입이 늘어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도군과 함께 전남형 만원주택을 성공적인 사업으로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에 건립되는 전남형 만원주택의 입주자 모집과 선정 등에 관한 사항은 향후 진도군청 누리집(홈페이지)과 전라남도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2025-01-09 09:42:20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지역민과 함께한 도시재생 경쟁력 제고

목포시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新(신)도시성장동력의 기반이 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목포시의 도시재생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원도심의 역사문화 자산 등을 활용해 진행되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현재 목포는 관광 문화도시로 명성을 떨치며 전국을 대표하는 항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목포의 원도심 지역은 1980년대 말까지 목포역을 중심으로 주요 문화·경제·사회·생활 기반시설이 들어선 지역이었지만, 90년대 중반이후 하당 지역 개발 등 신도시로의 인구 유출을 겪으며 생기가 사라진 지역이었다. 그러나, 목포시가 2014년 목원동 도시재생 선도사업을 비롯한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뉴딜사업(이하 1897 개항문화거리)' 및 '서산동 보리마당 도시재생뉴딜사업(이하 서산동 보리마당)'등 도시재생 추진을 통해 관광문화도시의 중심으로 원도심의 생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지역 역사·문화·경관 자원 활용 등을 통한 목포만의 도시재생 모델 만들기 '1897 개항문화거리'는 목포의 태동지인 '목포진'이 위치하면서 개항이후 근대도시로 성장한 기반이 된 지역으로 수많은 역사문화자원이 산재한 '지붕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지역이다. 먼저 시는 전선 지중화와 연계한 일방통행 등 가로정비사업을 진행했고, 지역내 상가간판 정비사업을 동시에 실시해 관광객의 보행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도보관광을 위한 기반을 만들었다. 이를 바탕으로 근대이후 100여년간 운영된 구.갑자옥 모자점이라는 상징적 공간을 활용해 모자를 콘텐츠로 하는 전시체험공간인 모자아트갤러리를 지난 2023년 7월 개관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해 지역 청년 등의 주거복지를 위한 60세대 규모의 어울림 플랫폼과 함께 다목적 창업지원 시설인 1개동 4층 규모의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플랫폼 조성 사업 등을 25년에 완료할 예정이다. '서산동 보리마당'은 목포의 관문으로 수려한 바다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지역으로, 이러한 지역 특색을 활용한 경관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선 '21년에는 공영주차장을 확보해 부족한 주차공간을 해소했고, 노후화된 골목길을 정비하는 가로정비 사업 추진으로 주민 등의 보행 편의를 높여가고 있다. 2023년 4월에는 주민들이 보리타작 등을 했던 공간인 보리마당에 산책로 등을 설치한 보리언덕을 조성하는 등 지역 경관을 정비해 나가고 있다. 이어 지난 2023년 전남개발공사와 협업해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순환형 임대주택 66세대를 조성해 취약계층 등에게 안정적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청년문화 예술창작촌' 조성사업을 진행하여, 지역 내 유휴공간을 젊은 예술인이 주민과 어울리면서 안정적인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해 나갈 수 있는 예술마을로 거듭나게 하고 있다. ▲ '2024 도시재창조 한마당' 균형발전 우수사례 지역특화분야 대상 수상 목포시는 지난 10월 31일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하는 '2024 도시재창조 한마당'행사의 균형발전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역특화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 '2024 도시재창조 한마당'은 지역의 도시공간 재창조를 위해 추진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장으로, 지역주민과 여러 지자체가 함께 지역 특색에 맞는 도시 공간 개선을 위해 협업하는 의견 나눔의 장이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목포 근대문화 투어리즘 1897 개항문화거리'라는 주제로 목포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역사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추진한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인정받은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쇠퇴하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도시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성공적인 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협력 강화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원도심에서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과 연계하면서 지역공동체 회복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도시 성장기반 구축과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5-01-09 09:42:11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한파 대비 수도계량기 복구 기동반 운영

목포시는 최근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올 겨울 강한 한파가 밀려올 것에 대비해서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도과 현장근무인력 4개조 8명으로 상수도시설물 복구 기동반을 편성, 1월20일까지 운영한다. 기동반은 고지대 취약가구를 중심으로 수도계량기함 및 수도계량기 보온조치를 점검하고, 조치가 미흡한 가구에 대해 동파방지팩 등을 보강해 수돗물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시는 수도계량기나 수도시설이 동파되면 수돗물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사전에 대비해 줄 것을 강조했다. 겨울철 수도 동파, 동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도계량기와 외부로 드러나 있는 수도관을 헌옷, 스티로폼, 헝겊 등으로 감싸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또한, 강추위가 지속되면 반드시 수도꼭지를 틀어 소량의 물을 흘려보내 동파 및 수도관이 어는 것을 방지하도록 권장하고, 만약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약 20°C의 미지근한 물에서 점차 뜨거운 물로 수도관을 녹여서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김대식 수도과장은 "오는 3월15일까지 동파민원처리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면서 영하 10°C 이하의 극한 한파가 몰려올 경우, 응급복구업체 10개사와 합동으로 신속하게 조치하여 겨울철에도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09:41:37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경산시, 혁신기업 2개사 CES 2025 혁신상 수상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CES 2025 경산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혁신 기술 강소기업 7개사를 발굴해,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CES에서는 K-스타트업관(3개사)과 일반관(4개사)을 통해 경산 지역 기업들이 세계적 기술 무대에서 혁신적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경산 기업 2개사가 CES 최고 영예로 불리는 혁신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수여하며,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에 부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혁신상을 수상한 ㈜엔퓨처(대표 노현영)는 AAM(미래 항공 모빌리티) 및 EV(전기차) 충전용 차량 탑재 ESS 충전시스템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기술은 정밀한 전압·전류 모니터링과 배터리 안정성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방산, 드론, 자동차, 항공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다른 수상 기업인 ㈜휴머닉스(대표 최정수)는 사용자 맞춤형 피트니스 로봇 플랫폼 **'SEGYM'**으로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플랫폼은 AI와 IoT 기술을 결합해 사용자 운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운동 방법을 제안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주목받았다. CES 2025 경산관은 K-스타트업관에 ▲㈜엔퓨처 ▲㈜크림오프(반려동물 건강 모니터링 디바이스) ▲㈜스마트크리에이터(산업안전 VR 교육 콘텐츠)가 참여했으며, 일반관에는 ▲㈜하가(시각장애인용 시력보조기기) ▲㈜이스트(제조업 자동화 검사·분석 시스템) ▲㈜알오지스틱스(굴절형 무인지게차 자율주행 시스템) ▲㈜글로벌코리아(IoT 기반 문보트)가 함께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CES 2025에서 경산 기업들이 혁신적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경산이 대한민국 기술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09:32:03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경주시, 관광 회복세 뚜렷…지역 경제 활력

경주시가 2020년부터 최근까지 관광 통계와 소비 지출액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주를 찾는 방문객 수와 관광산업 매출액이 증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경주의 연간 방문객 수는 2020년 3,592만 명에서 2021년 3,951만 명, 2022년 4,508만 명, 2023년 4,754만 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지난해는 11월까지 4,363만 명을 기록해 3년 연속 방문객 4천만 명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지난해 기준 22.7%), 울산(20.2%), 부산(12.4%) 등 인근 지역은 물론 경기(8.8%), 서울(6.2%) 까지 방문객 비율이 전국에 고루 퍼져 있어 경주의 뛰어난 접근성과 편리한 관광 인프라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2023년 주요 관광지별 입장객 수는 동궁과 월지가 168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주월드 109만 명, 불국사 48만 명, 대릉원 43만 명 순이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감소했던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는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경주의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관광 관련 업종 매출 역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0년 1,761억 원에 불과했던 내국인 매출은 2023년 2,518억 원으로 43% 증가했다. 2023년 관광소비액(신용카드 데이터 기반)을 살펴보면, 전체 매출 가운데 식당과 커피숍 등 식음료업이 1414억원으로 56.1%를, 놀이공원, 스포츠시설 등 여가서비스업이 507억원으로 20.2%를 차지했다. 외국인 방문객 소비도 크게 늘었다. 2020년 9억 원 수준에 머물렀던 소비 규모가 2023년엔 95억 원으로 10배 이상 수직 상승했다. 물론 팬데믹에 따른 매출 증감이 반영된 것이지만, 경주시가 그간 국제 교류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노력한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 방문객들의 주요 소비 분야는 2023년 기준 숙박업이 40억 원으로 42.5%를, 식음료업이 37억원으로 39.6%를 차지했다. 경주시는 한국관광데이터랩 통계를 반영한 주요 정책을 수립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 회복세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신호"라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경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혁신적인 관광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09:31:25 최지웅 기자
기사사진
포항시, 연어양식특화단지 지정계획 승인

포항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져올 연어 산업 육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포항시는 경상북도의 '2025년도 산업단지지정계획 고시'에 포항시 연어양식 특화단지 22만 4,140㎡(약 6만 8천평)가 반영됐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장기면 일원에 연간 1만 톤 규모의 연어 생산을 목표로 연어 양식 시험시설인 테스트베드(2만 8,570㎡)와 배후 부지(195,570㎡)로 구성된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를 조성 중에 있다. 이번 지정계획 승인 이후 연어양식특화단지는 개발 및 실시계획 수립, 환경·재해·교통 영향평가, 경북도 지방산단계획심의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승인된다.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되면 각종 세제 혜택과 분양가 조정 등으로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노르웨이의 닐스윌릭슨사, 미래아쿠아팜 외 6개 업체뿐만 아니라 타 기업의 입주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포항 스마트 연어 양식클러스터 사업은 노르웨이의 연어양식 기술을 벤치마킹해 순환여과식(RAS)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수를 재활용하는 친환경 양식 모델을 구축해 기존의 양식 방식보다 환경 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양식업을 실현하고, 연어의 생산부터 가공에 이르기까지 양식 전후방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항시는 배터리, 수소, 바이오특화단지에 이어 연어양식 특화단지에 지정되면 포항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포항이 연어의 국내 생산을 선도하고 나아가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연어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며, "지역 특산물인 과메기를 잇는 새로운 대표 수산물로 연어를 육성해 '대한민국 연어 1번지 포항' 브랜드를 순조롭게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강덕 시장은 지난해 연말 스마트 연어양식 민간사업자인 서울의 미래아쿠아팜 본사를 방문해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갖고, 연어양식산업 육성을 위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의 신속하고 순조로운 사업 추진을 요청하며 상호 간 협력을 강화한 바 있다. 또한 포항시-미래아쿠아팜과 기술 협력 등 상호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노르웨이 대표 연어 양식기업인 닐스윌릭슨은 올해 4월 포항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살피는 등 포항시와의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은 지난해 10월 착공해 지반공사를 마치고, 바닥 기초 및 수조를 건설 중이며, 시는 연내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5-01-09 09:30:57 최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