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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모화1,3리,남산,하동지역 도시가스 구축사업 완료

경주시가 올해 추진한 모화1,3리, 남산동, 하동지역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 된다고 23일 밝혔다. 모화1,3리는 지난 8월, 하동지역은 10월 공사를 완료해 378세대를 대상으로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남산동은 이달 중 공사 준공 예정이며, 내년 1월 초 156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주시와 서라벌도시가스㈜가 사업비 75억2200만원(도,시 65%, 서라벌 35%)을 들여 534세대를 대상으로 도시가스 배관망 21.3㎞를 구축했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 2월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해당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거쳐 3월부터 도시가스 공급관 매설공사를 시작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저렴한 도시가스 사용으로 주민들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황남동·건천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사업비 364억5000만 원으로 도시가스 배관망 136.29㎞를 매설해 1만2천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재 경주지역 도시가스 보급률은 82%이다"라며 "향후 2026년까지 도시가스 보급률 85%를 목표로 도시가스 공급 확대에 더욱 힘을 써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실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12-23 13:34:50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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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사계절 축제로 활기찬 포항...올해도 다채로운 축제 실시

포항시는 올 한 해 다채로운 축제를 개최하며 문화관광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포항의 대표축제인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3만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화려하게 마무리됐다. 올해 축제는 '빛'을 테마로,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포항의 도시 비전을 담아낸 1,000대의 '불빛 드론쇼'와 영국·호주·중국 3개국이 참여하는 '국제불꽃경연대회'로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월 열린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 평가보고회'에 따르면 이번 국제불빛축제의 직접경제효과는 180억 원, 간접경제효과 885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3% 이상의 성장을 기록해 명실상부 포항의 대표 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지난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린 해병대문화축제는 사상 최대 규모의 부대 개방 행사로, 해병대 고유문화를 콘텐츠화 해 포항만의 특색있는 축제를 만들었다.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체험 부스, 시민들과 장병들이 직접 참여하는 해병퀴즈쇼, 해병의 거리 간이무대에서 펼쳐진 지역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약 5만 5,000여 명이 다녀가며 민·관·군이 함께 한 최고의 축제로 성료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포항 송도 비치 레트로 축제'는 8월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다. 복고 감성을 테마로 7080세대의 추억을 소환하며 '그때 그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킨 이 축제는 명사십리 최고의 해수욕장이었던 옛 송도의 추억을 되살리는 체험프로그램으로 기성세대와 MZ세대 간의 문화적 교류를 이끌어 내며 내년 송도 해수욕장 재개장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포항 철길숲에서 9월 말 열린 '힐링필링 포항 철길숲 야행' 축제는 가을밤의 정취와 낭만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했다. '내가 있고 삶이 있는 감성 휴식처'를 슬로건으로 철길숲영화제, 뮤지컬갈라쇼, 숲속 힐링요가 등을 진행한 이 행사는 철길 숲의 아름다운 스틸아트 작품을 배경으로 한 미디어 파사드 전시를 비롯 다채로운 전시·체험 콘텐츠로 철길숲에 새로운 관광매력을 더했다. 포항시 축제의 올해 마지막을 장식하는 동시에 내년 첫 시작을 알릴 '제27회 호미곶해맞이축전'도 준비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13일 준비상황보고회를 시작으로 '너와 나의 빛, 상생의 2025' 호미곶에서 새해를 맞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은 사계절이 축제로 풍성한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지역의 특성을 살린 특색있는 콘텐츠로 포항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4-12-23 13:34:13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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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뚜비 3D 실감형 아나모픽 영상 공개

대구 수성구는 수성못 관광안내소 모티(MOTTI)에서 수성구 캐릭터 '뚜비'의 삼차원(3D) 실감형 아나모픽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아나모픽은 사물을 바라보는 각도나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시각 효과를 활용한 예술 기법으로, 착시를 통해 실감 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활용된다. 5분가량의 영상에는 뚜비의 다양한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 3개 테마(뚜비 in 버블랜드, 뚜비 in 대구, 뚜비 in 자연)로 담겼다. 특히 강정보 디아크, 이월드, 삼성라이온즈파크 등 대구의 랜드마크를 여행하고 자연 속에서 뛰노는 뚜비의 모습이 몰입감 있게 표현돼 수성못을 찾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수성구는 이번 영상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수성구와 대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 주관한 '2024년 대구 지역특화콘텐츠 제작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벌스가 제작했다. ㈜벌스는 3D 그래픽디자인과 영상 콘텐츠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지역 업체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결합해 지역 콘텐츠의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특화콘텐츠 제작지원사업으로 탄생한 이번 결과물을 시작으로, 캐릭터와 신기술을 접목한 융합 콘텐츠를 계속 제작할 계획"이라며 "문화도시 수성구에서 K-시각예술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 기업과 상생·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3 13:32:22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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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4년 12월 시민시상식 개최

오산시는 지난 19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12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총 37명의 수상자가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이권재 시장 축하 인사, 표창장 전수 및 수여 그리고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 유공으로 김혜은님(육아종합지원센터)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선행도민으로 배삼섭님(중앙동 체육회), 장애숙님(세마동 통장단협의회), 김종국님(충청연합회)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분들을 선정하는 시정발전 유공에 이재구님(남촌동 통장단협의회) 외 24명이 선정되어 표창장을 받았으며, 김성자님(안전모니터봉사단) 외 2명은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해 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유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남영민님(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 외 4명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에 크게 기여하여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은 "그동안 여러 분야에서 우리 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오신 수상자분들에게 오산시민을 대표하여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2024-12-23 10:12: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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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추진

오산시는 2025년부터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기존 저소득층 지원에 오산시만의 복지가 더해져, 모든 여성청소년이 차별 없이 복지 혜택을 누리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민선 8기 이권재 시장의 의지에서다. 시는 이번 사업에 약 11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11세에서 18세까지(2007년생 ~ 2014년생)의 모든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월 1만4천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관내 지역화폐 가맹점인 주요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 중 하나는 외국인 청소년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는 점이다. 오산시는 이를 통해 국적이나 신분과 상관없이 모든 청소년들이 공평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 사업이 지원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2025년 3월부터 경기민원24나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청소년 본인뿐 아니라 보호자나 주양육자도 대신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보편지원 사업은 2025년도 오산시 예산 8천883억 원 중 일부를 통해 시작되는 신규 정책이다. 모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평등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동시에, 오산시가 보편적 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사업 외에도 다양한 복지와 교육 정책을 준비 중이다. 특히 민선 8기의 핵심 비전 중 하나인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를 위한 도시기반 조성과 함께, 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권재 시장은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보편지원 사업은 오산시민 모두가 차별 없는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시정 철학이 담긴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한 명 한 명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12-23 10:11: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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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3차 민생 안정 예비비 중소기업 지원

경남도는 환율 변동에 따른 제조 원가 상승과 내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예비비 20억원을 긴급 투입, 1240억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8일 '민생 경제 안정 대책본부'를 가동, 1차 대책으로 내수 촉진을 위한 경남사랑상품권 300억원을 발행했고, 2차 대책으로 소상공인을 위해 긴급 경영안정자금 90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3차 대책은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목표로 한다. '긴급 경영안정자금'은 2024년 경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받지 못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금융권 대출 최대 5억원에 대해 1년간 이자 2%p를 도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3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경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 누리집 고시공고와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경남도 투자경제진흥원 또는 경남도 경제기업과로 하면 된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최근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보호 대책에 이어 경영난에 직면한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예비비 20억원을 추가로 투입하게 됐다"며 "신속한 자금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경남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중소기업 1539개사에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932억원을 지원했으며, 이번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포함하면 1조 2172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2024-12-23 09:31:1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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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회

화성시의회(의장 배정수)는 지난 20일 오후 1시, 제2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화성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들을 심의, 의결하며 4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제238회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및 화성시장이 제출한 총 25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이 중 23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이 심의됐다. 그 결과, 20건은 원안가결, 1건은 수정가결, 1건은 보류되었고,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규약 일부 개정사항 1건은 보고가 됐다. 수정가결된 안건은 '화성시립미술관 작품수집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며, '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민간위탁 동의안'은 보류되어 추가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집행부 원안대로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 추가경정예산은 3조 5천697억 원으로, 지역사회 현안 해결과 재정 건전성을 고려한 예산 집행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송선영, 오문섭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송선영 의원은 2025년 화성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동서 균형발전과 행정 자율성 강화를 위한 구청 설립 추진 등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송 의원은 화성시가 2024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경쟁력 1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가등급 등 약 51개의 주요 상을 받으며 괄목할 성과를 거둔 점을 언급하며, "이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정책을 이어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오문섭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난 정수물품 관리 소홀 문제를 지적하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의원은 "정수물품 관리 소홀은 조직 신뢰도 저하와 예산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디지털 관리 시스템 도입, 정기 점검 및 보고 체계 강화, 교육 및 시민 참여형 점검 등을 제안했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 논의가 이루어진 뜻깊은 회기였다"라며, "화성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과 예산 집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12-23 09:30: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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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 개최

화성시가 지난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정명근 화성시장,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시의원, 제7·8대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발대식에서는 제7대 어린이·청소년의회 8개 상임위에서 논의된 8건의 정책 제안 발표와 활동 우수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이어 참석자들은 제7대 의회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1년 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정명근 시장은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원 80여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어진 순서로 시장,시의회,시의원은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원에게 직접 의원 배지를 달아주며 이들을 격려했다.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성되며 이날 발대식에서는 어린이의원 46명과 청소년의원 36명이 제8대 의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임기인 2025년 11월까지 정책제안 토론회, 문화탐방, 아동권리향상을 위한 실천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화성아이사랑키움' 통합시스템의 새로운 기능인 '아동의원에게 바란다'를 통해 제안된 정책의견을 수렴해, 이를 어린이청소년의회의 정책 의제로 채택하고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아동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는 아동친화도시 화성을 위해 지난 1년 간 다양하고 참신한 의제를 토론하고 제안해 준 모든 제7대 어린이·청소년 의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모든 아동이 꿈을 이룰 수 있는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생각들을 모아 다양한 의견을 적극 펼쳐주시길 바란다"며 제8대 의원들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2024-12-23 09:30:3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