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신안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방어 총력전

전남 신안군은 지난 4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8명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사고 예방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총기 안전사용의 중요성과 총기 안전수칙 관련 교육은 신안경찰서 정명진 계장이 교육했으며, ASF대응 방안과 포획 관련 법률상식은 야생생물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권성현 지부장이 맡아 현장 실무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특히, 최근 발생한 총기 사고 사례를 통해 총기사고 위험성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력히 인식시키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여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교육의 마무리에 무엇보다도 세심한 준비와 책임감 있는 행동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신안군 담당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보장하고 농업 자원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안군은 환경부 지침에 따라 38명의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4-12-06 19:33:07 황세훈 기자
기사사진
포항시, 한파 닥친 지역 철강산업 ‘위기 돌파’에 총력 대응

포항 지역의 주력 산업인 철강산업이 글로벌 공급과잉과 중국발 저가 공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포항시가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며 발 빠르게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근 글로벌 철강공급 과잉 현상 지속과 중국의 저가 공세, 국내 부동산 시장 침체로 포항 철강업계와 지역 주력 산업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대내외적 여건으로 인해 악화되는 상황을 버티지 못한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지난달 현대제철 포항 2공장 폐쇄와 포스코 1선재공장 폐쇄를 결정했다. 이에 포항시는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대책회의에 나서는 한편 국회 등을 찾아 소통하며 위기 극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시는 지역산업위기 대응 유관 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철강기업 위기에 따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유관 기관이 함께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21일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이 직접 국회를 방문해 지역 철강산업의 상황을 설명하고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과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연장 및 중소기업 정부보조금 지원, 국내 기업 의무할당제, 산업용 전기료 인하, 중국산 후판 반덤핑 제소 신속 처리 등 대정부·국회 차원의 특별 지원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또한 지난달 29일에는 포항시 금융기관 간담회를 개최해 산업위기와 경제위기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과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노동조합 임원 간담회를 개최해 관련 의견을 공유하며 산업위기 극복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은 동국제강 에이치(H) 형강 공장과 현대제철 1공장을 방문해 기업 임직원 및 근로자를 격려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기업 관계자와 철강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5일에는 대한주택건설협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에 철강 위기에 따른 국내산 철강 우선적 사용을 건의했으며, 이에 협회는 각 회원사와 협조해 국내 철강기업이 직면한 위기에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다. 이밖에도 시는 지역 산업 지원 시책 발굴을 위한 산업위기 대응 TF 구성과 중소기업 이차보전금 철강기업 대상 우대 지원 및 예산 증액 편성 등 지원 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중국의 저가 공세에 포항 철강업계가 큰 어려움에 빠졌다"며, "포항의 근간이 되는 철강이 시련을 이겨내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포항시가 함께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4-12-06 19:32:38 최지웅 기자
기사사진
국립부경대, 대학생 대상 마약 예방 캠페인 개최

국립부경대학교 인권센터는 유엔 세계인권선언기념일(12월 10일)을 앞둔 지난 4일 대연캠퍼스 백경광장에서 학생복지과와 공동으로 '인권보호 및 마약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국립부경대 경찰범죄심리학전공 학생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 최근 대학가에 공공연히 유포되고 있는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경각심을 높이는 등 대학생들에게 마약의 심각성을 알렸다. 경찰범죄심리학전공 학생들은 직접 작사·작곡한 마약 예방 음악을 틀면서 '단 한 번의 마약 접촉, 지구와의 영원한 작별'이라는 문구가 적힌 전단지를 배포하고, 마약 예방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에게는 경찰범죄심리학전공 학생들이 직접 만든 붕어빵, 팝콘과 달걀을 제공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산경찰청과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찰관들도 참여해 행사 부스에서 학생들의 질문에 상담해 주기도 했고, 부산교도소 이승욱 심리 상담관은 마약류 회복 경험이 있는 한부식 원장 등 2명의 협조를 받아 마약의 심각성을 학생들에게 알리기도 했다. 국립부경대 인권센터는 이번 캠페인에 학생들이 예상보다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임에 따라, 앞으로도 관련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해 캠페인을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2024-12-06 19:28:0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악양대봉감 축제 대신 홍보·판매 촉진 집중

하동군은 올해 악양대봉감 축제 대신 악양대봉감 브랜드 홍보 및 판매 촉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기존 축제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주민과 대봉감 재배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대안으로 평가된다. 기존 지역 축제는 외부 관광객 유치와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이런 축제가 지역 주민과 생산자에게 실질적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경우는 드물었다. 악양대봉감 축제도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또 2023년 악양대봉감축제추진위원회 구성을 추진했으나, 제때 구성이 이뤄지지 못하면서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게 됐다. 이에 하동군은 3차례 이상의 여론 청취 결과를 바탕으로 화려함과 외형적 성과에 집착하는 전통적인 축제 개최 대신 지역 주민과 대봉감 재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대안으로 SNS를 통한 홍보와 대도시 판매 촉진전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하동군은 우선적으로 악양대봉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영상을 제작해 SNS 채널에서 활발히 홍보하고 있다. 더불어 오는 9일 공영홈쇼핑 방송을 통해 약 31톤의 대봉감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는 대봉감 재배 농가에 직접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부산 해운대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악양대봉감 구입처를 홍보하고, 서울 양재 하나로마트와 백화점 등에 입점을 시도했다. 그러나 후숙 조건 이행 등 기술적 문제로 일부 진행이 어려웠고, 최종적으로 공영홈쇼핑을 활용한 판매에 집중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지역 축제의 역할과 형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대봉감 재배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지역 축제를 재구성하고 다양한 홍보 방법을 지속해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단순히 홍보나 판매 채널을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의 기술적 혁신과 앞으로 성공적인 판로 개척을 위해서 농가, 기술 전문가, 유통업체 간의 긴밀한 협력 등 다양한 시도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4-12-06 19:27:5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용인시의회, 16일부터 제289회 임시회 개회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289회 임시회를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제5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 [상갈 공공지원임대주택지구 내 지역문화활동시설 기부채납] ▲용인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특산물 지정 및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9건, 동의안 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4건, 의견제시 2건, 보고 2건, 예산안 1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16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가 열린다. 18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동의안 등을 심의하고, 1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한다.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동의안 등을 의결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또한, 의회운영위원회는 2025년도 연간 의회운영 기본일정을 확정했다. 2025년도의 연간 회기 일수는 108일로 정례회 2회 49일, 임시회 7회 59일이다. 2월 10일 제29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12월 23일 종료되는 제298회 임시회를 끝으로 연간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4-12-06 19:27:37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창녕군,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2660명 모집

창녕군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과 사회 참여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12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6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년 사업별 모집 인원은 ▲노인공익활동사업 24개 사업단 2200명 ▲노인역량활용사업 10개 사업단 300명 ▲공동체사업단 10개 160명이며 3개 수행기관인 창녕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창녕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스쿨존 교통 지원, 경로당 환경 정비, 노노케어 등 지역 사회 공익 증진 활동을 포함하며 신청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와 완화된 직역연금 수급자이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교육시설 학습 보조 및 사회복지시설 업무 지원 등 경력·역량을 활용한 활동으로, 신청 대상은 65세 이상이다. '공동체사업단'은 실버카페 등 소규모 매장을 공동 운영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을 수행하며 신청대상은 60세 이상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등본, 도장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수행기관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참여자는 소득 수준, 세대 구성, 경력 등 선발 기준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선발되며 결과는 내년 1월 초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노인 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로 소득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한다"며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 제공으로 활기차고 당당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06 19:27:1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2024 영천첨단부품소재 산업지구 혁신생태계협의회 한마당'행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영천상공회의소에서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2024 영천첨단부품소재 산업지구 혁신생태계협의회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기문 영천시장, 김환식 ㈜한중엔시에스 대표, 손동기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박창률 경북테크노파크 센터장, 송종호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장, 최무영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학장이 혁신생태계협의회 7개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고, 입주기업 CEO협의회 참여기업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해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혁신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혁신생태계협의회는 7개 기관·단체들이 상호 소통·공유·융합해 기업의 성장을 모색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1년에 구성된 협의체이다. 협의체가 구성되고, 매년 혁신생태계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올해는 세 번째 행사다. 이번 행사는 ▷대구본부세관의 입주기업 수출입 지원을 위한 관세행정 지원제도와 해외 주요국 통상환경 전망 소개 ▷연구기관 주요현안 발표(경북테크노파크,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기업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혁신생태계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이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숲 장태숙 대표와 ㈜승보스틸 고은경 대표가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연구기관별 주요 발표내용은 ▷ 경북테크노파크에서는 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과 영천기업 연구시설장비 바우처 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소개했으며 ▷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은 2024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추진으로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대경경자청은 입주기업의 혁신성장을 돕고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등 체계적인 지원을 하였다. 이와 함께지난해 혁신생태계협의회 한마당 행사 때 건의된 공영주차장, 쓰레기함 설치를 완료했으며, 지역 제조산업 특성에 맞춘 신기술(AI, 로봇, 미래모빌리티 등) 입주기업 역량강화 교육도 실시했다. 김병삼 청장은 "첨단부품소재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동력으로 우리 경제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영천시와 연구기관이 함께하는 혁신생태계 협의회 자리를 했다"고 말했다

2024-12-06 19:10:38 김강석 기자
기사사진
대구시, 도심 자율 주행차량 시범 운영

대구 도심에서 자율 주행 차량이 시범 운행된다. 대구교통공사는 오는 9일부터 서대구 KTX역과 2호선 죽전역, 1호선 서부정류장역을 잇는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aDRT(Autonomous Demand Responsive Transit)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추진되며 서대구 KTX역에서 출발해 서대구공단 네거리, 대구의료원, 죽전역(2호선), 본리네거리, 서부정류장역(1호선) 순으로 6개 정류소 약 6.7km를 자율주행 차량이 순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차량 2대가 평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하루 8회 운행할 예정이다. 도로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속도 및 핸들을 조정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안전관리자가 상시 탑승해 브레이크 페달 조작 등 비상상황에 대응한다. 이용방법은 시범운행 기간 중 서대구 KTX역, 죽전역(2호선), 서부정류장역(1호선) 내에 부착되어 있는 QR코드를 통해 예약한 후 탑승할 수 있다. 1주일 단위로 예약 가능하며 시범운행 중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시범운영 이후 내년 상반기 중 앱(App)을 활용한 호출 서비스, 교통카드 단말기를 활용한 운임 결제, 마일리지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교통공사 김기혁 사장은 "서대구 aDRT 시범운영은 자율주행 기술과 대중교통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연계해 활용하기 시작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국내 최초로 본격 추진하는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전략과제인 자율주행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 확대에 기여하고, 대중교통과 연계하는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 이다"고 말했다.

2024-12-06 19:10:15 김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