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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대한민국 SNS 대상 6년 연속 수상

해남군이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4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부문 기초지자체(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 매년 기업 및 공공기관의 SNS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민들과의 소통을 가장 활발히 소통한 기관에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해남군은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땅끝이·희망이'를 활용하여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6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채널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내용의 군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해남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고구마, 배추, 김 등 지역의 대표 농수산물과 관광 분야를 SNS를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SNS 기자단, 인플루언서, 인기 유튜버와의 협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해남을 알리고,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이끌어내며 그 성과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SNS 활동을 바탕으로 해남군은 2019년 최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4년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이라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해남군이 6년 연속 대한민국 SNS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로, 앞으로도 해남의 자랑스러운 농수산물과 아름다운 관광지를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유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 고 전했다.

2024-10-20 06:55:0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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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11회 ‘그린시티’ 국무총리상 수상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환경부에서 주관한 환경 관리에 모범을 보인 기초지자체 6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되어 지난 10월 17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2024년 '제11회 그린시티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는 '그린시티' 공모전을 통하여 환경관리가 우수한 기초지자체를 시상해 친환경 지방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2004년부터 2년마다 실시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천안시(충남)가 대통령상을, 신안군(전남)이 국무총리상을 각각 수상했다. 환경부 장관상에는 수성구(대구), 고양시(경기), 예천군(경북), 김해시(경남) 등 4곳이 선정됐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신안군은 갯벌, 육상 및 해양 식생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 태양광 및 해상풍력 등 지속가능한 에너지원 확보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현재 신안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바람과 햇빛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개발, 세계자연유산인 광활한 갯벌 보존, 1도 1정원화 사업 등을 통해 탄소중립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탄소배출 저감 노력으로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는 선도적인 역할을 신안군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20 06:54:41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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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한민국 SNS 대상 '최우수상' 2년 연속 수상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지난 17일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양질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이하 SNS) 콘텐츠로 국민과 소통을 훌륭하게 펼친 전국 공공기관과 지자체, 기업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한다. 지난 2011년 제정된 대한민국 SNS 대상은 조직에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SNS를 잘 활용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시상, 온라인 홍보 부문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블로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담양군은 군민에게 필요한 신속한 행정정보 전달은 물론 자연경관, 관광지, 먹거리 등 담양의 맛과 멋이 담긴 품격 있는 콘텐츠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담양군 유튜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담양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뮤직비디오와 담양에 자리잡은 청년들을 조명하는 '청년잡스' 등 색다른 영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양군은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이용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 전달과 더불어 창의적인 콘텐츠로 아름다운 담양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0 06:53:4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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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여수·순천 10.19사건 고흥군 위령탑’ 제막식 및 추모제 거행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8일 '여수·순천 10.19사건' 발생 76년 만에 고흥군 추모 위령탑을 설치하고, 제막식과 추모제를 열었다. 이번 추모제는 고흥군민회관 앞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공영민 군수, 류제동 군의회 의장, 송형곤·박선준 도의원, 고흥경찰서장 등 기관단체장들과 여순사건 고흥유족회장 이백인 등 유가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본격적인 추모행사에 앞서 희생자와 유족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영령들의 넋을 달래기 위한'여수·순천 10.19사건 고흥군 추모 위령탑' 제막식이 거행되었으며, 헌화, 분향, 추모 공연 등이 함께 진행됐다. 고흥군은 여수·순천을 비롯한 많은 희생자가 있었음에도 위령탑이 없어 아쉬움이 컸다.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모 위령탑은 동백꽃의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꽃잎을 타고 올라가는 모습으로 평화와 희생자를 표현했다. 이로써 여순 10.19 사건에 대한 고흥군 내 첫 위령탑이 세워졌다. 공영민 군수는 "진상조사와 진실규명을 통해 희생자분들의 명예가 바로 서고, 하루하루 고통 속에 살아가는 희생자 유족분들에게 적절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위령탑은 단순한 기념탑이 아니라, 우리의 비극적인 역사를 상기시키며 다시는 이러한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다짐하는 약속의 상징이자 화해와 상생의 상징이다. 이번 추모제는 여순사건 희생자를 위로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추모 공간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지난 10월 6일부터 각 읍·면사무소에서 여순사건 유족 생활 보조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유족 생활 보조비가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0 06:53:1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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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천년고찰 장성 백양사서 ‘건축유산 한마당’ 개최

장성군이 19일 천년고찰 백양사에서 '건축유산 한마당 - 법당 지은 사람들' 행사를 연다. 장성군과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백양사, 광주문화나루가 주관하는 '건축유산 한마당 - 법당 지은 사람들'은 전통산사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19일 토요일 오후 1시 대웅전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관객과 만난다. 첫 순서인 '사찰 건축 토크'에선 천득염 전남대학교 석좌교수와 무공 주지스님이 '오늘, 다시 만나는 백양사 대웅전'이라는 주제로 백양사 대웅전에 숨겨진 의미와 건축 해설을 들려준다. 피리와 태평소, 가야금, 드럼, 베이스 등이 어우러지는 퓨전국악 창극 '벼꽃' 공연도 기대를 모은다. 백양사 대웅전에 대한 예술적인 접근과 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상량문 쓰기 ▲전통건축 짓기 ▲손가방 채색 ▲손대패 체험 등을 통해 직접 '법당 지은 사람'이 되어 본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단법인 광주문화나루에서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를 받는다. 사전 접수한 200명에게는 점심 공양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백양사 건축유산 한마당 - 법당 지은 사람들'이 장성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2024-10-20 06:53:0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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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개막

영광군에서 개최된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엑스포는 전 세계 e-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중요한 국제 행사로,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개막식은 장세일 영광군수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관한 공식 행사로 주목받았다. 개회사에서 "영광군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e-모빌리티 허브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고, 군민과 업계 관계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엑스포에서는 중소형 승용전기차, 농업용 전동차, 전기이륜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제품들이 대거 전시되었으며, 첨단 기술이 적용된 시연들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국외 40여 개 기업과 현장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는 물론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이뤄지고 있어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e-모빌리티 제품의 해외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앞으로도 e-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통해 미래 교통수단 분야에 집중함은 물론, 그 비전을 구체화하는 성공적인 행사로 개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영광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10-20 06:52:0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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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통선 마을 주민들과 소통위해 이동시장실 개최… “제발 살려달라” 주민 피해 대책 모색

파주시는 지난 18일 장단면 일대 민통선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이동시장실을 열어, 최근 남북 접경지대에서 고조된 군사적 긴장으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주민 피해 실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번 이동시장실은 최근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큰 소음 피해를 겪고 있는 대성동 마을을 포함한 민통선 마을 주민들의 고충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본래 대성동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출입 허가가 나지 않아 임진각으로 장소를 변경해 긴급 간담회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임진각 민방위대피소에서 열린 행사에는 조산리 대성동 마을, 백연리 통일촌, 동파리 해마루촌 등 민통선 마을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인한 극심한 소음 피해를 호소하며, 불면증과 신경쇠약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쇠뭉치를 긁는 소리 등 불쾌한 소음이 밤낮없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한 주민은 "북한의 소음 공격으로 대화도 불가능하고 잠도 잘 수 없다"며 "귀마개를 사용했지만 귀에 염증이 생길 정도로 고통스럽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또 다른 주민은 "50년 넘게 이곳에서 살아왔지만 올해처럼 힘든 적은 없었다"며 고통스러운 현실을 토로했다. 주민들은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행위가 현재의 위기 상황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차단하는 것이 해결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통일촌 이장은 "북한은 대북전단에 원점 타격을 하겠다고 위협하는데, 이는 전쟁을 촉발할 수 있는 위험한 행위"라며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김경일 파주시는 국정감사에서 대남 확성기 소음 피해를 알리며,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강력하게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기도가 파주, 연천, 김포 등 3개 시군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대북전단 살포자에 대한 출입금지 명령과 형사처벌이 가능해졌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들의 불안과 고통이 커지고 있다"며 "지자체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 대북전단 살포 행위 단속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4-10-19 10:32:1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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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50회 임시회 마무리… 2025년 예산안 심사 준비 당부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18일 제250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종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는 14일부터 18일까지 각종 안건을 심의했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조례안 1건을, ▲자치행정위원회는 조례안 9건과 동의안 10건을, ▲도시산업위원회는 조례안 6건, 동의안 1건, 기타안 1건을 본회의에 보고했다. 모든 안건은 위원회의 심사 결과에 따라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 연장과 계획서 변경안이 상정되어 가결되었다. 또한 김경일 파주시장은 사전 발언을 통해 '파주형 기본사회' 실현과 2027 세계청년대회 폐막 미사 유치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당부하며,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박대성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제시된 대안과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기 바라며, 제251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25년 예산안 심사 및 일반안건 심사가 예정된 만큼, 면밀한 준비와 검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251회 제2차 정례회는 오는 29일부터 2025년 예산안 심사를 포함해 2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4-10-19 10:31:2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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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5차 직소민원 면담 통해 시민 불편 해소 방안 모색

고양시는 지난 17일 시민들의 민원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5차 직소민원 정례화 면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의 주요 안건으로는 가좌동 경로당 신축, 버스 셸터 설치, 마두동 백마5단지 주변 백마지하차도 상부 1개 차로 확보 등이 논의되었다. 가좌 3통 경로당은 현재 단독주택을 무상 임대해 임시 경로당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공간이 비좁고 불편한 상황이다. 이에 2021년부터 경로당 건립을 요청했지만, 부지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진행이 지연되고 있다. 또한, 가좌 9통 마을회관 앞 버스정류장은 정류장 표지판만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이 마을버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버스 셸터와 버스정보시스템 설치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 두 번째 안건인 백마지하차도 상부 차로 확보 문제는,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라 추가 차로 확보 방안이 검토 중이다. 당초 계획은 백마5단지 인접 완충녹지 축소를 통한 차로 확보였으나, 1,500여 명의 주민이 이에 반대하는 민원을 제기해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도로구역 내 중앙화단을 활용한 변경안도 검토되었으나, 이 역시 주민 반대로 어려움이 있는 상태다. 이번 면담에서는 관련 부서들이 함께 참석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그동안 검토된 해결 방안을 공유하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는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다각적으로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도 시민을 위한 최선의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파악해 정책 개선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10-19 10:31:06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