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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공촌사업소 하수 처리수 재이용 활성화 추진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 공촌사업소는 7일 하수처리장에서 처리된 하수 처리수의 재이용 확대를 위한 재이용수 취수구 추가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촌사업소는 65,000㎥/일 규모의 하수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공법을 거쳐 안정적으로 처리된 하수 처리수는 조경용수, 하천유지용수, 공업용수 등으로 일일 4만 6천여 톤이 사용되고 있다. 이 중 물차 취수를 통해 도로세척 용수 등에 이용하는 재이용수는 일일 450여 톤이였다. 공촌사업소는 "이번 취수구 개선을 통해 최대 일일 900여 톤까지 재이용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선 사업은 사업소 자체 CoP활동(학습조직개선활동)을 통해 재이용수 사용량 확대를 위한 설비개선 사례로 추진되었으며, 직원들이 직접 시설을 개선하여 환경 전문 공기업으로서의 기술력을 돋보였다. 이와 함께 그동안 한 개의 재이용수 취수구를 이용하여 물을 받아 왔던 물차의 대기시간이 대폭 단축되고 수요처로 즉시 운반이 가능하게 되어 재이용 업체의 만족도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계운 이사장은 "소중한 물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하수 처리수 재이용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하수 처리수를 재이용하는 신규 수요처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물순환 정책 실현과 물순환의 가치를 전달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2024-08-08 14:57: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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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나'등급을 획득하여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행정안전부가 262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 경영성과 2개 분야 20여 개 세부지표에 대해 경제성과 공공성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지방공공기관 혁신, 저출생 및 지역소멸 대응, 경영효율화 등 국정과제 추진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공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의 노력 등 지속적인 기관 혁신을 통해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9년 연속 흑자 경영을 유지하는 유의미한 경영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고용노동부 노사파트너십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으며, 대외 전문기관의 심사를 통해 ▲인권경영시스템 ▲재해경감우수기업 ▲반부패경영시스템 ▲정보통신접근성 등 분야별로 다양한 인증을 획득했다. 김근영 사장은 "이번 성과는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화성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실"이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고 지역발전에 공헌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14:36: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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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문학관, 하반기 다양한 문학프로그램 운영

문학의 계절 가을, 문학의 도시 목포에서 다양한 문학 교육, 행사와 함께 문학의 향기에 흠뻑 빠져드는 문학여행을 즐겨보자. 목포문학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을 8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강좌로는 ▲성인대상 문예대학 시·소설 창작반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문학교실 동영상 제작반, 독서·캘리그라피반 ▲실버층(65세이상) 대상 '찾아가는 문학관'을 운영한다. 문예대학은 시인 김선태 목포대 교수가 지도하는 시창작반(매주 금요일 오전 10시)과 소설가 채희윤 전 광주여대 교수가 지도하는 소설 창작반(매주 수요일 오후 2시)이 진행된다. 8월부터 각 강좌별 성인을 대상으로 30명 내외 인원을 모집해 운영한다. 문예대학 강좌는 글쓰기 작법, 합평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창작 이론과 실기를 지도한다. 어린이문학교실(월 3회, 토요일 오전 10시)은 초등 고학년(3-6학년)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글쓰기를 활용한 동영상 제작반, 전학년을 대상으로 독서명언 쓰기인 독서·캘리그라피반을 진행한다. 각 강좌당 20명 내외 인원을 모집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특히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의 문학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학관'을 진행한다. 목포문학관 상주작가인 조기호 시인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그들의 생애담을 문학적으로 담을 수 있도록 글쓰기와 작품낭독을 지도한다. 목포시노인복지회관에서 8월부터 9월까지 2달간 무료로 진행된다. 2024 상주작가 지원사업 (문체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는 현재 목포문학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동시반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 동시반을 운영 중이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목포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할수 있고, 수강료는 강좌별 4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목포문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시월애 문학여행'이 '목포 골목길 문학축제'라는 제목으로 북교동 골목길 일원에서 오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차범석 탄생 100주년 행사를 비롯해 문학의 고장 목포의 다양한 문학콘텐츠를 전시, 행사, 공연 등으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문학 소외 계층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학관을 운영하고 목포만의 특별한 문학콘텐츠로 시월애문학여행 골목길문학축제를 개최해 문학의 도시 목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8 14:35:4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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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LINC 3.0 사업단, 뮤지컬 ‘시랑’ 쇼케이스 성료

동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최근 일광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갯마을축제 특설무대에서 기장군 대표 브랜드 뮤지컬 '시랑' 쇼케이스 공연을 성황리 마무리 됐다고 8일 밝혔다. 동서대와 기장군은 함께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3~2024 지역 사회 상생협력 지원 사업'에 선정돼, 영화 영상문화 교육 및 체험을 통한 지역 내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와 일자리 창출까지 도모하는 '에버그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기장 군민이 주축이 돼 만든 공연인 뮤지컬 시랑은 에버그린 프로젝트의 하나로 부산 기장군의 기장 8경 중 하나인 시랑대의 전설을 기초로 한 뮤지컬로 바다 세계의 시랑 공주와 육지 세계의 미가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신작 뮤지컬로 이번 에버그린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창작된 뮤지컬이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20명의 기장군민 배우들이 동서대 뮤지컬엔터테인먼트 제작진과 함게 만든 '기우제, 저 넘어 에는, 수군수군' 등 3개의 장면을 선보여 갯마을축제에 오신 관객들에게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일광 해수욕장을 찾은 한 시민은 좋은 무대에 감사하며 공연단에게 커피와 음료를 선물하는 등 관객들에게 기장의 브랜드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는 응원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오세준 동서대 뮤지컬엔터테인먼트과 교수의 원작과 예술감독을 필두로 김수아 작곡, 김민선 각색연출, 김보람 안무등 부산에서 활동하는 전문 창작진의 제작과 테너 양승엽, 최덕신 동서대학교 겸임교수 등 부산 정상급 지도위원들의 전문 지도로 제작되고 있어 완성작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또 동서대학교의 IFS '동서뮤지컬엔터테인먼트'의 협연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괄 제작을 맡은 오세준 동서대학교 뮤지컬엔터테인먼트과 교수는 "기장 군민들의 손으로 만들어 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타지에서 만들어 부산에서 소비되는 공연이 아닌 부산에서 만들어서 타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08-08 14:34: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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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박물관, 신진연구자 교류 위한 세미나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박물관은 8일 오후 2시 칠암캠퍼스 진농관에서 '근대 진주 주요 장소 비정과 신자료 공유'라는 주제로 신진연구자 교류를 위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지역 사회 신진연구자들의 연구 성과 제고와 정보 공유를 위한 학술교류의 장으로 기획됐다. 김제정 교수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우애리 학예사가 '1909년 백정 동석 예배 사건 당시의 진주교회 위치 비정'이라는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김찬미 연구원이 '대사지 매립과 응향정 위치 비정', 고명진 연구원이 '새로 찾은 진주 옛 사진 분석'이라는 주제로 연구 성과 및 자료 공유 발표를 진행했다. 신진연구자들의 발표 후에는 강동욱, 강병주, 강호광, 류창환, 안영숙, 조헌국 선생 등 기성 연구자들의 자문을 겸한 토론이 진행됐다. 더불어 진주지역에서 활동하는 젊은 연구자들이 다수 참여해 상호 의견·정보를 교환할 시간도 마련됐다. 정재훈 박물관장은 "이번 세미나가 우리 지역 신진연구자들에게는 학술적 교류와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박물관이 연구자 양성과 지역사 연구 기능을 재확립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모아 연구 결과를 보완하고, 새로 수집한 자료를 재분석해, 올해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박물관 개관 40주년 특별전시'에서 지역 사회와 공유할 계획이다.

2024-08-08 14:34: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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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 "성남시 고도제한 조속히 해결돼야"

이서영 경기도의원이 도의원 당선 직후부터 현재까지 성남시 고도 제한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 주민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5일 성남시 고도제한 규제 해결을 위해 관계부서 그리고 고도제한 규제를 받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이날 회의에서 "성남시는 25년 10월경에나 나올 용역이 좋은 결과가 나올지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며, "고도제한으로 재산권 등 피해를 받고 있는 주민들에 대해 그때까지 마냥 기다려 달라고 하지 말고 혹여 용역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을 때를 대비해 플랜 2 방안도 미리 세워놔야 하지 않냐"고 했다. 이어 주민들은 관계 공무원에게 "강서구청의 김포공항 고도제한 해결법을 자세히 확인하고 벤치마킹 하라"며, "국방부를 조속히 만나 협조 및 해결책을 위하여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기부채납, 비율완화, 허용용적율조정, TDR(용적율거래제)검토 시행"을 제안하면서, "제2롯데월드 건설 당시 서울공항 활주로가 변경됨에 따라 이를 고도제한 규제에 반영 했어야 하나 현재까지도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이에 이 의원은 "1기 신도시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이 통과 되면서 재건축이 곧 시행된다"라며, "1기 신도시 어디에도 없는 고도제한으로 분당 일부 지역의 주민들이 도시균형발전, 재산권등 막대한 피해를 받고 있어, 민생의 억울함이 없도록 조속히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도시주택국장은 "고도제한 규제완화를 위해 앞장서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서영 의원, 성남시 도시주택국장 및 관계 공무원 외에 이경연, 김정수, 이보림, 조인득, 구정숙, 엄선근, 조윤선, 홍두진, 박희자 등 주민 9명이 참석했다.

2024-08-08 14:34:1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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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강하다! 아름답다!” 땅끝해남에서 태권도 시범대회 개최

파리올림픽에서 금빛 발차기로 전 국민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는 태권도, 땅끝해남의 군민광장도 태권도 시범대회로 들썩이고 있다. 해남군은 7일부터 11일까지 군민광장에서 해남땅끝배 전국 태권도 시범 페스티벌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는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전국 32개팀, 1,200여명이 참가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태권도 시범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태권도 시범은 겨루기가 아닌 태권도 시범만을 평가해 채점하는 방식으로, 태권도 시범 동작의 품새와 격파 등을 시연하는 것은 물론 음악, 스토리 등 부대 장치를 폭넓게 사용해 역동적이고 화려한 무대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 종목인 태권도를 공연예술의 경지로 발전시켜 무대위에서 보여줌으로서 태권도의 가치를 확대, 공유하고 국제적인 문화교류를 이끄는 K-스포츠의 대표주자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32개팀이 참여해 초, 중, 고, 대학부로 나누어 매일 저녁 7시부터 특설무대에서 부문별 경연을 진행한 후 11일에는 혼합부 경연이 이어진다. 특히 대학부 경기가 열리는 10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과 K타이거즈 원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명현관 군수는"한국 문화를 알리는 대표 홍보대사격인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를 전국 최초로 개최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많은 분들이 함께하시어 선수들을 응원하고, 태권도의 매력을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8-08 14:33:59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