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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보건소, “장애인 활력 재활프로그램” 운영

진도군보건소는 발달장애인의 건강권을 향상하고 일상생활 자립 재활증진을 위한 "장애인 활력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주간활동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활력 재활프로그램은 진도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반기(7월~12월)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운영하고 있다, 개개인의 체성분 검사 후 신체 상태를 분석해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가 재활 기구를 이용한 근력, 근지구력 증진 운동, 스트레칭 등 다양하게 구성된 체력증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겐 보건소 내 연계 프로그램으로 구강관리와 근육손실 예방을 위한 바른 식생활 안내, 흡연 예방교육 등 보건교육을 병행해 건강관리를 하고 있으며, 그 외 근골격계질환이나 정형외과 수술 후 재활이 필요한 군민에게 맞춤형 재활서비스로 일상생활에 불편과 어려움이 없도록 운동치료와 체력단련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재활 관련 자원을 개발하고 발굴해 서비스를 연계하고,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정보공유로 재활사업의 확대 활성화와 운영방향 논의를 위해 진도군청 주민복지과,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 진도군장애인체육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해남진도지사, 대한적십자 진도지구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재활협의체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와 건강권을 보장하고 건강 격차와 보건의료 접근성을 해소해 삶의 질 향상에 함께 하겠다"고 했다.

2024-08-07 09:58:5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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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파리올림픽 양궁 금,은메달 남수현선수 귀국 환영식 개최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2024 파리올림픽 양궁의 황금빛 주역으로 떠오른 남수현 선수의 귀국을 환영했다. 6일 순천시청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노관규 순천시장을 비롯해 남수현 양궁 국가대표, 남수현 선수 어머니, 순천시청양궁부 임동일 감독과 선수들이 함께했다. 남수현 선수는 "올림픽에 첫 출전하여 메달까지 따게 되어 기쁘다"며, "함께 응원해 준 순천시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노관규 시장은 "남수현 선수가 시민들을 하나로 모아주는 구심점 역할을 해줘서 순천시가 하나로 모아지는 계기가 됐다"며 "요즘같이 어려운 시대에 시민들에게 희망을 줘서 고맙다"고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올해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에 오른 남수현 선수는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에서 임시현, 전훈영 선수와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한국 여자 양궁의 올림픽 단체전 10연패라는 역사를 썼다. 단체전 이후 개인전 결승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며 금의환향했다. 한편 남수현 선수는 순천시 풍덕동 출신으로 순천 성남초·풍덕중·순천여고를 졸업했다. 올해 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해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올림픽 티켓을 따냈다. 순천시는 관련 규정에 따라 남수현 선수에게 포상금 3,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4-08-07 09:56:40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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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면접 수당 지급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4년 청년 면접수당 2차 모집을 진행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1회당 5만 원, 최대 10회의 면접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취업면접에 참여했고,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은 취업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8월 7일 오전 9시부터 9월 30일 밤 11시59분까지이며,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사업장(해외기업 포함) 면접의 경우도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경기도 청년면접수당과 유사 사업인 ▲실업급여 ▲경기여성취업지원금 ▲청년구직자 교통비 지원사업 등의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자의 거주지, 면접 응시 여부 등 제출 서류 검증을 거쳐 선정된 청년에게는 경기지역화폐로 면접 1회당 5만 원(최대 10회)의 면접수당을 지급한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사업이 청년들의 구직활동 부담을 덜어주고,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구직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8-07 09:56:2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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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로 변경 추진

경기도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경기 국제 AI 미디어 페스티벌'의 공식명칭을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글로벌 영화제로서의 행사 성격을 강화하고 다양한 콘텐츠 창작을 장려하기 위해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화제로 행사가 확대 개편되면서 작품심사도 단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보다는 스토리텔링(Narrative)의 참신함에 좀 더 중점을 두어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는 ▲내러티브 ▲다큐멘터리 ▲아트&컬처 ▲자유포맷 4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부문별 1등 1개, 2등 1개, 3등 4개씩 총 24개 작품을 선정하고, 분야를 통틀어 대상 1개, 글로벌사우스 특별상 1개 등 총 26개 작품(총상금 8,10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영화제 출품작 접수는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영화제에 출품을 원하는 경우 접수처, 제출방법 및 심사기준 등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사업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시상식 및 상영회는 10월 25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다. 김상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타 지자체에서 잇따라 AI관련 영화제를 개최하고 있으나, '생성형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만으로 영화제를 개최하는 것은 경기도가 처음이자 최대 규모"라면서, "이번 영화제를 통해 경기도가 AI를 활용한 콘텐츠 창작을 선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7 09:55:5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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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열대야 '농촌테마파크' 야간개장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해 자연에서 시원한 여름밤을 즐기도록 처인구 원삼면 용인농촌테마파크를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밤 9시 30분까지 야간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오전 9시 30분에 문을 열어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하던 농촌테마파크가 이 기간 오후 9시 30분까지 3시간 연장하는 것이다. 야간 개장하는 구역은 들꽃광장, 잔디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이다. 시는 이번 야간 개장 동안 농촌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클래식과 어쿠스틱 등 다양한 버스킹 공연과 버블쇼 등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 허브를 활용한 천연 해충퇴치제 만들기 체험도 4일 내내 진행한다. 하루 체험 대상은 사전 예약을 한 50팀과 현장 접수한 50팀이다. 사전 예약은 용인특례시 통합예약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체험 비용은 2000원이다. 시는 매표소와 잔디광장 등에 가로 조명을 밝히고, 주차관리와 안전 순찰 등에 추가 인력을 배치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방문자센터와 야외화장실 등 2곳을 야간 개장 동안 개방한다. 농촌테마파크가 있는 내동마을 내 경관농업단지에서도 야간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내 마련된 넝쿨터널과 팔각정뿐 아니라 화련과 빅토리아 수련, 수세미, 다래 등 다양한 경관 작물을 관람하며 우렁찬 개구리 소리와 풀벌레 소리를 배경삼아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농촌테마파크에서 도심의 열기를 식히고 정겨운 추억도 만들도록 야간 개장을 준비했다"며 "특히 경관농업단지는 야간 개장이 끝나더라도 경관 조명을 상시 밝힐 예정인 만큼 시민들이 많이 찾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7 09:55:2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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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 마련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와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8월 13일 '기흥 청년LAB'에서 '달달한 음악과 한여름 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의 삽입곡과 퓨전국악으로 구성된 이 음악회는 옛 추억을 소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8월 11일까지 관람객 30명을 추첨해 모집하며, 용인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8월 23일 기흥구 동백 호수공원에 있는 카페에서 '우리동네 청년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이브 인 하이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친숙한 공간인 카페에서 '하이볼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년들 사이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자리다. 8월 20일까지 20세부터 39세 사이 용인시 청년 20명을 추첨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청년들이 시원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청년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7 09:54:49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