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하남스타트업캠퍼스,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 2기’ 참가 기업 모집

하남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하남스타트업캠퍼스는 이달 11일까지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가할 하남시 소재 기업 8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남스타트업캠퍼스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하남시 소재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역량강화 및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전달하고, 투자유치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본사가 하남시 소재인 7년 이내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하남시민)이며, 선정절차는 1차 서류평가(자격요건 및 제출서류 검토)와 2차 대면발표평가로 진행된다. 2차 발표평가에서는 기업 당 10분 내외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 8개사가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은 △IR피칭 및 VC특강 △기업별 역량강화 컨설팅 △투자유치 발굴을 위한 VC와의 1:1 네트워킹 등의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프로그램은 △모집 및 선발(8월) △기업진단 및 PITCH DECK 디자인 워크숍(8-9월) △투자유치역량강화 컨설팅(9월) △IR DemodayㆍVC네트워킹(10월)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우수 스타트업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스타트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7 09:25:20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용인시의회, 연구단체 'I LOVE 용인' 연구과제 중간보고회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I LOVE 용인」(대표 김병민)이 6일 연구과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조아용빵'과 '도시형 식물원 조성 방안' 등에 대한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점검하고, '조아용빵' 맛 중간 품평회도 진행했다. 이번에 「I LOVE 용인」이 연구한 '조아용빵'은 용인의 특산품인 청경채를 넣어 색상도 녹색 빛을 띠며, 캐릭터 얼굴 그대로를 빵 모양으로 표현 해냈다. 조아용빵에 들어가는 청경채는 국내에서 소비되는 약 70%가 용인에서 생산되는 용인의 대표 농특산물이다. 원산지인 중국의 청경채를 능가하는 맛과 안전성을 갖추고 있어 용인은 청경채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 '조아용' 본래 캐릭터와 최대한 유사한 색과 표정을 빵에서도 살리고, 용인 백옥꿀 등을 활용해 특색 있는 지자체 캐릭터빵을 구현하는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이날은 꿀, 팥, 초콜릿 등 다양한 빵 속을 넣어 조아용 형태로 구워내 시식 및 설문 등을 진행하고,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최고의 '조아용빵' 맛을 결정했다. 최종 연구 결과물은 오는 9월 말 '용인시민의 날'에 맞춰 시민들 앞에 나온다. 다음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릴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민들이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최근 '조아용' 굿즈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만큼 연구 결과들을 시 담당 부서에 전달해 용인 홍보와 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힘을 보태자는 취지이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I LOVE 용인」은 김병민 의원을 대표로, 이상욱·김윤선·이진규·장정순·황재욱·남홍숙 의원이 참여 중이다.

2024-08-07 09:24:43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김포시, 12일부터 청사 통합배치…시민편의개선될 듯

김포시는 오는 12일부터 시민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청사 통합배치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청사 분산배치로 인한 시민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로, 기존 건물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으로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의지라고 시 측은 설명했다. 김포시는 그간 공간 부족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임차청사를 이용해 왔다. 그러나 김포시의회가 지난 4월 신청사를 개원함에 따라, 외청에 분산되어 있던 부서를 다시 통합해 본청 내 이전 배치할 방침이다. 김병수 시장은 지난 2022년 12월, 본청 소속 부서의 임차청사 분산배치 상황에 대해 "분산배치에 따른 직원과 시민의 혼란 및 불편이 전망되므로 기존 건축물의 활용 방안, 국별 부서배치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문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관계 부서에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청사 통합배치를 위해 (구)의회동을 제1별관, (구)평생학습관을 제3별관으로 명칭 변경하고, '제1별관 및 제3별관 사무공간 조성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했으며, 현재 준공을 앞두고 있다. 통합배치는 오는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으로, 8월 말까지 BYC건물을 임차하던 모든 부서(교통과, 건설도로과, 대중교통과, 철도과, 아동보육과, 가족문화과)가 제1·3별관으로 이전 배치된다. 원랜드 건물을 임차하는 기업지원과를 제외한 부서(일자리경제과, 식품위생과, 복지과, 노인장애인과,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는 제2·3별관에 10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이전 배치될 예정이다. 김포시는 10월 5일 이후로 임차청사에 배치되었던 모든 부서가 한 곳에 모여 행정을 볼 수 있게 되어 민원 처리의 혼란이 줄어들고 시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김병수 김포시장은 부서 이전 과정에서 대민행정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원활한 행정 처리를 당부했다고 김포시는 덧붙였다.

2024-08-06 16:37:41 윤휘종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설공단 국제지하쇼핑센터 미술의거리, 4人4色 전시회 개최

부산시설공단 국제지하쇼핑센터 미술의거리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네 가지 전시가 이어진다. 먼저 미술의 거리 입성 15년 차 문인화가 김미희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 '나의 행복한 시간'이 10일까지 이어진다. 오랜 시간 공유하며 만들어낸 행복한 시간들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5일부터 7일까지는 상가 휴무일로 휴관한다. 이어 김경순, 장갑숙, 장순자, 장문자 작가가 서양화의 풍부한 색채와 염색공예의 섬세한 기술이 결합된 다채로운 작품전 '긁으면 그림'을 11일부터 20일까지 선보인다. 19일은 상가 휴무일로 휴관한다. 21일부터 26일까지는 부산산림협회 소속 이명화 작가의 일곱 번째 개인전 '山 사랑전'이 열린다. 산림보호 활동을 하며 경험한 순간들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다양한 작품전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산림의 모습과 자연의 소중함을 만나볼 수 있다.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은 박형필 작가의 개인전인 '내면의 세계'가 열린다. 작가는 단순한 형태 표현에서 벗어나, 감정이라는 정서를 중요시한 작품을 선보이며 변화와 자유로운 질서를 통해 자신만의 예술적 경험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국제지하쇼핑센터 미술의거리는 다양한 전시회와 공예 공방으로 구성된 예술 특화 거리로 시민들에게 문화 예술 특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국제지하쇼핑센터 미술의 거리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열리며 상가 휴무일은 제외된다.

2024-08-06 16:15:3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특사경, 추석 명절 전 ‘먹거리 안전’ 특별 단속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2일부터 한 달간 먹거리 안전 특별 단속을 벌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민들이 식육, 과일, 떡, 참기름 등 성수식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시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의 식품 위생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단속 내용은 ▲원산지 거짓 표시 ▲무허가·무신고 제조 판매 ▲냉동보관 제품을 냉장 보관하는 등 보존 기준 위반 ▲소비기한 경과제품 유통·판매 등 명절 성수 시기에 일어날 수 있는 불법행위다. 특히 추석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고 국내산과 외국산의 가격 차이가 커 부정 유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다. 특사경은 이번 단속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압류 조치, 형사 입건 등 엄단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식품의 보존기준 및 규격을 위반한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유통·판매하는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성수식품의 제조·판매업소를 집중적으로 단속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 안전한 추석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단속에서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 특사경은 원산지나 식품위생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 제보를 유선으로 받고 있다.

2024-08-06 16:14:4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항만공사, 해양대와 지역혁신사업 추진 업무 협약 체결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5일 한국해양대학교와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지자체와 대학 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일자리 창출-정주 여건 개선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산에서는 한국해양대 등 14개 지역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BPA는 지역혁신 플랫폼의 3대 핵심 분야 가운데 '스마트 항만물류' 분야에서 'O2O(Offline to Online) 항만물류 기업 지원 샌드박스 구축' 과제의 주관 기관으로 참여한다. BPA는 지역과 기업 수요를 파악해 신규 물류 기술 및 규제샌드박스 아이템을 발굴하고, 이를 대학들과 함께 연구한다. 또 항만물류 산·학·관·연 네트워크를 구축해 연구 성과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고, 사업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신규 물류 기술 발굴 및 과제 개발은 공모 절차를 거쳐 진행하며, 세부 일정은 BPA 누리집을 통해 8월 중 안내할 예정이다. BPA 강준석 사장은 "부산항이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 및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항만물류 산업의 혁신과 스마트화를 가속하는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16:14:2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교통공사,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500억원 규모

부산교통공사가 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형 녹색채권은 환경부가 친환경 녹색경제 활동에 대한 자금 조달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온실가스 감축 등 6대 환경목표 가운데 하나 이상 기여할 경우에만 발행할 수 있다. 또 사전에 환경부가 지정하는 기관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사전 검토를 받아야 하고, 사후 보고도 의무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등 엄격한 절차가 요구된다. 공사가 발행한 녹색채권은 만기 3년, 500억원 규모로 나이스신용평가에서 환경부·금융위워회의 한국형 녹색채권 가이드라인 적합성 판단을 마쳤다. 이에 따라 공사는 지난해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발행한 한국형 녹색채권 700억원을 포함해 이번 발행분까지 총 1539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조달 자금은 노후 전동차 교체 및 노후 시설 개선 사업에 전액 투입할 예정이다. 환경부가 녹색채권 발행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자보전 지원 사업에도 선정, 2억원의 이자비용을 지원받음으로써 공사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색채권 발행은 물론, 대표적인 저탄소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기후 변화 대응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녹색경영 실천을 선도해 지속 가능한 경제 활동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16:14:1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