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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소방서, 뜨거운 여름 철저한 폭염 대비 구급 대책활동 강화

고양소방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특별 구급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작년 여름, 고양시 덕양구에서는 5월 하순부터 9월 사이에 총 1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이 중 40대 이하 3명, 50대 1명, 60대 이상 9명으로 고령층에서의 발생 비중이 높았다. 특히 온열질환자 발생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가 가장 많아 이 시간대에 5건이 발생했다. 그 외에도 12시부터 15시까지 2건, 15시부터 18시까지 4건, 18시부터 21시까지 2건이 발생했다고 소방서는 전했다. 이에 따라 고양소방서는 구급차 7대와 펌뷸런스 7대에 얼음조끼, 얼음팩, 생리식염수, 정제염 등 폭염 대비 물품을 비치하고, 구급대원과 펌뷸런스 대원들에게 폭염 관련 응급처치 능력 강화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정귀용 고양소방서장은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규칙적으로 충분한 물을 섭취하며, 한낮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며, "만약 주변에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신속히 시원한 장소로 이동시키고 119에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고양소방서의 이번 특별 구급활동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대책으로,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대응을 이어갈 것이다.

2024-08-01 15:56:2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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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폭염 피해 대비 “취약계층 대책 강화”

의령군이 장마가 끝난 후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폭염 3대 취약층인 고령 농업인, 독거노인, 공사장 야외근로자에 대한 대책에 우선 집중하기로 했다. 군은 1일 읍면장회의와 함께 폭염 대응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분야별 추진 상황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오는 9월 30일까지 3개반 10개 부서로 구성된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해 폭염 상황을 총괄 관리한다. 신속한 피해 상황 확인 및 구급체계 운영, 생활 밀착형 폭염 대책, 폭염 취약 분야별 관리 등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각 부서와 읍면이 협력해 폭염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체계를 구축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읍면장이 피해가 예상되는 장소를 수시로 현장 점검해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선조치 후보고' 원칙에 따라 즉각적으로 조치하기로 했다. 군은 ▲살수차 3대 운영 ▲무더위 쉼터 90개소 운영 ▲SNS, 마을방송, 전광판을 활용한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피해 예방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방문 간호사 등 재난 도우미 83명을 지정하고 특보 기간에 매일 방문·안부 전화를 하는 등 인명 피해 제로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폭염이 애초 예상보다 장기간으로 이어질 만큼 폭염 피해 집중 대응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가용할 인력과 자원을 모두 동원해 총력 대응해달라"고 주문했다.

2024-08-01 15:55: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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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누리 여름휴가!’ 이벤트 진행

부산문화재단은 부산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광상품 결제 이벤트 '누리 여름휴가!'를 1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50명 마감으로 진행한다. 누리 여름휴가!는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관광 상품 결제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선착순 50명에게 무선 손 선풍기를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여름을 맞아 부산문화재단은 5만원으로 누리는 밀양 지역 관광 투어 코스 상품을 선보인다. 출발은 8월 13, 20, 27일 총 3차례 진행되며 추후에는 다른 지역 관광도 개발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누리 여름휴가! 이벤트 참여 방법은 부산문화누리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8월 1~31일까지 밀양 관광 상품 결제를 인증하는 영수증과 신청자 정보를 네이버 폼에 입력하면 선착순 5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첫 주에 차례대로 개별 안내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를 찾기 어려워하는 이용자들에게 여름을 맞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만을 위한 관광 상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특색 있는 상품을 찾아 더 즐거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카드 잔액과 사용 내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 또는 NH농협 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2024-08-01 15:55: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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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기업 현장 애로 해소 위해 현장 지원 강화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5일 김형균 원장과 강효경 클린테크기술단장이 미음산업단지 내 파나시아를 방문해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파나시아 이수태 회장과 천상규 연구소장이 참석해 수소 산업 현장의 애로 사항을 전달하며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활용(CCU,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하는 기술)하는 공공인프라 구축을 제안했다. 파나시아는 현재 HMM-SHI간 협력을 통해 실제 선박에 포집 가능한 OCCS(선박용 이산화탄소 포집·액화·저장 설비)를 탑재하고 시운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선박에서 배출되는 CO2를 포집해도 이를 저장해 활용할 시설이 마땅치 않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CO2를 활용해 자원화하기 위해서는 기업 간 협업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우며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여건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선박배출 CO2 전환활용센터'와 같은 공공인프라를 신항 배후 부지 등에 조성하는 방안을 요청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조만간 42개 관련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수소 동맹 기업 전체 의견을 수렴하고, 부산시, 부산시의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기업 애로 해소 및 관련 사업의 제도적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산테크노파크는 우주위성 기업 나라스페이스, 디지털 치료기기 승인 기업 쉐어엔서비스 등 기업 방문을 이어가며 기업 현장 애로 해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부산시 간부들이 직접 나서 기업 애로 지원 현장 활동에 나서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산테크노파크도 이에 발맞춰 기업 애로 해소 현장 지원 활동을 더 강화해 다층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15:54: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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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약학대, ‘2024 GNU 신약 개발 캠프’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약학대학은 2024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으로 대학생과 경남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 GNU 신약 개발 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신약 개발 연구 프로그램'과 경남 지역 고등학생이 참여한 '신약 개발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신약 개발 연구 프로그램은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경상국립대 생명과학부, 제약공학과, 화학과 소속 대학생 20명이 참가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약학대학 교수진이 신약 개발 과정과 기초 응용 연구의 최신 동향 등을 이틀간 강의했고, 이론에 기반한 신약 개발 실험 실습 체험을 실험실에서 사흘간 진행했다. 신약 개발 체험 프로그램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경남 지역 고등학교 2학년 학생 56명이 학교장 추천을 받아 참여했다. 지난해 진주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했던 프로그램, 올해는 경남 지역 일반 고등학교로 확대해 모두 56개교에서 참여하는 성과를 뤘다. 이 프로그램은 교수진 특강, 안전성평가연구소 경남분소 현장 견학, 실습약국 투어, 실험실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참여 학생들에게 신약 개발 체험 학습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경상국립대 약학대학 우동균 학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경상국립대 약학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지역 사회에 개방해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에게 성공적인 진로 탐색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4-08-01 15:54: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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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작업치료학과, 보건의료분야 ‘고교 서머스쿨’ 운영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최근 6일간 부산시교육청 주관 고교 서머스쿨을 고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보건의료 분야 골든타임 재활! 작업치료 엿보기'라는 주제로 6가지 강좌를 7월 31일까지 6일간 진행했다. 재활과 작업치료, 뇌와 근골격계, 상지근육, 임상에서 적용하는 인지 및 상지 기능 검사와 실습,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그리고 환경 수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지역 고교생들에게 동명대 작업치료학과의 우수한 교육 및 실습 환경을 공유하고 핵심 보건의료분야 작업치료 영역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학생들은 동명대 작업치료학과 교수진의 우수한 교육과 최신 시설 및 실습 기자재를 사용하며 학과의 우수한 교육 환경과 작업치료 분야에 큰 관심을 보였다. 조미림 학과장은 "고등학생들이 재활과 작업치료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대학 우수한 교육과 실습 환경을 제공해 보건의료 분야의 진로 탐색과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동명대 작업치료학과는 2024학년도 전국 4년제 작업치료학과 수시 모집 전체 경쟁률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우수한 작업치료사 양성을 위해 전문화된 작업치료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4-08-01 15:53: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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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공공 주도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조성

울산항만공사은 1일 오전 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현대오일터미널과 '울산항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조성을 위한 탱크 터미널 지분 출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는 지난해 11월 정부의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된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 방안'의 후속 조치로 울산항만공사가 주도적으로 메탄올 등 친환경 선박연료 전용 저장탱크 증축 추진을 통해 국내 해운항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UPA는 울산항에 본사를 둔 탱크 터미널 기업인 현대오일터미널과 240억원 규모의 지분 출자를 위한 신주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현대오일터미널의 최대 주주인 오리온터미널 유한회사와는 지분 출자에 따른 주주 간 계약을 체결했다. UPA는 이를 통해 탱크 터미널의 저장시설 중 10만㎘를 우선적으로 사용해 터미널 사업에 참여하고, 국내외 에너지 기업 및 글로벌 선사 등을 대상으로 울산항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활성화를 위한 포트 세일즈 및 녹색 해운항로의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현대오일터미널은 UPA의 출자를 바탕으로 울산 남신항에 약 3000억원 규모의 총 38만㎘ 저장시설을 증설하는 터미널 신규 투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 중 1차 증설사업은 부지 내 약 30만㎘의 메탄올·에탄올 등 친환경 연료를 포함한 케미컬 및 유류 저장탱크를 증설하는 사업으로 2026년 상반기 상업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터미널 증설에 따른 울산항의 연간 물동량은 연간 약 250만㎘, 이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물동량은 연간 약 80만㎘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UPA 김재균 사장은 "이번 출자는 UPA가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조성이라는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해 탱크 터미널의 지분을 직접 취득하고 터미널 운영 사업에 참여하는 첫 사례"라며 "울산항을 거점으로 친환경 선박연료 시장이 활성화되고, 한-미 녹색 해운항로의 구축을 통해 국제해운 탈탄소화 및 우리나라 해운 항만 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UPA와 현대오일터미널은 '22년 12월 상업용 탱크 터미널 증설사업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올해 6월에는 울산항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조성을 위한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는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2024-08-01 15:53: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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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북한 도발 대비 위해 을지연습 준비 강화

이동환 고양시장은 8월 1일 고양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4 을지연습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며, 최근 북한의 도발 행위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동환 시장은 "최근 동해상 탄도미사일 발사와 오물 풍선 투하 등 북한의 도발이 계속되고 있으며, 고양시도 오물 풍선이 빌라 옥상에 떨어져 화재가 발생하는 등 시민들의 공포와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지도발 위기관리, 전시전환 절차, 전쟁 대비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을지연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각 부서는 준비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어떠한 위험 상황에서도 신속히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한 최근 티몬·위메프 사태로 인해 중소기업과 영세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언급하며, "우리 시에서도 정부 지원 정책에 대한 홍보와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시 자체적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결과 만족도가 지난해 49%에서 52%로 상승했고, 새올민원 처리기간 준수율 역시 99.6%에서 99.8%로 소폭 상승했다"며, "법령과 지침의 테두리 안에서 더 빠르고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철저한 대비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4-08-01 15:53:0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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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수요응답형 버스(DRT) 체험단 모집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신분당선 동천역 연계 수요응답형 버스(DRT) 시범운영사업'에 참여할 체험단 100여명을 내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DRT(Demand Responsive Transport)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를 뜻하는 말로 대중교통의 노선을 미리 정하지 않고 수요에 따라 운행구간, 정류장 등을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여객운송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출근시간 서울 방면 광역버스 탑승난을 완화시키고 교통노선의 다각화 등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스튜디오갈릴레이(용인 수지구, 대표 김현명)와 함께 추진한다. 체험단 모집이 완료되면 9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평일 오전 6시 50분부터 8시 50분까지 5회 배차,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7회 운행한다. 운행범위는 신갈오거리와 기흥역, 신갈역 일대부터 신분당선 동천역까지이며 곳곳의 마을버스 정류장에서도 승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출근길 시민들이 보다 빠르고 편하게 탑승할 수 있다. 배명곤 진흥원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DRT서비스가 여러 곳에 도입 및 활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DRT 분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교통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체험단은 용인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8월 11일 까지 이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8-01 15:52:5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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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을) 김용만 의원, 행안부 특교 10억 확보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을) 김용만 국회의원은 미사 어린이도서관 건립 사업 및 CCTV 성능개선 사업 등 총 행안부 특교 10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도서관은 미사지역 생활권 주민들의 불편 개선과 주민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완공될 경우 미사 입주민 약 13만명이 혜택을 볼 수 있고, 1,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도 있는 사업이다. 생활문화센터 및 도서관으로 구성된 복합건물로 2026년 상반기 완공예정이다. CCTV 성능개선 사업은 통합관제센터의 영상저장장비의 내용년(7년) 경과에 따라 각종 장애 발생우려를 방지하기 위해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CCTV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용량증설 사업이다. 2015년에 설치된 카메라 924대가 그 대상이며, 어린이·학생·여성·노약자 등 하남시민 전체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 감일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민들의 여가문화 생활을 개선하고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체육시설, 도서관, 생활문화 교육센터를 결합한 복합문화센터로 건립이 될 예정이며, 2025년 5월에 완공을 앞두고 있다. 김용만 의원은 "하남시민의 문화공간과 더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한 소중한 예산이 확보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각 사업들이 완공될 때까지 착실히 챙기며, 앞으로도 하남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15:52:28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