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인천시,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재해복구자금 지원

인천광역시는 최근 장마철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로 피해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재해 피해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재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재해기업은 관할 지자체에서 '재해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을 발급받아 인천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재해복구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 조건은 최대 1억 원 이내에서 재해 피해 금액만큼 신청 가능하며, 대출금리 연 2%(고정금리)가 적용된다. 대출 기간은 5년(거치기간 2년 포함), 보증료는 연 0.5%로 재해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금리와 보증료를 최저 수준으로 설정했다. 재해로 피해를 입은 기업은 자연재해 등이 종료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시장·군수·구청장 또는 읍·면·동장에게 피해 신고가 가능하며, '재해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을 발급받은 후 해당 서류 및 사업자등록증, 신분증을 지참해 재단 관할지점에서 보증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속한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 예약 없이 사업장이 소재한 인천신용보증재단 관할지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박찬훈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앞으로도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이번 지원책이 피해기업과 시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5 14:44:23 김민성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특사경, 축산물 표시 기준 위반 및 영업장 불법행위 등 집중단속

인천광역시는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관내 축산물 가공·유통·판매 업소에 대해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소비자들이 즐겨 섭취하는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총 27개 축산물 가공·유통·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식품 표시의 기준 위반 ▲축산물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위반 ▲축산물 보관 방법 위반 ▲축산물 미신고 영업 등으로 총 4곳의 위반 업소가 적발됐다.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르면, 일반 식육·포장육은 ?2℃~10℃에서, 다른 육류보다 쉽게 변질되는 닭과 오리 식육은 ?2℃~5℃에서 보존·유통해야 한다. 또한 오염 방지 및 품질 유지를 위해 적절하게 포장해 보관·운반·진열·판매해야 한다. 단속 결과, 'ㄱ'식육판매업소는 축산물 표시의 기준에 따라 식육의 종류·등급·소비기한 및 보관 방법을 표시하지 않았으며, 냉동 식육을 냉장창고에 보관해 적발됐다. 'ㄴ'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는 가금류 보존 및 유통 온도가 냉장(-2∼5℃) 또는 냉동임에도 불구하고 생오리·삼계닭·토종닭 등을 실내 상온 상태에서 진열·판매했다. 'ㄷ'식육판매업소는 냉장 식육을 냉동창고에 보관했으며, 'ㄹ'업소는 식육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고 국내산 육우, 미국산 등심 등을 판매하다 적발됐다. 인천시는 적발한 업소에 대해 특별사법경찰과에서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축산물의 기준 및 규격 위반,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고, 미신고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축산물 표시의 기준을 위반한 경우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전태진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인천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축산물 유통 질서를 위해 축산물 취약 부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5 14:43:32 김민성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 이차전지 통합지원센터 건립 본격화

울산시가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주기 지원망 구축을 위해 이차전지 통합지원센터 건립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통합지원센터는 울산시가 2023년 7월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추진하는 5대 전략의 13개 중점 과제 중 하나로,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구축 지원을 위해 건립이 추진된다. 5대 전략은 ▲이차전지 전주기 지원망 구축 ▲초격차 기술력 확보 ▲첨단기술 혁신 인력 양성 체계 구축 ▲밸류체인 연계 협력 플랫폼 구 ▲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제도 개선이다. 총사업비 약 21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10월 진행설계에 들어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유니스트, 울산대학교 등 이차전지 지원 기관과의 상승 효과를 위해 기술 지원 기반 활용도가 높고 기술 개발·장비 활용·인력 양성 지원 등이 쉬운 테크노일반산업단지 내에 건립된다. 주요 시설로는 이차전지 장비 구축공간, 이차전지 기업 공간, 교육 공간, 회의실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건립이 완료되면 울산테크노파크가 운영을 맡아 이차전지 관련 창업 지원, 공동 장비 운영, 기술 개발 기획·발굴, 인력 양성 등을 통한 기업 지원에 나서게 된다. 특히 울산시가 추진 중인 ▲고출력 이차전지 소재 부품 대응용 성능 검증 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 ▲리튬 인산철 배터리 고효율 공정 기반 구축 사업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개발 및 실증 사업 등과 함께 차세대 이차전지 초격차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차전지 통합지원센터의 건립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후 '통합(One-Stop) 전주기 기업지원 통합포탈시스템'의 맞춤형 기업 지원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최근 투자 유치되고 있는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4-07-25 14:42:53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설공단, 시민·직원 대상 공단 개선 아이디어 공모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9월 30일까지 공단과 관련한 시민 체감형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제2기 행복ON 상상대로 제안 공모는 공단에 관심있는 시민이나 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 예산 절감, 안전 강화, 시민 편의 향상 등 일상 속 작은 아이디어와 공단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제언 등을 하면 된다. 단, 기존에 추진 완료돼 시행 중이거나 특허권 등 이미 등록 또는 제안 채택된 사항, 구체적 개선 내용이 없거나 실현 불가능한 것, 단순한 주의 환기·진정·비판·건의 또는 불만 표시에 불과한 것, 공단에서 시행할 수 없는 것은 제외된다. 시민제안 공모는 공단 누리집 '제안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효과성, 창의성, 실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10월부터 12월초까지 3단계 심사를 거쳐 12월 중 최종 채택, 포상한다. 공단은 채택 등급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상금과 제안 공모 추첨 이벤트를 통한 상품권·기프티콘 등을 포함해 총 500만원 규모의 포상을 준비중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이 직접 체감할 변화와 혁신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공모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5 14:42:3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인천연수구, 반려 동물공원 준공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5일 혜윰공원(송도동 199-2번지)에서 인천광역시 최초 반려동물 공원 준공식과 함께 반려견순찰대 '연수지킴댕댕이' 발대식을 갖고 우리 동네 안전 지킴 순찰 활동에 돌입 했다. 이재호 구청장과 박현주 연수구의회 의장, 연수구의회 의원, 동물병원 관계자, 반려견순찰대 55팀과 지역 내 반려 견주와 반려견 등 200여 명이 함께 참석해 반려견 놀이터의 준공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혜윰공원 반려견 놀이터 준공을 기념해 사업 경과보고, 축사, 반려견순찰대 발대식, 커팅식, 반려동물 플리마켓과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혜윰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총사업비 8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6188.8㎡의 규모로 반려견 놀이터, 주차장 38면, 카페와 실내 놀이터 등 편익시설 등으로 조성됐다. 특히 반려견 체격별로 대형견(2,218㎡)‧중형견(1,325㎡)‧소형견(1,288㎡)‧프리존(962㎡) 등 분리 놀이터를 조성하였고 애견 간식과 장난감 등을 판매하는 카페 등을 운영한다. 연수지킴댕댕이는 사전 선발된 55팀으로 올 12월까지 순찰대로 활동하며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위험 요소를 살피는 등 공적 치안 사각지대를 메우고 도시의 빈틈을 살피는 순기능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재호 구청장은 "반려견 놀이터 조성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추진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 도시 연수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장된 반려견 놀이터는 연수구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위탁운영 하는데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10:00~20:00)에 운영하며 한 번에 1시간씩 하루 2번 이용할 수 있다.

2024-07-25 14:42:13 김민성 기자
기사사진
담양군,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출산가정 호응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임산부 및 2세 미만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이 임산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목표로 전문 교육과정을 수료한 영유아 건강간호사와 전담 사회복지사가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건강상담, 영아 발달 상담, 모유 수유 및 양육 교육, 정서적 지지 등)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담양군은 작년 9월 사업을 본격 시작해 현재 39가정에 173회 방문했으며 출산 전부터 아동이 2세가 될 때까지 대상자의 상황에 따라 기본적인 방문과 지속 방문으로 구분해 관리한다. 특히 산모 우울·불안 등 위기 상황 가구는 전담 사회복지사를 통해 세밀한 평가 후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다. 담양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 및 출산가정이면 누구나 소득 관계없이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병노 군수는 "산전이나 조기 아동기는 건강의 시작점이자 결정적 시기로,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 모든 임산부의 건강한 출발이 이뤄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담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5 14:41:03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화순군 운주사문화관, ‘사모곡;끝없는 해원(海原)’ 개막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024년 7월 25일(목) 운주사문화관에서 류현자, 정선 작가 초대 기획전시 '사모곡;끝없는 해원'展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해원(海原)'은 '지구에서 육지를 제외한 바다 전체'를 의미하며, 그만큼 넓고 깊은 어머니의 사랑과 그 사랑을 그리는 마음을 이번 전시에 담고 있다. 전시는 10월 20일(일)까지 화순군립 운주사문화관 제2전시실과 제3전시실에서 진행된다. 화순 출신인 류현자 작가는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국내외를 넘나드는 유명 작가로, 전남대, 광주대, 조선이공대 외래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절제된 선과 따스한 오방색을 품은 사모곡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지라는 재료를 통해 10년 이상을 꾸준히 자신의 사유와 철학을 견고하게 표현해 온 류현자 작가의 조형 언어는 깊고도 명징한 감동을 준다. 정선 작가는 일명 빨래판 작가로 알려져 있다. 어머니가 사용하시던 빨래판과 닥종이 같은 한국적 재료들이 작가의 손끝을 거쳐 다양한 작품으로 탄생했다. 오랜 시간 공들여 작업한 석고와 닥종이 빨래판은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여운을 남긴다. 탄탄한 아크릴 오방색 위, 새(bird)로 승화된 작가의 모습이 담긴 '훨훨날다' 시리즈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따스하거나 강렬하거나, 두 작가가 각각 다른 오방색으로 빚어낸 사모곡의 향연이 더위에 지친 우리의 눈과 귀를 청량하게 씻겨준다. 전시 관람을 통해 각자 기억 속 어머니의 사랑과 그리움을 떠올리며, 예술 작품으로 형상화된 아름다운 시간을 추억하기에 제격이다. 한편, 운주사문화관 제1전시실에서는 화순 8경과 환상적 우주공간을 담은 미디어아트 '우주대탐험'이 전시 중이며, 방학을 맞은 어린이 관람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화순군립 운주사문화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관련 문의는 문화관으로 하면 된다.

2024-07-25 14:40:1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무안군, 2024년 단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 등 총 72명을 대상으로 골프, 배드민턴, 슐런 3개 종목의 단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은 국민체육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이 후원하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으로 경제·문화·지리적 취약계층인 유·청소년과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진행에 필요한 강습비용, 운동용품, 간식비, 보험료 등이 전액 무료 지원되며, 종목별로 주 1~2회 진행될 예정이다. 배드민턴 체험은 일로읍 소전원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일로읍 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 중이며, 장애인스포츠인 슐런 종목체험은 삼향읍 성산정신요양원생 20명을 대상으로 해당 요양원 강당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골프 체험은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가정 내 5~18세 유·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무안스포츠파크 내 골프연습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무안군청 스포츠산업과 방문을 통한 서면 신청이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무안군청 스포츠산업과로 연락하면 된다.

2024-07-25 14:39:4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부경대, 부산시 16개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와 MOU 체결

국립부경대학교 동남권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 사업단과 LINC 3.0사업단이 진로교육 지원체계 강화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 구·군 16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SCOUT사업단과 LINC 3.0사업단은 지난 24일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해운대구진로교육지원센터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 ▲기장군진로교육지원센터 ▲영도구진로교육지원센터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 ▲동구진로교육지원센터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남구진로교육지원센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 ▲부산진구진로교육지원센터 ▲수영구진로교육지원센터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 ▲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 ▲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와 진로교육 및 창업 체험교육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와 협업을 통해 청소년 진로 교육 기여에 협력하기로 했다. SCOUT사업단과 16개 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진로 교육 및 창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기관 역량 및 인프라 공유와 협력 ▲청소년의 역량 증진을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상호 협력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분야 전문인력 교류 및 물리적 인프라 공유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LINC 3.0사업단은 이날 같은 내용으로 16개 구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진로·창업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국립부경대는 지난해 7월부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SCOUT) 사업에 선정돼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창업 주체와의 협업 체계 강화를 통해 혁신 인재의 실전 창업교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2022년부터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기술혁신선도형에도 선정돼 3차년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7-25 14:39:2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영화의전당-부산관광공사, ‘2024 부산여행영화제’ 개최

부산 영화의전당은 부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오는 26~27일 '2024 부산여행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는 '썸머비치'라는 주제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 메인 풀장과 미니 풀장 20여개를 설치해 이색적인 행사를 선보인다. 도심 속에서 여름의 정취를 누릴 수 있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영화 관람뿐만 아니라 여행 작가와 전문가와 함께 영화와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트립톡 프로그램, 시네마 푸드테라스, 다양한 야외 공연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돼 일상에서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4 부산여행영화제에서는 소극장에서 유료로 상영되는 3편의 영화 '알카라스의 여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애프터썬' 과 야외극장에서 무료로 상영되는 2편의 영화 '라라랜드', '여름날 우리'를 관람할 수 있다. 또 플리마켓 '떠나장'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여행·관광 기업의 콘텐츠와 관광 기념품, 여행 소품을 만날 수 있으며 관객 쉼터 '즐기장'에서는 메인 풀장과 미니 풀장을 운영하며 버스킹 공연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고, 푸드존 '먹장'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수제 맥주와 푸드트럭 음식도 맛볼 수 있다. 2024 부산여행영화제 상영은 26~27일 이틀간 소극장과 야외극장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일반 8000원, 청소년 7000원이며 25~26일 오후 8시 야외극장에서 상영하는 '라라랜드'와 '여름날 우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야외극장에서는 미니 풀장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이색 체험도 가능하다. 상영작 정보 및 상영 시간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해 영화의전당 대표이사는 "올해 부산여행영화제는 여행의 설렘을 영화의전당에서 즐길 수 있도록 풀장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특별한 프로그램과 부산을 대표하는 수제맥주와 관광상품을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2024-07-25 14:39:0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