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거창군, 제4회 가족사진 공모전

거창군은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저출산 극복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24년 제4회 거창군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모든 날, 모든 순간을 담아요'로, 공모대상은 ▲사랑스러운 아이의 출생, 성장 모습을 담은 사진 ▲다양한 형태의 행복한 가족의 사진 ▲다자녀, 다세대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사진 ▲거창의 명승지를 배경으로 찍은 가족사진 등이다. 거창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작품규격에 맞는 사진 파일과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들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8점을 선정한다.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10만원, 입선 5만원의 상금을 현금 및 거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선정작은 8월 중 개별 통보 예정이며 앞으로 거창군 인구정책 홍보자료, 각종 행사, 축제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또 올해는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에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특별전시해 많은 군민이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시작된 가족사진 공모전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다"며 "많은 가족들이 이번 공모전으로 행복한 기억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7-23 14:28: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북미권 하계방학 해외 파견 영어연수 운영

경상국립대학교는 하계방학을 맞아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북미권 해외 파견 영어연수를 운영한다. 경상국립대 대외협력처는 영어권 교류대학에서 집중 영어연수를 함으로써 재학생의 영어능력 및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부 재학생 19명을 미국 네바다대학-라스베이거스에 파견했다. 지난 6월에는 필리핀 라살아라네타대학에 학생 29명을 파견한 바 있다. 연수생들은 네바다대학-라스베이거스에서 최적화된 학습을 위한 레벨 테스트를 치르고, 수준별 원어민 수업을 기반으로 한 교과과정에 따라 4주간의 연수기간 중 그룹별 수업으로 구성된 영미권 문화 이해 및 실용영어 교육을 받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연수기간에는 국립공원 투어, 라스베이거스 주요 선진지 방문 등 현지 문화체험도 병행한다. 경상국립대는 이번 영어연수에 참가하는 일반 지원자와 통폐합 학과 재학생에게는 연수비용 전액을, 가계곤란 재학생에게는 연수비용 전액 및 항공료 일부를 정액 지원했다. 경상국립대 오재신 대외협력처장은 "우리 학생이 북미권 교류대학에서 수학하며 의미있는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국제적 감각을 함양할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연수기관인 미국 네바다대학-라스베이거스에서는 현지 담당자와 안전 관리자가 경상국립대와 지속적인 연락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연수에 몰입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7-23 14:27:5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신흥기업(주) 7.8~10 집중호우 피해 고추건조기 수리 봉사 지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7.8~10 집중호우로 농작물, 농경지, 농기계, 공공시설물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피해로 인하여 지역농업인들의 가슴에 아픈 상처를 남겼으며 그중 입암면은 중앙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영양군은 고추 주산지로서 고추피해가 심각하고, 고추 수확철이 곧 다가오고 있으나 고추 건조기가 침수되어 고추건조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피해가 가장 심해던 입암면 대천리, 금학리에 대하여 고장난(침수) 고추건조기 수리를 위하여 신흥기업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용현)에 수해지역 수리봉사를 요청했다. 이에 신흥기업 에서는 7월 18일(1차), 7월 22일(2차) 2차례에 거처 고추건조기 13대를 수리하였으며 소모성 부품 등은 무상수리 하고, 일부 고가 부품등은 실비로 수리 봉사를 하였다 향후에도 고추건조기 생산 전문회사로서 재해를 당한 농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수리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입암면 금학리 남용희 농가 및 고추건조기 침수 피해 농가에서는 집중호우 피해로 고추건조가 막막했는데 신흥기업에서 고추건조기 수리봉사를 해줘서 고추건조에 차질이 없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고추건조기 피해 농가에 일일이 찾아 다니며 순회수리 봉사를 해주신 신흥기업에 감사를 전하고, 하루빨리 집중호우 피해농가가 아품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07-23 14:27:37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창원대, 제57회 문체부장관기 탁구대회 단체전 우승

국립창원대학교 탁구부가 7월 17~23일 건양대 짐나지움에서 열린 '제5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탁구대회' 남대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지난 한국대학탁구연맹전에서 남대부 단체우승과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명실상부 대학탁구의 강자로 부상했다. 예선전에서 국제대를 3대 0으로 이기고 결승토너먼트에 오른 국립창원대는 준결승에서 지난해대회 우승팀 인하대를 3대 0으로 가볍게 물리쳤고, 결승전에서 한남대를 이기고 올라온 영산대를 3대 2로 물리쳐 정상에 섰다. 영산대와의 결승전은 먼저 두 매치를 내주며 패색이 짙던 경기를 역전시켜 극적으로 승리하는 풀매치 대접전의 역전 드라마를 썼다. 또 국립창원대 탁구부는 여대부 개인단식에서 박지은이 우승했다. 결승전에서 국립공주대 에이스 오민지를 3대 0(11-5, 12-10, 11-4)으로 이겨 지난해 학생종별 여대부 단식 우승자로서 의미 있는 2연패를 달성했다. 국립창원대 탁구부는 남대 개인복식에서도 신석현-이원정 조와 여대 개인복식에서 박지은-도민지 조가 준우승, 남대 개인단식에서 이원정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대부는 3위를 차지하는 등 전 종목에 걸쳐 입상하는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였다. 이번 대회를 우승한 국립창원대의 오윤경 감독은 "제105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남자와 여자 선수들의 경기력이 크게 향상되면서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고, 열심히 노력한 우리 선수들에게 찬사를 보낸다. 전용구장을 구축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 대학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2024-07-23 14:27:2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농업기술원, 버려지는 유자 부산물이 새 부가가치 자원으로 활용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지역 특화작목인 유자 소비 확대를 위해 가공 후 버려지는 부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 산업체 기술이전을 통해 사업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유자는 비타민C가 레몬의 3배가량 함유돼 있으며 구연산이 풍부해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피로회복에 좋은 유기산 성분도 레몬, 매실보다 많다. 또한 과육이 많은 과일이지만 신맛이 강해 생과로 섭취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표적 가공제품으로 유자청과 즙이 73%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 생과를 착즙한 원액을 식품 중간소재나 음료 제품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제조 과정에서 연간 약 3천여 톤 이상에 달하는 막대한 양의 유자씨와 유자박 등 산업폐기물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021년 농촌진흥청의 지역특화 과수 육성 사업으로 유자 작목을 지정받아 연구와 제품 개발 등을 나섰다. 연구 결과 업사이클링 기술을 적용해 유자씨 오일을 추출, 화장품 소재로 탈바꿈시켰다. 화장품 효능 조사 결과를 토대로 '피부 미백 및 주름 개선용 조성물'로 특허 출원도 마쳤으며, 오는 9월 에스테틱 화장품 제조업체에 기술이전을 통해 상품화할 예정이다. 또 버려진 유자박을 이용해 발포정 제품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고 찬물에 녹여 마시는 발포음료 유형으로 섭취량을 조절하기 쉽고 휴대성이 아주 편리하다. 제조 방법에 관한 특허출원과 등록을 완료하고 2022년 완도군 소재 가공업체에 기술이전했으며, 오는 9월 제조업체에 기술이전을 통해 상품화할 예정이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유자 부산물 활용 산업화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고흥 두원농협과 3자 업무협약을 하고, 유자 가공 후 발생하는 부산물의 기능성 소재화와 제품 개발 등을 통해 유자씨를 소득자원으로 탈바꿈시키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올해는 유자씨 1톤을 오일로 추출, 식품 및 향장품 소재로 이용하기 위한 연구에 힘으로 모으기로 했다. 김행란 전남도농업기술원장은 "그동안 가공업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애물단지였던 유자 부산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유자산업 활성화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14:26:44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컨설팅' 만족도 90점 넘어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이 경기도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사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맞춤형 컨설팅이 도민들에게 긍정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신보는 소상공인 컨설팅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1차 소상공인 컨설팅 만족도 조사'(이하 만족도 조사)에서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로 도민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경기신보는 복합경제위기 속에서 도민의 실질적인 사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신용보증과 더불어 미래 성장을 위한 경영정보 제공, 자금관리 등 맞춤형 솔루션에 이르는 금융서비스 지원도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지난해 10월부터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사업을 도입했다. 경기신보의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사업에 대한 고객들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90.8점으로 도출되었으며, 컨설팅 세부항목에 대한 만족도는 신용관리(35.5%), 정책안내(28.2%), 교육안내(13.5%), 상권분석(12.7%), 손익분석(10.1%) 순으로 나타났다. 신용관리에 대해 만족도를 나타낸 고객들 중 61.9%가 컨설팅 지원 이후 신용점수 향상 등 신용관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또한, 컨설팅이 사업 성공에 도움이 된 부분에서는 31.3%가 경기신보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유관기관의 다양한 지원정책 활용이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영세점포 리스토어링 컨설팅을 제공 받은 경기도 안양시의 한 소상공인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입구를 깔끔하게 단장하고 상품을 눈에 띄게 재정비하는 것이 오랜 고민이자 바람이었다"라며, "경기신보는 소상공인에게 '버팀목'과 같은 존재이다. 9년째 슈퍼마켓을 운영하면서 정책자금 소상공인 대출 지원도 몇 차례 받은 데다 이번에는 현장 컨설팅 지원까지 해주니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고 전했다. 시석중 이사장은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영업점 컨설팅 기능을 다각화 및 고도화하여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경기신보는 단순한 보증지원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하여 도내 소상공인들의 사업 성공을 견인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14:26:2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순군, 모든 군민이 누리는 복지화순 만들기 실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2일 민선 8기 '소외 없는 행복한 복지화순 실현'을 위해 지속적이고 촘촘한 지원으로 군민 복지를 실천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화순 복지의 핵심은 ▲노인 사회참여 확대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 ▲행복한 삶을 위한 여성정책 확대 ▲아동ㆍ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 ▲다문화가족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5대 추진과제와 12개 중점 추진사업이 핵심이다. '노인 사회참여 확대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은 ▲노인일자리 4개 분야 17개 사업 운영 ▲노인복지시설 70개소·경로당 440개소·나드리노인복지관 운영 ▲기초연금 지급·홀로 사는 어르신 돌봄서비스 지원·저소득층 어르신 무료급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관내 경로당은 지난 2년 동안 입식 식탁 제공(394개소, 639개)과 안전 손잡이 설치(292개소, 696개), 올해에는 전기 안전 점검 및 누전차단기 교체(200개소)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 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였다. '행복한 삶을 위한 여성정책 확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 양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가정폭력상담소 운영 지원, 민ㆍ관 협력을 위한 군민참여단 3기(33명) 운영을 통해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저소득층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222세대 지원, 84세대에 대한 아이돌봄지원사업 추진, 여성 취업활동 지원, 여성능력개발 훈련 추진, 일자리 창출 및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 취업자 대상 사후관리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군 직영 체제인 화순여성일하기센터는 구인·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난 2년간 경력단절 여성 1,800여 명을 취업과 연계하였다. '아동ㆍ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은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자치활동 활성화 지원 ▲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청소년상담복지센터·아동친화도시 아동청소년의회 운영, 청소년 교육ㆍ놀이ㆍ문화 공간 및 프로그램 확대 운영, 여성청소년 건강한 성장 및 기본권 보장,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추진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양육시설(1개소)과 지역아동센터(16개소) 운영 지원, 다 함께 돌봄 센터(2개소)와 드림스타트(1개소) 운영, 아동급식 지원, 그림책도서관(1개소) 운영,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및 아동보호서비스 지원을 통해 아동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수련관은 2023년 9월 개관하여 7월 현재 9,935명의 청소년이 시설을 이용하였고, 85% 이상의 청소년이 만족감을 나타냈다.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은 ▲아동수당, 가정양육수당, 부모급여(영아수당),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 및 어린이집 운영비 등 지원 ▲화순형 24시간 양육돌봄제(2개소) 운영,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추진,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보험료(28개소) 지원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군수 공약사항인 '화순형 24시 어린이집' 2개소를 운영하여 부모의 야간경제 활동, 질병 등으로 인한 긴급보육이 필요할 시 시간 단위 보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은 ▲전국 최초 '자국민 전담 다문화팀'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족 방문 상담, 결혼이민자 초기입국자 및 가족센터 미이용자 멘토링 사업, 소수국가 3개국(태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결혼이민여성 통역사 위촉 ▲질 높은 가족센터 운영,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다문화가족을 위한 역량 강화 및 정착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선화 가정활력과장은 "우리 지역의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모든 군민이 누리는 복지 화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군민들도 우리 군의 정책에 적극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24-07-23 14:24:27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