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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공모사업' 선정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사물의 물리적 특징을 가상 공간에 동일하게 반영해 3차원 모델로 구현한 뒤 현실과 동기화하고 분석해 실제 세계의 의사 결정에 활용·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3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디지털 트윈 기술·서비스 성과를 연계·집약한 디지털 트윈 시범 구역 조성을 통해 국민 수요에 맞춤형으로 대응하고, 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대표모델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했다. 시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유관 기관들과 함께 '부산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시민 안전 서비스 개발 및 국민 맞춤 생활 환경 분석 서비스 등을 제안한 결과 '도심형'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5월 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부산시 디지털 트윈 도시관리 운영체계 구축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이를 기반으로 '부산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컨소시엄은 시를 비롯해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동아대학교 ▲AST홀딩스 ▲올포랜드 ▲이든티앤에스 ▲가이아쓰리디로 구성됐다. 시 컨소시엄이 제안한 내용은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통합 플랫폼 구축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 체감형 디지털 트윈 서비스 개발 ▲앞으로 플랫폼&서비스 확산 및 수출 등을 고려한 참고 모델 조성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국비 47억원을 확보해 시비, 민간 투자 등 68억여 원을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며 2025~2026년에도 추가 국비 지원을 통해 앞으로 디지털 트윈 코리아 대표모델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2024년 시범 구역으로 지리적 중심이자 원도심으로 많은 현안을 지닌 부산진구를 지정해 디지털 트윈 서비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며 2025년과 2026년에는 시범 구역을 확대해 매년 서비스모델 4종을 추가로 개발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시는 과기정통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DPG),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컨소시엄 간에 착수보고회를 개최했고, 이후 부산진구 담당자 사업 설명회를 통해 실무 협의체 등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안전한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추진하는 '디지털 트윈 서비스'는 안전하고 편리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행복 도시 부산을 앞당기는 주춧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23 16:26: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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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조직 내 '세대 간 벽 허물기' 추진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기업문화개선을 위한 'Change Agent S' 조직을 출범하고 세대 간 벽 허물기에 나섰다. 새울본부는 지난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시행한 결과,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서로에게 원하는 존중과 소통방식의 차이를 확인하고 원인과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본격적인 소통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 것이다. 설문 조사에서는 개인주의가 확산하면서 동료 간 거리감과 소통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기성세대는 동료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친밀하게 지내던 과거의 직장 문화를 그리워하고 젊은 직원과의 소통에 어려움이 많다는 의견이 많았고, 젊은 직원은 선배 직원에게 상대를 존중하는 어법과 태도로 배려받고 싶다는 답이 많았다. 특히 호칭 사용에 있어 '님'이라고 불러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새울본부는 세대 간 벽 허물기의 시작으로 지난 18일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다양한 직급과 연령대별 대표로 선발된 시니어와 주니어 직원들이 Change Agent가 돼 참여자들이 효율적인 의사소통으로 합의에 이르도록 돕는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세대 간 소통이 잘된 사례를 그림일기로 그려보기도 하고, 소통이 어려웠던 순간을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토론하며 각자의 세대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이들은 앞으로 다양한 직급, 세대가 함께하는 가상의 미니 부서 속에서 장벽 없는 소통과 타 기업 벤치마킹 등을 통해 새울본부에 가장 적합한 소통 문화와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해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조직 운영에 있어 소통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요소"라며 "변화주도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로 세대 간 소통이 활발해지고, 함께 빛나는 기업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전방위적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3 16:25: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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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 맞춤 우산’ 대여 서비스 개시

보성군은 지난 5일부터 보성군청 민원실과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면사무소)에 우산을 비치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보성 맞춤 우산' 대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성 맞춤 우산' 대여 서비스는 장마철 갑작스러운 비와 여름철 뜨거운 햇빛을 피하고 싶은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면사무소)에 반납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는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민생 현장을 다니며 군민들과 소통하는 김철우 보성군수의 군정 철학이 담긴 시책으로,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작은 불편함이라도 덜어드리고자 마련됐다. '보성 맞춤 우산'은 2023년 전라남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우수 시군 선정에 따른 시상금으로 추진됐으며,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비뿐만 아니라, 무더위에도 유용하게 쓰이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철우 군수는 "작은 부분일지라도 군민 여러분들을 세심히 살피기 위해 이번 시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중심이 되는 군민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한발 앞선 소통, 두 발 빠른 행정으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7-23 16:25:0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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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김한종 군수, “정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 환영… 군도 지원 노력”

김한종 장성군수가 19일 최종 결정된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제도' 수혜 지역에 동화농공단지, 동화전자농공단지, 삼계농공단지, 월평준공업지역 4곳이 확정된 데 대해 환영 의사를 피력했다. 김 군수는 "해당 밀집지역에 새로 입주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이번 특별지원지역 지정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장성군은 지역 내 산업·고용 여건 등을 분석하고 중앙부처, 전라남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을 신청했다. 이어서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6월 21일 현장 실사에 나섰으며, 군이 제출한 자료와 실사 결과 등을 토대로 심의위원회 회의를 거쳐 이달 19일 지원지역 지정을 최종 결정했다. 지정 기간은 2년이며, 2년 범위에서 1회 연장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동화농공단지, 동화전자농공단지, 삼계농공단지, 월평준공업지역에 신규 입주하는 중소기업은 앞으로 2년간 직접 생산 물품으로 제한경쟁입찰, 수의계약을 통한 공공입찰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법인세, 소득세 등 국세와 개인지방소득세 등 지방세도 5년간 50% 감면받는다. 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 신청 시 우대를 받는다. 한편, 특별지원지역 지정과 상승효과를 내게 될 장성군 지원사업도 주목받고 있다. 군은 ▲산업·농공단지 활성화사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사업 ▲스타기업 육성사업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 구축사업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펼치고 있다.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업·농공단지 활성화사업'은 신제품 개발과 기존 제품 품질 개선, 마케팅, 지식재산권 인증 등을 지원해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한다.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사업'은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해 제품 생산 과정을 제어하는 첨단 지능형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한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유망 기업을 선정해 기술 개발과 사업화 등을 다각도로 돕는다.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 구축'은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상시설과 장비를 갖추는 사업이다. 고온, 고압의 한계를 넘어서 액체와 기체를 구분할 수 없는 시점에 도달한 초임계 유체를 활용한 원료 추출 생산설비로, 높은 순도의 원료의약품을 얻을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기업이 안정적인 경영으로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3 16:24:5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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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초·중학교 평생학습 ‘에코체인지메이커’ 프로젝트 성과공유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청소년의 환경문제 인식 전환과 자주적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한 평생학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지구를 바꾸는 작은 움직임, 2024 에코체인지메이커'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의 주도로 지역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문제 해결 실천 능력 강화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4~7월 운영했다. 특히 '체인지메이커' 자격을 취득한 지도사들이 초·중학교를 방문, 환경 생태 문제 발견, 해결 방안 설계, 지속가능한 모델 찾기 등의 교육을 통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학생들의 자주적 역량을 키웠다.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열린 성과공유회엔 다도초, 봉황초, 빛가람초, 금천중, 노안중, 문평중, 영산중 등 7개 학교 9개 학급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교·학급별 발표를 통해 특색있는 작품, 활동을 소개하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겼으며 지구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상호 공유했다. 이 중 다도초 학생들은 생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실천 활동을 담은 카드뉴스를 전단지로 제작, 교내 부착해 전교생이 볼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산중 학생들은 버려진 병뚜껑을 활용해 플라스틱 남용으로 아파하는 동물들을 표현하는 작품을 제작하고 플라스틱 사용 자제 동참을 호소하는 플라스틱 '영'(zero) 캠페인을 열기도 했다.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학생 스스로가 환경문제를 생각하면서 변화해나가는 모습을 보았다"며 "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환경문제에 대한 새로운 양심으로 전환해 실천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능력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의미 있는 평생학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16:18:5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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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발달장애 환경예술 전시 개최

부산 수영구 망미동 비콘그라운드에서 여름 기간 동안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생물 다양성 보전을 주제로 한 발달장애 환경예술 전시가 열리고 있다. ESG 전문기업 우시산과 부산시설공단은 비콘그라운드 쇼핑그라운드 공실에서 우시산 소속 발달장애인 송종구 작가의 특별 초대전시를 오는 8월 26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송 작가는 '돌아와요 부산항에'란 주제로 붉은바다거북을 비롯한 고래, 북극곰, 점박이 물범 등 멸종위기 바다생물 작품 10여 점을 선보인다. 몇 해 전 제주에서 방류된 멸종위기종 붉은바다거북이 11일 만에 부산에서 플라스틱을 가득 머금고 죽은 채 발견돼 충격을 준 바 있다. 지구온난화로 터전을 잃은 북극곰,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먹고 숨진 고래, 포획·혼획으로 고통받고 있고 점박이물범과 상괭이 등도 환경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다. 송 작가의 작품은 일반인과 같은 듯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느낌을 화폭에 담았다. 이와 함께 인간의 무분별한 활동과 기후 변화로 고통받고 있는 멸종위기 해양생물들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호소한다. 전시를 접한 이들은 순수한 감성을 그대로 표출한 듯 다채로운 색감 사용이 매력적이라는 평을 내놨다. 특히 전시장 한 편에서는 송 작가의 아트워크가 들어간 페트병 새활용 이불과 양말 등을 선보이고 있어 환경보전 예술 전시의 묘미를 더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와 원더플라스틱의 지원으로 전시장 방문 시 투명 페트병이나 플라스틱 병뚜껑 20개를 갖고 오면 병뚜껑을 잘게 부수고 녹여 금형으로 사출한 예쁜 고래키링도 증정한다. 우시산 변의현 대표는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마다 목메어 불러봐도 대답없는 내 형제가 부산항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붉은바다거북도 깨끗해진 부산 앞바다에 다시 돌아와 마음껏 유영하기를 동시에 바라본다"고 말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기후 변화가 심화되는 요즘, 비콘그라운드 입주사인 우시산과 함께 발달장애인 작가의 환경예술 전시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생물다양성 보전과 장애인 인식개선에 공단이 보다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종구 작가는 2021년 하트하트재단 스타벅스 텀블러 이미지 공모전 대상, 2020년 발달장애인 그림 공모전 대상,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08년 전국장애인청소년미술대전 우수상 등 회화와 공예부문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다.

2024-07-23 16:18: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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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동양하루살이 방제로 쾌적한 환경 조성

여주시가 민관 협업으로 시행하는 친환경 방제 사업과 친환경 전기 해충퇴치기 추가 설치 사업으로 고질적 문제였던 동양하루살이를 급감시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동양하루살이는 5월부터 10월까지 한강 변을 중심으로 2급수 이상 깨끗한 물에만 서식하는 곤충으로, 입이 퇴화하여 물거나 감염병을 옮기지 않는다. 하지만 밝은 불빛을 좇는 성질이 있어 강 인근의 상가나 주택지에 떼 지어 출몰해 불편의 원인이 되곤 했었다. 또 주변 상인들이 방충망 설치, 조도 낮추기, 에어커튼 설치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였으나 역부족이었다. 남한강을 중심으로 도심이 형성된 여주시 지리적 특성상 타 도시 대비 다량의 동양하루살이가 출몰함에 따라, 보건행정과에서는 관내 남한강 어촌계와 협업해 기온이 상승하는 4월부터 휴일·주말 쉬지 않고 야간 바지선 서치라이트를 활용한 친환경 방제 활동을 해 왔다. 또한 200여 대의 전기 해충퇴치기 운용과 방역 특수장비차량을 활용한 물대포 방제를 병행해 동양하루살이 개체수를 급감하고,강가 주변 상가의 영업 피해를 감소시켰으며, 주택과 야외 활동을 하는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그 결과 동양하루살이로 인한 생활 불편 민원이 전년도 대비 50% 감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여주시 보건소 보건행정과에서는 작년보다 동양하루살이가 감소하여 쾌적해졌다는 시민들의 응원에 힘입어"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방제 활동을 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남한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7-23 16:17:13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