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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사랑상품권, 발행 2조 원 돌파 기념... 100억 원 '10% 특별할인' 판매

포항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포항사랑상품권 누적 발행액 2조 원 돌파를 기념해 포항사랑카드와 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100억 원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시는 7월 1일 새벽 00시 15분부터 포항사랑카드 모바일 앱(IM샵)을 통해 포항사랑카드와 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고, 판매대행점 104개소(아이엠뱅크(구.대구은행), 지역농·축·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에서는 영업 시작 시간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충전할 수 있다. 총 구매한도는 70만 원이지만 10% 특별할인 판매는 4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지류형 상품권은 판매하지 않는다. 40만 원 10% 할인혜택을 받은 구매자는 이후 7% 할인으로 30만 원을 더 구매할 수 있다. 포항시는 이번 할인행사로 해수욕장 개장, 영일만 야시장 개장 등 본격적인 하계휴가철을 맞아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자금 역외 유출 방지로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시키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사랑상품권이 발행액 2조 원을 돌파하며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큰 힘을 주고 있다"며, "소상공인 소득향상은 물론 지역 경제성장에 버팀목이 되는 포항사랑상품권에 시민들의 지속적인 사용과 관심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역 경기 활력 정책으로 자리매김한 포항사랑상품권을 올해 총 2200억 원 발행할 예정으로, 발행 8주년이 되는 올 연말까지 누적 발행액 2조 2145억 원을 달성해 소비의 역외 유출을 막는 선순환 경제구조 구축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4-06-26 16:06:23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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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7월 포토인증 관광이벤트 시행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올 연말까지 관광객을 대상으로'울진군 포토인증 관광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벤트는 본인 SNS에 울진군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린 후, 본인 SNS URL과 각 월 선정된 관광지 인증사진 2장 이상, 100자 이상 관광 후기 및 해당 월 영수증을 울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관광 후기 게시판에 작성하면 된다. 우수 관광 후기 30명을 선정하여 금강송에코리움 숙박권(3명), 왕피천케이블카 탑승권 및 5만원 상당의 울진특산품(7명), 3만원 상당의 울진특산품(20명)을 제공한다. 이벤트 선정 장소는 등기산스카이워크와 국립해양과학관이며 7월 31일까지 관광후기 게시판에 인증샷과 관광후기를 게시하면 된다. 등기산스카이워크는 울진군 후포면에 위치하며 길이 135m, 폭 2m, 높이 20m로 조성되어 있다. 강화유리 구간 밑으로 아찔하지만 아름다운 코발트빛 동해바다를 볼 수 있어 바다 위를 걷는 느낌으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국립해양과학관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양과학을 주제로 한 전시관으로 독도에서 가장 가까운 육지에 건립되었으며, 독도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 특히 동해바다 가운데 만들어진 393M에 달하는 바다 마중길을 지나 수심 7M 속에 만들어진 바닷속 전망대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바다 속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7월의 장소인 등기산스카이워크와 국립해양과학관에서는 해외 부럽지 않은 에메랄드 빛 울진 바다를 마음껏 볼 수 있다"며, "아름다운 울진 바다를 배경으로 한 두 곳에서 인생샷도 찍고 경품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4-06-26 15:22:48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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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산업안전과 이주노동자 대책 세우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공장화재 사건 이후 해야 할 일로 산업안전과 이주노동자 대책을 꼽았다. 김 지사는 이런 사후 대책에 대해 말로만 벌이는 성찬이 아니라 이번에 확실히 다르게 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26일 아침 경기도청사 1층 로비에 마련된 '화성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언론과 만나 이런 내용을 담은 사고 수습과 추가 대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 지사는 우선 시신 수습과 신원 확인, 유가족 뜻에 따른 장례 등이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전제한 후 앞으로 해야 할 일로 확실한 산업안전과 이주노동자 대책 추진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유해물질 또는 안전에 취약한 산업현장이나 공장에 대해 실질적인 산업안전대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파견 근로자 형식으로 와서 일했던 분들이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와 교육을 받지 못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앞으로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위한 안전 교육에 대해 면밀히 짚어보겠다"고 말했다. 이주노동자 대책에 대해서는 안전과 의료, 주거, 교육 문제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지사는 "우리 기업에 와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다. 차별 없이 안전문제부터 챙겨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안전문제와 의료문제부터 시작해서 실효적인 대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의료문제에 대해서는 "이주노동자들이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다면 커다란 인권의 사각지대다. 경기도공공의료원이나 민간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이주노동자들의 의료와 건강문제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산업안전이나 이주노동자 대책에 대해 경기도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보통 이런 참사가 있으면 말로만 성찬을 벌이고는 실천이 따르지 않는다. 경기도는 이번에 확실히 다르게 해 보겠다"며 이태원 참사를 반면교사 또는 타산지석 삼겠다는 뜻도 다시 밝혔다. 김 지사는 "사고 나자마자 바로 현장에 달려간 것이나 세 차례에 걸쳐 현장 브리핑을 한 것은 정부가 잘못 대응했던 것에 대한 경기도 나름의 타산지석이다"라며 "사고 재발을 방지하는 첫걸음이 원인과 책임 소재 규명 그리고 제대로 된 대책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DNA 검사가 얼마나 빨라질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어제(25일)저녁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과 통화했다며 최대한 시간을 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앞서 지난 25일 저녁 화성시청에 유족들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우 본부장에 전화를 걸어 유족들이 장례 절차에 들어갈 수 있도록 빠른 신원 확인과 시신 인계 등을 바라고 있다며 조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우 본부장은 "고인들이 유족들 품에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수원시 광교에 위치한 경기도청사와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북부청사 등에 이번 화재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조기를 게양했다.

2024-06-26 15:07:4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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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금은모래캠핑장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여주도시공사(이하 "공사"라 한다)는 캠핑객은 물론 여주시민 누구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금은모래캠핑장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4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은 금은모래캠핑장 어린이물놀이장은 7월 1일(월요일)부터 9월 1일(일요일)까지 캠핑장 휴장일인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할 예정이다. 다만, 야외 물놀이장이므로 강풍, 우천 등 기상상황을 고려하여 물놀이장 운영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임시휴장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50분까지, 오후 1시부터 4시50분까지 이며, 오전 11시50분부터 오후 1시까지는 배수 작업 및 청소시간으로 이용이 불가능하다. 어린이 물놀이장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1일 2,000원의 주차요금을 내야한다. 공사가 8년째 운영 중인 어린이 물놀이장은 주 이용객이 어린이인만큼 안전운영을 최우선으로 하여 현재까지 단 1건의 안전사고 없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도 법정 자격요건을 갖춘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응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철저한 수질관리를 위하여 물놀이장에 공급되는 물은 100% 수돗물만을 사용하고 매일 새로운 물로 교체하며, 외부 전문기관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수질검사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물놀이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무더운 여름 여주시민과 캠핑장 이용객에게 시원한 놀이터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캠핑장을 방문한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6 15:07:2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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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민선 8기 출범 2주년... 시민 10명 중 8명 시정 운영 ‘긍정’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6월 26일 민선 8기 2주년 반환점을 맞아 시민들의 인지도·만족도 파악을 위해 '2024 경산시민 정책 여론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시민 정주의향 ▲시민소통 및 의견반영 ▲시정운영 평가 ▲시정운영 기대도 외에도 경산시민의 숙원이었던 ▲대형 프리미엄 쇼핑몰에 대한 시민 기대도와 ▲민선 8기 30가지 시책 중 베스트10을 선정하는 등 다양한 시민 행정수요 파악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했다. 조사 결과 시민 10명 중 8명 이상(86.3%)이 계속해서 경산에 정주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정책 수립 시 시민 소통 및 의견 반영은 68.5%(0.9%↑) ▲시정운영 평가는 75.7%(0.8%↑) ▲향후 시정 운영에 대한 기대도는 83.7%(1.6%↑)로 대표적인 시정 운영 만족도 지표 모두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민선 8기의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보여주는 고무적인 결과로 평가된다. 민선 8기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대형 프리미엄 쇼핑몰 유치와 관련해 긍정 평가가 82.1%로 나와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거는 시민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눈여겨볼 지표로 3년 내 경산의 인구변화에 대해서 현 수준을 유지할 것(44.9%)이라고 답해 지방소멸 시대에 대비한 저출생 극복, 통합돌봄, 정주 여건 개선 등 다각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나타났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서 시정 운영 만족도 지표가 전년 대비 상승했다는 것은 1300명 공직자와 함께 일궈낸 그간의 노력이 시민들께서 인정해 주신 거라 생각돼 매우 감사할 따름이다. 반환점을 도는 지금 다시 한번 출발선에 섰다고 생각하며 내일이 더 기대되는 경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5월 27일에서 6월 5일까지 10일간 여론조사 전문기관을 통해 경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80명을 대상으로 1:1 대면 면접조사 또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0%p다.

2024-06-26 15:06:46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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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정책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25일(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현황 중간점검 및 향후 정책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설치를 위한 경기도의 역할이 무엇인지 논의하고자 개최되었다. 주제발표를 맡은 손경식 신한대학교 석좌교수 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위원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고도의 자치권과 재정특례 등이 보장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시민사회 단체 등 도민 중심의 추진 동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제언하였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인성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전문위원은 "국민 공감대 형성 및 정책목표와 정책 수단의 연계에서 적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성과 도출에 필요한 행정체계가 필요하다"며 또한 추진방향을 단계별로 수립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홍관웅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담당관 의회협력관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핵심 가치를 담은 테마 선정에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하며, "테마 도출로 도민 공감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젊은이들이 누릴 수 있는 가치를 도시에 유치하여 젊은 인력이 숙련공이 될 때까지 유지해야 한다"고 제언하였다. 세 번째 토론자인 최지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행정혁신실 부연구위원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추진동력은 도민 뿐만 아니라 특별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국가 전체를 상대로 설득시켜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경기북부의 저성장과 접경지역의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 특별자치도 출범이 최적의 대안인지에 대한 근거를 명확하게 마련하여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네 번째 토론자인 강현석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단장은 "국가안보와 환경보호 등 중첩규제로 심화된 경기 남부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하여 단순한 분도가 아니라 행정ㆍ재정ㆍ규제 특례를 보장받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규제 완화를 함께 해결해야 하는 점"이라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윤종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은 "지역주민과 시민사회 등 도민 중심의 추진 동력이 확보되어야 하며, 지방과 상생 발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아직 갈길이 멀어도 포기하지말고 국가차원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반드시 해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또한, 정부 차원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을 이어 나갔으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 부천1), 김동연 도지사, 김성원 국회의원(국민의힘, 동두천양주연천을), 김정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국민의힘, 광명1), 안계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성남7)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4-06-26 15:06:1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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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예술인 숙박비 지원사업 확대 운영

부산문화재단은 예술인들의 활동 범위 확대를 위한 숙박비 지원사업인 BS 아티스테이(Artist+Stay) 사업의 지정 숙소를 추가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BS 아티스테이(Artist+Stay) 사업은 부산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기반 조성 및 활동 범위 확대를 위해 숙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숙박비를 지원받은 예술가들은 BS 아티스테이 사업이 예술활동에 도움이 됐고 추후에도 사업에 참여할 의사가 있으며 서울 뿐만 아니라 타 지역으로 지원을 확대해달라는 피드백을 줬고 재단은 이를 반영해 하반기부터는 권역을 확대해 지원한다. 부산문화재단은 지난 4월 토요코인코리아 본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소재 토요코인 호텔 4개 지점을 BS 아티스테이(Artist+Stay) 지정숙소로 운영 중이었으나, 오는 7월부터는 인천, 대전, 대구, 울산, 경남 등으로 권역을 넓혀 전국 9개 지점으로 지정숙소를 추가 운영한다. 부산에 주소지를 둔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 중 예술창작, 실연, 기술지원 및 기획활동을 위해 타지역으로 출장이 필요한 예술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연간 1인 최대 3박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정 숙소 이용 시 부산문화재단에서 숙박비를 정산하며 예산 소진시까지 운영한다. 부산문화재단 김두진 예술진흥본부장은 "BS 아티스테이(Artist+Stay) 사업을 통해 부산의 예술인들이 타지역에서도 창작활동을 원활히 진행하고 활동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운영중이나 차츰 권역을 더 넓혀사업을 점점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및 부산예술인복지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6-26 15:05: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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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지역 청년고용서비스 거버넌스 구축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본부 2층 교무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지역 청년 고용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역 청년고용협의회는 지역 청년의 고용지원서비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유관 기관과의 연계 협력을 통해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청년 고용지원을 위해 국립창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박정식 센터장을 비롯한 대학과 정부, 지자체, 기업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2024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소개 ▲청년고용정책사업 연계의 핵심적인 전달체계 기능수행을 위한 협업 ▲각 유관 기관 청년고용활성화 협업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안건이 폭넓게 논의됐다.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박정식 센터장은 "청년 일자리에 대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해 지역 청년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지역 대학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진로·취업 1:1 전문 상담 ▲진로·취업 역량 컨설팅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매칭 등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6-26 15:05: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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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반려동물 산업 발전 위한 가족회사 협약 체결

신라대학교 I-URP사업단이 반려동물 산업의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들과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1일과 18일, 신라대 I-URP사업단은 반려견 동반 여행 숙소 예약 플랫폼 PETEL, 펫 케어 기업 유니독스와 전문기술인 양성과 반려동물 산업의 발전, 각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가족회사 협약식을 각각 진행했다. 신라대와 각 기업은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의 신기술 및 현장 정보교환 ▲공동 기술개발 및 현장 인력 교류, 특강 및 특강 참여 ▲시설 및 장비, 기자재의 공동 활동 ▲교과과정 및 기술 교류회 ▲학생의 장학지원·현장실습·인턴십·취업기회 제공 등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PETEL 임지훈 대표는 "신라대 I-URP사업단과 가족회사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 성장과 함께 진로 고민이 많을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유니독스 염용제 대표는 "신라대 I-URP사업단과 함께 지역 반려동물 산업의 발전과 이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라대 배일권 I-URP 사업단장은 "두 기업과의 협약은 우리대학 반려동물학과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업들과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반려동물 산업에 필요한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에 힘을 쏟아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15:05:0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