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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최덕규 의원, 포장재의 사용 저감·재사용으로 도민 환경권 증진 기대

경북도의회 최덕규 의원(경주시2, 국민의힘)이 제347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포장재의 사용 저감 및 재사용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에는 포장재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을 활성화할 것을 도지사의 책무로 명시하였고 기본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비롯하여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적 추진을 위한 실태조사와 포상 등에 관한 사항들을 규정했다. 이번 조례는 포장재 관련 폐기물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포장재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의 활성화를 통해 도민의 환경권을 보호하고 연관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최덕규 경북도의원은 "2023년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3」에 따르면 식품·제품 등 포장에 사용되는'폐합성수지류(폐플라스틱류)'폐기물 발생량은 2011년 1일 4983톤에서 2021년 12827톤으로 257.4% 증가하는 등 매년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포장재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을 활성화하여 이와 함께 연관 산업의 발전을 위한 효율적 지원과 체계적인 사업추진이 이루어져 경북도민의 환경권을 증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17 14:39:46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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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데이터 융합기반 개발지원 사업’최종 선정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공모한 '혁신거점 인공지능 데이터 융합과제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기업과 대학의 AI 기술 협력과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기업의 인력·기술의 한계를 해소하고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지역 AI 전문기업(5社)이 컨소시엄으로 구성돼 2026년까지 50억 원 예산으로 '협력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번에 선정된 5개의 융합과제는 보유기술, 데이터 우수성, 사업성 등을 평가해 최종 선정됐으며, AI 요소 기술들을 접목하는 다양한 세부기술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그 활용성이 기대된다. ▲㈜아이브의 'Kids 향 복합대규모언어모델(MLLM) 특화 서비스' ▲㈜일만백만의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미디어 창작 서비스'는 어린이(유아) 행동을 분석해 주는 영상교육, 광고·홍보 콘텐츠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으로 기대되며, ▲㈜인터텍의 '이동식협동로봇 안전작업 제어' ▲㈜파미티의 '비접촉식 센서 기반 위험활동 감지' ▲㈜제이솔루션의 '건설분야 위험요소 탐지 지능형 On-Device'는 스마트 공장 제조공정, 의료 헬스케어, 건설분야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의 선제적 AI 안전관리 기술로서 확장성 있는 활용이 기대된다. 이러한 DGIST와 산업계 간 경쟁력 있는 기술지원의 협력적 상생 모델을 통해 지역 AI·데이터 서비스의 고부가가치화로 융합산업 확산과 상용화를 추진해 실질적 매출 증대가 전망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 AI 융합산업 활성화와 새로운 디지털 산업을 개척할 기회가 창출됐다"며, "앞으로도 대학·연구소 역량과 기업이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AI 전문기업 육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7 14:39:10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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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년 제2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6월 18일(화) 군청 전정 및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대구경북 혈액원의 헌혈 버스 2대를 지원받아 직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4년 제2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헌혈 운동은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수혈 인구 증가, 저출산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우려하여 지역민의 소중한 생명이 위협받지 않고 안정적인 혈액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영양군청 전정에 헌혈 차량을 배치해 운영할(점심시간 오전 12시~오후 1시 제외) 예정이며, 헌혈을 희망하는 만 16세 이상 69세 미만(65세 이상은 60~64세까지 헌혈유경험자에 한함)의 건강한 군민이면 누구나 간이 검사 후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장기기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기증 희망 등록 활성화를 위하여 홍보 캠페인을 함께 한다. 또한 장기 등 인체조직기증희망자 등록도 함께 실시하여 새 생명을 이어주는 희망의 씨앗을 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6-17 14:37:47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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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상거래용 계량기 검사 시행

수원시가 7월 19일까지 '2024년 상거래용 계량기(저울) 검사'를 한다.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 계량기 유통을 막기 위해 2년마다 시행하는 것이다. 4개 구청 계량기 담당 공직자와 민간 기술자(계량기 수리업체 직원)가 동 행정복지센터, 소재 장소(전통시장·대형마트·백화점 등)를 찾아가 계량기(저울)에 대한 정확도를 검사한다. ▲정기검사 대상 여부 확인 ▲구조검사 ▲오차검사, 합격 여부 판정 ▲정기검사 증인 또는 사용 중지 표시증 부착 등 4단계로 진행된다. 검사 대상은 형식 승인을 받은, 10t 미만 계량 상거래용 비자동 저울로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판지시 저울, 전기식지시저울 등이다. 2023·2024년에 검정받은 저울, 가정용·교육용·참조용 저울 등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기검사 대상은 검정증인, 위변조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오차 검사를 하고, 합부(合否) 판정을 한다. 지시 오차 값이 사용 오차보다 작거나 같으면 합격이다. 합격 저울은 검사 증인을 표시하고, 사용 오차를 초과한 저울은 사용 중지 표시증을 부착한 후 수리해 사용하거나 검정제품으로 교체할 것을 권고한다. 검사 일정은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사용하면 '계량에 관한 법률' 제76조에 따라 2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대상자들은 정기검사에 꼭 참여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데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7 14:37:2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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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장수센터·마음투자 지원 사업 등...서울시, 글로벌 건강 선도도시 도약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 생애주기와 동행하는 서울형 건강 정책을 통해 글로벌 건강 선도도시로 발돋움한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서울 건강장수센터 사업, 마음건강 지원 서비스, 야간·휴일 소아 의료 인프라 확대를 추진한다. 우선 시는 생활밀착형 시민 건강관리를 위해 서울 건강장수센터 운영에 나선다. 건강장수센터는 어르신의 건강한 노화와 자립 생활 유지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걷기, 영양, 정서인지 등 분야별 핵심 챌린지로 구성된 '장수만세 건강교실' ▲걷기 소모임과 같은 '주민 주도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70세 이상 어르신 중 26% 이상(약 20만명)을 등록·관리한다는 목표다. 올해 총사업비는 10억6000만원(시비 7억6000만원, 구비 3억원)이다. 시는 서울 서·남북권 시범 자치구인 은평구와 금천구에서 서울 건강장수센터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시범 사업의 성과 평가에 기반해 단계적으로 동·남북권 2개 자치구를 추가, 서울 4개 권역에서 사업을 확대 운영해 건강 격차를 해소할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몸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 건강도 챙긴다. 시는 시민의 심리적 회복을 돕고 정신질환을 사전에 예방 및 조기 발견하기 위해 '마음투자 지원 사업'을 벌인다. 본 사업은 바우처 형식으로 민간 전문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사후 연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금년 사업비는 114억9000만원(국비 57억4500만원·시비 28억7300만원·구비 28억7200만원)이다. 시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본인 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시는 각 민간 심리상담 기관 간 서비스 질 격차가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광역심리지원센터를 신설·운영하고 서비스 제공 인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달 중 시는 서울시 광역심리지원센터 민간위탁 수탁기관 모집공고를 내고, 올 하반기 서울시 심리지원사업 정책 연구·기획,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이후 시는 상담 제공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매뉴얼을 마련해 교육 훈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시비 82억9500만원과 구비 3억9500만원을 포함해 총 86억9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야간·휴일 소아 의료 인프라를 확대한다. 늦은 밤과 휴일에도 소아진료가 가능하도록 달빛어린이병원과 우리아이 안심 의료기관을 확충해 진료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상시 소아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1차) 평일 오후 7~9시 문을 여는 우리아이 안심의원 10곳과 야간 휴일에 운영되는 달빛어린이병원 13개소 ▲(2차) 매일 24시간 가동되는 우리아이 안심병원 8곳 ▲(3차) 쉬는 날 없이 24시간 운영되는 우리아이 전문응급센터 3개소이다. 시는 소아환자 의료 인프라의 지역 불균형을 줄이기 위해 1차 의료기관을 확보하지 못한 종로·중·도봉·은평·서대문·영등포·동작구 총 7개 자치구에 달빛어린이의원이나 우리아이 안심의원을 1곳 이상씩 확보할 계획이다.

2024-06-17 14:37:2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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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폭염 대비 T/F 팀 운영...시민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전방위적인 폭염 대비

6월 초부터 기온이 30℃가 넘는 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포항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전방위적인 폭염 대비에 나섰다. 시는 안전총괄과와 노인장애인복지과, 남·북구보건소, 농업정책과 등 관련 부서 협업 하에 폭염 대비 T/F팀을 폭염 대책 기간인 9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신속한 폭염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해 폭염 주의보·경보 발령 시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전광판이나 마을 방송 등을 통한 행동 요령 등을 전파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사회복지사, 노인돌보미, 이·통장, 지역자율방재단, 담당 공무원 등을 재난 도우미로 지정해 안부 전화, 방문 건강 체크 등을 실시한다. 또한 온열질환 대비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독거노인과 장애인에 대해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냉방시설이 잘 갖춰진 지역 내 경로당 등 633개소에 실내 무더위 쉼터를 폭염 대책 기간 운영하며, 유동 인구가 많은 교차로 횡단보도 앞이나 교통섬에 신호대기 중인 보행자의 편의 제공을 위해 무더위 그늘막 쉼터 214개소(고정형 209, 스마트 5)를 운영한다. 또한 철길숲 내 쿨링포그 설치 및 도심 살수차 운영을 통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폭염 대책 기간 지역 응급의료기관(포항성모병원, 포항세명기독병원, 에스포항병원, 포항의료원, 좋은선린병원)과 협력해 온열질환자 발생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냉·난방이 되는 스마트 버스 승강장을 29개소 운영해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농어촌 지역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으로는 농업재해 대책상황실 운영 및 긴급 보고체계 구축을 통해 농작물 폭염 피해를 모니터링하고, 축산분야 폭염대책 T/F팀을 운영해 가축 관리대책을 수립한다. 수산사무소 소속 어촌 지도공무원의 양식 어장 현장 방문지도 등 어업인 대상 홍보도 강화한다. 아울러 양식시설에 차광막을 시설해 실내 온도 상승을 방지하도록 하고 수온·용존산소 모니터링과 질병 발생 시 신속한 전문가 처방 및 치료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각종 작목반 교육 등을 통해 농어민 대상 폭염 행동 요령 교육 및 홍보에 철저를 기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긴밀한 대응체계를 갖추고 취약계층, 취약시설에 대한 관리를 집중적으로 펼쳐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햇볕이 뜨거운 낮 시간대 외부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는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준수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7 14:36:41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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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수산청, 제6회 해양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최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14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실습선 한우리호에서 해기사 3급과정 교육생 118명을 대상으로 '미래 해양인재 진로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래 해양인재 진로 체험은 해양교육 훈련기관의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홍보하는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총 217명의 해양계 교육생이 참여해왔다. 올해는 다른 기관에도 진로 체험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교육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이번 진로 체험에서는 항만국통제관의 업무 소개 강의와 실습선 '한우리호'의 주요 안전 설비를 대상으로 모의 항만국통제 점검을 시연해 교육생들이 직접 체험할 기회도 제공됐다. 마지막으로는 교육생들과의 함께 소통을 위한 진로 상담을 하고 반부패 관련 영상을 시청하기도 했다. 항만국통제는 해상에서 인명 안전과 해양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관할 항만에 입항하는 외국적 선박의 국제해사협약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통제 행위다. 특히 항만국통제관은 대한민국 바다와 선원·선박의 안전을 지키는 수호자의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IMO와 같은 다양한 국제기구에서도 활약하는 전문가라는 사실이 교육생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측은 해기교육 과정 수료 후 취업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 내용을 이번 교육생 외에 이미 수료한 학생들에게도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희영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교육생들이 우수 해기인력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7 14:36: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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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2024년 경기 청소년 사다리' 사전 교육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3일~16일까지 4일간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2024년 경기청소년 사다리' 성장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 청소년 사다리는 경제적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해외연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과 자기 계발을 도와주는 사업으로 올해는 청소년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경기 청소년 사다리 사업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권 기금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고 있다. 성장캠프는 청소년사다리 사업 참여 청소년들의 현지 적응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것으로 영어회화 교육, 해외 문화 체험 교육, 안전한 해외 연수를 위한 생활 수칙 및 안전 교육, 자기 계발 계획 및 팀 프로젝트 수립 등으로 진행됐다. 해외연수 기간 인솔자 역할을 할 멘토 7인도 사전교육 전체 일정을 함께 했다. 인솔자 가운데 3명은 지난해 경기도 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년들로 사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성취감과 경험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남양호 원장은 "이날 입소식은 해외연수 활동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그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참가자들이 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계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14:36:0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