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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재정자금 관리 개선계획을 통한 기타특별회계 정기예금 관리 실시

여주시는 2024년 기타특별회계(16개) 보통예금을 정기예금 전환 관리를 통해 연말까지 추가적인 이자수입 약 7억원이 예상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세입·세출의 흐름 분석을 통한 적극적인 공공자금의 운용으로 2023년 이자수익 51억원을 달성하였으며 기타특별회계는 정기예금의 비중을 높이는 방안이 필요하여 이에 따라 시는 재정자금 관리 개선계획을 수립하였다. 여주시는 기타특별회계를 담당하는 부서와 협력하여 공공예금 가용 자원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보통예금을 최소화하고 나머지 여유 자금은 정기예금에 분산 재예치하였다. 시 관계자는 기타특별회계 가용자금의 규모 및 가용기간을 파악하여 통합재정안정화 기금 및 정기예금에 예치하고 특별회계별 월별 정기예금 및 보통예금 잔액 현황을 수시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세수확보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따라 가용재원의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국·도비 보조금 확보 및 다각적인 지방자주재원 발굴‧관리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했다.

2024-06-10 14:03:5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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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재균 위원장, “평택항 발전을 위한 미래대응전략과 경기도의 역할” 모색 토론회 개최

김재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2)이 좌장을 맡은 「평택항 발전을 위한 미래대응전략과 경기도의 역할」 토론회가 6월 7일(금)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정태원 성결대학교 글로벌물류학부 교수는 "경기 평택항 수소항만 수요예측과 국내·외 수소 항만의 추진 사례를 설명하며 수소에너지 인프라 시설 구축 방안에 대해 우리나라 전체 수요 수입 물동량 및 변수를 선정하여 암모니아로 도입되는 방안을 기본으로 하고, 기술 발전을 고려하여 액화수소 도입 반영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정수현 평택대학교 국제물류학과 조교수는 "항만,공항 등 물류거점을 통한 세계시장 접근성을 제고하여 지역산업육성-인구 유입-도시성장-국가발전이 된다고 보고, 항만 주변 지역과 주민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입법 추진의 필요성과 인프라 투자는 산업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물류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 이현우 경기연구원 자치행정연구실 연구실장은 "지역산업 및 배후도시와 연계하여 항만·산업·주거 등이 복합적으로 발전 유도할 수 있는 전략의 필요성, 물류 비즈니스를 통해 물류산업의 부가가치 극대화, 여객 및 화물서비스 확충, 전자상거래 물류단지 특화개발, 중소기업 공동물류 수송 체계 마련, 친환경 스마트 항만시설 구축, 복합 수송 체계 연계 구축 추진 등 평택항이 발전하기 위한 단거리 수송을 활성화한 틈새시장 확보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황두건 경기평택항만공사 항만사업팀장은"해양 사고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로 수심 증심, 같은 배후 경제권을 가진 인천항보다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는 전략의 필요성, 넓은 항만배후단지를 활용한 제조 물류 시설의 유치 및 확장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세 번째 토론을 맡은 김종식 평택당진항발전협의회 고문은 "평택당진항은 중국 산둥반도와 최단 거리에 있는 지리적 위치 강점과 자동차 물동량 처리 국내 1위 배후단지와 현덕지구가 개발 중인 강점을 살려 자동차 쇼룸, 연구시설, 자동차 부품 등 자동차 관련 사업 발전이 필요한 점과 평택시뿐만 아니라 경기도민과 충남도민에게 항만 아카데미를 확산시켜 도민과 정치인들의 관심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권용숙 경기도 물류항만과 물류항만정책팀장은 "해수부와 평택시 등 관계기관과 힘을 모아 평택항 인프라 확충과 활성화를 추진하고, 부산항·인천항 같은 우수 항만을 벤치마킹하여 평택항에 접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김재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은 "무엇보다 평택항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전제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특화된 정책과 지원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히며 토론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사 인사를 보내주었다.

2024-06-10 14:02:3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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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Ⅱ, 탄소중립 환경 캠페인 실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탄소중립연구소Ⅱ」(대표 이윤미)는 지난 8일 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탄소중립 오프라인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6.5) 및 환경교육 주간(6.5~6.11)을 맞아 제3회 대한민국 환경교육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용인시 환경교육 박람회 행사와 연계해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로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추진됐다. 이윤미 대표는 "환경교육박람회장에서 많은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캠페인을 펼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역의 탄소중립 인식이 제고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진선 의원은 "「탄소중립연구소Ⅱ」는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에도 온라인 카드뉴스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나눠왔다. 환경의 날, 에너지의 날 등 주요 환경기념일에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박희정 의원은 "시민들과 함께 환경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고 확산하는 홍보 캠페인이라 매우 의미가 깊다"며,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Ⅱ」가 생활 속 실천에 앞장서며 용인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탄소중립연구소Ⅱ」는 이윤미, 유진선, 김진석, 신현녀, 이교우, 황미상, 박희정 의원으로 구성된 2년 차 의원연구단체이다. 이번 환경 캠페인을 비롯해 연구용역, 벤치마킹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며 연말까지 공공부문 신재생에너지 모델 발굴 및 제도구축 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4-06-10 14:02:0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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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난임부부 나이별 시술 금액 차등지원 기준 폐지

하남시는 이달부터 난임부부의 나이별 시술 금액 차등지원 기준을 폐지하고 나이와 관계없이 모두 동일하게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체외수정(신선배아, 동결배아), 인공수정 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해당 사업은 고연령 임신에 따른 건강상의 위험성을 감안해 45세(여성)를 기준으로 지원금액에 차등을 뒀다. 이로 인해 45세 이상 여성의 경우 44세 이하 여성과 비교해 지원금액이 최대 20만원 적었다. 그러나 초저출생 상황에서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달 1일부터 45세 이상 여성에 대해서도 44세 이하 여성과 동일한 지원금액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45세 이상 여성은 최대 20회에 걸쳐 지원받을 수 있는 체외수정 시술의 경우 신선배아 시술은 기존 90만원에서 110만원, 동결배아 시술은 기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각각 상향된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인공수정도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된 지원금에서 최대 5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난임부부는 하남시 미사보건센터 모자보건팀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정부24)을 통해 신청한 뒤 지원결정 통지서를 발급받아 보건복지부 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미사보건센터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재 시장은 "난임부부의 나이별 시술 금액 차등 지원 기준 폐지를 통해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하남시는 초저출생 인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폐지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거주제한, 2월에는 난임 시술 간 칸막이를 폐지한 바 있다. 아울러 ▲출산장려금 확대(다섯째 이상 최대 2천만원) ▲산후조리비 지원금 확대(지역화폐 50만원→지역화폐 50만원+현금 50만원)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신설(최대 180만원) 등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2024-06-10 14:01:4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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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봉화군협의회, 친선교류행사 개최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회장 안형욱)는 지난 6. 7.(금)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문화교류, 인적교류 및 화합도모를 위해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와 친선교류행사를 수비면 청소년수련원 및 자작나무숲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교류행사에는 70여 명의 영양군과 봉화군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식행사, 자작나무숲 방문, 선물교환, 양 협의회의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취지인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 운동을 전개해 영양군과 봉화군이 더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 일할 것을 다짐했다. 안형욱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장은 "교류와 협력이 강조되는 시대에 화합의 자리를 통해 서로의 이해의 폭을 넓히겠다."라며 "보다 많은 소통을 통해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단체가 되도록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양 협의회가 친선교류행사와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6-10 14:01:37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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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청 4개 부서 ‘백석 업무빌딩’으로 재배치

고양시는 최근 시청 소속 4개 부서의 백석 업무빌딩 재배치와 관련해, "시 청사 이전이 아닌, 별관에 위치한 일부 부서 등의 재배치"라고 밝혔다. 시에서 백석 업무빌딩으로 이전 추진 중인 부서는 재산관리과와 도시혁신국 소속 3개 부서(신도시정비과, 도시정비과, 도시개발과)다. 이 중 재산관리과는 백석 업무빌딩을 관리하는 부서로, 담당 팀인 청사관리팀 4명이 건물 관리를 위해 백석 업무빌딩에서 2023년 6월부터 근무 중이며, 나머지 팀원(6명)은 시 본청에서 근무하고 있다. 신도시정비과 등 3개 부서는 시청 근처 사무실을 임차해 사용 중으로, 7월 말 임대기간이 종료되어 새로운 사무실 계약이 시급한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백석 업무빌딩은 금년 4월 고양시에 완전히 기부채납된 시 소유 건물로, 별도의 임차료가 들지 않고 당장 입주가 가능하며 업무?주차 공간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사무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지난 4일 고양시의회 제284회 정례회 시정질의에서 "백석 청사 이전은 불법이다"라고 문제가 제기된 것과 관련하여, "일부 부서 재배치의 경우 법적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시는 "도시혁신국 소속 3개 부서 재배치는 별관에서 별관으로의 이동"이라며 "이와 같은 부서 재배치는 지난 수십 년간 본청 이전 여부와는 관계없이 수시로 진행되어 왔던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지방자치법 제9조에 따르면, 시청 소재지를 변경할 경우 시의회의 승인이 필요하다. 이때 시청 소재지는 동법 시행령 제8조에 따르면 '주사무소가 있는 곳'으로, 현재 조례에 규정된 고양시의 주사무소는 시장 집무실이 있는 곳, 즉 현 주교동 청사(덕양구 고양시청로 10)이다. 따라서 시장실 등이 있는 '시청 핵심 건물'인 주사무소 외에 별관은 여러 곳이 될 수 있으며, 그 위치도 조례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지자체들은 시청 본관과의 거리에 관계없이 별관을 여러 곳에 운영 중이다. 고양시의 경우 현재 주교동 본청 공간 부족에 따라, 총 43개소의 민간 공간을 임차해 별관으로 사용 중이다. 43개의 별관은, 31개 부서 사무실과 12개의 부서 작업실 등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임차료를 포함해 연간 12억 원을 관리비용 등으로 지출하고 있다. 임차한 사무실 역시 대부분 협소해 업무 공간만 간신히 확보하고 있으며 회의는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또한 화장실 부족, 주차공간 부족, 노후된 시설 등 열악한 환경으로 민원인들이 방문 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94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청사를 적정하게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백석 업무빌딩에 임차 사무실에 입주한 별관 부서를 입주시킬 경우, 공무원과 시민들이 꾸준히 제기해 온 업무?주차공간 부족 및 예산 소요 등의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7기 시작된 시 청사 건립사업은 민선8기 들어 러-우크라 전쟁 및 원자재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폭등, 경기침체로 인한 세수 감소 등의 사유로 인해 '청사 이전'으로 방침이 선회된 바 있다. 시에서는 시 공공청사 문제 해결에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현재 공실로 남아 있는 백석 업무빌딩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6-10 13:41:2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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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달 31일까지 간판 개선 아이디어 공모

서울시는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2024 간판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올해 강북구 도봉로 일대에 '미아, 찾고 싶은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해당 거리 초입에 위치한 떡집, 부동산, 모자가게, 인쇄업체 총 4곳 간판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모은다. 공모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개인 또는 3인 이하로 팀을 꾸려 1인(팀)당 작품 1점을 제출하면 된다. 동일인이 다수의 팀에 참여해 응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시는 이날부터 내달 31일 오후 6시까지 공모 신청을 받는다. 참가 희망자는 서울좋은간판누리집(https://goodsign.seoul.go.kr)에 접속해 팝업창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참가 신청서, 제안 설명서, 작품 패널(A1사이즈) 등이다. 제안 설명서는 제안 취지, 작품 의도 등을 포함해 5쪽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작품 패널은 대상 업소별 디자인과 아이디어, 개요, 상세도 등을 담아 규격에 맞춰 구성해야 한다. 시는 예비심사를 통해 1차로 10(인)팀을 선정한 뒤 시민 대상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9점을 뽑을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개별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대상 800만원 등 총상금 규모는 1450만원이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간판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정책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https://goodsign.seoul.go.kr)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운영 사무국(070-4060-522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6-10 13:23:19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