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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감각적 축제홍보 숏폼영상 화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인 광고 패러디 숏(Short)폼 영상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이 영상은 '다~ 됩니다' 신용카드 CF 패러디물로, 최근 대구 유일 홍보 견으로 위촉된 '달멍구'의 첫 공식 활동으로 축제 담당 직원과 홍보 견이 함께 '대구 최초' 도심형 달서 반려견 놀이터에서 열리는 축제에서는 뭐든지 다 된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직관적' 광고 스타일의 30초짜리 축제 홍보 영상으로 만들어 그 의미를 더했다. 구 공식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업로드 하루만 조회수가 1만 회를 돌파했고 현재 조회수 4만 회에 다다르고 있다. '왔다 내 세로토닌...댕댕이 키우는 친구한테 바로 공유 갑니다', '이번 주말에 가봐야겠어요' 등 댓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제3세계 풍 이국적 음악을 배경으로 낚시조끼를 입은 한 남자가 펄떡이는 거대 잉어를 잡은 뒤 인증샷을 남기면 카메라 렌즈에 비친 남자의 얼굴이 '씨익' 웃는 원시인이 보이는 달서선사문화체험 축제 홍보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2만 년 전 선사시대부터 월척이 잡히는 살기 좋은 달서구에서 열리는 축제'라는 콘셉트로 CF를 패러디한 이 영상은 인스타그램 릴스 업로드 3일 만에 1만 5000회를, 유튜브에선 7500회 이상을 기록하며, MZ세대 취향을 사로잡았다. 기발하고 톡톡 튀는 축제 사전 홍보영상에 힘입어 선사문화체험 축제에 5000여 명, 달서 반려 가족 희망 나눔 축제에는 1500여 명이 참여해 즐기는 등 축제 또한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구정 홍보를 위한 주요 매체로써 SNS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달서구는 MZ세대 타겟층을 겨냥한 인스타그램 릴스 기획영상과 유튜브 채널 달서 TV의「달서 핫(HOT)클릭 시리즈」를 통해 광고, 드라마·영화 패러디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영상을 제작하고, 구 공식 SNS에 업로드해 참신한 소재로 신선한 웃음을 유발할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민이자 슬릭백 장인 이효철 학생과 함께한 달서 9경 챌린지 영상 또한 유튜브 조회수 1만 3000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숏폼 형태의 유튜브 쇼츠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릴스 등 채널별, 수요자별 맞춤형 콘텐츠로 제작해 여러 세대에 인기 있는 「달서 SNS」홍보로 구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함께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6-08 07:19:29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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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2024년도 상거래용 저울(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 전통시장, 농산물도매시장, 마트, 정육점, 음식점, 귀금속판매업소, 백화점 등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는 저울 -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상거래의 공정성 확보와 주민들의 건전한 소비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4년도 상거래용 저울(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지정된 장소(동 행정복지센터, 부평종합시장 장마당 광장,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부평구청)에서 순회 실시한다. 상거래용 저울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에 한 번, 매 짝수년도에 시행되고 있다. 검사 대상은 상거래용(저울로 상품의 무게를 측정하여 판매하는 용도)으로 사용되는 10톤 미만 비자동 저울(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전기식 지시 저울)이다. 이를 사용하는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식당, 슈퍼마켓, 백화점 등에서는 지정된 장소에서 정기검사를 받을 수 있다. 저울을 옮기기 어려운 부착식 저울 및 저울 다량 보유 사업장 등은 별도로 소재장소 정기검사(방문검사)를 신청하면 사업장에서 검사가 가능하다. 주요 검사 항목은 ▲저울(계량기) 변조와 봉인상태 ▲영점 조정 상태 ▲ 사용오차 초과 여부 등이다. 지난해 및 올해 제작되었거나 검정을 받은 저울은 정기검사 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정기검사 면제 대상이지만, 이 외에는 정기검사를 받지 않으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정기검사에 합격한 저울에 대해서는 합격증인을 부착하게 된다"며 "불합격 시 저울 소유자에게 사용중지 표시증인을 부착하여 저울을 폐기 혹은 수리하여 재검사를 받아 합격증인을 부착한 후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경제지원과(기업지원팀 ☎032-509-6573)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4-06-08 07:18:02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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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인도 바나라스힌두대학교(BHU) 관계자 일행 우정 방문

지난 6월 5일 영덕군은 세미나 차 방한한 인도 바나라스힌두대학교(Banaras Hindu Univ. 이하 BHU) 아유르베다 대학 학장과 교수 일행을 초대, 김광열 영덕군수와 오찬을 함께하며 상호 협력을 논의했다. 영덕문화관광재단 웰니스관광사업본부의 추천으로 학술발표를 위해 한국 방문한 BHU(바나라스힌두대학교) 아유르베다 대학 학장 P.K.Goswami와 C.S.Pandey 교수는 지난 6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 후원 에서'메디푸드 산업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메디푸드 산업은 영덕군의 미래 발전 전략산업이기도 하다. 이후 영덕군으로 이동, 창수면 소재 우수 웰니스관광지'인문힐링센터 여명'에서 여장을 푼 후 이튿날 여명의 주요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영덕군청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를 접견, 오찬을 함께 했다. 이들의 영덕군청 방문은 지난 3월 19일, 김광열 영덕군수가 인도에서 처음 성사한 바나라스힌두대학교(BHU)와의 상호 협력 협약 내용에 따라, 올해 <영덕 국제H웰니스페스타 2024>의 사업 내용 세부 사항 협의를 위해서였다. 먼저, 웰니스 라이프 전을 위해 인도 기업들을 추천하거나 참여 요청하기로 협의했다. 특히 Goswami 학장은 다부르(Dabur)와 히말라야(Himalaya) 등 아유르베다 관련 기업 10여 곳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천·연결해 주기로 했다. 다음으로 국제웰니스아카데미를 통한 양국의 웰니스 전문인력양성 및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BHU(바나라스힌두대학교)에서는 아유르베다와 요가 부문의 교육과정과 실습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영덕군은 한의와 명상프로그램을 제안하여, 상호 양국의 웰니스전문가 과정 지원자들의 참여를 홍보하기로 협의했다. 국내 웰니스 전문가들의 아유르베다와 요가 실습을 위한 인도 방문과 인도 청년들의 한의와 명상 실습을 위한 한국 방문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김광열 영덕군수는 오는 10월 열리는 <영덕국제H웰니스페스타2024>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실어 줄 것도 당부했다. BHU 아유르베다 학장 일행도 영덕이 국제웰니스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2년부터 인도와 함께 진행해 온 <영덕국제H웰니스페스타>는 올 10월에도 BHU 아유르베다 대학교수와 인턴, 레지던트들이 인도 전통 의학 아유르베다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 한의학과 적극적인 학술 교류를 하기로 했다. 김광열 영덕군수의 초대로 이루어진 이번 만남은 인도 전통 자연 의학'아유르베다'를 대표하는 바나라스힌두대학교(BHU)와 영덕군이 우정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고 <영덕국제H웰니스페스타>를 넘어 영덕군이'국제웰니스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2024-06-08 07:17:49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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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소사나무 분재 특별전 개최

신안군은 오는 6월 7일부터 23일까지 1004섬 분재정원에서 '소사나무 분재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소사나무 분재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행사로,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소사나무 분재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별전에 전시되는 소사나무 분재는 1004섬 분재정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령 100년에서 300년에 이르는 명품 분재로, 그 가치와 아름다움은 더욱 특별하다. 60여 점의 소사나무 분재 작품이 주 관람로와 유리온실 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소사나무 분재를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그 섬세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소사나무는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 소교목으로, 한국의 자생식물이다. 계절마다 색다른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며, 꽃은 암수한그루로 4~5월에 피고, 열매는 반달걀형으로 톱니가 있으며 9~10월에 성숙한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소사나무 분재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많은 분이 방문해 소사나무 분재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특별전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함께, 많은 방문객이 소사나무 분재의 예술성과 전통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소사나무 분재 특별전 이후에는, 7월 「주목나무 분재 특별전」이 예정되어 있다.

2024-06-08 07:17:21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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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그린파트너 연합플로깅’ 개최

인천광역시는 6월 7일 인천 연안동 일대에서 그린파트너 기업 임직원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린파트너 연합플로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기업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연계 자원봉사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자원봉사 민·관·공 협력 그린파트너는 인천시와 (사)인천시자원봉사센터, 인천상공회의소, SK인천석유화학, 포스코이앤씨, LG마그나, 신한은행, 대주중공업, 린나이코리나, 인천항만공사,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환경공단 등 14개 기관이 기후위기에 대한 실천적 의지 발현 및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구축한 상호 협력 체계다. 앞서 지난 6월 3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연계 자원봉사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그린파트너 2기 공동협약'을 체결했고, 이날 행사는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천은 지리적 특성상 해양쓰레기 유입이 심각하고, 어업 활동 중 버려진 폐어구, 스티로폼, 생활 쓰레기 등이 취약 구역에 방치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깨끗한 인천 앞바다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인식을 새롭게 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을 유도하고자 대규모 연합 정화 활동 '그린상륙작전 V플로깅 함께할게'연합활동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해 추진할 예정이며, 민·관·공이 함께하는 '같이'의 '가치'가 창출되고, 기업의 사회공헌 자원봉사 문화조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대형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헌신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한 여러분들의 활동 하나하나가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 이룰 수 있는 시작"이라며 활동을 격려했다. 정승환 시 자치행정과장은 "그린파트너 여러분들의 환경 실천 자원봉사 활동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자원봉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8 07:16:57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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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제14회 世울림 공모전’ 시상식 참석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7일 오후 2시 부산시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 갤러리에서 개최된 '제14회 世울림 공모전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시상과 격려를 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世울림 공모전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이 모두 참여하는 행사다. 지난 4월 3일부터 5월 1일까지 '장애 공감'을 주제로 비장애학생들의 글·만화 분야 작품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4월 23일은 '나의 친구'를 주제로 장애학생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입상작 42점 가운데 대상 6점을 비롯해 최우수 9점, 우수상 11점 등 총 26점에 대한 수상이 진행됐다. 특히 입상작들은 장애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해 15일까지 부산시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 갤러리에 전시된다. 부산시교육청은 世울림 공모전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과 世울림 인형극, 장애 공감 골든벨 등을 통해 학생과 시민들에게 장애공감문화를 널리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이번 공모전은 장애 학생들에게는 자존감을 키우고, 비장애 학생들에게는 장애 인식을 개선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다양한 색을 가진 사람 누구나 존중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8 07:16: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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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동외동 유적'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지정

경남 고성군은 삼한 고자국에서 소가야 문화권까지 연결된 고성지역 생활유적인 '고성 동외동 유적'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7일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1974년 경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고성 동외동 유적'은 1995년 진주 국립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해 조문청동기를 발견함으로써 대표적 생활유적으로 알려졌으나, 열악한 재정으로 발굴 등 조사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이에 고성군은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군비 2억 5000만원을 확보해 26년 만에 첫 발굴 조사를 진행, 2022년과 2023년에는 국·도비 확보로 2·3차 발굴 조사를 하고, 2차례의 학술대회와 군민 공개회를 개최했다. 이에 고성군은 학술대회 및 자문회의를 통한 생활유적의 가치를 재조명해 문화유산 지정구역을 맨 처음 16필지 1만 8916㎡에서 54필지 3만 633㎡로 확대해 지난해 10월 경상남도 국가 사적 지정 승인을 얻은 후 국가유산청에 국가사적지정 신청했다. 이후 올해 3월 13일 국가유산청 위원회 검토 회의 가결과 함께 30일간 지정 예고를 거쳐 7일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됐다. 고성 동외동 유적은 삼국시대 고자국에서 삼국의 소가야 문화권까지 연결된 고성지역 생활문화 중심 유적이다. 일제강점기에 최초 발굴되면서 동외동 유적으로 알려져 남해안의 해양교통 요충지에 있는 삼한·삼국시대의 동아시아 해상교류 연결의 거점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발굴된 유적에서 출토된 중국, 낙랑, 일본 등의 각종 외래계 유물들은 삼한·삼국시대의 해양 교류사를 파악할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시기는 한반도 남부 지역의 변한 소국들이 주변의 집단들을 통합해 더 큰 정치체로 발전하는 전환기로, 대외 교류가 정치체 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므로 이를 규명할 유물들이 고성 동외동 유적에서 다수 출토돼 학술적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성 동외동 유적'의 가치는 ▲남해안의 해양교통 요충지에 삼한·삼국시대의 동아시아 해상교류 연결의 거점 ▲삼한의 고자국에서 삼국의 소가야 문화권까지 연결된 고성 지역의 생활문화 중심 유적 ▲삼한의 고자국에서 삼국의 소가야까지 연결된 고성을 중심으로 한 남해안 지역의 정치체 성립과 발전을 보여주는 중심 유적임을 내재하고 있어 고성군민 모두는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 동외동 유적이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됨은 그동안 소가야의 대표 생활유적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성 송학동 고분군과 함께 삼한·삼국시대 소가야 고도의 역사 골격을 이루는 중요한 유적으로서 가치를 인정받는 소가야의 발전에 큰 획을 열게 될 것"이라며 "2025년 10월 신청 예정인 2025년 문화유산정비 신청에 고성 동외동 유적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비 및 토지 매입에 박차를 가해 체계적인 유산 정비를 추진할 것"이고 밝혔다.

2024-06-08 07:15:2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