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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이성균 동문, ‘창학 100년’ 모교에 1억 쾌척

국립부경대학교 동문인 이성균 청양산업 대표가 창학 100주년을 맞은 모교에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국립부경대 기관학과 75학번인 이성균 동문은 16일 오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을 찾아 모교 발전을 위해 써 달며 장영수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성균 동문은 "모교가 성장하는 모습을 항상 지켜보며 모교 발전에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며 "마침 올해 창학 10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기부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 동문은 현재 국립부경대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아 모교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오랫동안 부어온 적금 등 사재를 모아 이번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이 동문은 "대학에 다닐 때는 물론이고 지금까지 많은 동문 선후배의 도움을 많이 받아왔다"며 "이 기부금이 더 좋은 인연을 만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보람 있게 쓰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쪼록 모교 후배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에 애착과 자부심을 느끼고 최선을 다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큰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부경대는 올해 창학 100년을 맞아 '창학 100년 발전기금(New-Turn 100)' 모금, 소액 기부 캠페인 등 대학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 강남주 전 총장 1억원, 장선덕 전 총장의 1억 2000만원 기부에 이어 지난달 장영수 총장 1억원, 서영옥 화인테크놀리지 대표 1억원 쾌척 등 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2024-04-16 16:26: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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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 개원 19주년 기념식… 봉사활동 진행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은 16일 개원기념일을 맞아 오전 8시 본관 지하 4층 강당에서 '개원 19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개원기념식은 지난 19년간의 기록을 담은 연혁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장기근속자 및 모범 직원에 대한 시상, 허현 병원장 기념사, 은성의료재단 구자성 부이사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축사를 통해 허현 병원장은 "병원 안팎으로 어려움에 놓여있지만, 본원은 외과 파트 보강 및 다빈치 로봇수술 운영을 통해 올해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려 한다"며 "변화에 두려워 말고 부서원 간 소통, 협조, 협업을 통해 다 함께 멀리나아가자"고 했다. 구자성 부이사장은 "좋은강안병원은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의 지난 46년 역사 위에 구성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보면서 지역 사회를 대표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더 많이 베풀고 발전하는 병원이 되기를 응원하겠다"고 했다. 좋은강안병원은 개원 주간을 맞아 오는 4월 한 달 본관과 신관 1층 로비에서 병원 연혁과 주요 활동 사진들을 전시하고, 개원 기념 이벤트 및 직원·가족들이 참가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로 개원 19주년을 맞이하는 좋은강안병원은, 은성의료재단 소속으로 2005년 개원해 현재 본관, 별관, 희망관, 신관, 540병상 규모의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4-16 16:25: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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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동환 시장, 베트남 농업무역촉진센터 등과 업무 협약 체결

베트남을 방문 중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5일 베트남 농업무역촉진센터, 메콩과학기술교육응용연구소 등과 업무 협약을 맺고,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와 빈 대학을 차례로 방문해 협력 관계를 공고히 했다. 이 시장은 15일 오전 첫 일정으로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를 방문해 "향후 고양시 기업에게 베트남 진출 기회가 열리고, 베트남의 기업 또한 고양시에 들어설 경제자유구역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는 베트남 기획투자부 산하기관으로 스타트업과 신성장동력 기업을 지원·육성하고 있고, 이날 차담회에는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의 부원장 도 띠엔 띵(Do tien Thinh)과 인력개발 및 기업지원부서장 등 다수의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어 베트남 농업무역촉진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응우옌 민 티엔(Nguyen Minh Tien) 대표와 메콩과학기술교육응용연구소의 응우옌 티 투이 프엉(Nguyen Thi Thuy Phuong) 원장을 만나 농업과 농식품산업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장은 "이번 협약을 단초로 고양시와 베트남의 협력은 물론 녹색 성장과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도 함께 힘을 모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응우옌 민 티엔 대표와 응우옌 티 투이 프엉 원장도 "강점과 경험을 갖춘 고양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베트남 농림부 산하기관인 농업무역촉진센터는 농업 무역 진흥 교육, 해외시장 조사와 기술 이전, 농산물 브랜드 개발 등을 진행한다. 또한 메콩과학기술교육응용연구소는 생명공학 등 과학기술 분야 인적 자원 개발 중심의 프로젝트를 담당한다. 이어서 빈 대학을 방문한 이동환 시장은 고양 경제자유구역과 고양시의 관광 인프라를 소개하고, 학교 설립과 글로벌 인재 양성 등 상호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빈 대학 캠퍼스와 창업랩 등을 둘러본 이 시장은 "고양 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과 글로벌 첨단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인재 확보가 중요하다"며 "빈 대학과 우수 인재 교류가 이뤄지고 나아가 우리 시에 빈 대학의 글로벌 캠퍼스가 유치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빈 대학 학장 데이비드 방스버그(David Bangsberg)는 "고양시와 협력 관계를 구축해 글로벌 창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함께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빈 대학(Vin University)은 베트남 최대 민간그룹인 빈그룹이 지난 2020년 설립했고, 코넬 대학교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등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어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설립 2년 만에 국제화, 교수, 시설, 학문 등 7개 부분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우수한 대학이다.

2024-04-16 16:25:0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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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 시작...토론회 100회, 의제 100건

경기도 주요정책을 발굴하고 도민 의견을 경청하는 '2024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가 16일부터 시작된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과 함께 '2024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 개회식을 열고 '토론회 100회, 의제 100건'에 이르는 연속 토론회를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 이경희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이 참석했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2018년 도의회에서 처음 시작한 정책토론 대축제는 자랑스런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며 "토론을 통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 나가며 협치와 숙의 민주주의를 이루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곤 경제부지사는 "정책토론대축제는 전문가·공무원·도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협치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토론을 통해 현안에 대한 생산적인 정책 대안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제안되는 의견들이 향후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지난해 정책토론회를 통해 경기도의회가 각계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교육현안에 대해 함께 숙의하고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올 한해도 교육청은 경기도의 모든 주체가 행복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책토론 대축제는 의제 제안자인 도의원이 좌장을 맡고 분야별 전문가와 해당 이해관계자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도민 의견을 전달하고 정책의 방향과 조례 제·개정 방안 등을 논의한다. 개회식 직후 김재훈 도의원(국힘, 안양4)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청소년 사회봉사 공인 인정 교과목 추진'을 시작으로 다양한 경기도 현안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모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유튜브 공식채널에생중계되며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없이 현장 방청도 할 수 있다.

2024-04-16 16:09:0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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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보건교사들과 소통

하윤수 교육감이 학생 건강 증진 방안을 찾기 위해 '교육감 만난 day'를 통해 보건교사들과 소통에 나섰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16일 오후 1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공감실에서 '보건교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보건교사회의 학생 보건교육 관리와 건강 관리 내실화를 위한 지원 요청에 하윤수 교육감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마련한 자리다. 행사에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부산초·중등보건교사회 보건교사 7명, 고등학교 보건교사 1명, 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실천을 통해 학생들의 평생 건강 기틀을 마련할 구체적 방안, 학교 보건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할 현실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보건 업무 개선 ▲보건 업무 보조 인력 지원을 통한 보건교육 내실화 ▲관리자 대상 연수 자료 모니터링 강화 등을 제안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진행했다. 특히 1형 당뇨 등 세심한 건강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학교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공동체의 인식 제고·협력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한 보건교사는 "학교에서 근무한 지 20여 년이 흘렀지만, 갈수록 늘어나는 업무로 힘들 때가 많다"며 "오늘 교육감님께 받은 따뜻한 격려가 앞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끌어 가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은"최근 학교 현장은 대규모 감염병 발생,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등 보건교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 우리 교육청은 보건교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학생 건강 증진과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16:08: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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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정원해설사 기초과정 3기 23명 양성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정원해설사 양성 교육이 새로운 정원문화와 정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 2월부터 9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정원해설사 양성교육기초과정 3기로 23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관람객들에게 관내 정원의 이야기를 담은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번 교육은 1004섬 정원과 수목 자원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고 품격 있는 정원해설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으로, 신안군의 사계절 꽃피는 정원을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특히, 이번 기초과정에서는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을 역임한 이종원 작가의 「지역정원의 이해와 해설 실제 우수사례」와 현 부회장인 유철상 작가의「정원스토리로 시나리오 작성하기」 특강은 수료생들에게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1섬 1정원 조성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원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주민과 정원수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의 참여를 통해 더 많은 정원해설사가 양성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새로운 정원 정책으로 정원 중심의 관광 활성화를 신안군이 선도해야 한다"라며 "관광객들에게 품격 높은 정원해설로 다시 찾고 싶은 신안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2027년까지 1004섬 정원 조성을 목표로 14개 읍,면 29개소에 정원과 숲길을 조성하고 있다.

2024-04-16 16:08:11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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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08년 인가받은 귤현 도시개발사업...15년 만에 준공

인천광역시는 계양구 귤현동 306-1번지 일원 귤현구역 도시개발사업이 실시계획 인가 15년 만에 마침내 준공해 입주민 재산권 행사 제약이라는 오랜 문제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귤현구역은 2008년 11월 24일 실시계획 인가된 사업으로 2010년 10월부터 기반시설 조성 공사를 시작해, 2013년 6월 계양동부센트레빌 아파트 1~3단지 (총 1,425세대)의 입주가 모두 완료된 상태다. 하지만, 조합의 자금 조달 문제로 사업이 표류하면서 입주 이후 10여 년간 준공이 미뤄졌고, 이로 인해 대지권 개별 등기가 이뤄지지 않아 입주민들은 재산권 행사에 많은 지장이 있어 고통을 호소해 왔다. 이는 도시개발사업 절차상 사업이 준공된 후 환지처분 절차를 거쳐야만 토지 지번이 부여돼 등기 촉탁이 가능하고, 이후 정상적인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준공 처리가 되지 않았던 10여 년간 입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큰 피해를 본 것이다. 이후, 조합은 체비지를 추가 확보하기 위해 환지계획 변경을 추진했고 시는 이를 인가해 자금 문제를 해결하는 등 본격적으로 준공을 위해 나섰지만 사업 장기화에 따른 공사 준공 서류 미비, 시설물 노후에 따른 보수 필요성 뿐만 아니라, 2021년 12월 제정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로 약 10억 원의 자금이 필요해지는 등 준공검사 협의 과정에서 다시 한번 발목이 잡혔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관계기관(부서)과 협의해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고, 현시점에 적합한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 방안을 모색했으며, 상수도 부담금은 준공 후 분할납부하도록 하는 등의 해결 방안을 도출해 냈다. 최태안 도시계획국장은 "시민 행복과 발전을 위해 불편 사항은 심층적으로 고민하고 관계기관(부서)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조율해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귤현구역 도시개발사업이 4월 15일 공사 완료돼 환지처분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4-04-16 16:07:26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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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민간단체 과학문화 활동 지원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4월 16일부터 26일까지 '민간단체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다양한 지역 자원과 역사, 문화적 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를 활용한 지역 과학문화 활동이 미흡한 실정이므로 도내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과학문화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 민간단체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사업이다. 경남TP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가 주최해 경남도내 과학 관련 기업, 기관의 과학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역량 있는 과학문화 민간 주체를 발굴해 과학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자격은 경상남도에 사업장을 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경상남도의 지역 과학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다양한 아이디어와 계획을 가진 기업·기관에 500만원을 지원한다. 민간단체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은 2022년부터 과학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도내 과학 관련 기업·기관을 지원해 왔으며 2022년 2개, 2023년 총 3개 기관을 선정해 500만원씩 지원해 과학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자생적 과학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해왔다. 2024년에는 기관뿐만 아니라 도내 과학 관련 기업까지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며 과학키트 시제품 제작, 과학 프로그램 개발지원, 영상 및 공연 프로그램 제작 등을 통해 과학 관련 기업·기관의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과학문화 활동을 지원해 경남 지역 내 과학문화를 더 활성화할 예정이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경남지역 과학문화 활성화 및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과학문화 활동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남도민의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증대시키고 과학문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 또는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4-16 16:06:44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