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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봄철 산불 방지 대응 체계 점검

부산시설공단이 정월대보름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공원별 산불 방지 담당자들을 소집하고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공단은 6일 산불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앙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태종대유원지 등 관리 공원이 지역별로 흩어져 있는 점을 고려해 각 공원 산불 방지 담당자들이 모여 업무 연계와 역할 분담을 재정비하고 공통 대응 체계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점검은 산불재난 대응 체계 및 상황 전파 절차 실무교육, 공원·유원지별 산불 방지 현황 자료 최신화 여부 확인, 가상 산불 발생 상황 도상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상 시나리오를 활용해 초기 대응 절차와 유관 기관 협조 체계를 확인하며 현장 대응력과 협업 체계 강화에 집중했다. 공단은 이번 점검으로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과정의 혼선을 줄이고, 공원별 담당자 간 협업 체계를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점검에서 나온 보완 사항은 앞으로 산불방지 운영계획에 즉시 반영해 대응 체계를 지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성림 이사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사전 협의와 점검을 통해 대응 체계를 촘촘히 다져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공원 내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산불경보 단계별 대응 체계 운영, 산불 감시 인력 배치, 자체 진화대 운영 등 상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산불조심기간 중 예방 활동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병행할 방침이다.

2026-02-07 11:23: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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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해운대 복지기관들에 성금 전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부산사랑의열매)가 지난 5일 오후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에서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의 성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미애 의원과 박선욱 부산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반여종합사회복지관, 영진종합사회복지관, 반송종합사회복지관, 반석종합사회복지관, 운봉종합사회복지관, 파랑새종합사회복지관,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어진샘노인복지관, 장산노인복지관,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 부산연탄은행, 아이들의집,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 마리아모성원 등 지원 기관 14개소 대표들이 참석했다. 성금 1400만원은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을 포함한 사회복지기관 14개소에 배분되며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등 각 기관 특성에 맞춰 지역 사회 복지현안 해결에 쓰일 예정이다. 김미애 의원은 지난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사고 수습과 대책 마련에 앞장섰으며 유가족과 피해자 위로를 위해 1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김미애 의원은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분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내일을 향해 치열하게 살아가고 계신다"며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그분들의 꿈이 꺾이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것이 제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선욱 사무처장은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늘 소외된 이웃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오신 점 김미애 의원님께 배분 기관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애 의원은 2020년 21대 국회 등원 이후 '세비 30% 기부'라는 약속을 지켜오고 있으며, 2021년 7월에는 부산 국회의원 최초로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며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2026-02-07 11:23: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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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상반기 평생학습 배달·골목강좌 수강생 모집

기장군이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상반기 우리동네 배달강좌 및 찾아가는 골목강좌' 수강생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우리동네 배달강좌'는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좌를 배달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며, '찾아가는 골목강좌'는 배달강좌의 하나로 소외계층을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강좌는 ▲교육·학문 ▲어학 ▲건강 ▲음악 ▲미술·공예 ▲컴퓨터·통신 ▲가정·생활 분야에서 총 60개다. 수업은 3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10주간 진행되며, 대면 수업과 ZOOM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을 함께 운영해 학습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기장군민이다. 대면 강좌는 10명 이상, 비대면 강좌는 7명 이상 학습자를 모아 신청할 수 있다. 골목강좌는 7명 이상의 학습소외계층으로만 구성해야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기장군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강사 현황을 확인한 뒤 배달강사를 선택하고, 수강생 대표가 배달강좌를 신청하면 된다. 배점 기준표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강좌가 개설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 다채로운 강좌를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기장군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7 11:21: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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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 ‘BJFEZ 2.0’ 실행 협업 체계 가동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BJFEZ)이 관계 기관과 손잡고 'BJFEZ 2.0 도전 과제' 실행에 속도를 낸다. BJFEZ는 6일 청사에서 부산시, 경남도, 부산·경남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항만공사, 부산·경남테크노파크 등 관계 기관과 협의회를 열고 BJFEZ 2.0 과제의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친환경·디지털 전환에 맞서기 위한 첫 공식 협의 자리였다. BJFEZ 2.0은 개발·산업 육성·투자 유치·정주 환경 4개 분야에서 46개 과제로 구성됐다. 동북아 허브 복합연료 인수기지 구축, 제조 AI 산업 생태계 조성, 고부가가치 복합물류 산업클러스터, 항만 운영·물류 융합 산업클러스터 등이 핵심이다. 복합연료 인수기지는 수소·암모니아·e-메탄올 등 친환경 선박 연료를 아우르며 항만 경쟁력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달성하는 모델로 주목받았다. 제조 AI 생태계는 신항 배후 제조 기업을 중심으로 실증에서 확산,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한다. 물류 전략도 전환점을 맞는다. 단순 운송·보관에서 벗어나 가공·R&D·서비스 기능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복합물류로 방향을 잡았다. Sea&Air 복합 운송, 콜드체인, 디지털 통관 등을 중심으로 보세구역 제도 개선과 자유무역지역 확대를 병행한다. 참석 기관들은 물류·통관·제도 개선이 단일 기관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정례 협의체 운영과 단계별 공동 대응에 합의했다. BJFEZ는 과제를 소관별이 아닌 협업 중심으로 재분류하고, 분야별·과제별 실무 협의로 실행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과제별 관리 카드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중앙 부처 정책 건의와 투자 유치로도 연결한다. 박성호 청장은 "BJFEZ 2.0은 계획 나열이 아니라 관계 기관과 함께 실행하는 데 초점을 둔 전략"이라며 "협업 체계를 정례화해 글로벌 기업이 선택하는 미래형 경제특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2-07 11:21: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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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 함양 방문의 해’ 브랜드 이미지 공모전

함양군이 '2027 함양 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한 브랜드 이미지(BI) 디자인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6년부터 본격 시작되는 '함께 함양' 체류형 관광 콘텐츠 사업과 연계해 함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상징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2027 함양 방문의 해를 상징하는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개인이나 단체 자격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5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총 700만원 규모의 상금이 걸렸으며 심사를 거쳐 총 10점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시상 내역은 금상 1점 300만원, 은상 1점 200만원, 동상 3점 각 50만원, 장려상 5점 각 1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은 앞으로 2027 함양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한 포스터, 홍보지, 기념품 등 다양한 홍보 매체에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7 함양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함양의 이미지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참신한 작품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7 11:21: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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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남사예담촌, ‘로컬100’ 선정… 체류형 관광 육성

산청군은 남사예담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로컬100 2기(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의 독특한 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해 전국 100곳을 대표 지역으로 지정하고 로컬 브랜드로 키우는 정책 사업이다. 지역 소멸과 인구 감소 등 지방 위기에 대응하고 균형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획일적 관광지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특색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체류형 관광 모델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남사예담촌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지정된 곳으로, 전통마을 경관이 잘 보존된 문화관광 명소다. 이사재 등 역사 자원과 함께 원정매, 하씨고가 감나무, 이씨고가 부부 회화나무 등 오래된 나무들이 어우러져 남사예담촌만의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남사예담촌 내 있는 기산국악당은 국악운동 선구자이자 국악 교육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故 )박헌봉 선생을 기리기 위해 2013년 세워진 전통 한옥 문화 공간이다. 옥외 공연장과 대밭 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이곳에서는 태조교서전·기산국악제전 등 지역 대표 문화 행사와 국악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 산청군은 이번 선정으로 ▲컨설팅 ▲브랜딩 개발 ▲콘텐츠 발굴 ▲홍보 마케팅 등 지원을 받아 남사예담촌을 산청 대표 로컬 브랜드로 육성하고, 전통문화 기반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선순환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남사예담촌의 전통마을 가치와 국악문화 콘텐츠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주민과 민간 전문가, 중앙 정부가 함께 협력해 남사예담촌을 산청 대표 로컬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2-07 11:20: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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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부산 광안리에 ‘별천지 하동 차문화관’ 개관

하동군이 오는 9일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리에 '별천지 하동 차문화관(HADONG TEA POCKET)'을 연다. 이번에 조성되는 차문화관은 하동 야생차의 가치와 차 문화를 도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차 문화를 부산 시민과 관광객에게 제공한다. 지상 2층 규모로 꾸며진 이 공간은 층별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층에서는 하동 차를 직접 시음할 수 있는 티라운지와 하동 차의 역사·가치를 다루는 상설 전시가 마련되며 2층에서는 하동 차와 다구를 전시·판매하는 티 편집숍과 다양한 티클래스가 진행된다. 하동군 직영으로 운영되는 이곳은 지역 다원과 연계한 티클래스와 하동 차·다구 콘텐츠를 통해 하동 차의 브랜드 가치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메뉴는 하동 지역 17개 제다업체의 대표 차를 비롯해 하동 농산물로 만든 다식과 디저트, 말차·호지차 음료 등으로 구성된다. 군 관계자는 "별천지 하동 차문화관은 천년 하동 차가 도시의 일상으로 확장되는 출발점"이라며 "광안리라는 상징적 공간을 통해 하동 차의 가치와 품격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차문화관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설날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2026-02-07 11:20: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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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양시 일산동구지회, 설 앞두고 독거어르신에 온정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고양시 일산동구지회(지회장 정영주)는 6일 오전 지회 다목적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어르신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정영주 지회장을 비롯해 각 분회 분회장과 분회별 지원 대상 어르신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명절 인사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123컨트리클럽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을 겪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각 분회에서 추천한 독거어르신 1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전달됐다. 후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가까워질수록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직접 챙겨주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분회장들 역시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입을 모았다. 정영주 지회장은 "명절마다 소외되기 쉬운 독거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생활을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지회는 앞으로도 독거어르신 지원을 비롯해 건강 증진과 정서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07 11:19:5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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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398회 임시회 종료…34건 안건 처리

수원특례시의회는 6일 제3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는 총 34건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이 가운데 30건은 원안가결(원안채택 포함), 4건은 수정가결됐다. 처리된 안건에는 생활임금 제도, 장애인 이동권 및 자립생활 지원, 중대재해 예방, 교통안전 강화, 탄소중립 추진, 시립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문화콘텐츠산업 진흥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조례안이 포함됐다. 본회의 후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제언이 이어졌다.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은 원도심 삶의 질과 상권 보호를 위한 지역상생구역 확대 운영을 제안했으며,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은 군공항 소음 피해 해소와 조속한 이전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은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제기했고,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은 수원시 소각장 이전과 관련한 사항을 언급했다. 이어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군공항 이전 장기화에 따른 시민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으며,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은 수원시 공직자 인사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밝혔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오는 3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제399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시정 현안과 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건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2-07 11:19:36 김대의 기자